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체육관 시대에 걸맞는 전문 도장 경영인 양성을 하겠다! - 대학 강단에 서게된 정심관 홍영규관장

  


홍영규 관장

정심관의 홍영규 관장이 대학교수로 강단에 서게 된다. 경북과학대와 올해 신설된 경북외대 사회체육학과에서 이종혼합격투기 클래스를 새로이 열게되며 체계적으로 전문 격투기 선수 양성을 할 수 있게 됐다. 홍영규 관장은 이미 킥복싱계열의 우수한 인재들이 입학을 결정한 상태이고 앞으로도 우수한 자질의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다.


기자: 이번에 대학 강단에 서게 된걸 축하한다. 어떤 계기로 경북대학과 연결이 된 것인가?
홍영규: 계기라고 할건 따로 없다. 이미 지난 10월에 제의가 들어왔고 큰 의미가 있는 일이기에 흔쾌히 수락했다. 준비기간이 길지 못한 감이 있긴하지만 잘 될 것이다.

기자: 이종혼합격투기 클래스가 교육기관에 신설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큰 의미를 가진다. 어떻게 끌어갈 생각인가?
홍영규: 이종혼합격투기와 입식타격기 모두를 가르칠 계획이다. 대학의 재정적 지원을 받으며 우수한 선수를 양성할 것이며 브라질, 러시아, 일본 등으로 유학을 보낼 계획도 있다.

기자: 그렇다면 경북대학 소속의 팀이 만들어지는 것인가?
홍영규: 공식적인 팀도 발족을 할 계획이고 궁극적으로는 졸업 후에 체육관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관장들을 육성하는 것처럼만 비춰질 수 있으나 학과 수업은 철저히 실기위주가 될 것이고 선수 생활을 거친 전문 도장 경영인을 키워낼 것이다.

기자: 많은 무술인들이 도장 경영이란 말에 괴리감을 느끼다가도 막상 관장이 되고 운영을 하게되면 현실적인 문제들에 봉착하게 되는 것을 많이 봐왔다. 그런 점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홍영규: 운동하는 이들이 배고프다는 건 잘못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무술한 사람들이 언제까지나 배곯아야 한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 경영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기자: 위에 거론한 공식적인 팀은 대학 내에서 훈련을 하는 것인가?
홍영규: 수업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이고 전문적인 선수 생활을 할 학생들은 서울에 따로 숙소와 체육관이 제공될 것이다.

기자: 위탁교육 형식이란 말인가?
홍영규: 그렇다. 경북대학 측에선 이종혼합격투기 클래스에 대한 전권을 내게 일임했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기자: 음... 그렇다면 대학의 이름을 빌린 또 하나의 사설 정심관이 생기는 것 아닌가?
홍영규: 그것과는 다르다. 선수들은 학생 신분으로 나는 그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입장으로 지도할 뿐이다. 추후 졸업생들의 진로는 그들의 선택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다.

기자: 아무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교육을 하고 선수와 도장경영인을 양성하게 된다는 점에서 현 무술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수도 있는 일인 듯 싶다. 앞으로의 노고가 더 클 것이므로 아무쪼록 국내 무술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홍영규: 고맙다. 열심히 하겠다.

정심관 홍영규 관장은 지금까지도 인터넷상에서 브라질 유술의 도입을 두고 많은 의혹과 비난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허나 초기에 일방적인 비난의 태도도 이전에 비해 많이 사그러들었고 이는 정심관 소속의 선수들이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이며 이미지 쇄신의 큰 역할을 한 공이 컸다. 동시에 그가 철저한 트레이너와 경영인으로서 보여주는 경영 마인드가 점차 커져 가는 무술 시장에서 설득력을 더해 가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가 말하는 현 국내 무술시장의 활로는 종합체육관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클래스로 전 연령층을 수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운영. 분명 지극히 상업적이고 합리적인 체계이다. 기존 무술계의 정서와는 많이 다르지만 적자에 허덕이는 체육관이 즐비하고 겨우 생계유지를 하는데 급급하기 만한 열악한 무술 시장의 구조적인 불합리성이 과연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봐야 할 시기이며 결국엔 풀어내야 할 크나큰 숙제일 듯 하다.


#정심관 #경북대학교 #홍영규 #도장경영 #이종혼합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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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미연

    몇일전 뉴스에.........
    애견 보신탕에 대해 보도하던데.
    애견용 강아질 보신탕으로 쓴다더군요.
    옛시절에는 먹을게 없어서 그랬다고 쳐도
    지금처럼 먹을게 많은 시대에 꼭 그래야만 하는지
    슬픈일입니다.



    2007-04-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방문객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 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2007-02-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나그네

    정심관이 대한민국 대단하기 하나보네 이러게 안티가 많은것 보면... 주짓수을 이제막 시작한 수련생입니다 어디서 배울까 고민하다가 정심관 에도 가보고 이희성도장에서도 가본 결과 이희성체육관 보다는 정심관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이희성씨의 실력은 모르겠고 나이도 어린사람이 예의 나 견손은 없는것 같습니다. 무도가라면 이것 기본인데... 실망하네요

    2007-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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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2007-0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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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명

    옳고 그름을 떠나...
    이런식의 대화들은 누가봐도 보기에 않좋군요.
    실명으로 한다면 관연 이렇게 할수 있을까 싶은데..
    무토는 한번 생각해 보시길.......댓글도 실명제 전환을..

    2006-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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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봉

    꺼벙하게 생겼다

    2005-1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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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로 그렇게 싸워서 뭐가 남는다는건지
    그냥 마음속으로 알고 있기만 하는거지
    비방한다고 그게 인정되고 인정되면 남는게 있을까?
    서로 그냥 편하게들 지내면 안될까?
    나도 많이 당했지만

    2005-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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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웃겨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단다.

    2005-06-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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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 사람

    휴~ 겨우 다읽었다
    주짓수를 배워 볼려구 했는데
    이글들을 다 읽고나니 그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검도나 계속해야 겠어요

    2005-01-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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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잘들 생각해보시오
    박수도 어느 한쪽이아닌 맞받아쳐야 소리가 나는법!
    게시판을 쭉 보니 bjj분들도 잘한것이 없더군요
    bjj분들도 노골적으로 또는 은근히 정심관을
    비방했던것은 서로들이 잘 아시지 안소?
    정심관이 아무리 못났다고해도 거기도 현제 엄연히
    우리나라의 MMA 에서의 1류급선수들과 나름대로
    홍관장과 그외의사범들을 존경하며 운동하고있을 수많은
    제자들이 있지 안겠오? 이 게시판에보면
    정심관홀리건들은 비교적 없더군요
    bjj당신네들이 큰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운동하는것은 알겠소만
    상대가 아무리 못나보여도 존중할줄 아는것이
    무인의 미덕이 아니겠오?
    그걸 헐뜯고 비방해봤자 당신들의 존경하는 사범들한테까지도
    똑같이 돌아온다는법을 왜 모르시오? 그리고 밑에분은 조사를해서
    뭘 어쩌겠다는것이오 은근히 마치 주지수를 이용하여 무력을사용해보겠다는
    늬앙스가있는 협박조로 들리는군요 무섭네요
    만약 조사해서잡으면 뭘어쩌겠다는건지요?
    운동도많이하셨으니까 알아듣게 손이라도 봐줄건가요?
    다 좋습니다만 저는 솔직히 유치하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그리고 그전에 이것도 좀 알아두시지요
    당신들에게 박수를보내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반면에
    당신들에게 심한 거부감을 갖고있는 적들 또한 왜 그리 많은지를
    꼭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라겠오
    그리고 쯪쯧님도 앞으로는 일방적인 비방은 꼭 삼가해주셨으면 하오.
    건전한 게시판문화에 찬물을 끼언진 발언과 어엿한 성인이신것같으신데
    고등학생이랑 뭘어쩌겠다는 겁니까? 진짜 창피한줄 아셔야죠
    그 고등학생한테 진겁니다. 성인이면 성인답게 현명하게 굴어야죠
    옛부터 받은만큼 돌려준다고했읍니다 한국의 무도인들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존중하는법부터 배웁시다.

    2004-0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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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쯪쯪님

    운동을 하시는 분이신가본데
    비방과 욕설 거짓유포 거기에서
    인간이라면 건들여선안되는 스승에대한
    비하 왜 일부 무도계가 이렇게썩어있고
    생각있는분들이 왜면을 했을 까요
    그건 남을 인정하지 않는 외골의
    유치한 그대같은 고집때문입니다.
    당신 생각은 맞는게 거의없고 아이들 한테서도
    비판을 받는분이
    특히 해서는안될 실명을 거론 하는 추함까지
    서슴치 않는군요 어디까지 자신을 실추 시키련겁니까
    자신이 지도자의 위치에있으면
    순수한 열정과 비굴함은 가려야 할겁니다
    당신임을 알고있는 당신의 재자가 이런 당신을 글을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언잰가는 밝혀져
    그대 재자들에게 백일 하에
    알려지겠지만요.
    세상에 비밀은 없습니다
    항시 떳떳하시길빕니다.
    숨어서 실명을 논하는건 너무 부끄러운 짓입니다 너무 창피합니다.
    대충 누구신진 알고있습니다.
    조사도 하고 있고요.

    2004-0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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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요한건...

    아래 글 중 "멍청 태권도"사건으로만으로도 정심관 관장이라는 자는 이미 무술계를 이끌
    어갈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무술은 강함의 완성 이전에 인격수양이 목적이
    라고 들었습니다만, 저런 사람이 무술을 가르친다면 그사람 밑에선 과연 무슨 인격을 수
    양받을 것이고 무슨 강함을 추구할것인지... 브라질유술의 종가대결 이전에 홍관장은 관
    장으로서 또 지도자로서 자질이 없는 사람이 분명합니다. 홍관장이 자기반성할수있는 그
    런 사람이었다면 좋으련만... 쯧쯧쯧....

    2004-0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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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쯧쯧...

    오프하자니...어린놈이 겁이 없구나

    BJJ운운하는거 보니 이희성이 밑에서 운동하는 놈이 분명하렸따~~

    미리 말하건데 내가 졌다...늬들 버르장머리에 내가 두손두발 다들고 간다.

    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겠다만은 다 너희 사범 욕먹이는 짓인걸 아느냐?

    그사범및에 그제자니 인성교육은 보나마나것구나...

    어른이 너희사범욕하면 왜 욕먹는지를 생각해 보는게 먼저아니더냐

    버르장머리 없이 오프운운하는것 보니 니들 앞날은 없는 것 같구나

    동네 아저씨가 너희 사범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이라고하면 또 오프함뜨자고 할꺼냐?

    이구...

    武라는 글자가 그냥 생겨난 글자같으냐


    계속 반말써서 미안하지만 솔직히 자네들 대하면 존대하기 힘든게 사실이오.
    상대를 존중해주는게 나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임은 알지만 자네들은 예외로하고 싶소.
    존중이란 말을 모르는 이들과 무얼 논하랴.

    퓨리야 BJJ는 맘에 안드는사람하고 함뜰라고 배운거냐?

    쯧쯧...

    2004-0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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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소

    맞아요,,,맞아요...

    다들 반성합시다.

    근데 정심관은 몇년전부터 브라질에서 사람 데리고 온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 데리고 온
    모양이지...ㅉㅉㅉ...

    2004-0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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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날 이런데서 서로 잘났다고 으르렁 대봤자
    게시판만 지저분해지지
    달라지는거 하나도 없지요
    그리고 정심관은
    킥복싱은 국내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있고
    주지수에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는데
    올해안에 현지의브라질사범을
    데려온다고하더군요
    그럼 앞으로 무시할수없을겁니다.
    다들 싸움은 시합장에서나 하고
    게시판에서는 건전하게 놉시다.

    2004-0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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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쟁

    무슨소리 논쟁은 서로 발전할수도있는 좋은기회이기도하죠
    문제는 너무 비방조로 간다는데 있죠(서로존중합시다)
    전 여기들어와서 참 많은 정보들을 얻고 간답니다^^
    여러분들중에는 자기들의 확고한논리로서 논쟁을벌이지만
    나름대로 다맞는소리더군요 틀린소리 아닙니다^^ 의견차이일뿐이죠...
    그러면서 알게모르게 발전하는겁니다 이런논쟁은 다른분야에서도 다 있죠
    그럼 다들 건강하시구 한국격투기에 무궁한 발전이있기를.....

