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 세계 정상의 미녀 태권도 선수들

  


한 번쯤 세계 태권도 정상에 차지한 바 있는 월드 태권도 챔피언이 도복이 아닌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 5일(현지시각) 멕시코 퀘레타로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연맹(WTF) 갈라 어워즈(Gala Awards)’현장이 그 곳.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영국의 제이드 존슨은 올해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세르비아의 말리차 만디치는 모델 이상의 자태를 뽐냈다.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여성 태권도 선수들을 화보로 전한다. [편집자 주]

여자 +67kg급 올림픽랭킹 1위 세르비아의 밀리차 만디치




-57kg급 올림픽랭킹 7위 스웨덴 니키타 갈라스노빅



여자 -57kg급 올림픽랭킹 5위인 이집트 헤다야 말락



멕시코 대표팀 빅토리아



멕시코 영웅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리아 에스피노사



여자 -57kg급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제이드 존슨(영국)



-67kg급 올림픽랭킹 1위 프랑스의 하비 니아레



여자 +67kg급 한국의 이인종



여자 -67kg급 올림픽랭킹 5위 중국의 장 화



여자 +67kg급 올림픽랭킹 3위 러시아의 올가 이바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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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k

    동네 마실나온 아줌마들

    2015-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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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a.....

    이제 미녀를 보여줘....

    2014-12-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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