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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버추얼 태권도 아시안게임 첫 정식종목… 태권도원서 합동훈련캠프 개막
5국기원,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 수여
논쟁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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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외국인 사범 교육 수료… 32개국 108명 참가
3국기원,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 수여
독자의견
08-29
명예 9단 ㅎㅎ. 재력있고 명예있는 사람들에게 늘 주는 명예 9단.. 재력과 명예만 있으면 거저 가져다 바치는 태권돈 9단..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주짓수 고단자는 무서운데 태권도 고단자는 우스운 이유를 제발좀 파악하자.
어쩌다가 태권도를 하면 챙피한 세상이 된건지... 요즘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주짓수, 킥복싱, MMA 를 선호한다는데 왜냐하면 태권도 하면 쪽팔리단다. 너무 돈만 좇아가다보니 "어~ 우리애가 힘들어해요", "우리애가 스파링을 무서워해요~" "우리애가 다쳤어요" 이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어리석고 무지한 과잉 보호가 뭔가 되는냥 떠들어데는 학부모들 때문에 그놈의 안전 안전 안전 재미 재미 재미 위주로 선호하다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무도정신인 '남과 겨룰때의 두려움을 극복' 하며 얻는 자신감은 배울수 없는 우리꼬맹이 귀여운 놀이동산으로 전략해버린 태권돈. 상황이 이러니 결국엔 겨루지 않고도 수련하는 품새, 써커스 격파가 뭔가 대단한것처럼 보여지는 보여주기식 태권도로 전락해버린 현실... 이소룡은 말했다. "송판은 당신을 받아치지 않는다" 괜히 사람들 앞에서 애꿎은 송판 몇장 깨고 세상에 있는폼 없는폼 다 잡으면 뭔가 된 것처럼 착각하는데, MMA 도장에 한번가서 붙어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왜 이소룡이 "송판은 당신을 받아치치 않는다" 라고 했는지.. 그러면 또 누군가는 말하겠지, 태권도는 무도라고 ㅎㅎ
폼만 잡는 태권도는 제발 고만하고 무술, 무도의 근본인 겨루기에 집중하는 태권도 문화로, 다시 예전처럼 두렵고 카리스마 있는 태권도장들이 되길 바라며, 윗선에 계신 태어나서 단 한번도 진정한 겨루는 무술을 안해보신 분들이 진정한 사범님들로 교체되어 정말 어디에다가 내놔도 자랑스럽고 우습지 않은 대한민국 태권도로 개혁해 주시길 바란다. 지금 축구의 홍명보는 태권도에도 있다. "사람들이 좋아해야 하니까 얼굴 많이 차게 많들어 안그러면 올림픽에서 퇴출당해!" 이런거 전략이라고 내놓는건, 도장에서 "애들 다치니까 겨루기 하지마!" 이런거랑 도대체 뭐가 다르냐고... 누구를 위한 올림픽인가? 막대한 올림픽 예산에 그로인한 막대한 수입을 안 놓치려는 결국은 태권도의 홍명보들이 짠 태권돈 전술 아닌가? UFC 에서도 칭송받는 태권도가 되는 그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그리고 명예9단 제발 그만!
08-28
국기원에서 진행하는 사범 교육에 대해 한마디 하고져 합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소위 ‘호신술 자격증’ 은 이름만 호신술일 뿐, 실상은 자격증을 판매하기 위한 상업적 목적이 더 크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저 또한 직접 관심이 있어 두 차례 현장 실습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느낀 점은 분명했습니다. ‘저런 기술’을 호신술이라 부르고, 그 과정에 자격증을 발급하는 구조 자체가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교육의 질보다 자격증의 발급 편의가 우선인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또 하나 짚고 싶은 핵심은 ‘심사 자격증’ 문제입니다. 이미 사범 자격증 3급부터 1급까지 교육을 받고 자격을 취득한 사람들에게, 왜 또 별도의 심사 자격증이 필요하단 말입니까? 이 또한 결과적으로는 자격증 판매를 위한 추가 수익 구조로 비치고, “교육”이라기보다 “자격증 유통”에 가까워 보입니다.물론 돈을 벌어야 밥 먹고 사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돈을 받는 방식이 문제입니다. 교육은 충분히 깊지 않고, 과정은 길기만 하며, 결국 시간만 낭비하게 만드는 운영이라면 그건 교육이 아닙니다. 행정 편의와 수익 논리로 포장된 형식적 절차일 뿐입니다.만약 심사 자격증 제도를 굳이 유지하겠다면, 최소한 제도 자체를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2급 이상 또는 1급 사범 자격을 가진 사람만 심사를 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현재 방식은 지나치게 불필요하고, 납득하기 어렵습니다.결론적으로 저는 다음을 분명히 주장합니다. ‘호신술 자격증’과 ‘심사관 자격증’ 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미 3급부터 1급까지 교육을 이수해 자격을 갖춘 사람들에게, 왜 또 다른 자격증이 필요합니까?차라리 이런 제도를 없애고, 사범 교육 과정에서 호신술과 심사 방법을 더 깊고 충실하게 가르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고 교육 본연의 목적에도 맞습니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드림
08-28
