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솔직한 목소리 감사합니다.오랜 현장 경험에서 느끼는 건데요, 처음 태권도장을 찾는 학부모님들 대다수는 솔직히 '재미있게, 스트레스받지 않고 운동했으면 해서요'라고 하십니다. 맞습니다. 당장의 재미와 즐거움이 먼저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학부모님들이 조금씩 달라지십니다. '우리 아이의 태도가 달라졌어요'라고 하시는데, 태권도가 타 스포츠와 다른 점은 그 과정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 상대를 존중하는 법, 실패 앞에서 다시 일어서는 법을 함께 배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태권도이고, 다른 어떤 활동도 대신할 수 없는 태권도만의 가치입니다.현장 곳곳에서 타협하지 않고 그 경험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묵묵히 애쓰고 계신 관장님과 사범님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노력이 외로운 싸움이 되지 않도록, 일선 지도자들이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든든한 시스템을 국기원이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날을 위해 끝까지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05-02
국기원에서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
수십년전부터 나왔던 얘기 같은데요 ~
아이들이 품새 외우는거 힘들어 하고,
품새 가르치느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들도 못하고.
아무리 태권도의 가치가 높더라도,
그건 태권도인들만의 생각들일뿐이죠.
그 세계에 갖히면 안됩니다 ~
아무리 좋은 물건이면 뭐하나요.
소비자가 싫어하고, 기피하는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운동해야 운동이 되죠.
그리고, 언제 협회나 관장들이 규정이라는걸 지키긴 했나요 ㅋㅋㅋㅋㅋ
04-18
한국팀은 분발해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대태도 국제 경기력에 신경좀 써주세요. 이제 지는게 습관인건지 너무 무뎌지네요.
04-13
로테이션에 맞춘 연락 ㅋ ㅋㅋㅋ
04-09
6월 지방선거 때 표를 얻으려고 무분별하게 퍼주다가 국고가 비니 세금을 올리더니, 이제 그것도 모자라 엉뚱한 쌈짓돈까지 빼앗아 가는구나. 이런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04-08
이대훈을 용인대 교수로 데리고 왔어야지...용인대 총장기 대회만큼 홍보 됐을듯한데...
04-02
힘든시기에 멋진 나눔이네요.항상 선한영향력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최고입니다.응원합니다.
03-30
경기 현장과 학계를 아우르는 용인대학교 곽택용교수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전통과 상징을 존중하면서도 태권도 품새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논의라고 생각됩니다.항상 응원드립니다!!
03-30
. 품새 동작들! 바꿔야 합니다.
03-27
격파도 국가 대항전으로 모색을 시작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 화려함을 세계인이 알아야 해요. 관련 기술과 규칙, 채점방식, 참가인원 등이 연구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연맹이나 단체들이 먼저 선점하기 전에 빨리 우리 WT 태권도가 글로벌 격파 대회를 선도하고 주도해야 한다고 보는데. 겨루기, 품새, 버추얼 태권도, 격파 이렇게 4개 부분으로 태권도가 나아가야. WT는 세계태권도격파선수권대회를 강력히 추진 좀 해주세요. 이거 놔두면 다른 스포츠가 선점하거나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03-17
자유품새에도 영상판독이 필요합니다.
03-16
경기 규칙은 당연히 WT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각 단체 마다 규칙이 다르다니 말도 안되고 원성만 삽니다. 그리고 호구등도 통일 시켜야 하는데 경기 할때 마다 다르니 혼동은 물론 돈 만 낭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