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태권도로 읽는 노자 도덕경 14부>- 태권도에서 말하는 허(虛)와 실,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
4[무카스TV] 해외 우수도장 탐방 5부. 지속을 위한 '사람이 남는 구조'
5최가온,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두 번 넘어지고 일어선 대역전 드라마!
논쟁기사
1[곽택용의 태권도다움] 국기원 '호신술 자격증' 폐지해야 하는 이유
2세계태권도연맹, 2025 갈라 어워즈 UAE 후자이라서 개최
3대한체육회, 차기 회장 선거 '32만 명 직선제'로… 9부 능선
독자의견
02-13
오타 이해요~~~
02-13
부러우면 지는 거에요^^. 존칭은 생략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예전 경희대 전익기(현대태부회장) 당시 무도대 태권도학과 최초 1기(이규석교수),다음해 경희대태권도학1기로 입학,(종합대학 최초)전익기교수 태권도신문에 컬럼을 쓰셨죠.한체대S급선수들 정국현,양기모,함준,곽택요,정대영등 어마어마한선수들,경희대80년~90년 S급선수들 임신자,장명삼,조향미등 역시나, 무도대,체과대,용인대 선수들 C급 하지만 강한 훈련으로좋은 선수들을 많이 배출하였죠.김대륭,이대훈,최승진,김정택등,아쉬운게 태권도 금 ㅠㅠ지금에 세계연맹,대태회장님 태권도 선수출신이 아니지요,곽태용 교수, 학창시절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당시 조향미,구효원,곽택용 동기중 태권도 명문대진학~~~조향미 10여년 국대, 곽택용 4학년때 국대, 제가 소실적 싸움을 곽교수.싸워서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몸이ㅠㅠ,전 용인대가 부러운게 타 대학출신 전임교수 선임(곽교수 한체대)양진방회장(영남대),K타이거즈. 당시 좋은 선수들 안창범시범해외 용인대배려,한체대 배려 태미,경희대 신민철,나태주 배려했나?알아서 잘함 학점않줌 송 ㅇㅇ 교수 태권도 전공하지 않았으면서 어떻게 대학교수가 됐는지 한 번도 결석 안 했는데 F (당신은 성실을 아는가 송교수) 그거 아는지 세계태권도연맹 연맹 아무직책^^당시 영어좀 한다고 고맙다 너덕에 5개국어 한다,곽택용교수 꾸준히 제육부대선수생활, 지금 태권도계 잘못된점. 지적할수 있나요,본인들 이익 쟁기기 바쁘죠. 타이틀 제가 보기에는 곽태용 교수는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고 무슨 타이틀을 달려고 하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제가 모교에 어제 전화해서 왜?곽택용교수 조양미선수가 같은선수 배출이 안 되나요?상인아 코치든 바꿔라 너무 오래 했다.~~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국가대표가 1명도 안나옴 곽교수가 용인대 들어가서제가 처음 본 거는 국가대표 시범단 배출 그리고 선수들 피드백 대단한거죠. 모교 교수 전민우,당시 최유리 선수 대려올려고. 다 된 밥에 그녀석이 ~~~~. 한체대 가서 국대까지 했죠. 지금은 극동대학교 태권도학과 전임 교수로 발탁되었구요.푸념이요 국기원에서 대회 때 향미 만났는데 어디 시청인가? 코치하고 있어서. 야 대학원 가고 석사 박사해서 교수 돼야지. 엉뚱한 사람이 교수됨, 금에달따면 최초 머해 경찰(임수정),올 동 송명섭 코치하나^^곽 교수 항상 좋은 글 즐겁게 보면서무카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 국기원 교육 받지 마세요. 삥 뜯기는 겁니다.
02-11
다른 학교 교수들은 아무도 이런 글 안쓰던데, 용인대는 매번 무카스에 글을 쓰네요 ㅋㅋ
이런 글은 대태나 국기원에 줘야지요 ㅋㅋ
무카스에 올려봣자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ㅋㅋ
국기원에서 호신술 자격증을 취득하게끔 하는것 또한 수익사업의 한부분이겠지요 ?
글 잘못 쓰면, 학교 명예까지 실추 됩니다 ~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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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고 문영길 9단 아들입니다. 8번째 사진 저희 아버지 아닙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02-09
우선 곽택용 교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소위 ‘호신술 자격증’이라 하지만, 실제로는 자격증을 판매하기 위한 상업적인 목적이 더 크다고 본다.
나 역시 관심이 있어 두 차례 현장 실습장을 방문한 적이 있지만, 느낀 점은 ‘저런 기술’을 호신술이라 부르며 자격증을 발급한다는 것이 한심하게 여겨졌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심사 자격증’ 문제다.
이미 사범 자격증 3급부터 1급까지 교육을 받고 자격을 취득했는데, 왜 또 별도의 심사 자격증을 받아야 하는가?
