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갈등 해결 방안 모색 위한 공청회 10일 열려
발행일자 : 2010-02-08 18:40:26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 기자>

각계 전문가 9인과 300여명 방청객 참석 예정

국기원의 법정법인화 과정에서 빚어지고 있는 갈등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삼정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공청회의 핵심은 법정법인을 둘러싼 논쟁의 쟁점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강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청회를 주관하는 태권도전문 기자회의 서성원 회장은 “국기원 정상화를 위한 바람직한 지표를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문체부와 국기원 뿐만 아니라 태권도계 내부에서조차 현재 이견이 발생하고 있다"며 “태권도 특별법 수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 두고 있다. 변동은 없겠지만 이번 공청회가 태권도계에 성찰의 기회를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공청회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태권도진흥법과 국기원 법정법인화 진행 개요 및 갈등 상황’에 대해 박성진 태권도조선 기자가 발제에 나선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의 태권도 진흥법 개정 방향’을 중심으로 허건식 서일대 교수가 설명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이백수 변호사가 ‘국기원 법정법인화 과정에 대한 법률적 문제점’을 주제로 중요 발표를 마무리한다.
2부에서는 김창영 경향신문 기자, 장민석 조선일보 기자, 류병관 용인대학교 교수, 손천택 인천대학교 교수, 정영환 고려대학교 교수, 황규경 변호사가 다양한 시각에서 법정법인화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토론한다. 다음으로 공청회에 참석한 방청객들과 발제자, 토론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에는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 해외 태권도 지도자, 시도태권도협회 관계자, 각 대학 태권도학과 학생, 고단자회 회원, 여러 시민 지도자연대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공정성을 위해 태권도전문 기자회(태권도신문, 태권라인,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조선, TK24 소속 기자들로 주축이 된 모임)에서 주관한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측 관계자들은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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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교육은 태권도 라해서 특해를 주면 안된다 고 생각한다...
정부가 국기원 장악을 하지 안해 ...자리빼길까봐 기득권자들의 헛소리뿐이야...국기원에서기침 몇번하구 연봉이 억억이지 ...2010-0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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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있는 관장님들이 자기 일도 뒤로 한채 1년 유예 시켰던 방과후 수업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실시한다고 합니다! 정부가 국기원까지 장악하면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이용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할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소중한 국기원! 정부에 갖다 바치지 말고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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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언론들이 있어 태권도가 정체되는것 아닌가 아 술한잔 먹어야겄다 기자라고 깝치는 놈들은 좀 정리 안되나
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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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총출동했구만^^정말 보기도가기도 싫어진다 그나마 무카스라도 정도를 지켜주어감사할 따름이다
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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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가 안오는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이번 국회에서 의결되는 안때문이다. 국기원 니네는 끝났어 하는 문광부가 어깨에 힘이 무지 들어가 있다. 나중에 헌법소원하면 어쩌려고.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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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서는 무카스가 문제다. 지난번 사건도 있고 무카스가 기자회에서 퇴출된것 같다. 그리고 무카스는 태권도전문뉴스가 아니잖은가. 온갖 무술을 다 하니까. 전문지기자회에서 빠진것일수있다. 무카스는 지금 근신하고 있어야지 괜히 나서면 안된다. 반성. 태권도신문들이 태권도와 관련있지만 색깔은 다 다르다. 그러니 할만하겠다.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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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관장께. 태권도전문지는 정치대변가라는 말, 듣기 거북합니다. 기사쓸 때 담합해서 쓸 것이라는 추측도 불쾌합니다. 중립성과 균형성을 가지고 열심히 공청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합니까. 낼 현장에서 공청회를 직접 보고 비판할 것이 있으면 하세요...뒤에서 익명으로 추측하지 말고...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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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누구의 말을 듣는 공청회인가? 본래 공청회란 국회나 행정기관이 일의 관련자에게 의견을 들어보는 공개모임 이다. 이때 이해 관계자. 학자. 경험자이 행정기관에게 의견을 말하는 것이기에 공청회의 주체는 문화체육관광부이여야 하는데. 국기원이(이해관계자)공청회를 주최한다고 하니 이해하기가 정말 어렵다. 우리 태권도인 이 이리도 무지 하단 말인가?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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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봐야지 안 겠습니까? 무슨말이 오고 갈까요?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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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가 들어갈 틈이 없어보이네요.. 일단 언론이 담합하는 것 자체가 모순됩니다. 언론의 기능은 각각의 시야를 가지고 비판하는 것인데.. 태권도전문지는 정치 대변가죠.. 이유는 간단하다. 태권도신문 사장 이승완. 국제태권도신문 실제 사장은 임윤택, 잘은 모르지만 한 두개의 신문은 안종웅 전무 지원으로 운영되고.. 답은 이제 나오죠.. 태권도신문은 언론이라고 보기 조금 힘들죠.. 객관적으로 봐도.. 아마 기사 쓸 때 담함해서 쓸 겁니다...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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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신문으로 무카스는 빠져 있네요?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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