    2004-0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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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레분

    정 도관인가하는곳 등 유사유술관
    사람이 거의 없어요 왠지 알아요
    아는사람 다 알기때문입니다
    당신 증거를 보이면 알아서 사람이 모이죠
    실력을 증명한다음에 그런자격이 있습니다.
    전국에 수십개의 이종격투 주지수를 표방하지만 역시
    판단력있는 성인들은 젼혀 가지 않씁니다
    성실히 사시길 바랍니다.
    남들의 노력을 비하하지 마세요.
    너무너무 유치합니다.

    2004-0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무토관계자

    별말들...다..나오네요^^

    이게 우리네(유술계)현실입니다^^

    무토관계자님들...정리좀하시죠...즐기시지 말구^^

    한 인간을 놓고 이러니,저러니,배아퍼,안아퍼,잘돼니,안돼니...^^

    안읽고 지나쳐야만 했거늘...물론...아그들...논쟁이라 생각했거늘...^^

    지겨우이...

    ㅋ나두...유술관련도장 하나 내야겠당...나두 취재좀해줘요...^^내가 최고라고 하게^^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

    주지수도장이 국내에 많지안은 걸로알고있는데
    BJJ나 콘테코마 정심관등.....근데 밑에밑에분
    100%정심관은 아닌거같고 소속만 밝혀줄수있겠읍니까?
    부담스럽다면 안발히셔도도 괜찮습니다.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

    이름에 재미교포의 냄세가 나는데
    브라질주지수의 사범인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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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의분 말씀대로

    현재 그레이시 계열의 외국도장에 2명의 지도자를 장기채류형식으로 파견했고
    지낼곳등을 알아놓고있습니다 아주 장기적으로 꾸준히 외국에
    보낼예정입니다 일차 출발했고요 2차 선수진이 출발합니다.
    본토역시 기술은 큰차가 없더군요
    단지 경험상입니다.
    외국의 수하가 될 생각도 없구요
    필요없다고 생각될때가지 외국 MMA 시합 참여와더불어
    전지훈련 개념도 되죠.
    더나은 기술을 배운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단지 그곳이숙달이 되었을 뿐입니다.
    비록 실력은 덜어지지만 한국인의 의지만은 본토 인들에게 결코 뒤지지않을겁니다..어디
    까지 교류죠.
    외국에서 띠도 받지 않을 겁니다.

    무도에 허영심은 진정한 무도와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주지수도장은 아무나 받아주
    지도 않는다는것도 알아주세요.
    허영심을 만족하시려거든 그런곳에서 열심히하세요.
    주지수 ??동호회 근처엔 얼씬도 마세요.

    한국 주지수 동호회는 단지 주지수뿐아니라 사회 문화 채육
    교육등 방대한 사업을 벌여나갈겁니다
    비영리로요
    이곳을 인재를지원하는곳이지 헛된 허영심이나 만족시키는데가 아닙니다.

    콘데코마 소속입니다.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오우

    맞습니다 맞고여
    일본인들은 실제 미국의 힉슨도장이나비버리힐스유술아카데미 브라질탑팀등에서
    훈련하는 자들이 많이있죠 또k-1에서는 네덜란드의 차크리키짐이나
    보스짐까지 배우러가는 일본인들도있답니다
    또 스위스의 앤디훅이나 브라질의 휠리오는 극진가라데 미국의 캔샴록과바스루턴은
    판크라스등을 배우러 일본까지오는등 이외에도 수없이 많죠.
    벌써 격투선진국이라는곳에서는
    이런 유학식의 교류들이 활발히 진행되어왔죠
    유학 그거 참~~~중요합니다. 요즘 난리부르스를치는 대학유학보다도
    무도유학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한국에서도 주지수유학파가
    곧 생기겠죠 ^^)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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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인

    BJJ나 정심관말고 브라질이나 미국같은데서
    10년이상의 정통파 오리지날 사범좀 데려오면
    주지수를 진짜로 배워보고싶은 생각이들텐데....

    하긴 태권도의경우도 내가 외국인이라도 마찬가질거같아 자국의
    사범보다는 종주국인 한국인사범을 원하겠지
    종가만의 그 고유한 정수는 누구도 흉내네기힘들거든
    그리고 밑에분이정말 주지수에 매료됐고 주지수의 굉장한열정을
    갖고있다면 브라질이나 미국의 그레이시도장 한번찾아가슈
    그 정도의 노력은 있어야지

    공부만 유학가라는법있수? 외국인들은 태권도나 무에타이 주지수를
    배우기위해 한국,태국,브라질등 잘만가서 제대로 배워옵디다.
    백날 그 외국인하고 세미나식으로 깔짝 해봐야 한계가있는법이니
    격투기유학 한번갖다오슈 일본놈과양키들이 그래서 오늘날에 이렇게
    무섭게 발전한거라우

    한국의 주지수인들은 하나같이 초급자의실력을 벗어나지못하면서도
    겸손치못하며 그런작은 정성들없이 입으로만
    어쩌구저쩌구하니 사람들이 속으로비웃고 욕하는거요
    주지수의종가라는 그레이시도장한번 큰맘먹고 유학가서
    그레이시주지수의 정수와 정신을 제대로 한번 배워보시오

    최소 3,4년이상은 가서 배워야 좀 배워온거같지 안겠오?
    어떤거든지 초창기때의 개척시에는 그정도고생없이는 발전할수없소
    제대로 유학가서 많은걸배워오면 그때는 사람들도 인정해줄것이요
    훗날 이렇게 발전했다는것을 실력으로서 멋지게 한번 보여주시오
    코리아 주지수의 발전된모습 어디한번 기대해보리다.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글쓰다보니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정말 죄송할따름입니다.
    정말 흥분하는 버릇은 고쳐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지수에대해 잘몾된 평가는 반드시
    고쳐나갈겁니다 조그만 힘일지라도요.
    몆년전부터 글을 써왔는데 갈수록 주지수를 배운게 고마워서
    연구하고 글을 썼습니다
    늦은 나이에 다시 무술을 시작한 기쁨과
    주지수에대해 알면알수록 놀라운 사실들이더군요
    더공부해서 진짜 주지수에대해 밝혀나갈겁니다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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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차도

    밑에 누가 힉슨 그뤠이시가 마크커, 마크 콜먼, 이고르 같은 일류선수들의 대전을 회피했
    다라고 썼는데 사실과 전혀 다른 황당한 얘기 입니다.

    힉슨은 어느누구와의 시합도 회피한적이 없어요. 단한번도.

    2000년도에 사꾸라바와의 시합도 성사될뻔하다가 소속사들의 문제로 무산됬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것이 있어요.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외국의 격투기 시합들은 소속되어있는 단체나 회사가 없으면
    시합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권투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소속사들끼리 사이가 좋지않거나 의견일치가 안될경우 시합이 흐지부지되는 경우
    도 종종있지요.

    힉슨 그뤠이시가 상대들이 겁이나서 회피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유언비어 퍼뜨리지 마세요.

    그리고 마크커, 마크콜먼, 이고르등은 기술보단 덩치와 힘만가지고 싸우는 선수들입니다.

    위의 세 선수들은 순서로 따지자면 1-힘, 2-덩치, 3-기술 이런식이죠.

    힘좋고 덩치크면 싸움잘하는것은 당연합니다.

    혹시 브라질유술선수중 카우슨 그뤠이시팀의 머히오 스페뤼라고 아세요?

    이고르와의 대전에서 이고르를 항복시켰었죠. 그것도 상처한번 안입고.

    그리고 이고르는 마크커를 완전히 KO시킨적이 있고요.

    또 마크콜먼은 모뤼스 스미스에게 완패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거의 죽을뻔한걸 스미스가 봐줘서 살아난적이 있지요.

    스미스는 그시합을 대비해 브라질유술과 슈토(슛파이팅)를 익혔었습니다.
    뭐 다아는 사실이지요.

    한가지 재미난것은 그시합얼마후 스미스는 미국에서 How to beat Brazilian Jiu Jitsu(브
    라질유술이기는 법)라는 비디오를 시판하기도 했습니다.

    한가지 더 재미난것은 그 비디오 만든 얼마후 시합에서 헨조 그뤠이시한테 스미스가 항복
    하는 일이 발생했지요.
    잘 팔리던 비디오테잎이 주춤했었지요^^.

    한가지 더더욱 재미난것은 사꾸라바와 그가 소속되어있는 다카다 도장의 팀 전체도 머뤼
    스 스미스를 직접초청해 그에게서 특수교육을 받았었지요.
    그뤠이시와의 시합에 대비해서요.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시합에 이기고 지고 하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라는 겁니다.
    시합을 한다는 자체가 중요하지요.
    물론 저도 위의 선수들이 모두다 인정받는 일류선수들이라는것은 부정하지 않아요.

    마크 콜먼, 마크 커, 이고르등은 일류고 힉슨 그뤠이시는 일류가 아닌가요?

    그리고 잘하는사람들이 있으면 인정을 해주고 격려는 못해줄망정 뒤에서 쓸데없는 황당
    한 소문을 퍼뜨리는것은 사람답지 못한일입니다. 그것도 무술사이트에서요.

    당당하게 앞에서 얘기하세요.

    상대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않으면 "선생님, 밑에놈, 쯧쯧" 등등 뒤에 숨어서 쓰는 아이디
    말고 본인들의 이름을 직접 기제하세요.
    그리고 게시판에서 지저분하게 싸우지들말고 서로 이메일을 하건 전화를 하건 본인들 끼
    리 따로 만나서 싸우세요.

    혹시 지금 게시판에서 싸우던 사람들중 초등학생이 있다면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만일 어른들이 이런다면 이건정말 한심 두심한 노릇입니다.
    다큰 어른들이 병신, 새끼, 등등의 욕을 여러사람들이 쓰는 게시판에서 쓴다는건...-_-.
    싫으면 시집가라라는 엄청난 농담아시죠들?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쩝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브라질유술인들중에선 홀스 그뤠이시, 마차도 형제분들을 좋아합니다만
    힉슨 그뤠이시가 격투기의 일인자라는것은 인정합니다.
    잘하는것은 잘하는것이니까요.

    솔직히 너무너무 잘하죠.
    꼭 사람같지 않죠.
    외계에서 온사람 같죠?
    그래서 전 최고로 좋아하진 않아요.
    거리감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것도 많이...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힉슨 그뤠이시와 마사카쯔 후나기(일본이 자랑하는 최고의 격투가)의 2000년도 콜로시움
    시합에서 힉슨 그뤠이시의 나이가 몇이었는지 아세요?
    43살이었습니다(1958년생임).
    후나기는 33살이었고요(1968년생임).

    그러니 회피했다느니 어쨌다느니 등등 쓸데없는 헛소리들은 그 사람들 만났을때 직접 앞
    에서 하세요.



    그럼 건강들 하세요.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쯧쯧...

    bjj또라이 놈들

    이희성이 욕먹고 주짓수 까이니까

    생욕을하고 뎀벼드네...

    좀 자중할 수 없는가

    거만은 니들 트레이드마크냐

    짜증나는 인간들

    bjj는 어찌 가르치는 놈이고 배우는 놈이고 이모냥이냐.

    쯧쯧~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活人武

    싸우지 마시구 각자 자기가 수련하는 종목을 신임하되 다른종목을 존중 합시다...

    그러면 됐죠...??

    이세상에 최강이 어딨습니까...??