이것 역시 자격증 판매를 위한 상업적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꼭 심사 자격증 제도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최소 2급 이상 또는 1급 사범 자격을 가진 사람들만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다.
다시 말해, ‘호신술 자격증’과 ‘심사관 자격증’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미 3급에서 1급까지 교육을 이수했는데, 왜 또 다른 자격증이 필요한가?
이러한 제도를 없애고, 차라리 사범 교육 과정에서 호신술과 심사 방법을 보다 깊이 있게 교육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본다.
02-09
태권도 자체가 호신술인데 솔직히 연수를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심사에도 들어간다는 소리를 작년에도 들었는데다행히 그건 아닌것같다.태권도호신술..시스테마,칼리아르니스등의 무술을 태권도화시킨 TKDD라는 특정단체의 지도자들이 대부분 호신술교수로 활동중이며, 이것을 태권도호신술이라고 지도하고있다.본인역시 태권도호신술을 비판하는것이아니라, 자격증제도에 대해서 말하고싶다.국제사범자격연수과정에 태권도호신술이 교육과정으로 들어갈순없는것인가?태권도자체가 호신술인데그렇다면 태권도필수요소인 격파또한 자격증요소로 생각해볼필요가 있지않은가?특히 격파는 특정팀이아니고는 배우기가 더 힘든상황인데...
02-09
오랜만에 댓글을요, 지금 국기원 호신술명상보고,한참웃음, 무슨 영화찍나요^^.본좌는 소실적 300회 이상 실전주먹싸움, 요즘 매스컴보면,갑자기 공격 실전경험이 많지않으면 방어불가능,본좌 예) 술자리하고/밤길혼자서 길 갈때 마다 가방에 와인따게 잠바속에. 오르손 와인딸때 저세로. 누가친다,와인따게. 어리로 갈까요?와인따게, 돌아이버 작은거, 항상준비 ,발로차면 발쪽공격, 손으로치면 손공격, 저같은 경험이 많은 사람은 차보조 쇠키. 한두대. 맛고 쇠키는 얼굴쪽으로 이게 호신술이지요. 칼방어. 웃지요1차 도망.2차 동맥부분 조심하면서 옷등으로 손내려 치면서. 경찰서,또는병원으로 도망.호신용으로 중지사이에 낄수있는 와인따게,돌아이버추천요.곽교수 내용 공감합니다 ~~~~~~
02-09
품새도 호신술이고, 겨루기도 호신술이고, 하다 못 해 기본동작도 아니 모든 태권도의 동작이 나의 몸을 보호 하기 위한 호신인데....호신 자격증을 무엇으로 기준 삼아 발급하는것이지....하던지 말던지 관심은 크게 없다면점점 어려지고, 미숙해지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품새를 좀 배우도록제발 좀 1품 심사는 4장 필수에, 1,2,3 랜덤으로 하고 제대로 보자....2품은 8장 필수에 태극품새 랜덤....그렇게 해봐야 3품때 금강 하나 더 배우는 거고 4품때 태백, 평원 두개 배우는건데....왜 1품에 8개를 외우라고 하는거여....
02-06
검도는 무예이지 스포츠가 아님. 진검으로는 대련을 할 수 없으니 죽도 검도를 하는 것이고.죽도 검도의 시초도 일본이고, 조선 시대에는 이성계가 반란일으키고 왕조 바꾼 것처럼 또 역성혁명 일어날까봐 무를 수련하지 못하게 해서 우리나라의 전통 검술도 제대로 이어지거나 널리 보금되지도 못한 마당에...(애초애 우리나라는 국궁 중심의 무예수련이고 양반내들도 땀 흘리기 싫어서 활쏘기만 수련함). 만약 일본태권도 연맹에서만 모든 용어를 한국어 대신 일본어로 사용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분명 일본 욕할 것이다. 지금 일본검도에 대해 그러한 짓을 대한검도회가 하고 있는 것이다.나도 우리나라 검술을 배우고 싶어서 검도를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식 타치/카타나를 이용한 검술을 배우고 싶어서 검도를 수련하는 것이고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으니 대한검도회 소속 도장에서 배울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검도 수련 인구 2위의 나라에서 이런다는 것은 사실 참으로 창피한 일이다.내가 다른 검술을 배우고 싶었으면 팬싱이나 중세유럽 롱소드 수련 같은 것을 했겠지만...
02-04
김재열 회장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고 합니다. 임기 4년 연임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지금 세계태권도연맹이 추구하고 있는 올림픽 체급 6개로 늘릴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에 브리즈번 올림픽 집행위 인물이 들어와 있고, 김재열 회장까지 도와준다면 세계태권도연맹이 바라는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에 태권도 남녀 12개 금메달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2027년 결판이 날 수 있다고 조정원 총재님이 말했는데 그러한 꿈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남녀혼성경기까지 진행시켜서 금메달 13개가 달린 올림픽으로 거듭났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 조정원 총재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3개 금메달이 걸린 태권도가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