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현칼럼]택견에 가치는 있는가
발행일자 : 2008-12-25 12:54:08
<글 = 결련택견협회 도기현 회장>

[택견꾼 도기현의 택견이야기 - 열]

결련택견 상상도
요즘 들어 택견을 단순한 발차기 놀이라든가 하층민의 비천한 문화라고 하는 등 이런저런 이유를 들면서 비하하는 사람들이 생겨 안타깝다. 무엇보다도 속이 상하는 것은 우리국민 스스로가 우리문화를 비하한다는 것이다. ‘발레’를 한다고 ‘탈춤’을 우습게보거나 ‘바이올린’을 켠다고 ‘해금’을 비하하는 것을 본적이 없는데, 왜 유독 무술계에서만 다른 무예를 한다고 우리무예를 배척하려는지 정말 속이 상하다. 자신이 수련하는 무예나 취향에 상관없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우리문화의 일부인 택견을 소중히 생각해 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고 필자는 택견이 단순히 우리민족의 전통문화라서 무조건 소중하다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다. 택견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대단한 가치와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소중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택견의 가치는 무엇일까? 필자는 택견의 문화적 가치를 크게 다섯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가장 먼저 택견은 순수한 우리몸짓으로 행해지는 무예라는 점이다. ‘택견이야기-둘’에서 밝혔듯이 택견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아주 독특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 이건 어떤 특수한 동작이 아니라 우리민족의 보편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는 아주 독특한 몸짓이 된다는 것이다.
품밟기에서 나오는 오금질(무릎의 연속적인 굴신운동)에 의한 굼실거림이나 흐느적거리는 듯한 활갯짓(팔 움직임) 등 마치 탈춤에서나 나올만한 우리민족의 몸짓으로 공방(攻防)이 가능한 맨손무예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택견의 가치는 대단한 것이다.
두 번째로 택견은 무슨 연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주로 마을 간의 단체전(結連택견)으로 실시되었다. 젊은 택견꾼들이 모여 같이 연습하고 마을의 명예를 걸고 한바탕 겨루는 팀워크 위주의 겨루기 경기다. 또한 관중과 선수가 분리되지 않아 서로 입담을 나누며 응원을 펼치기도 하고, 서로 돌아가면서 심판을 보는 등 다함께 하는 잔치적인 경기이다.
그러므로 택견은 개인의 심신수련은 물론이고 마을의 단결력을 이끌어내고 경기를 치룬 마을과도 소통이 되는 대동단결(大同團結)의 문화이다. 택견은 필자가 알고 있기로는 아마도 세계 유일의 단체전 격투기 경기로써 큰 가치가 있다 하겠다.
세 번째로 택견만의 기발한 경기규칙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택견이야기-여섯’에서 가마니 두 장 위에서도 경기를 할 수 있다고 했더니 그럼 ‘가마니가 없으면 어떻게 하냐?’부터 시작해서 가마니 크기를 두고 난리가 아니다. 꼭 가마니를 깔고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정도의 면적 안에서도 경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좁은 공간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이유가 일정하게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게 하여 발로 차고 밀거나 걸어 넘기는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발기술을 사용 가능케 하면서도 부상을 방지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는 방법이었다는 것이다. 간단한 경기규칙 하나에서도 선조들의 대단한 슬기를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결련택견 판막음, 승부가 결정되면 풍물패가 나와 흥을 돋운다
네 번째로 이긴 사람은 계속해서 경기에 임하는 연승제(連勝制)라는 독특한 경기방식이다. 보통의 격투기 경기규칙은 개인전으로 1:1 경기방식을 통해 계단식(tournament)으로 최종 승자가 결정되어 경기자의 실력이 서열적으로 평가된다. 가끔은 운에 의해 승자가 될 수도 있고 패자도 될 수 있는데 승패가 분명해 승자에게는 우월감을, 패자에게는 굴욕감을 주게 된다. 이런 방식에서 두려움과 증오와 반칙에의 욕구가 생겨날 수 있다.