    2004-0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당신에게

    주짓수 그레이시 유술로 대표되는 유술은 당신이 평생을 연구해도 하나도 알 수없을 거다

    왜 그레이시 가문이 브라질에서 열리는 발레투도에
    참여를안햇을것갔나 이미 유에프시이전에
    발레투도 역시 스포츠화되어서 출전을 안한 큰이유가되었다
    루타레브레 후아스 역시 이룰의 강자고
    휴고 역시 후아스몾지않은 경력의 강자다
    자신의룰에 나오지 않는 힉슨을 자극하다 돼지게 두들겨맞은건알지?
    브라질에선 도장파괴가 성행햇단다
    왜 후아스가 힉슨에게 도장파괴식으로 도전을 안했을까?
    변형된 발레투도 룰을 원햇기 때문이야

    그리고 왈리드는 칼슨 그레이시의 재자다
    같은 무술끼리 시간재한을 둥 스포츠 시합에서의
    성패 와 여기에 나와야하는가


    네똥대가리에 다시한번 알려주는데
    무술은 지극히 개인적인 거다


    예전이나 현재에 인간의 강약은 논할 수없는거다 예전 사람이 현재 사람보다 훨신 강할
    수 있는거야
    스포츠의 고수라도 발레투도엔커녕
    mma 에도 스포츠 시절 자신에게 안되던 사람에게
    지는경우가 허다하다



    이병신아 몆년간 전세계에서 논의되고있는점을 너같은 무지하고
    몽매한놈이 도대채 뭘밑고 설치는지 궁금하구나

    또 물어봐라 상세히 알려주겠오

    평생

    아느거라곤 집에처박혀서
    티비나 보는 놈이 도대채 뭘안다고 설치십니까?

    지금도 세계각지나 브라질인들과 교류하고있다 당신같은을
    깨우치게 하기위해서다

    난 아직도 의아한게 있다 왜 당신같이 형평성을잃은 사람들이 익명을 이용해 설쳐대는지
    왜 이렇게 잘몾된 근거도 없는 글을 연구도 비판도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무책임한 글을 써대는지 정말 이해할 수없다



    자 또 시작합시다.


    그대가 이해몾하는 아주 중요한 핵심은 룰의 차를 전혀 이해하지 몾하고있는것이다.

    브라질 발레투도역시 미묘한 룰을 만들어 주지수인들(그레이시)이 참여하지 않은 것이다

    이점을 그대가 전혀 이해몾해서 다른 몰이해와 더불어 상식에 그르친(부족한 정보에의
    한) 판단을 내린거다
    남을 헐듲으려면 그만큼 공부를 해야하는데

    어거지만으로 밀어붙혀 잘몾된 인식을 퍼트리니 알때가지

    논쟁 합시다

    하루라도 빨리 미망에서 깨어나시요
    그리고 주지수가 모든 무술의 최강이란 글을 한적도 들은 적도 없다
    그건 당신이 말한거야
    난 사실을 기초로한 걸 말했을 뿐이고

    이 불쌍한 사람아.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선생님

    아직도 그얕은 지식을 맞춤법 하나도 제대로 모르는 그 무식한대개리로
    자랑스럽게 잘도적어대는구나 너같은 저능아랑 똑같이 놀아줬다가는
    나도 똑같은놈이 될까봐 그만둘까 했으나 니놈이 워낙 우물안의 똥물에 허우적대는거
    같아 불쌍해서라도 건져주기위해 마지막강의를 하려 한다 잘듣거라 저능아야
    발리투도같은 완전한 싸움같은 그 경기는 브라질에서는 옛날부터 있어왔고
    거기서 그레이시일가는 몇십년 동안무패를 자랑했고 비공식적 스트리트파이트를
    제외한 450전무패라는 힉슨의 동무대이기도했다 또한 그레이시 도장에 도전하러
    왔다가 박살나서 쫒겨난 파이터들도 부지기수지
    그래서 이리 무시무시한 그레이시주지수가 무조건 최강이라고 생각하나?
    길거리싸움 소위 스트릿파이팅에서는 절대 안진다고 생각하나?
    그런데서는 꼭 주지수만이 위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하나?
    음.. 그래 너같은 저능아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어
    그런데 그런생각은 UFC초창기때와 훨씬그전까지란다. 그것도 브라질인들과 약간의
    격투관계자들일뿐 힉슨은 이미 같은 국적의 자기보다 육체적으로도 훨씬 월등한
    주지수와타격계의 혼합파이터인 발리투도의 진정한 왕자라불리는 마르코후아스만의
    도전은 안팎으로 꼭 피해다녔지 그리고 그레이시가는 옛날부터 탭을 안하기로 유명했는데
    이스마엘왈리드같은 주지수혼합파이터와의 순수 유술시합에서도 호이스는 왈리드의
    조르기를 자존심땜에 탭을 안하고 뻗팅기다 기절까지 갔었지
    시합장외에서도 하이언은 왈리드한테 먼저 깝치다가 뒤지게 맞았다더구나
    세계격투계쪽과 자국인브라질에서의 여론도 그레이시가문이 주지수의 종가이며
    그 기술의 깊이가 타주지수보다는 깊다고 인정은하나 하나같이 작은체구와 한가지만
    고집하는 그레이시가는 커다란 한계를느끼며자국에서도 BTT의 체격조건도 훨씬월등한
    혼합주지수파이터에게 밀린지가 한참 오래전 예기이며 그레이시가는 더이상
    그리 위협적인 존재가 되지 못하고있다는 평을받으며 주춤해하고있단다
    한참 전에 거슬러 올라가면 앨리오는 유도왕이라 불리던 기무라에게도
    꺾기에걸려 팔이부러져는데 그때 그의 이름을 본따 기무라락이라고 불리는거다.
    현제로 또 돌아오면 그레이시가가 프라이드에서 붙어본 자중 가장강했던자가
    사쿠가 아니더냐 그런데 프라이드에서는 반이상이 사쿠보다 훨씬강자인데도
    힉슨을 포함해서 한번도 그런강자들과는 대결을 추진하지안더구나 뭐?
    앨리오가 그런 스포츠룰의시합에는 참가하지 마라했다고? 그래도 너의 그
    똥만찬 돌대가리지만 한번 잘 생각해봐봐 그레이시가가 1류라는 효도르니
    노게이라 크로캅 마크커 반다레이실바등을 이길수있다고생각하나?
    힉슨이 다까다같은 과대포장된실질적3류의 실력자하고 한번붙어보고 이겨서 서로부등켜
    안으며 좋아하던 모습들이 눈에 선하구나 사쿠는 그레이시헌터라고불리는데 그가 진짜
    강한파이터라기보다는 그게 그레이시의 실질적한계였으며 그보다는 이종격투기가 양지
    로 나오면서 세계의 진정한 강자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며 점점 발전하는거란다.
    그레이시가가 욕을먹는것중의 하나가 1류파이터와의 대전은 하나같이 회피하면서
    한참지난옛날의 그3류도안되는 파이터들을 몇백명을 꺾어왔네하며 주지수최강론을
    외쳐대기에 욕먹는거란다. 무작정 주지수라면 광신도같이 신봉하는
    또라이 니놈처럼 말이다 이 불쌍하기 그지없는 박아가 녀석아
    그레이시주지수는 분명지금 격투계의 모델을 재시, 선구자역할을 해온건사실이나
    지금 현제 격투세계에서의 주지수는 단일종목만으로서는 씨도안먹히며 필수조건이라하는
    타격과그래플링중에서 꼭 필요한 한종목에불과하다는것을 니 대가리속에
    꼭 처넣도록하고 나의 강의는 이제 끝을 내마 너같은 정신지체아에게 이정도로
    설명을 해주었는데도 못알아들었으면 그냥 뒤지도록하여라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밑에사람

    라운드가 뭔지나아니?
    기술이란건 말이다 시간이 걸리는거야 특히 주지수는 상대가 안되
    는 사람한테야 마운트를타서 쉽게 이기지만
    라운드란건말이야 똑똑히들어
    기술이 들어가다 말고 일어서는거야 당신 싸울때 중간에 일어낫다 다시붙고그러냐!
    리얼 발레투도란 말이다 아가야 두사람만의 신성한 대결이야알았니
    누가나서서도 재한을 둬서도 안되는거고 실제로 이런 시합에 서로가 기술이 있다면 다치
    지 않았고
    또 잘들어
    기술차가 많이 날땐 봐줘가며하는데?
    반항하면 많아 맞았어
    그리고 사쿠라바 자꾸 등을 보이는건 팔굽몆방이면 벌서갔어



    바보라도 이정도 설명했으면 알겠다
    또 물어봐 하나하나
    알려줄게

    쓸글이 태산이야 도 물어봐라 잘됏다이참에 아주
    길게 설명해줄게
    하나하나 알았니?
    난 네가 몰라서그런다곤 생각안한다
    분명 바보거나
    돈에 억매인 돈벌레인거야 그레서 몾알아듲는거야 임마.

    추가로 시간재한을 두면 말이다 기술을 천천히 들어가기 힘들어 점수가 뒤지거든?
    그레서 주지수도장에선 힘을 몾쓰는에덜이 주로 아부다비같은 대회에서
    힘을 쓴단다 힘과 스피드가있는 사람들이 말야 주지수는 그런게 아냐
    서서히 상대를 무너트려가는게 작은 사람의 주지수인데 시간재한을 두니
    그걸 사용하지 몾하는거야
    그레서 급히기술을 들어가다 진거야 상대를 너무 무시해서야
    아예상대도 안딘다고 생각하다 당한거고
    브라질에서의 경험을 너무 무시한거야
    알았니?
    스포츠 주지수에서 잘나가는 선수가 도장에서 재일쎄다고 생각하니 절대아야 임마
    포인트는 뒤질지 모르지만 절대 지지않는게 주지수의 핵심이요
    타무술과 완전히 다른점이야
    스포츠 발레투도와 리얼발레투도와는 이점에서 결과와차가 엄청나단다
    찬찬히 또 설명해줄게

    당신덕분에 설명좀더하게
    알았오?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선생님

    앨리오가 니할아배냐? 하늘에있는 엘리오가 널 보고 얼마나 역겨워하겠느냐
    사쿠한테 핸조 팔돌아가고 호일러는 기무락당한거 자존심땜에 뻗팅기다
    팔병신될뻔한거 주심이살려냈고 그레이시 최고의터프가이라는 하이안은
    원없이 사쿠한테 두드려처맞아 무너질대로무너진 자존심의 그레이시가문이
    비장의 카드로 보낸 호이스마저 크게 망신당했었지
    오픈룰? 그때 한쪽이 쓰러질때까지 해보자고 재의했던쪽이 그레이시측아니더냐
    마치 동생들의 복수와 가문의자존심을살리기위해 눈에독기를품고 죽을때까지해보자던 호
    이스가 수많은 타격과 로우킥으로 다리가마비돼 시합을 포기한것 또한 호이스아니더냐
    나도 일본놈이 싫어 늘 그레이시가를 응원했지만 언제나 사쿠가 강했고 나중에는
    엘리오를 비롯 그레이시형제들도 사쿠를 천제파이터라는둥 극찬을하더라 이놈아
    주지수종가도 인정을하는데 너같은 주지수의 초보가 마치 주지수의 전도사같은
    글을 그렇게 써놓으면 그걸 보는 사람이 얼마나 역겹겠느냐?
    그리고 초등학생아니면 정규교육과정을 못받은놈이라는 생각이드는데
    철자좀 제대로 맞춰쓰고 이런데 들락거릴시간에
    네가하고있는 운동이나 똑바로 하거라 또라이녀석아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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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d

    노게이라가 진짜로 죽었다 살아난것은 효도르전보다 크로캅전에서의
    1라운드 끝나는 공소리와 동시에터진 크로캅의 왼발하이킥이 아닌가싶군요
    이걸보고 공이 살렸다고하나 ㅋㅋㅋ
    UFC의경우도 팀실비아 티토오티즈 갠맥기 척리델같은 대표급선수들도 거의
    타격을 장기로 하는 선수지요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선생님

    하지만 간과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발레투도의 기술즉 서브미션 레스링 등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있어왔고 그들이 브라질에
    가서 시합을 해온건 수십년전부터 입니다 일본 유도 교본에도 이미 수십년전부터 본에없
    는 주
    지수 기술이 서술되어있고 일부 수련자들도 있엇습니다.당연히 ufc 이전입니다 이대회로
    갑자기 유명해지긴햇지만 이미 전세계에선 이기술을 알고 수련을하고 있엇습니다
    일에로 판크라스역시 발레투도의 스포츠 판입니다 아직도 그들은 그기술을 사용합니다
    기술의 한 예로 판크라스에선 거의 풀마운트를 잘하지않습니다 그이유는 뒤집어지기 쉽
    고 가드로 들어가기 쉽기 때문입니다.그레서 거의 사이드 포지션에서 시간재한에서의 이
    기기위한 기술로 발전한 겁니다 주지수가 두각을 나타넨건 바로 이점입니다 현재 두각을
    나타내는 무술의 방식은 예전과 변한게 거의 없습니다 초기엔 좀 영향을 받은 것같지만

    자신들의 기술로 돌아갔죠
    여기에 문재가 있습니다

    바로 주지수인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오픈 룰입니다 시간재한과더불어 이오픈 룰에선
    많은 기술이 달라집니다 외국이나 이를꾸준히 지켜보앗던 무도가들은 인정하는데 우리나
    라 무인들은 전혀 모르고 헛소리를 합니다 그건 시합이미지에 의한 여론 몰이 때문에
    무지한 사람들이 동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헛소릴 해대는겁니다 몆년안에 이논은 한국에 자료와더불어 상륙을 하게됩니다 그때도
    이 부끄럽고 모자란 논쟁이 진행될지 봅시다.

