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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지식 글쓰기

    • 복학생 2020-07-07

      전 성인이 된 뒤 담배를 피고 한 1년 끊었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피고...
      담배를 합법적으로 필 수 있는 나이에 피워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성인이 담배 피는 거랑 학생들이 담배피는 거랑 다르지 않습니다. 18살이 19살 되서 담배피면 몸에 덜 해로운 건 아니죠.
      다 성인들 보고 배우는 겁니다. 윽박지르고 혼내고 해도 담배 못 끊습니다.
      공원에서 담배피는 애들한테 겁도 없이 악도 써보고 했습니다...

      문제는 전 그때 고등학교 3년 꿇고 성인되서 학교 다니면서 담배까지 폈다는 거죠.
      애들 담배 셔틀도 하고.. 그래도 위화감을 조성하는 게 나쁘다는 건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담배 같이 피면서 꼴에 항상 했던 말이 꽁초는 버리지 마라,
      오히려 숨어서 피면 남들이 더 안좋게 보니 바람등지고 트인 곳에서 펴라..
      모여서 피지 마라..

      하루에 담배 3개비씩만 피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고
      그 사람이 죽어가고 있을 때 내가 흡연자라는 사실 때문에 수혈도 못해주고 죽는다면 얼마나 안타깝겠냐는 말도 했습니다.
      걔네하곤 졸업하고 빠이빠이 했으니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 듣고 감탄하는 애들은 있었습니다.

      혼내는 게 아니라 말로 잘 어르러야 한다고 생각해요
    • 김사범 2020-06-10

      경찰 부르시면 됩니다.
      예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절대 위화감을 조성하지 마시고 부드럽게 이야기하시면
      그런 애들은 대들꺼에여. 그 때, 경찰을 부르세요. 위협을 느끼고 있으며 체육시설 앞에서 흡연은 불법인데
      학생들이 담배피우며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출동해달라 하면 됩니다.
      부모에게 인계되고 사태 끄읏.
    • T.T 2020-06-10

      혼내고 빠따친다고 안피는것도 아니잖아요,.ㅜㅜ 다른대처법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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