그런데 ‘결련택견’은 승자가 계속 경기를 함으로써 개인의 역량이 집단이 승리하는데 얼마나 기여하는가를 분명히 볼 수 있어 에이스를 쉽게 알 수 있으나 그 영웅도 여러 번의 경기에서 결국은 패함으로 기량은 분명하지만 최강자라는 타이틀이 분명하지 않다. 이런 점에서 연승제 방식은 민주적이며 비경쟁적 경쟁이라고 할 수 있다.
능력은 평가되지만 그것이 각 선수에게 우열감을 주지 않는 경기규칙이 모든 사람에게 인격적 평등을 바라는 우리민족의 특유함이 아닐까?! 특히 출전차례가 정해져 있지 않아 팀의 필요에 따라 강한 사람과 때로는 약한 사람과도 붙을 수 있으니 승자와 패자가 우열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팀을 위한 평등의 희생이기도 하다. 더욱이 정해져 있지 않은 출전차례는 어느 선수를 언제 출전시키느냐 하는 작전구사력으로 더욱 경기를 흥미롭게 한다. 이것이야말로 어느 나라도 생각하지 못했던 택견만의 탁월한 경기방식이다.
끝으로 다른 무예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택견의 풍류성이다. 대부분의 무예가 심각성과 비장함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택견은 싸우더라도 상대에게 큰 부상을 주지 않게 제압을 하고 경기가 끝난 후에는 승부의 결과를 떠나 다함께 즐기기 때문에 택견판은 싸우려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 되는 잔치를 벌이려 나온 것이다. 경기 중에 풍물에 맞춰 신명나는 본때를 보여 흥을 돋우며 싸우기 보다는 겨루면서 즐기는 무예이니 이야말로 21세기적인 상생의 무예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필자가 간단하게 택견의 문화적인 가치를 피력해 보았다. 이것들은 택견이 무예인가 놀이인가 또는 무예적으로 얼마만큼 강한가, 약한가를 떠나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하고 뛰어난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하겠다. 택견은 그 독창성과 탁월함으로 우리민족은 물론이고 세계인들도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인류 전체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것이다.
[정리 =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작성하기
-
댓글을 읽어보니 이용복(대한) 택견이 진짜군...두분께 배웠으니
2009-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택견이 문화제 76호로 지정된것에 대해서 택견인으로서는 나쁜점은 없는것 같습니다..다만 제 의견은 문화재는 유지하면서 조금씩 용어와 경기 방법 통합하자는 것인데..
그래서 3개 단체 통합 대규모 택견 대회 개최 (북한)택견인과의 교류..등등..
그게 저의 꿈이고 그래서 조금씩 택견을 공부하고 있습니다.남북한 모두..
하나로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 등록도 하고 등등..그게 저의 꿈입니다만.....2009-0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신한승이 만든 문화재 택견은 결련택견의 해석뿐만 아니라 활개짓, 전승계보도 엉터리이다. 정경화는 문화재 택견을 계승한다고 해서 예능보유자가 되었지만 정경화가 하는 택견은 문화재 택견과도 다르다. 그러므로 예능보유자 제도는 사라져야 한다.
2009-01-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예능보유자인 정경화 선생님은 모든 택견꾼들의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단 결련 택견의 대한 해석을 수정하여야 합니다 (결련택견=쌈택견 12가지) (활개짓=치돌리기 = 위주 경기를 임의적으로 수정하거나 학습체계의 모든 방법의 활개짓 허용 )
2009-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예능보유자인 정경화 선생님은 모든 택견꾼들의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단 결련 택견의 대한 해석을 수정하여야 합니다
(결련택견=쌈택견 12가지)
(할개짓=치돌리기 = 위주 경기를 임의적으로 수정하거나 학습체계의 모든 방법의 활개짓 허요 )
2009-0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현 예능보유자인 정경화선생님도 소중합니다.
2009-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신한승 송덕기 두분다 소중합니다. 두분 중 한분이라도 없었다면 지금의 택견은 없습니다.
두분다 진짜 택견꾼 입니다.두분다 소중한 모든 택견꾼의 스승님이고 두분의 몸짓이 우리 문화재 택견 입니다.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2009-01-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신한승은 개인적인 이익 때문에 스승님을 팔아서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만들었다. 송옹이 남겨 주신 자료는 충분하다. 이제라도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올바른 문화재 택견으로 바꾸어야 한다.
