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AI라고 하는데 태권도 AI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다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이제 진짜 AI 태권도 시대가 열리게 되는군요. 이번 대회에 참가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05-11
인공지능시대에 발 맞춰 빠르게 미래를 선두하고 태권도 산업에 대안을 제시하는 에이아이태권도협회에 2번 고민없이 가맹하였습니다. 체계화된 태권도 지도법을 인공지능을 이용한 프로그램으로 제시하여 제자들에게 맞춤형 자기주도적인 수련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에이아이태권도 응원합니다.
05-11
글로벌 AI태권도 품새대회를 통해태권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확장되고,미래 세대를 향한 새로운 세계와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 자부합니다.AI 기술과 태권도의 융합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다음세대를 위한 전환적 계기가 될 것이며,교육·문화·콘텐츠·세계 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대한민국 태권도의 가치와 정신을 미래로 이어가며,AI태권도의 발전과 혁신을 통해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귀한 플랫폼이 되기를 확신합니다.“태권도의 정신은 이어가고,AI의 기술은 미래를 연결합니다.”
05-11
아이들과 선수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다는 점이 참 감사한 것 같습니다.특히 선교지와 해외에서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태권도의 좋은 변화가 계속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05-11
7개국 2천명 등록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런 시도가 쌓여 태권도의 발전과 글로벌 위상 강화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AI태권도 화이팅 !!
05-11
AI 온라인 품새대회가 이렇게 빠르게 전 세계를 끌어모은 것은 태권도의 혁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국기태권도가 세계 태권도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05-11
시대가 변했다는걸 이제야 실감합니다.꼭! 필요한거라 생각이듭니다.이번대회 정말 기회가 되네요이번대회를 통해 전세계태권도 인들이 참여할수있도록 저변확대가 되길 바래봅니다.태권
05-11
AI시대에 역시 태권도도 맞춰서 진화되는군요!태권도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05-11
AI로 진행되는 대회 이색적인것같아요~ AI가 태권도도 접목되어 AI태권도가 만들어 진다고하니 너무 신기하네요 기대됩니다!!
05-08
진중의 교수님이 수업을 날로 먹은게 아니고, 교수들은 대외활동으로 수업을 대체하는거 같은데요.
05-07
저 역시 현재의 국기원 심사 규정은 반드시, 그리고 대대적으로 변경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제가 반대하는 것은 '변화' 자체가 아닙니다. 근본적인 평가의 틀은 그대로 둔 채, 단순히 품새 갯수만 2개로 줄이자. 라는 국기원의 1차원적인 행정 타협을 반대하는 것입니다.말씀처럼 품새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암기했는지만을 보는 그 경직된 잣대를 깨부숴야 합니다. 완벽한 암기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미트 차기를 할 때의 집중력, 실패 후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 등 '도장에서 사범님과 함께 땀 흘린 성장의 과정' 전체를 평가할 수 있도록 심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다각화하자는 것이 제 주장의 진짜 목적입니다.
05-07
지금 기존 제도를 지키자는 분들은 변화를 요구하는 관장님들이 단순한 편의와 사업만 좇는 분들이라 판단하시는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국가에서 가장 힘이 센 대통령도 '여론'의 힘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정치인들도 선거철이라 여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죠..
왜 이리 국기원만 그들의 기준과 가치는 성역이라 생각하시는지..
WT에서도 겨루기 경기규칙에 대해 아니다 생각하면 바로 바로 바꾸고 있습니다.
국기원 심사 규정을 변경하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어제도 관장님들 모임이 있어 의견들을 물어보니 국기원 심사제도 변경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과연 일선의 관장님들은 지도철학도 없고, 돈벌이만 생각하는 관장님들인지 묻고 싶습니다.
심사할때 품새수를 줄이는게 관장님들의 편의성이나 돈벌이라고만 생각되시나요?
품새수를 줄인다면 다른 평가(예를들어 격파나 미트차기, 호신술)등으로 바꿔서 보면 안되나요?
현 제도를 고수해야지 그게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고, 교육적 가치가 유지되고, 정통을 지키는 것인지요?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국기원과 협회의 경직성이 지금 태권도의 위기를 가져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제는 좀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