Oh! My God!무도 태권도는커녕 펜싱 태권도도 모자라서, 이제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 컴퓨터 게임판으로 전락해 가고 있구나.대체 태권도 정신이 뭔데 이렇게 버젓이 박살을 내는 거냐? 무도(武道)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 좀 알고 싶다. 이 사람은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 해 봤는가?세계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단순히 점수 따는 기술 놀이 때문이겠냐?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무도다.그런데 관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관련자들은 그 의미를 깊게 이해는커녕, 눈앞의 보여주기와 방식만 붙들고 있으니 이런 몰염치한 변질이 계속되는 거다.이런 게임식 태권도를 계속한다면,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돈을 내고 태권도를 시키겠나?말로는 무도라 떠들고, 실제로는 무도 정신을 깨부수는 꼴인데—그게 무슨 수련이며 무슨 교육이냐?제발, 더 이상 태권도를 망치지 마라.무도 태권도의 정신을 더럽히지 말고, 지금 당장 바로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결국 머지않아 사라진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 씀
08-28
Oh! My God!무도 태권도는커녕 펜싱 태권도도 모자라서, 이제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 컴퓨터 게임판으로 전락해 가고 있구나. 대체 태권도 정신이 뭔데 이렇게 버젓이 박살을 내는 거냐? 무도(武道)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 좀 알고 싶다. 이 사람은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 해 봤는가? 세계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단순히 점수 따는 기술 놀이 때문이겠냐?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무도다. 그런데 관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관련자들은 그 의미를 깊게 이해는커녕, 눈앞의 보여주기와 방식만 붙들고 있으니 이런 몰염치한 변질이 계속되는 거다.이런 게임식 태권도를 계속한다면,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돈을 내고 태권도를 시키겠나? 말로는 무도라 떠들고, 실제로는 무도 정신을 깨부수는 꼴인데—그게 무슨 수련이며 무슨 교육이냐?제발, 더 이상 태권도를 망치지 마라. 무도 태권도의 정신을 더럽히지 말고, 지금 당장 바로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결국 머지않아 사라진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 씀
08-27
이제는 태권도의 본질을 벋어나는 사업적인망상과 해외의 사범님들을 볼모로 단증장사등은 하지말기를 지난 원장때는임기10개월정도 남겨놓고 국기원해외지부를 난데 없이 만든다고 들쑤셔 각 지부장들(학연,지연)등 앉혀놓고 여기저기다이며 국기원 남은돈 쓰느라 정신없고 세미나 질문시간에 의견을 내라해서 “ 새로운 원장님이 이 정책을 반대하시어 철회하면 해외있는 사범들님들은 또 새 되는거 아닙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하더니 취임식 바로 철회하더군요. 제생각니들 하는일이 그렇지 :) 특히 전 원장 따라다니던 수행비서지 하는 기생 오래비처럼 생긴녀석 ” 나고집인가?공집 인가?“ 하는 행동이 자기가 원장인듯 착각한듯 한 행동도 못 봐주겠던데.. 혹시 그녀석 임무 정지했는지 궁금하네요.
08-27
Cirque du Soleil 나 Taekwondo 나 요즘 차이가 없는데 왜저랬지???
08-27
비치태권도, 버추얼태권도, 태권댄스, 비보이격파, 써커스태권도, 공중제비태권도... 실전 빼고 다른건 너무나 잘하는 대한민국 태권도.. 챙피하다. 요즘처럼 대한민국에서 주짓수, 레슬링, 킥복싱, 복싱이 이렇게 잘된적이 없었다. 왜 레슬링체조, 주짓주체조는 없고 태권체조만 있을까? MMA 선수들이 유튜브나 방송에서는 말하지 않지만 태권도를 무술로 취급 안하는건 왜일까?제발 반성하고 어차피 망해가는 태권도 뜯어 고쳐야한다. 발 펜싱 댄스따위 빨리 없애고 MMA 선수들도 와서 배우고싶은 태권도가 되어야한다. 제발 쪽팔리게 노래하고 춤추는 태권도는 고만하자.
08-17
역사성을 고려하더라도 박정희 글씨를 넣는게 바람직.이상한 잡필을 왜 그곳에!!!
08-11
문화재 지정이고 윗대고 아랫대고 다 떠나서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솔직히 송옹의 택견을 보고 누가 배우고 싶겠는가? 신옹의 택견이니까 그나마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열 몇개 기술이 다인데 그것을 3년동안 배워야 하나? 3개월동안 배워야 하나? 가르쳐 주는 사람이 제대로만 알려준다면 무도인이라면 일주일에서 한달이면 다 배우지 않을까? 그렇게 왜소하고 오그라들었던 택견에 살을 붙이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전통이 아니면 뭣인가?200 여년전에 태어난 미국에도 나름 전통이 있고, 현대에 태어난 태권도에도 전통이 있는 법 그러면 신옹이 재정립한 택견은 전통이 아니라고 볼 것인가?개선해서 보급하고 알려지고 널리 받아들여지고 이어지면 전통이 아니던가.
08-03
하지만 그전에 품새 동작을 통일 해야 합니다.품새 심판 교육에 여러번 참석 했었는데, 강사 마다 동작이 다른데 이래 가지고는 심판들이 제대로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하루빨리 강사들이 함께 모여 동작을 통일 시켜야지 안그러면 항상 분쟁이 생깁니다.
07-31
이 시스템을 승품, 단 심사대회에서도 넣었으면 좋겠네요.심사위원들이 일부러 불합격시키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협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카메라 촬영은 했는데, 번복이 안된답니다.ㅋㅋㅋㅋㅋ 심사위원들 눈이 전부 달라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할수가 없다네요. 이렇게 허술한 시스템이 과연 국가 예산을 지원 받는 태권도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