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 세계선수권 코칭스태프 선임
발행일자 : 2009-06-30 14:31:07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남자부, ‘박종만-이동철’ 여자부, ‘김용수-김진기’
대한태권도협회(KTA)는 30일 기술전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덴마크 코페하겐에서 열리는 2009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남자대표 코치로는 박종만 한국가스공사 감독이 선임됐고, 트레이너는 이동철 상무 코치가 맡는다. 여자대표에는 김용수 삼성에스원 코치와 김진기 수원시청 감독이 선임됐다. 하지만 코치와 트레이너의 역할 분담은 차후 논의하기로 했다.
선임된 코칭스태프는 근 시일 내에 선수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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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쯩왕짜쯩우리는경기도아방궁
2009-06-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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