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의 공연화, 신선한 시도 시범경연 성료

  


23일 국기원 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 유소년, 청소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K-타이거즈(단장 안학선)에 이어 일반부에서 용인대, 상지대, 우석대, 대불대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시범경연대회, 그 현장속으로 가보자. -편집자주-


우리는 하나다! 용인대 시범단이 마지막 마무리를 하고있다.



다 사라져라! 작품성을 강조한 전주 우석대학교 시범단의 공연 모습



아쉬운 2등! 용인대는 파워 넘치는 공연을 했지만 시나리오가 2% 부족했다.



가면쓰고, 상지대 시범단원들의 이벤트



깃발 아래 하나된 한반도, 우석대 출전자들의 공연



이 정도는 돼야, 호신술이지, 우석대의 기술기



고난이 격파



이얍! 두 명을 동시에.




잠깐, 우리도 한방 있다구요! 준우승을 차지한 용인대 시범단




[방환복 기자 / press01@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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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연 #국기원 #이승완 #태권도 #정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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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2U

    연무시범이란 말은 우리나라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군요..

    2009-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ㅋㅋㅋ

    마셜아츠는 가고 쇼의 시대가 왔다. 무예는 사라지고 남사당패 공연만 환호성

    2009-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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