    그때와 지금은 룰이 다릅니다 이커다란 차를 모르는건 무술에 무지하다는 증거입니다.
    너무 무식한글은 잘 아는것처럼쓰는 무식한 용기가 가상하나 엉덩이가 머리로 갔거나 이
    익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헛소릴 퍼트리는건 용납하지않겠다 영원히.

    그리고 헛소리 도 사쿠라바에게 패한후 발전? 아니 쇠퇴햇습니다 힐리오님은 분명 이점
    을 지적하셨고 각주지수 단채들은 이점을 각인했습니다 절대 기술을 변형하지 말길
    스포츠 룰대문에 어설픈 타격을 가미하면 스포츠 룰엔 강해질지 모르나 리얼 파이팅에
    선 한없이 약해질것 임을 전세계에서이 스포츠 룰대문에(스포츠 룰에 익숙한사람은 리얼
    발레투도에선 그기술때문에 주지수인들에게안됨) 발레투도에서 강함을 증명했는대
    이 스포츠룰 때문에 기술이 변형된다면 결국 주지수는 타무술처럼 소퇴될겁니다
    절대로 주지수인들은 이소퇴의 길을 겉지 않았습니다 그레서 브라질에서조차
    주지수인들은 변형되어가는 발레투도에 참가하지 않은거죠 유에프시 이전부터일어난 일입
    니다.

    너 헛소리하는 선생아 모른다고 다 용서가 되는건아니다.
    무식함과 헛소린 그대 집에서 마누라한테서나해라 눈군지 밝히든지 나중에
    모든사람들이 알때 어떤 얼굴을 할지 궁굼하구나.

    왜이렇게 무지한것들이 아는채 까지 하면서 설치는지 한심 할뿐이다.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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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유에프씨 초창기때 사쿠라바가 그레이시 이길때
    그때 주짓수는 한단계더 발전했죠
    그리고 사쿠는 특별한 선수인데 모든 선수가 사쿠라바는 아니죠
    안그래요?

    대부분 주짓수 선수가 활약하고
    다른 선수들도 잘하지만 단지 한 두명이 눈에 띠죠
    효도르 잘한다고 삼보선수들이 다 잘하나요?
    사쿠라바 잘한다고 프로레슬러들이 잘하나요?

    아니잖아요


    2004-0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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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주지수는 현제 이종격투기의 세계에서 필수조건이라할수있는 타격계와
    서브미션그래플링계열의 꼭필요한 한종목에 불과
    주지수가 단일종목으로 난공불락의 위력을발휘했던때는 ufc초창기때의
    호이스그레이시가 끝이다.
    초기에는 유술을전혀몰라 잡히면 어찌할바를 몰라 바둥데다 어의없이
    지던 타격계선수들도 언제부턴가 유술기를 익혀 유술가의유술을 방어하며
    주특기인 타격, 펀치와킥 무릎으로 무적일것이라는 유술가를 무참히
    뭉게뜨려온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돼어온 사실. 일본의 아마레슬러출신의
    프로레슬러 사쿠라바카즈시가 힉슨빼고 모조리 그일가를 박살내
    그레이시헌터라는별명을 갖고있다는것 또한 다들 잘알고있을것이다.
    그 450전무패라던 힉슨도 강자라는 마크커,콜만 이고르같은
    1류 파이터들과의 대결을 회피했기에 안티힉슨도 굉장히많다는 사실.
    주지수매지션이라는 노게이라는 러시아의 괴물 효도르에게 주특기인
    그라운드자세에서 자기의 유술기한번 발휘못해보고 효도르의 그 살벌하기그지없는
    마운트파운딩에 죽었다살아났다. 지금현제 최강이라불리는효도르가 주지수란걸했었나?
    그의 프로필종목에는 유도 삼보 복싱 킥복싱이라고만 나와있다.
    이렇듯 그래플링은 유술뿐아니라 삼보 레스링같은것도있으며 이제는 그들도 타격기도
    마스터해야지만 지옥같은 MMA에서 살아남는다는것을 스스로 느끼고있다.
    최고의메이저단체 프라이드에서의 초A급파이터라고하는 인물들을 보자
    효도르 노게이라 크로캅 퀸튼잭슨,반다레이실바등등..이 있는데 이들의특징은
    타격과 그래플링,유술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있다는점.
    그러나 이들은 경기 스타일의 대부분을 타격위주로 풀어나가며
    요즘은 유난히도 타격계에 강한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지는게 사실
    너희가하고있는 무술에 자부심을갖는것은 좋으나 너희가하는 무술이 세상에서
    가장 강할것이라는 생각은 엄청난 착각이라는것을 명심해라
    아무리 강한무술을하여도 한가지만해서는 한계가있으며 타격계와그래플링이
    완벽한조화를 이루어야 강한선수로 거듭난다는것이 요즘 세계적인
    이종격투계의 판례이다.
    한가지무술만 똑바로 오래오래 고집하라는 말은
    이제는 호랑이 담배피던시절의 옛날예기이다.
    너희들이 정말 더욱더강해지고 싶다면 지금보다 두배이상 더 뛰어라.
    이 입만살은 하룻강아지들아




    2004-0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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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히히히

    사실 주짓수를 겪어보지 않고는 그 무서움을 모릅니다,



    옆에서 바로 옆에서 봐도 별로 무서움을 모르죠



    죽어 넘어갈 듯한 숨막힘과 팔이 으스러지는 고통 무릎이 돌아가는 공포감을 자기가 느껴
    봐야 합니다.



    마운트를 당해서 자기가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해 포기해버리는 좌절감까지



    킥복서와 복싱을 비교하면서

    복싱을 하는 사람은 킥복서가 로우킥 차면 바로 가서 원투 스트레이드 날리고 배때리고
    다운 시키면 되지 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실제 나가면 그것이 가능합니까?

    점점 로우킥이 무서워 지죠

    또 유도선수가 유술 선수를 보고 생각할때는 뭐 매치기 해서 그냥 뽀사버려야지 생각하지


    그것이 가능할까요?

    그냥 앉아 버리면 매치기가 안되죠

    그 운동을 배워보지 않고는 무서움을 모릅니다.

    주짓수 3개월이면 타이슨도 이긴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복싱관계자가 보면 웃기는 소리 오면 한방에 ko다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플링계열 관계자가 보면 타이슨이 넘어지면 그걸로 끝아닐까?

    아니면 가드로만 가도 가드를 못푸니 거기서 암바당해 끝날꺼다 라고 생각하겠죠

    보기 나름입니다

    2004-0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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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말야 정말 말야

    기절 했습니다.
    저도 봤어요<수련시간이니 사람이 많았겠죠?>
    그분 지위도 있으니 자꾸 언쟁으로 삼지 마세요
    곤란해 집니다.

    2004-0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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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스톤콜드님 말씀이 쇼킹하고 골잡아서 그라지
    자세히 들어보면 틀린말 하나도 없더군용
    오히려 그 주지수한다는(지가 무슨 유도 국가대표를들먹영,그레이시집안이라도 되나??)
    분이 겁대가리를 상실한거같더라궁(말하는건 주지수고수의천하무적ㅎㅎㅎ)
    글구 어떤무술이라도 리얼주지수도장에서 도전하면 다죽은목숨이래 (앙;;무서무서)
    당신을 최고라고 인정해드리겠읍니다 (이빨까는거만ㅋㅋ)

    2004-0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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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kkk

    리얼주짓수도장에서 상상할수없는일이
    벌어진다는데..그게 머죠?^^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름대면 놀랄만한
    어떤선수와 도장 수련생과의 대결도
    궁금하구요..
    누가 속시원히 답변좀..

    2004-0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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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말야

    푸하하 코리안탑팀의 전코치가 이사범한테 초크당해서
    기절했다고??
    그런 전혀 근거없는말이..ㅋㅋ
    예전에 전코치가 주짓수 전혀모를때 붙었을때 비긴것외엔..
    하긴 주짓수배움 3개월만에 타이슨도 이긴다고 하는
    마스의 주짓수매냐들이 지껄인 말이니..

    진정 주짓수를 사랑한다믄 헛소리 지껄이지말고
    포지션잡고 수련에 전진하길..

    이러다가 길거리 싸움판 완전 포지션대결한답시고 땅바닥에서
    암바걸고 삼각 들어가겠넹..ㅋㅋ

    2004-0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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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콜트놈

    잘몾하면 큰 일나겠다.
    무도는 예의다 너희같은 자신을 밝히지 않은 놈에게 게다가
    아는사람이라도 함부로 남의 이름을 거론해선 안되고
    우연히 대련을 본사람들조차 입조심의 예를 보이고있다.
    서로 죽이려고 하기전엔 함부로 말하는게아니다.
    그외에도 너희는 상상도 몾할일들이 주지수 도장에선 벌어지고있다
    리얼 주지수 도장말이다 이것저것 가르치는 도장이아니라.

    그리고 어디어디가 아니라 개인이 그런거다 너는 네 동생이나 후배가 실수를 하면 가차없
    이 쳐내냐?
    그를 처내지않으면 그 주장이 단채의 의견이냐 왜 너희가 초등학생 수준의 정신상테에 머
    물어 있으면서 성인 흉내를 내는지 정말 궁금할뿐이다

    그리고 욕쟁이 이놈아 재발 사람흉내좀 내고 살아라.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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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유도

    그러게 말이에요

    서울 bjj나 콘데코마나

    "놀랄만한 경력", "국가대표" "유도" 선수랑 붙어서 이겼다고 하는데 말이죠.

    누구라고 밝힌 것 본 적 하나도 없어요.

    어디선가, 코리안탑팀 전코치가 서울bjj 이사범에게 초크당해 기절당했다고 하는데 그 내
    용인가?(마스 자게에서 봤어요)

    누구지 정말 궁금하네. 함 밝혀바바요




    독자의견 제목 : 그 자가 누구야

    ㅋㅋ근데말야..
    그 놀랄만한 경력의 선수가 누구야?
    이 자리에서 한번 밝혀봐..대련사실..^^
    누군데.. 우리나라 주짓수수련생이랑 경력있는 유도선수
    누구???
    궁금해지네..
    어디 밝혀보슈,,.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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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

    스톤콜드님은 일단 비난하기 바쁘다..
    거기엔 어떤 근거도 없다.

    비난하고 싶어서라도 대충 알아봤더라면 마지막에 그런 식으로 완전 어이없는 대응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처음의 엉뚱한 주장은 못했을 것이다.

    게다가 정작 유도했던 사람들과 유술했던 사람들은 서로 이런 얘긴 피한다.

    서로 내심 자신쪽이 더 강하다고 생각은 하겠지만...ㅎ
    (물론 10년전에 동네 체육관에서 중고생때 잠깐 수련했었던 얼치기인 나도 당연히 유도
    가 세지...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 거고, 굳이 어디어디처럼 유술3개월이면 타이슨도 이긴다..같은 엉
    뚱한 주장만 하지않는 이상 서로 인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지금 그런 엉뚱한 소리를 스톤콜드님이 하시는 것 같다.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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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ghdde

    ㅋㅋ근데말야..
    그 놀랄만한 경력의 선수가 누구야?
    이 자리에서 한번 밝혀봐..대련사실..^^
    누군데.. 우리나라 주짓수수련생이랑 경력있는 유도선수
    누구???
    궁금해지네..
    어디 밝혀보슈,,.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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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 초딩 수준의 정신상태를 가진 어른일겁니다..

    이 게시판에서 익명성을 이용해 남 비방하는 사람중 운동을 하는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10중 1정도..?

    대꾸하지 마세요... 보아하니 주짓수의 주자도 모르면서 주절거리는것같은데... 괜히 운
    동하는사람 욕되게 하지마쇼..