2009-01-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게 소유입니다.현 상태를 바꾸려는 것이 ... 송덕기 스승님 돌아가신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더 많은 자료를 남겨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지만 이제 그만 송덕기 스승님을 개인적인 이익 때문에 스승님을 팔지 마싶시요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2009-0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전통문화를 문화재로 지정하고 문화재를 계승하는 사람들을 문화재보유자로 지정해서 국가가 지원해주는 것은 훌륭한 제도이죠. 그러나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은 전통택견이 아니라 신한승이라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재창조한 택견이라는 것이 문제이죠. 국가가 검증을 잘못 했기 때문에 전통과 다른 택견을 하는 사람들이 문화재보유자로 지정되어 국민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것이죠. 문화재 제도가 제대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바꿔야 하는 것이죠.
2009-0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의 전승자 제도가 없었다면 지금 쯤 문화재 택견 명칭을 한 단체가 100개는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의 체계가 문화재 보호와 보존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전승체계입니다. 국가가 검증하여 지정한 전승자의 지위를 여러명에 쥐어 준다면 택견은 앞으로 수 십 백개의 단체로 난립할 것입니다. 까짓거 단체 설립하는게 뭐가 어렵나요? 스스로 정통성을 무시하는 택견인데 누군들 택견이란 명칭으로 단체를 설립한들 뭐라 할 말 있겠어요. 어짜피 정통성 없기는 마찬가지 이거늘.. 택견인 스스로 문화재지정과 기능보유자를 희망하여 국가전승체계를 갖추어놓고 이제와서 상업주의적 사고로 자기 이권을 챙기겠다는 행태.. 참...
2009-0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 지정이 택견을 소유한 것이라는 것은 비약이죠. 택견은 인습에 의해 전승된 것이고 택견을 창시한 자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역사도 어느정도 인지 계속연구중이구요. 때문에 수대에 걸쳐 인습되어 온 택견은 현재 소유라는 단어를 붙일수 없는 종목입니다. 다만, 과거 송웅과 신웅의 노력에 의해 문화재로 지정되었고 그 문화재의 기능보유자로 국가적 차원의 전승체계를 구축한 것이 현대에 있는 일입니다. 문화유산의 올바른 전승체계를 위해 기능보유자(전승자)를 장려하여 택견을 보존하는 것이죠. 국가가 검증과정을 통해 지정한 전승자의 지위와 대우는 택견의 문화유산 보존의 차원인 만큼 계속 되어야 하는 제도입니다.
2009-0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게 소유입니다.현 상태를 바꾸려는 것이 ...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2009-0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서로 비난하지 말라는 얘기는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그대로 두어야 한다는 뜻이 아닌가요??? 택견은 정경화씨의 소유가 아니죠. 잘못된 문화재 택견을 취소시키거나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택견이 정경화씨의 소유가 아닌 우리민족의 무예가 되지요.
2009-0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각 단체의 수련생은 들으라.. 갈길가라..서로 비난하지 말고..각 단체장 들의 리더쉽이 이끄는 대로 가라 더이상 우리민족무예 택견을 소유하려 들지 말아라.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택견 통합 동영상 수련생-
2009-0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한풀은 김정윤선생의 한풀,,, 택견을 합기술이라 하는 분이지만, 그냥 택견이라 하는것이 더 옳을 듯하오. 그분의 꺽과시를 보면 합기술과는 거리가 많더군요. 그냥 한풀, 아니면 택견이라 하는것이 옳소.
2009-0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는 한풀사범님들이 되는것이 옳겠어요..하하 다들 기술도 다 못배우고 자기류(신한승류 이용복류도기현류를 만들기나 하시고..
2009-0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각 단체의 수련생은 들으라..
갈길가라..서로 비난하지 말고..각 단체장 들의 리더쉽이 이끄는 대로 가라
더이상 우리민족무예 택견을 소유하려 들지 말아라.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9-0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누가 송옹의 택견을 가장 잘 배워놓았죠? 기술로 보자면 한풀 사람들이 제일 잘 배운거 아닌가요? 거기서 나온 택견책은 대택, 충주, 결련 어디에도 없는 기술들 같던데요???
