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스포츠 지도자… 태권도공원에 높은 관심 표명
발행일자 : 2012-02-03 19:36:05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닐만 스리분(Nilmanee Sriboon) 아시아체육경영협회 회장 질문
태국 스포츠계 지도자들이 2013년 조성될 태권도공원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배종신, 이하 재단)은 지난 1일 오전10시 30분 재단 회의실에서 한국 스포츠산업 발전현황을 탐방하기 위해 2박 3일간 한국을 방문한 태국 스포츠계 지도자에게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을 설명하였다.
방문단의 일원으로 닐만 스리분(Nilmanee Sriboon) 아시아체육경영협회 회장, 티나콘 놈분지타(Tinnakorn Numboonjitta) 태국 관광체육부 차관, 피몬 스리비콘(Pimol SRIVIKORN) 태국태권도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대순 아시아연맹 회장(재단 명예이사장)과 이규석 수석부회장도 함께 방문했다.
배종신 이사장은 “전 세계 태권도인의 교육·수련·연구의 중심지이자 교류의 장이 될 태권도공원은 태권도관련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여 태권도를 통한 한국 스포츠산업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며 태국 태권도 선수들도 많이 방문하여 기량을 더욱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재단 김승호 기획관리국장이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에 방문단 대표인 닐만 스리분 회장은 “태권도 종주국 한국에 전 세계 태권도인이 함께 교류할 수 있고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심신을 수련하며 태권도관련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태권도의 허브, 태권도공원이 조성됨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2013년 공원이 완공된 후에 꼭 현장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다.
태국 태권도는 현재 한인 태권도 사범인 최영석 감독이 이끌고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종목에 3명의 선수를 파견 금메달 1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태권도 이외 복싱, 역도에서도 메달 획득이 유망한 종목으로 꼽히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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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숨은 찾기:(본 보도에 틀린 곳이 있네요)
1. 뭐가 잘못 달려있네.
2.사람 성씨도 빠져있네.
자 맞춰 볼까요?2012-02-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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