    스톤콜드라는 닉이 아깝네..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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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콜드

    요즘 주지수좀 열심히 배우는 귀여운꿈나무같은데 말버르장머리 또한 어른들한테 관심못
    받아 투정부리는 애같구나 하하하~ 그래그래 알았어 이 형이 너의 아픈곳을 찌른거
    같아 미안하고 이담에 운동 열~심히 해서 꼭 큰사람돼거라. 알았지~?^^ 형 너무 미워하지
    말고~ 그 정도에 발끈해서는 큰사람못돼요^^. 이그 귀여운것^^
    마지막으로 형의 명언을 우리 동생한테 들려줄테니 잘들어~^^
    어스틴3:16절-- 난 단지 너의 엉덩이를 걷어차줄뿐이다.
    쨍그렁~~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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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랄라


    모든건 실력.

    안배웠어도 좋아.


    그래도 잘하면 그게 최고인거다.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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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봐라

    분명 우리나라에 주지수인들을 이기는 사람은있을 수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분명 아주 유명한 분도있고 대학특기생과 실업팀이 네놈이 생각하는것처럼 약하지 않다
    와술기도 몆시간씩 수년동안 해온것도 안다.하지만 유술기엔 전혀 안됐고 유도룰즉 와술
    기에도 크게유리하지 않았다 네가 직접와라
    네눈앞에 보여줄 수있다
    유도 국가대표출신선수들과의 순수 교류(일본시합준비등으로)도 예정되어있다.
    물론 이글을 쓰면 경계를하면 힘들 수도있겠지만
    네놈의 싸가지없는 주둥이때문에쓴다.
    직접 확인하고 떠들어도 늦지않다.
    이글때문에 유도인들을 적으로 돌릴 수도 있다는걸알지만 이런 치욕스런
    글을 보고도 참을 수는없다.
    우리나라 주지수가 아직 초창기라 외국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일년 이년후 외국검은 띠를 이기는 선수들도 분명나온다
    비제이팬 이나 하비에르도 3 년정도에 검은 띠에 이렀다
    무슨 연고로 우리나라 주지수가약하다고 판단하냐
    분명 아마레스링 국가대표선수들도 온댔고 마차도 주지수 선수들도
    온다고 했다 어떤 감정으로 오던 괜찮다 우린 누구를 이긴다는 장담은 하지 않지만 아직
    유술로

    단한번도 비유술가에게 패배한적은 없다 모두 온다면 고맙게 받아드일것이다
    그것이 무도정신이라 생각한다.

    진정한 사범 ?그럼 같은 기술을 배우는데 외국인들의 밑에서 사대주의 자가 되려하냐
    우리나라는 외국인에게 기술은 배웠지만 한국인의 무도정신만은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절대 너희처럼 개같이 그들의 밑으로 들어가려하지 않는다.
    유술이뭔지 운동이 뭔지 무도가뭔 모르는 한심한 놈같으니.
    개같은 놈에겐 개취급의대접이 옪다

    추가로 요시다의 거짓행각은 이미 들어났다 헛소린 그만하고
    주지수가 유도와 다른 점이 뭔지나 아니? 선 기술 후 채력이다임마
    평생 수련해도 이점을 모르면 절대 도장에서 시간재한없는 스파링에서 주지수 어린아이들
    도 몾이기는게 현실이다.
    그리고 다시 예기하는데 누군지 밝혀라 어디서 어떤팀과
    스파링을 했는지 네놈은 이름만 들어도 놀라자빠질 이름도 있다는것도 알아야한다
    만두귀 ?유도 선수들거의다 만두귀지 뭘헛소릴하냐
    무슨 도장 인들과 붙었을 까봐 이놈아 정신차려라 그분들에게 오해를 사 적이되더라도
    할 수없다 사실은 사실이니까.
    애초에 대련 사실을 숨기겠다고 말한적도없고 사실 그런사람들에게 유술기를 노출시키기
    싫은것도있다.
    지금도 이런데 몆년후면 상상하기도 끔직한일이 많이 벌어질거다.

    그리고 합기도든 태권도든 시합좀 분석하고 강좌몆개보면 MMA 에선 충분히 통한다
    실례로 실바채육관(츄트박스)을 보면안다
    우리나라 어느도장이나 가능 한일이다 특별할게없다
    단지 주지수도장에서 순수주지수룰에의한 무재한의시합 시합에선 모두 추풍낙엽밖에 안
    된다는것도 알아야한다 벗고 수련을 하는건 그냥 약념정도 이상하면 안된다.
    절대 수련을 도복에 할해해야한다 뭔소린지도 모를거다 그걸알면
    진짜주지수가 뭔지 경험을 해본사람일것이고 도장일것이다.
    그걸 모르면 몆년후 뜨거운 후회를 하게될거다 이미 따라가기에 너무늦다는걸
    외국에서도 이런논쟁은 살벌하기 그지없다
    한예로 리얼 아카데미의 주지수 색갈띠를 진정으로 본다면 너는(그 어떤 무술인이라도)
    이미 죽은 목숨이란말을 서슴치 않는게 주지수인들이다.
    위의 가로안의 글도 분명히했다 어떤무술이이라도.

    2004-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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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객

    뭐가 정통이고 뭐가 사이비인지 모르지만, 그것이 중요한 걸까요?
    위의 기사는 무술인들의 한사람으로써 한단계 한 단계 밟아 올라가는 모습을 다룬 것이
    고, 그것에 대해 격려는 못할 망정, 정통이네 사이비네, 하면서 끌어내려야 직성이 풀리
    는 그것이 진정 무술인들의 도량인지...

    잘하네 못하네 진짜네 가짜네 이야기 하기전에, 스스로를 돌아봤으면 합니다.
    사실 정말 자신이 있는 사람이나, 아니면 진정한 무술인이라면, 그냥 자기수련에 충실하
    지 않을까요?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냥 그런 쪽도 있구나 하고, 자신의 개발에
    정진하면 되지 않을까요?

    자신있는 사람들에게는 침묵의 여유가 있을 겁니다.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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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우기아빨껄?

    타인을 함부러 비방하는 것은 ....
    특히나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하여 인신공격성글을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런 꺼리낌도 없이 퍼트리는것은 사내로서 할짓이 못됩니다.
    우린 그걸 시쳇말로 뒤에서 호박씨깐다고도 하죠?

    예전에 이렇게 다음카페게시판에서 논쟁이 되어서 리플 로 다투게 되었던 친구가 있었습
    니다...
    쥬짓수 가 지금보다 훨씬 덜 알려졌을때인데 다른운동 오래 수련한 어떤친구가 쥬짓수태
    클 들어오면 무릎차기 나 정권지르기 한방에 보낼수 있다고 자신했었습니다.
    그는 정말로 그렇게 확신을 하고 있었고 다른사람들이 각종데이터를 들이밀어도 절대로
    어림없다고 우겼었습니다.
    그럼좋다!
    비겁하게 모니터뒤에 숨어서 자판으로 싸울께 아니고 실제 만나서 해보자...사는곳이
    어디냐? 그러니까 경남 경주인가 어딘가 라고 하더이다...
    나 사는곳은 경기도 일산이니 도저히 안되겠고 부산에도 쥬짓수하는 친구들 있으니
    거기가서 한번 붙어봐라 했더니 전화번호와 주소를 묻더군요...
    그 선수가
    지난번 스피릿엠씨 에서 부산 쥬짓수아카데미 콘테코마 소속으로 시합을 한 장철구 선수
    입니다...

    태어나서 자란곳이 시골이라서 솔직히 28살이 넘도록 서울에 한번도 못올라와 봤습니다.
    그런데 어떤친구가 사당동 어디쯤 사는 친척집에 한번다녀와서 그러더군요.
    남대문 이라구 서울시내들어갈려면 열구들어가야하는 무지하게 큰 대문이 있는데
    문지방(문턱) 을 진짜 튼튼하게 박달나무로 만들었어....그러니깐 그렇게 사람들 많이
    다녀두 안닳아 없어지는건가봐...높기두 무지 높아서 억지루 넘어갔다니깐...그러는겁니
    다....
    서울 홍제동어디쯤 살다가 초등학교때 시골로 이사온(아마 집안이 좀 어려워 졌나보죠?)
    친구가 남대문에 문턱없다구 아무리 그래도 다들 믿지 않더라구요...
    28살이 되도록 남대문 문턱은 높이가 1미터 정도되는 박달나무로 만들어 진줄 알고
    살았습니다....

    과거의 제 모습입니다만....
    현재 여기에 남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시는분들의 현재모습은 혹시 아닐까요?
    실제로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듯 한 자기기만에 빠져서 함부로 속단을 내리고 남을 비방하는것은
    아니실련지?

    정심관이든 아현동쥬짓수아카데미 이건
    수련하러 가는사람들은 운동을 하러가는거지 관장의 인간성배우러 가는거 아닐겁니다.
    그냥 열심히....조용히 수련하게 그냥 놓아두시면 안됩니까?
    저 앞으로 남은시간 별로 없습니다...
    여기에 글 올리시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아마 제가 훨씬 더 앞으로 살아갈 나날이
    짧을겁니다.
    별로 많지않은 시간...
    그냥 조용히 운동좀 하게 내버려 두시면 안될까요?
    아현동 이희성 B.J.J 아카데미 식구들은
    익명성을 이용하여 타인이나 타운동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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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스맥마혼

    스톤콜드 역시 자네밖에없어 이 불쌍한 사이비주지수꾼들에게 시원한 해답을 선사해줘
    서 너무 고마울 따름이야 내 생각같아서는 에볼루션을 투입시켜서 정심관의 홍관장이나
    이사범을 아주 혼쭐을내주고싶군 어스틴! 혹시 자네가 대신해서 홍관장과 이사범의 턱에
    다가 그 무시무시한 스터너 한방 먹여주지안겠나?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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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콜드바보

    그게 뉘집 개 이름이냐?

    지는 견디나...ㅡ_ㅡ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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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읽다가 진짜로 웃었습니다.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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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콜드

    WHAT?
    이사범의 제자가 누구랑붙었다고?
    WHAT?
    룰이달라 대결이 성사가안됐다고?
    WHAT?
    나의 정체를 밝히라고?
    에..에헴... 솔직히 나는 주지수라는 무술 자체를 굉장히 좋아해, 개인적으로 타격보다
    는 그라운드로 끌고가서 탭아웃 시켜버리는 노게이라같은 주지션이 정말 맘에들어 하지
    만 그반대로 이 매력만점의무술을 한국에서 제대로된 사범한테 배울수없다는 이현실이 정
    말나를 슬프게해 내말에 동의하면 나의팬들은 give me hell yhee~를 외쳐주시오. 제대
    로 된사범? 아쉽게도 솔직히 국내에는 없어. 단한명도, 그나마 이사범이 국내에 주지수
    를 퍼뜨릴려고하는 노력과 본인의 실력이 남을가르치기에는 부족하다는것을 잘알기에 일
    본까지가서 힉슨도장에서 조금씩배워오는 노력들,사범 프랭클린과의 끝없는 교류등은 주
    지수의 주자도모르며 이빨로만 주지수검은띠인 홍관장보다는 훨씬높은점수를 주고싶군.하
    지만 내가 전에쓴글은
    사실이야 한국의 유도레밸은 세계에서도인정받는 최정상급으로 걸음마단계의 한국의주지
    수는 잽도안돼. 이사범의제자들이 유도선수랑 붙어봤다고? 근데 대결이 성립이 안됐다
    고? 그 유도선수들 혹시 무늬만 선수아니야? 선수생활그만둔지도 오래됬거나,내가말한선
    수의 기준은 유도학과 (특기자가아닌 도장출신으로 수능점수와실기로 입학하는애들)가아
    닌 현역의 오리지날특기자운동부애들을말하는거야(용인대같은경우는 훈련단) 갸들은 중딩
    때부터 365일 합숙해가며 대졸까지 10년을 하루에 새벽운동을 필두로 8시간씩 운동하는
    애들인데 여자만나러다니면서 술담배에 찌들은몸으로 이제 갓 도장에서 한두시간씩 깔짝
    거리는 너희들이 비교대상이 되겠니? 그리고 갸들은 솔직히 한국주지수에대해서는 콧방귀
    도안뀌더라구 그래 무술자체로 비교해봤을때는 주지수가 더 강해야지 유도는 대략 스탠딩
    (메치기) 7~8 굳히기(그라운드)2~3 대략7:3정도의비율로 그반대의비율인 주지수가 더 유
    리한것은 사실이야 메치기보다는 그라운드 서브미션이 실전에서는 더 무섭거든 하지만 아
    직우리의 주지수현실이 브라질이나 미국 일본같이 전문화가 돼지 안았다는거야 혹시 유도
    선수 귀본적있나? 80%는 만두귀지 유도가 메치기비율이많다해도 수많은시합들을 대비해
    한두시간씩은 굳히기 연습을 아주 전문적으로하거든 한예로 굳히기(그라운드유술기)만
    몇십년동안 죽어라고 한 호이스가 그유술로만의 시합에서도 유도의 요시다를 못이기잖아
    그것은 국제적으로 엘리트화 되어있는 유도는 선수층이나 레밸자체가 메이저급이거든 즉
    올림픽에있는종목의선수들은 노는물자체가틀려 그 요시다를 한국의 전기영은 두번이나 꺾
    었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체력후기술은 투기종목에서는 진리이며 너희들은 태릉선수촌에
    서의 훈련(유도나레스링같은투기종목) 단하루도 못견딘다.단하루도..
    왜냐고? STONCOLD SAID SO!! 쨍그렁~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스톤콜드 보시요

