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응원!


  

세계태권도연맹과 MOU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 서포터스로 활동

세계태권도연맹(WT)은 유명 연예인들로 구성된 화이트타이거즈와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 서포터스 MOU를 체결했다.

유명 연예인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화이트 타이거즈'가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 서포터스로 나선다.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은 지난 3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세계태권도연맹 본부에서 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과 소속 연예인 김대희가 참석한 가운에 MOU를 체결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 하스 라파티 사무총장과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이 MOU체결을 진행하고 있다.

WT 하스 라파티(Hoss Rafaty) 사무총장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태권도 올림픽 홍보가 중요한 만큼 화이트타이거즈 응원단이 적극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이트타이거즈 이종선 이사장은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홍보 서포터스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예술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컬투 정찬우가 응원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화이트타이거즈는 지난 ‘2018 평창올림픽’ 연예인 응원단을 조직한 후 대회 모든 경기장을 찾는 등 홍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온 단체이다.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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