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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 국제연무대회 7개 종목 중 5개 석권… '희예' 문체부장관상, 베트남 2관왕
논쟁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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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파리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3년 만에 다시… 한국, 아시안게임 부진 만회할까
독자의견
10-20
이런 대회가 계속 있기를 바래요. 큰도시에서 하면 더 빛이 나겠죠. 충주는 접근성이 떨어져요. 청주가 오히려 좋을텐데요.
10-20
충주는 무술복을 찼다. 충주가 무술의 고장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는 이야기다. 고장이 될뻔했는데 충주사람들이 복을 찼다. 신립장군처럼 패전병이 된거다. 충주는 이제 무엇으로 세상에 알리나? 사과농사도 안되고 그냥 조용한 시골로 남는 산골마을이 될거다.
10-17
항상 좋은글 응원합니다 교수님!!!!
10-17
넵 교수님좋은글 응원합니다
10-11
고 이연석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10-08
한국스포츠는 전세계 올림픽 10위권에 포함 될정도로 스포츠 강국이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날 엘리트 육성을 위한 투자와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더욱 발전해나아가야하는 엘리트스포츠 투자는 후퇴 되였고 지금 현실과 같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기고의 말처럼 엘리트 선수의 육성을 위한 관심과 방안을 제시되어야 할것이다.
10-08
너무 좋은 기사입니다. 특히 전략분석팀 구축. AI 동의합니다
10-07
대한태권도협회는 반성 해라 태권도는 사라지고 자기 정치에 매몰하는 태권도의 몰락 아닌가 싶다.
10-04
동완아 자랑스럽네...어느새 세월이 많이 흘러도 예전모습 그데로구나 ...항상 건강히 잘지내길 바란다 ^^문산국민학교 친구가
09-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전북과는 특별한 인연으로 많이 뵈었는데.. 가슴 한켠이 시려옵니다.유가족의 슬픔에 깊은위로를 드리며 고인의 업적에 감사드립니다.
09-12
박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온지 벌써 14 년이 되는 군요. 이곳에 와서 크고 작은 도장을 여러군데 가서 심사를 보고 게스트로 스피커도 하고 심사평도 하는 과정에서 느낌 잠시 나눠볼게요. 태권도에 정말 대단하다는점을 도장을 다닐 때마다 느낀점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정말 엉터리 영어 가지고 잘 먹고 잘 사는 그 모습 태권도가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심사를 보러 갈 때마다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당신 영어공부 좀 해 하는 그런 얘기 하기가 힘들지요.미국 교육이 무너져가는 여러 가지가 많지만 특히태권도가 가리키는 그 아름다운 것을 본받는 것으로 우리 태권도 사범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볼 때 참 태권도가 대단하다 하는 것을 다시 느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은태 전에 신문사에 보낸 글이 글을 통봉 합니다. 테권도는 + -을 배우는 게 아니라 국가의 존엄성 , 예의범절 ,부모님 존중 , 그리고 의리 와 정을 가르쳐 주는 무도 이기에. 박교수님 말씀대로 국기원이나 WTF 같은데서는 그저 단증 팔아먹는데만 신경 쓰지 교육적인 문제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는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박 교수의 논문을 보면서 누군가가 외치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대해서 박수를 보내며함께 래클 참조해 노력 하기를 바랍니다.Balance comes with physical activity. ㅔMany people who are looking for knowledge in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but they don’t know about the balance in life. Many people don’t realize how important a physical education program in K-12 and college is in teaching people this balance. I teach my students about balance in human life: I’m pleased to find that these skills are learned them in P.E. classes or other athletic activities. We need to teach children what is right and wrong at an early age. As you all know, a strong and healthy body is the perfect ground for a strong and healthy mind, although many people are talking about lowering the budget. Cutting most of the education funds, leaving money only for engineering and computer science, may be in accordance with popular demands but this move causes an imbalance in life for our future children and adults. I’m very much against the idea of dropping the physical education program. Over the past 200 years, physical activity has had wonderful result. It has provided role models for many young children and showed children of all ages that they can be successful if they work hard. This work ethic helps people learn to balance their lives. Lately, schools only teach about adding, subtracting, and computing;but they teach very little about discipline. Physical education teaches cooperation and respect for other people. When people think about the problems in our schools, they think about drugs, alcohol and teenage pregnancy.Physical education programs are great help in fighting these problems. Physical education teaches courtesy, integrity, perseverance, self-control, and indomitable spirit – qualities that can help children (and adults) make the decision to avoid drugs, alcohol and teenage pregnancy. Please think about ways to educate our future. Leaders and educators must keep physical education a part of the curriculum. Physical education provides the necessary social and physical skills for students and future leaders to develop balance in their lives.
09-08
정말 가관이구나..
그동안은 그냥 이목을 끌어볼려고 이것저것 해보는줄 알았더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구?...
정말 태권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저 고글을 쓰고 허공에 허우적대는게 정말 태권도란 말인가?
저런 행위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 도움이 되는지 알수가 없다.
정말이지, 도장에서는 돌봄으로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아지는거 그만보고 싶고, 경기에서는 앞발 그만보고 싶다.
정말 태권도다운 태권도로 발전시킬 인물들은 정녕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