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전자호구 '대도(DAEDO)' 확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종목 전자호구(PSS)는 대도(DAEDO, 대표 박천욱)가 사용된다. 아시아태권도연맹(ATU, 회장 김상진)은 지난해 말 두 건의 공식 공문을 통해 제20회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에서 사용할 보호·채점 시스템(PSS)을 대도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공문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대한 공식 통보, 다른 하나는 ATU 이사회 및 아시아 각국 회원국(MNA)에 대한 준비 공지였다.
2026-02-19 20: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