    이미 이 사범님의 많은 재자들이 대학특기생이나 국가대표출신의 유도인들과도
    겨룬건 아는사람은 안다 누구와 붙어봤냐고 뭍고싶으면
    메일을 보내기 바람 유도와 유술은 룰이달라서 상대자체가 성립되지 않았다.
    유도인들을 자극하긴 싫지만 사실이다 자세히 알고싶으면 메일을 보내달라
    누구인지 밝히고.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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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活人武

    아무리 생각해도 스톤골드님 생각에 한표 주고 싶군요...

    옳으신 말입니다...

    2004-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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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구있네

    홍사장은 무술인이 아니고 사기경영인..ㅋㅋ
    이희성도 마찬가지지..
    솔직히 둘다 똑같은 놈들...
    하루빨리 외국에서 실력있는 사범들이 오믄 좋것구만..
    누구처럼 브라질한번 갔다오고 검은띠받아오고..
    (엘리오가 노망들었나..홍사장이 얼마나 싸바싸바했길래..ㅋㅋ)
    그레이시 가문이 을메나 돈이 많은디..돈으론 안되고..
    블랙밸트달라고 눈물글썽이며 사정한걸 가지고..극찬받았다고?ㅋㅋ
    게다가 어떤놈은..지가 주짓수의 대부인척..나이도 젊은놈의 새끼가..
    외국사범한테 쫌 배운거 같은데..무슨 얼어죽을 보라띠..
    차라리 헨리정처럼 놀지..ㅋㅋ
    하툰 둘다 누워서 침뱉기지..그지 정치인들 쌈처럼..

    암것도 모르고 그밑에서 배우는 제자들이 불쌍하다..

    2004-0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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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톤콜드

    홍관장의 정심관은 킥복싱은 그나마 잘가르치는거같아 한국킥복싱 수준은 완전후진국으로
    서 그래도 정심관소속선수들이 킥복싱에서는 국내에서 크게 한가닥하더군 그런데 주지수
    실력은(홍관장을비롯,이치성등등) 브라질레밸에서는 흰띠실력정도의 형편없는실력으로 남
    을가르칠만한 정도는 절대아니지,이들은 유도 특기자(용인대유도부같은)하고 그라운드기
    술로만(유술기) 붙어도 게임이안돼 아마 죽을걸 그나마 이희성이 외국인한테 좀 제대로
    배운거같은데 실질적으로 프랭클린한테 배운거는 2년도 안됀 초짜지만 확실한거는 홍관장
    하고 굳이 주지수실력을 비교하자면 이희성이 좀 더 낳은거같군 또 정말 확실한거는 제
    대로된 주지수사범이 한국에는 아직없다. 정말이야 둘다 (홍관장이나 이희성을비롯 한국
    에서주지수좀한다는사람은 대학유도부선수랑 그라운드 대련(유술기)한번 해봐 ㅋㅋㅋ

    2004-0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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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짓수모르는사람

    그렇게 못마땅하면 다른나라가 살구...

    그렇게 불만이면 찾아가서 왜그랬냐구 물어보면 될것이지...

    누가 이런네...저런네...다..각자 열심히 하는이들이요...

    불만 같지 말구 조용히 사시구료...비방하는양반들...

    남에 떡이 커보이거^^크~~게...

    남에 땅이 넓어 보이는거^^...땅주인한테...물어보랑꼐^^

    언제쯤이면...이런논란이 없어질고^^ㅋㅋㅋ

    <기냥~~심권호선수한테...주짓수했다라고 하고...내가 주짓수 제일이요^^라구 시켜야겠당
    >

    그럼됐남^^ㅋ(유치원 아그들 마냥..어이그..지겨^^)

    2004-0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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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님이야말로 근거없는 얘기하면 좋지 않습니다..

    보호장치라.. 허..

    2004-0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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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자나요

    그만들 하시죠

    한국 주짓수하면 왜 홍영규vs이희성의 구도가 떠오르는지...

    그딴게 무슨의미가 있다고 그게 전부인양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홍영규 관장이란 사람이 돈주고 브라질서 띠사오고 협회인증얻는거 비지니스로 보면

    정말 당연한 절차를 거친것일 뿐입니다. 다만 하늘이 홍관장에게 내린 영특함이

    그의 수완에 못미치는지라 욕먹을 짓을 스스로 벌여놓기에 욕을 먹는 것이지...

    더이상 그사람이 자기 입으로 "그래 내가 거짓부렁이 했소. 띠사왔소" 이럴일도 없을

    뿐더러 그런다한다손 치면 뭐 달라지는게 있을 것 같습니까.

    소모전은 그만들하시고 본인들 좋아하는 것 열심히들 하세요.

    어떤 보호장치가 있어서 말이 안 새어나오는지 몰라도 듣기에 이희성이란 사람도

    인격수양모자란건 홍관장과 다를바 없는 젊은이일 뿐이라 들었네요.

    헐뜯지도 옹호하지도 말고 전혀별개의 길을 가시던지...봐주기 정말 껄끄럽네요.


    마지막으로...네티즌의 양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이시는 모습이 아쉽네요.
    익명이라고는 하지만 육두문자가 난무하는 이런 다툼은....그만 했으면 합니다.



    2004-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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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어느곳과도 관련에 없는 중립적인 사람입니다.

    홍관장님이 욕먹게된건 홍관장님 잘못이 큽니다.
    관장님이 본인 아이디로 우리나라 유술은 뭐 대한유술협회를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느니
    자신의 협회에서 인증이 없이는 우리나라에서 유술 띠를 인정해줄 수 없다는 내용의 글
    을 정심관 게시판에 올리면서부터 싸움이 시작된 것입니다. 근거없는 이야기였지요. 그러
    다보니 블랙밸트의 진위 문제로 까지 번진것이구요. 현재 홍관장님의 블랙벨트는 명예띠
    정도로 인식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이희성 사범 욕하신분들은 왜 가만히 있는분을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네
    요.. 이희성사범은 엄연히 존 플랭클 사범을 스승으로 모시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수년동
    안 수련했고 무도계의 어떤 이권 싸움이나 흙탕물에도 말려든적 없이 묵묵히 주짓수를 보
    급한 사람입니다. 말씀 함부로하지 마십시요.

    2004-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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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우

    밑에분이 진무관 정심관에 관해 쓴글
    좀 비꼬듯이 쓰셨지만 그리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저도 체육관을 하는 사람으로서 여러 루트를 통해 이런저런 얘기 듣고 있습니다
    정심관은 예전부터 말 많았고 진무관은 본부장이란 사람에 관해서 말이 많더군요

    모두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시다
    온라인상에서 백날 논란거리 만들어봤자 쓸데없는 에너지만 소모되니
    그냥 정심관 관장이나 진무관 본부장이나 비난하지말고
    잘하라고 격려해주는것이 더 좋은 모습아닐까합니다
    이 좁은 대한민국안에서 니잘났니 내잘났니하는것 자체가 우스운꼴같네요
    더이상 쓸데없는 논란으로 에너지 소비하는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04-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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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스

    진무관에서 쫒겨난것이 얼마나 한이 되면 이러겠어요?
    그냥 무시하면 되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자기 잘못도 전부 남이 잘못해서 그렇다고 굳게 믿는 다는 겁니다.

    2004-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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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럽네



    뭐하시는겁니까.

    타인을 비방하는 글을 삭제해주세요

    2004-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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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ㅋㅋㅋ 전에 봤던글이 생각나는데,
    그때 진무관에서 쫓겨나신분이겠군요.ㅋㅋ
    당신같은 사람을 쫓아낸 진무관분들
    참 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4-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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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소 10년이 아닙니다.
    실력만 좋으면 몇년안걸려서 받습니다.
    왜 주짓수 승급체계가 어렵냐고 하면 바로 실력과 띠(혹은 단)은 정비례가 되야된다는
    말 때문이죠. 블루가 브라운 이길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승급
    을 시켜주는것이죠.

    2004-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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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짓수 실력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 요즘들어 스파링도 기피한다고 합니다. )
    그렇다고 밑에 멍청 태권도라는 글도 확실한 증거가 아니니 삼자의 입장에서 조용히 지
    켜볼랍니다.
    참고로 홍관장은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국내에 전파하는데 힘썻다고 명예 블랙벨트를 받았
    다고 합니다. 실력과는 정비례가 아니죠.

    2004-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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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사실 홍관장인지 논현동인지... 난 유술도 배운적 없고 내가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믿지 않는편인데...
    죽 보다 보니. 정심관 선수들 성적좋으니 된거 아니냐는 글이 간간히 보이는군요...
    무슨 무술이건.
    실력있는 선수들 있는 도장 관장이면 검은띠 매도 괜찮다... 라는 무술은 없는 걸로 압니
    다.
    그사람이 관장이건 대통령이건. 도복입고 서있을땐 그사람 자체 무술로 봐야지...
    그외적인걸로 평가해주는게 어디 방식인지...
    그럼 전체적인 이곳 글 분위기로 보아.
    홍관장이 이것저것 떠나서 혼자 딱 도복입고 섰을때. "허리에 맨 검은띠는 구라다."라는
    쪽이 이쪽편이고 저쪽편이고 동의는 하는 분위기로군요...

    자동차 운전 실수 같은걸로 경찰 한테 잡혔는데... 그사람이 무슨 카레이서 클럽 대표이
    자 트레이너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2004-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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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븅신들

    검은벨트가 구라건 모건

    사이비건 남의 무술을욕하건



    이걸알아야지








    " 이기면 장 땡 이 다."

    아직 정심관이 거의 모두 좋은성적을냈으니까 일단 이기면장땡이니

    아직까진 정심관이 최고라고 알겟어???



    2004-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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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상막상

    5초 처음에는 그리고 조금 지나면 10초 그리고 버티기 작전 15초 1분에 10번은 받겠다

    2004-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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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상막하


    최고의 카드. 이 사범님이라면 홍관장한테서 1분에 한번식 탭박는데 올인!

    이 사범님의 실력 보여주세요!

    2004-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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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록

    아래글은 다음카페 암록이란 곳에서 퍼온 글(자유게시판 11776번글)로서 최초작성자는 우
    리가 잘 알고있는 김형균 선수입니다. 김선수 역시 정심관의 피해자였다는 사실이 있었군
    요. 정말 홍사장은 무술가르칠 자격이 없습니다! 충격입니다! 충격!!

    멍청 태권도!! (더이상은 못참는다!)

    우선 모든 태권도인들에게 사죄합니다.

    저는 은평구에 위치한 정심관이란 곳에서 사범생활을 했었습니다.처음 관원으로 입관하
    여 운동을 하였으나 얼마지나지 않아서 인정받고 부사범으로 활동하였으며 또 얼마지나
    지 않아서 정식으로 사범생활을 했습니다.

