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지정이고 윗대고 아랫대고 다 떠나서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솔직히 송옹의 택견을 보고 누가 배우고 싶겠는가? 신옹의 택견이니까 그나마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열 몇개 기술이 다인데 그것을 3년동안 배워야 하나? 3개월동안 배워야 하나? 가르쳐 주는 사람이 제대로만 알려준다면 무도인이라면 일주일에서 한달이면 다 배우지 않을까? 그렇게 왜소하고 오그라들었던 택견에 살을 붙이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전통이 아니면 뭣인가?200 여년전에 태어난 미국에도 나름 전통이 있고, 현대에 태어난 태권도에도 전통이 있는 법 그러면 신옹이 재정립한 택견은 전통이 아니라고 볼 것인가?개선해서 보급하고 알려지고 널리 받아들여지고 이어지면 전통이 아니던가.
08-03
하지만 그전에 품새 동작을 통일 해야 합니다.품새 심판 교육에 여러번 참석 했었는데, 강사 마다 동작이 다른데 이래 가지고는 심판들이 제대로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하루빨리 강사들이 함께 모여 동작을 통일 시켜야지 안그러면 항상 분쟁이 생깁니다.
07-31
이 시스템을 승품, 단 심사대회에서도 넣었으면 좋겠네요.심사위원들이 일부러 불합격시키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협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카메라 촬영은 했는데, 번복이 안된답니다.ㅋㅋㅋㅋㅋ 심사위원들 눈이 전부 달라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할수가 없다네요. 이렇게 허술한 시스템이 과연 국가 예산을 지원 받는 태권도인가 싶습니다.
07-28
순천시 자랑입니다.멋진 이사님 되시길 바랍니다^^♡
07-02
제발 그만들 좀 이간질하고 싸우세요.이 글이 무엇이 문제인가요?무엇을 얘기하려는지 의도가 무엇인지품새 발전을 위해 좋은 경기 문화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해 보자는 그런 글 같은데품새 얘기 하는데 왜 갑자기 심판 가오 얘기에 핑크색 옷 얘기 같은 비하 발언에......답답하시니 그러시겠지만 태권도 "도" 는 지키시며 발언하세요.심판들 또한 이런 말 나오지 않도록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함은 확실합니다.부끄러운 일 들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같은 심판 동료들 또한 제발 안 좋게만 보지 말고 잘하는 건 잘한다고 인정해주고 못하는 건 고치도록 해주셔야지어떠한 글인지 파악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나쁘게 표현하는 글은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07-02
라운드제 . 판독 . 도입이 시급한 부분입니다.꼭 승인이 되어 피 땀 흘려 노력하는 선수.코치들이 정정당당하게 결과를 받아 드리도록 만들어야 하며심판 또한 징계 등으로 자존심 상하는 일들이 없어야 하고 다른 생각 없이 오로지 품새 판정에만 집중 하도록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07-01
공정성과 경기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은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29
너무 급하게 만드신게 보여요 고쳐야할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06-20
심판이 뭔가요?? 중앙 심판이라고 핑크색 입고 가오잡으려고 나오시는분들!! 소일거리 찾아서 일당이라도 벌고자 나오시는분들!! 판정 실력을 올리려 노력없이 위촉만 바라고 위촉 못받으면 왜?? 못받는지 반성은 안하고 편파적 위촉이라고 투덜대는 분들!! 이젠 그만하시죠... 어린 선수들, 지도자들 보기 안부끄럽습니까?? 1품새 월등한 실력차로 이기고 2품새 기합 빼먹어 3점 맞고 지는게 맞나요?? 경기규칙!! 정확성이 뭔지 표현성 항목별로 똑바로 공부하고 핑크색입고 위촉 받길 바랍니다. 가오잡고, 일당버는 그런곳 아니잖아요!! 편파 판정!! 편파 판정!! 이 말은 왜!! 끊이질 않는건지!! 제발 정신 차리시고 공부합시다!!
06-20
품새판정은 항상 제기되는 부분입니다.특정팀의 지도자나 선수가 들어오면 질것도이기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대체 그 이유가무엇일까요?또한, 대형팀을 유지하고있는 특정팀들에게도 이부분은 해당되는 상황입니다.심판의 상황을 말씀하셨는데 오전경기부터 오심이나오는 경우는 왜그런걸까요?품새가 발전을하기위해선 부단한 노력과 발전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06-19
품새 판정 논란을 단순히 특정 심판의 자질이나 특정 경기의 결과 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현행 경기 운영 방식의 구조적 한계라는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특히, 토너먼트 방식에서 심판이 두 선수의 수행을 동시에 비교·평가해야 하는 현실과 장시간 경기 운영으로 인한 집중력 부담은 그동안 충분히 논의되지 못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판정 논란이 반복되는 이유 역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제도적·환경적 요인과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품새는 선수의 노력과 성장이 결과로 이어지는 종목인 만큼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심판 또한 결과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판정 결과에 대한 단순한 비난이나 감정적 접근보다, 공정성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 개선 논의가 더욱 필요해 보입니다.다음 글에서 제안하실 라운드 승제가 현재의 합산 점수 방식이 가진 한계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또 실제 현장에서 판정 논란을 줄이는 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읽어보겠습니다.
06-18
올해 몇번의 대회에 참가하셨나요? 부위원장이라함은 위원장을 보좌하고 경기장 코트 관리와 그밖에 원활한 경기판정과 공정한 승부를 만드는데 기여해야지 않을까요? 아직도 과거에 사로잡혀 불만만 토로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먼저 되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마치 자신이 답을 쥐고있는 착각을 하시는것 같아보이네요 지금의 리더에게 발맞춰 노력해 주시고 공명정대도 좋지만 공평한 대인관계도 동반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해 봅니다 모두가 하나로 뭉쳐 올바른 경기문화를 이루고 품새경기의 발전을 위해 목표만 추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