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짓수' 유수영, 3월 한국계 미국인 스미스와 격돌… UFC 3연승 도전
'유짓수' 유수영이 한국계 유망주를 상대로 UFC 3연승에 도전한다. ROAD TO UFC 시즌 3 밴텀급(61.2kg) 우승자 유수영(30·16승 3패 2무효)은 오는 3월 15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에서 '스위프트' 일라이자 스미스(23·미국, 9승 1패)와 격돌한다. 지난해 8월 중국 상하이에서 샤오롱에게 승리를 거둔 후 7개월 만이다.
2026-01-20 12: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