    처음엔 저도 무규칙이란 단어에 홀리어 이것이 진정한 내 운동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
    다. 이유는 운동을 너무 좋아하고 무술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운동을 해봤기 때문이
    죠. 종합 체육관 성격을 갖고있는 정심관으로서는 저에게 더할나위 없는 곳이었죠. 하지
    만 깨달은것은 너무 늦었습니다.

    정심관에 관장님은 관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당시 저는 공식명칭 정심관 태
    권도 사범이었으며, 차량운행을 마치고체육관에 올라와있던 상태였습니다. 이게 무슨일인
    가? 가만히 보니까, 관원(거의초등학생)들이 모두 멍청태권도를 외치며 태권도의 바른손
    지르기를 비아냥 거리며 내지르고 있었습니다. 더 우낀것은 그 어린 새싹들에게 종주국
    태권도의 위상을 단순간에 개박살 내고 킥복싱이 태권도를 이긴다.. 킥복싱이 세계최고
    다. 라며 설교하고있었습니다. 무술에 어찌 상하가 존재하겠습니까?

    그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어서 관장님을 대면하고 언급한적이 있었었죠.그당시에도 어
    떤 무술은 약하네.. 어떤무술은 강하네.. 하며 설교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설교는 이치에 맞지 않으며 무술인들이 알게된다면 큰코를 다칠수도 있다고 조언했었습니
    다. 그러자 관장님은 먹고살려면 어쩔수없는 처사다 라며 답하셨고.. 일은 일단락 되어
    넘어갔습니다. 멍청 태권도!! 어찌 일선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는 관장으로서 그렇게 심한
    발언을 하고 관원들에게 말도 않되는 것을 가르칠수있는지..

    멍청태권도 사건이 있은후.. 넌덜머리가 나 저는 사범생활을 정리했으며 아무말 없이 내
    가 떠나는 것이 무술인으로서의 자세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관장님께 운동은 가끔
    나오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정말 가끔 체육관에 찾아가서 운동을 했습니다. 늘 그런
    데로 체육관안에 있는 주방에 가서 설거지와 청소를 했었죠.. 그러자 그런 모습이 안타까
    웠는지 관원한명이 저에게 "사범님.. 관장님이 사범님 욕하는데 뭐하러 이런거 하세요?"
    라고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설마했습니다. 욕 먹을 짓이라고는 단 한건도 하지 않았습니
    다. 오히려 정심관 발전을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수고치하는 어디간데 없고 배
    신자네.. 예수와 유다네.. 어쩌네 하면서 저를 욕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관
    장님과 술한잔 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무언가 오해가 있었다.. 라며 일단락됐습니다.
    저는 분명히 그때 "존경하는 관장님으로 내 기억속에 남기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였고.
    관장님은 눈물을 보이면서 저를 위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또 시간이 지나가니.. 저를 욕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체육관에 잘 나가지
    도 않는데.. 관원들을 모아놓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저를 욕하는것이었습니다. 오랫동
    안 참았습니다. 무엇인가 오해가 있어서 그럴려니 하면서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는것을 저는 알수있었고 급기야 저를 욕하는 글을 참고 볼수없어 이렇게 씁니다.
    아랫글은 정심관장님이 저에게 메일을 보낸것입니다.

    (메일 원문)
    형균아 이제 너와 나의 인연이 다된것 같구나
    너에게 정을 많이 주었는데 어느날 너는 나를 배신할거라는 직감이 오고 부터는 너을 의
    도적으로 멀리하였다.
    오늘 같은 나에게 반역할줄 나는 직감으로 알앗다.
    그래서 너을 멀리한거다.
    처음에 완전히 너을 잘못보았다.
    내 예감이 적중햿구나.
    ,,개도 자신을 키워준 주인을 물지 않는다고하는데
    너가 나에게 유술기초을 배우고 입으로 우리 정심관을 칭송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나을
    욕하고 다니는구나
    형균아 너는 이제 서로 아무 인연도 더이상 만들지 말자
    서로 없었던걸로 하자구나
    나을 욕하는건 너의 얼굴에 침 뺏기다.
    너가 양아치임을 증명하는거다.
    너가 어덯게 할수없을 만큼 너무 정심관이 커버렸다.
    에리오가 나의 기술을보고 극찬했다.
    증거자료로 녹음되어있다
    한국의 브라질 유술의 모든권한도 나에게있다
    한국에서 나을 통하지않는 어떠한 단체도 브라질유술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서약도 받았
    다.
    이제는 모두 끝났다
    사실 너에게 마지막 기회을 주고 싶었는데 이제 어쩔수 없구나
    다 나의 덕이 부족하니 더 좋은 스승을 찾아가라

    나에게는 너같이 잘난 놈을 가르칠 능력이 없구나
    서로 의 감정이 더 나빠지기전에 모든걸 정리하자
    서로 고추달린 남자답게 끝내자


    어찌 이런 사람이 관장이 될수있겠습니까? 어째서 이런사람이 태권도를 가르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일까요? 그는 자신의 잘못은 항상 덥어두려합니다. 그리고 늘 뒤에서 욕합
    니다. 왜 정면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피하면서 없는곳에서 호박씨를 까는지.. 저는 더이
    상 그에게 있어서 스승의 그림자를 찾을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사과를 받겠습니다. 저
    에게 정식으로 사과하십시요. 그리고 태권도 간판은 내리시던지 모든 태권도인들에게 사
    과를 하십시요.

    참.. 그래이시 유술협회를 출범한다고 해서 과연 지식인들이 모일까요? 협회의 진실여부
    야 어찌됐건.. 관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은 체육관문을 닫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자꾸 예수와 유다를 언급하시는데.. 본인이 예수라고 생각하시는것은 아닌지요? 체육관에
    서 왕노릇하시다보니 혹시 착각속에 살고계신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에게 무
    례를 범하네 어쩌내 욕하지 마십시요. 저는 분명히 잘못한게 없고 조용히 떠날려고 했습
    니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걸로 알겠습니다!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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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活人武

    정정 하겠소..스피릿 1회떄 타격계는 아닌것 같소만

    김승수선수 김종왕선수 김민수선수 이면주선수에게 박살난건 사실 아니요..??

    유술 몇달해서 이종격투기 대회 나오는넘들 정신 차려랏..!!

    지네들 하던운동 타이틀 다버리고 유술 백띠 메고서는

    브라질유술의 전도사..?? 브라질유술을 배운 태권도사범..??

    니네들 스승이 울겠다....

    홍주표는 그래도 양반이네...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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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용

    이수용사범입니다.

    이희성BJJ아카데미 회원들이 계시다면 타단체 비방을 삼가해주십시요.

    그리고 익명을 빌어 한개인을 욕하는 일도 없었으면 합니다.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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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현동쪽도 창피하다니깐

    나는 유술을 배워본적이 없지만 알만큼은 아는데 이희성 사범? 왜 자기고 사범인지
    모르겠는데 그양반도 대충 어떻게 브라질 유술 배운지 아는데 BJJ도 알고 보면
    창피해 밑에 어떤 분이 글 올린것처럼 자기도 얼마 않배웠고 비디오보고 연구 한거
    아는데 뭐 열심히 애들 운동 가르치면 되지 솔직히 상관은 없는데 그렇다고
    남을 비방할 자신의 처지는 못돼
    좀 자기들도 창피한지 알아라. 마치 자신들이 한국의 브라질 유술 정착화 시킨
    개척자 처럼 폼 잡지 말고, 또 파이트 채널 보니깐 왜 외국애들 데리고 사진
    찍은지 완전히 옛날 태권도 도장 선전하는 생각 난다 쌍팔년도로이 회귀 그자체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가지 양쪽다 창피하다 병신들아!!1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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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장

    진짜 논현동 사람들이 올렸군?이라고 하신분
    논현동 아니라도 홍사장 주짓수 검은띠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 네티즌중에 거의 널렸거
    든?
    그럼 당신이 옹호하는것 보니 정심관?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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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인

    정심관 관장이 주짓스 검은띠라고 하던데 개 뻥 까지 마쇼..,
    주짓스 검은띠 딸려면 10년 이상은 해야 하는걸로 알 고 있는데 내가 볼 때 정심관
    관장은 주짓스 한지 얼마 안 된거 같은데., 개 사기꾼이네.,
    그리고 정심관 관장은 겁나 꺼벙해 보여.,ㅋㅋ 그게 어딜 봐서 무도인의 얼굴이냐?
    시장에 배추장사하는 아저씨 얼굴이지.,ㅋㅋㅋ 정심관 관장 너무 설치지마.,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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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호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내용에 대해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점 우선 사과말씀드리며

    인터뷰 본문 첫 번째 질문에서

    "기자: 이번에 대학 강단에 서게 된걸 축하한다. 어떤 계기로 경북대학교와 연결이 된 것
    인가?"

    경북대학교<<로 잘못표기한 것에 대한 수정요청을 편집부에 해 놓은 상태입니다.

    좀더 신중하게 기사화하기위해 노력하면서도 가끔씩 이런 오류를 범하게 되는 점 독자님
    들과 경북대학교와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말씀드립니다.

    기자 개개인이 편집권한을 가진 것이 아니기에 편집부의 수정작업이 마무리 되길 기다려
    야 한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지적말씀 주신 독자님들의 관심에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꾸벅~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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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논현동 사람들이 올렸군

    모 단체 관장님 기사만 나오면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온갖 비난과 비판을 퍼붓던
    사람들이 별로 관계가 좋지 않던 논현동 BJJ 사람들이 였군요!!
    싫망이 큽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얻는게 뭐요? 남을 비난하면 자신들이 올라갈거
    같은가? 정말 말로 않돼는 논리를 생각들 하고 계신거 같군요
    소위 인터넷에서 특히 논현동 BJJ 사람들은 직관접 적으로 만나 봤지만 진짜
    무덕이나 인격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수 없는, 정말 인격 비하성 발언 이지만
    소위 양아치 들이 였습니다. 스승과 제자 관계가 엄격하건만 그들이 보여주는 작태는
    동네 양아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 였습니다.
    언제 부터 한국 무술계가 이렇게 양아치들만 모였는지 궁금 하군요!!!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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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뭬야?

    참 어처구니가 없네..

    대학 좀 그만 만들어라.
    고교 졸업생보다 대학 입학 정원이 더 많으니
    신입생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건 안다만

    교육부 관료들이 퇴직후 자리 만드려고
    대학 설립 인가 남발하는 것 다 안다.
    교육부 국장하다 자기가 인가해 준 신설 대학 학장으로 내려 오는 거지 뭐.

    취약한 재단 전입금에 학교 운영하려니
    학생들 등록금과 교수임용 뒷돈이 수입원이 될 수 밖에 없지.
    신입생 못 모으면 바로 망할 대학이 대한민국에 한둘이냐?
    애들 머릿수가 등록금 수입 뿐 아니라 정부 보조금에도 기준이 되는 것 아시져?

    이러니 둘이 궁합이 맞을 수 밖에.
    대학은 신입생 모아서 좋고
    정심관은 관원들 공부 안하고 학사 학위증 받을 수 있어 좋고.

    위탁 교육이라고?
    대학생이 정심관에 격투기 훈련을 하는 거냐?
    정심관 애들이 졸업장 받으려고 대학에 이름을 걸어 둔거냐?
    이젠 정심관에 입관만 하면 대학 가겠네.
    공부하기는 싫은데 대학 가고 싶은 놈 제세상 만났구나.

    그 관장님은 좋겠다.
    관장 보다는 교수가 뽀다구가 낫겠지?
    하긴 뭐... 경x대학이란 곳 이승x도 교수라고 무토에 글도 쓰더만.

    앞으론 교수 사위 얻을 때 잘 알아보고 혀. 교수라고 교수가 다 아니니까.

    그리고 학교 이름 왜 안고치는 거요?
    아무리 국립 경북대가 이런 짓거리 하겠소?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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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쯧쯧쯧흠

    언제 논현동이 타격계선수에 개작살 났습니까?
    논현동팀 만큼 깔끔하게 이긴것도 없던데
    그리고 저 분이 참 잘못된것이 kpw에서 자기 체육관 선수도 아닌데 꼭 논현동팀 선수 출
    전하는 경기엔 상대선수 세컨 보더군요 잘 아는 사람이냐고 선수에게 물으면 모른다고 합
    디다~~
    모두 실패했지만 결승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그 짓해서 한번 성공 시키더군요
    참 상업적으로 따진다면 상도에 어긋나는짓 아닙니까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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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活人武

    기사 내용을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네...

    어제 뉴스 보니까 경북외대 학장(박00)은 비리 혐의로 잡혀 가더구만...

    경북외대 아무나 교수로 잘땡겨 가는구만...

    대구 경북권에선 그렇게 인지도도 좋지 않은 편인데 학생수 늘려볼라고

    쇼를 하는구만...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기초에 충실 합시다...

    아..!! 참..!! 그리고 학교 이름 빨리 고치쇼..!! 경북대학교는 대구에 있는

    국립대학이요..!!

    그리고 정심관이든 논현동 이든 자기네들이 최고라는 생각 버리쇼..!!

    스피릿 1회때 논현동 BJJ 타격계 한테 개박살 나더구만...

    과거로 올라가면 유술 안하던 무도종목이 어딨냐...!!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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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

    테잎을 보고 가르치던

    검은띠던 사기꾼이던, 논현동이던 정심관이던 뭐던 간에...

    세면 그만 아닌가?

    강하면 그만.

    누가 정통판지 따지지말고 설령 사기로 딴 띠건 뭐건,

    붙어보던지 아님 실적을 보던지 세면 그만 아냐,

    안 그래?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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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성 버러지

    지가 언제 부터 운동했다고 그렇게 설쳐 되는지 모르겠더군만. 나이도 나하고 몇살
    차이도 않나는 놈이??? 자기가 솔직히 언제부터 그렇게 행동했는지 모르지만
    옜날에 삼삼체육관에서 처음 유술 가르칠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얼마전에 만나 보니깐
    사람이 완전히 거만해져 있더구만.
    옛날에 미군부대에서 그레이시 가르치는 사람한테 유술 조금 배우고나서 미국사람한테
    배우고 나더니 얼마 지나니깐 동호회 에서 운동 가르치더니 이제는 국내 유술에 대부
    처럼 행동 하더구만, 애들 단속좀 제대로 하고 완전히 양아치 같은 놈들만 드글대고
    지도자면 지도자 답게 행동좀 하시요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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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놈들

    논현동 BJJ 놈들 완전히 판을 치는 구만 막말로 딱 까놓고 이희성 사범도
    그렇게 깔끔하지 못할걸 그 사람도 브라질 유술 얼마 못배운걸로 아는데
    나머지는 비디오 보고 하고? 아닌가 전에 보니깐 경찰시험준비 한다는거
    같던데 대가리 바빠서 경찰시험 못 보니깐, 돈 좀 대니깐 브라질 유술 가르치냐
    시벌 솔직히 그렇게 말하는 논현동 쪽도 깔끔하지 못할걸.. 왜 이희성 사부도
    얼마 못배웠으니깐... 아닌가,,

    브라질 유술이 돈좀 되나 보네 나도 브라질 가서 배워서 도장이나 차릴까 보다

    당실들 끼리 싸운느거 보며는 얼마나 추한지 아냐 결국 자기들 치부만 들어나게
    되는거야

    그냥 자기 운동 하기도 바쁠텐데 남 모략이나 하고 그랴 잘났다

    앞으로 우리나라 이종격투기계를 잘 이끌어 가라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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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천후군

    홍관장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문제는 일단 눈에 거슬리는 가짜블랙벨트먼저 풀고
    토론해야합니다.
    [홍영규: 운동하는 이들이 배고프다는 건 잘못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무술한 사
    람들이 언제까지나 배곯아야 한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 경영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니
    다.] 이건 맞는말입니다. 그러나 홍관장은 절대 무죄가 아닙니다.
    경영을 하는건 옳되, 사기는 쳐서는 안되겠죠?
    불교의 윤회설처럼 자신이 햏한 일은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홍관장의 빠른 진실규명이 스스로에게도 좋을것이라 생각됩니다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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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지간히

    사람 인격놓고 분별력있게 판단하려거든 만나보시오 겪어보시오

    과연 궁금합니다.

    홍영규라는 사람을 비난하는 분들은 홍영규와 맞대로 이야기 한번 해본적 있는 분들인
    지...

    물을 흐리는 건 진실이니 정의니 하며 뒤에서 욕지거리하는 사람들 아닐런지요.

    잘하고 있고 진실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어린애처럼 투정은 그만부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거짓된 사기꾼보다 더 잘나면 될 것 아닌지... 그 역량이 안되는가 보오 쯧쯧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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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허

    이런 사기꾼 같은 사람들이 돈 좀 벌어 볼려고 차린 정심관...
    제대로 브라질 유술을 배우지 않고, 돈 주고 검은띠 따와서 그걸로 체육관 차려서 돈 좀
    벌어 볼려고 하다니....
    이제 막 국내에 주짓수가 도입되는 시기인데...
    이런 사기꾼 같은 사람때문에 국내 주짓수계가 더러워지겠군.
    제발 국내 무술계에 앞으로 이런 사람들 안 나왔으면 하는게 소원이다.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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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

    사실 국내 무술계에서 비리도 엄청 많습니다.
    국내 무술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하신 분이나 기타 여러가지 무술의 내력에 대해서도 자세
    히 아시는 분들은 국내 무술들중에서 몇몇은 온갖 비리와 거짓과 역사 왜곡이 심하다는
    것은 다 아실 겁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국술을 들수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국술을 만들었다고 거짓말 하는 서인혁과 서인선이 대표적인 거짓
    무술인...
    최용술도주에게서 배운 야와라(현 합기도)를 바탕으로 합기도에서 갈라져서 중국의 일부
    무술까지 도입한 것은 뻔한 사실인데...
    국술협회나 국술원책자, 국술홈페이지에는 전혀 이러한 사실이 없고, 국내 오랜 역사를
    가진 무술이니, 불교무술,사도무술,궁중무술을 바탕으로 만들었느니하면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 대표적인 무술단체...
    한때는 국술단체를 키워 볼려고 예전에 전통무술이니 어쩌니 하면서 TV 에도 여러번 출현
    한 적이 있는데...
    나중에는 국내에서 자기네 거짓이 탄로나니까, 미국으로 건너가서 거기서 협회설립하고,
    또다시 미국놈들을 대상으로 거짓말로 무술가르치면서 돈벌어 먹는 단체...
    앞으로 절대로 이런 거짓나부랭이가 설치는 무술들은 없어 졌으면 합니다.
    또한 제2의 서인혁과 같은 사기꾼이 무술계에서 절대로 판치지 못하도록 합시다.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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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다

    이보시오...편 가르는게 아니지.

    썩은걸 썩었다고 하는데 뭐 틀린말도 아니구.

    우리나라 모든게 썩었고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는데 무술계라고 깨끗하겠수.

    한 예로 SBS뉴스에 나왔던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보면,
    절도와 강도 혐의로 11년을 복역한 뒤 지난 96년 출소합니다. 교육용 비디오를 불법복제
    해 수억원을 벌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숨기고 이듬해 결혼도 하고 증권전문가로 변신합니
    다. 증권을 독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식 사이트에 올린 글이 큰 인기를 끌면서 유
    명 증권정보업체에 스카웃됩니다. 신원확인은 없었습니다. [전 동료직원 : 생활자체가 근
    면했고 도덕적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실감이 안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경제전문 케이블티비에서 진행자로 활약했습니다. 이런 지명도를 활용해
    일간지에 기고도 하고, 투자 안내서까지 냅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10여년 동
    안 여러 증권사를 거친 것 처럼 약력을 꾸몄습니다. 투자실패로 빚에 쪼들려 강도짓을 벌
    인 지난 해에도 가족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홍삼희/서울 용산경찰서 강력반
    장 : 정상출근하고 외박도 한 번 안했다는 거예요 부모나 가족들은 범죄 사실을 전혀 몰
    랐죠.]

    이 사기 증권가뿐만 아니라 2년전쯤에도 자기가 미국경영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서 방송
    출연과 강단도 서고 책도 내고 대기업 세미나도 다녔던 뻔뻔했던 경제전문가도 있었소.

    그당시도 그 사람이 경제분석을 나름대로 그럴듯하게 했고 유명한 미국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아무도 의심하지 않아서 우리나라 경제계에서 엄청난 대접을 받으며 호화생활을 했
    던거 기억안나시오.

    그저 어디 소속이다, 검은띠를 받았다, 누구랑 사진 찍었다 등등
    단지 홍사장이 하는 얘기를 주짓수 불모지인 이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안다고 이 난리들
    인지.

    이 썩어빠진 나라에 살게된 운명을 비통해 하면서 진짜가 무엇인지는 자신 스스로가 판단
    하는 길밖에는 없을듯 하오.

    나 역시 이 사기극이 언제까지 갈지 두고 보겠소.

    2004-0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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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그렇게 싸워야 하나?

    무술하는 사람끼리 꼭 그렇게 헐듣고 싸워야 되는 겁니까? 보니깐 글 쓴분들 안티
    정심관분들인거 같은데 서로 그렇게 싸우는거 보지 않좋습니다.
    왜놈들이 독도는 지땅이다, 되놈들은 고구려사는 자기거다 그러는 마당에 우리나라
    사람끼리 정치하는 사람들 끼리 서로 잘났다고 싸우는 마당에 무술하는 사람끼리
    서로 싸워서 되겠습니까?
    그렇게 보며는 굳이 정치하시는 분들 욕할 필요도 없을거 같습니다.

    진짜 이렇게 편갈러져서 싸우는거 정말 보기 않좋습니다.
    좀 자중 합시다.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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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대중퇴생

    울학교가 개나소나 교수시키나 그래도 명문인데 짱난다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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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홋

    장담하는데 정심관 선수들 실력 오래 못간다.

    이종 격투기의 불모지서 킥복서들에게 그라운드 좀 가르쳐서 좋은 성적 내고 있는것 같은


    저번에 논현동 선수랑 하는거 봤는데 그라운드서 엄청난 차이가 나더군

    홍사장의 블랙 벨트가 가르칠수 있는 한계는 거기 까지야

    그라운드 쪽난거지

    시간이 지나면 다른 선수들도 다 그정도는 할꺼다

    겨우 그라운드 모르는 선수들 이긴것 뿐이지

    오쿠다 선수랑 싸울때 보면 알잖아

    홍주표는 정심관 소속은 아니지만 조금 배웠다고 쳐도

    오쿠다선수에게 마운트 3번 암바 3번 백 마운트 4번 5번

    원래 마운트 한번이면 그대로 끝이라고 봐야 하거늘

    그리고 그 누구냐 정심관 선수는 오쿠다 선수에게 아주 쉽게 지더만

    거기 까지지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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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규관장님 좋은분 입니다.

    홍영규 관장님 처음 뵜을때는 저도 솔직히 별로 였습니다. 그렇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괞찮으신 분입니다. 만날수록 정이 가는 분입니다.
    뭐 브라질 유술관계로 요즘도 말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괞찮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저에 개인적인 소견이구요.
    뭐 제가 만나본 홍관장님은 좋으신 분이였습니다.

    저는 정심관 않다닙니다. 정심관 알바도 아니구요^^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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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심관 홍사장 정말 싫타!!

    왠지 이글 쓴 기자도 정신관 홍사장을 매우 재수없게 생각하는듯한 뉘앙스가 풍기는군...
    기사 내용도 무지 짧고 왠지 기사거리가 없어서 마지못해 쓴듯한 느낌...
    홍사장이 드디어 대학내로 손길을 뻗쳐 사업영역(?)을 확대해나가는구나!!!
    홍사장이 과연 대학 교수 자격이 있는지???
    앞으로 논란거리가 많겠구만!!!
    뚜렷한 무술캐리어도 없으면서 그저 돈주고 사온 브라질유술 검은띠를 이용해 얼마나 많
    은 사람들을 앞으로도 속일지...
    홍사장 잘해보슈~~~
    앞으로 당신네 선수 이기면 링위로 제일 먼저 올라와 사진찍고 개폼잡는 꼬라지(추태)
    정말 2004년도에는 고치기를 바라겠소
    당신이 이종격투계에서 이효필 다음으로 안티가 많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라오!!!!!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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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생

    나도 그 말 하고 싶었소...빨리 고치시오!!

    경대에서 무슨 이종격투기를 가르치겠오.. 어허..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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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jor


    대학 이름이 (국립)경북대학교와 혼동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 경북과학대 또는 경북외대로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2004-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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