2009-0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이 발전하려면 잘못된 문화재를 송옹의 택견으로 바꿔야 합니다.
2009-0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2009년 택견인들 이제 뭔가 해봅시다. 비난은 2008년으로 끝내고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듭시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고 더 큰 마음으로 발전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9-0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2009년 택견인들 이제 뭔가 해봅시다. 비난은 2008년으로 끝내고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듭시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고 더 큰 마음으로 발전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9-0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 제발 세계화좀 해라. 짚신꼴 날라. 이상한 태권도한사람들이 택견세계화하면 어쩌려고 그래.
2009-0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2009년 택견인들 이제 뭔가 해봅시다. 비난은 2008년으로 끝내고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듭시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고 더 큰 마음으로 발전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9-0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정답이 아닌 것 같군요. 결련태껸을 지정하려면 먼저 문화재택견을 취소시키거나 바꿔야 합니다. 문화재택견에서는 결련태껸의 개념이 다르고 또한 결련태껸의 동작이 다르기 때문이죠.
2009-0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어차피 아랫분도 익명으로 쓰면서 남보고 남의 것이라고 할 건 없겠죠. 닉네임 정도 가지고 로열티 운운하는 거 보니 배운게 없겠죠. 난 택견 헷갈리게 한 적 없죠. 헷갈리게 한건 님이 그랬죠. 송옹의 택견하고 지금 문화재 택견은 너무 틀리죠.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고 말할 뿐이죠.
2009-0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핵심을 찌르는 답이군요. 충주와 결련이 화합해서 택견의 세계화를 이루길 화이팅합시다. 아자 아자~
2009-0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남의 것 가져다가 자기것인양 하는 분 아래서 배운게 없겠죠. 그러니 닉네임도 남의 것 로열티안내고 멋데로 가져다 쓰죠. 헷갈리게 하지 마세요. 택견도 헷갈리게 하더니...이제 올바른 정보에 누구나 접근 할 수 있죠. 거짓말 해도 통하지 않는 멋진 세상이죠^^
2009-0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분명히 지금의 문화재 택견의 방식은 잘못되었죠. 송덕기옹의 택견이 아니죠. 신한승옹의 택견일뿐이죠. 유튜브를 보면 나오는 원형보존회의 택견은 이상한 손기술을 집어넣는 등 괴상해보이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죠. 무형문화재도 자기 처신 제대로 못하면 쫓겨날 수 있죠. 다른 인간문화재들도 그랬죠. 그러니 정신차리고 택견 제대로 배우던지 해야죠.
2009-0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힘 없는 아이 손목 꺽는것도 한계가 있죠. 아이가 자라면 어른이 되고 힘이 생기죠. 정의가 살아나야죠. 그것이 신명나는 세상이죠.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끝으로 충주와 결련이 통합되는것이 옳죠. 중요문화재,서울시문화재 사이좋게 하며 단체는 통합,협력하면 돼죠. 체육회 안해도 세계로 나가면 해동검도처럼 보급 돼죠. 해동검도는 체육회종목이 아니지만 세계적이죠. 사이비라고 욕하기 전에 세계화는 배워야죠. 정경화,도기현선생님은 서로 기분상할 말씀이나 행동은 자제해야죠. 싸워서는 안돼죠. 죽 쒀서 누구 줄 일은 없어야죠. 그것이 순리죠.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씨름과 국궁이 정가맹종목이지만 발전이 안돼죠. 거기에 가맹한것이 금전적인 이득은 있겠지만 체육이죠. 문화재가 아니죠. 택견은 우리나라 문화재죠. 그러니 통합,통합하는거죠. 충주던 결련이던 그쪽과 통합되면 정통성을 잃죠. 기술도 뺏기죠. 10년 뒤를 예상하면 중요문화재와 서울시문화재가 서로 양분하여 택견의 정통성과 보급을 이룩 할 것 같죠.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는 원형이 온존함을 원하지 접목 내지는 발전적인 부분을 불인정하진 않죠. 문화재택견이 취소되거나 재지정되는 일은 우리 생에 볼 수가 없죠. 서울시문화재로 결련태껸(경기)를 주장하면 가능하죠. 끈기 있게 서울시공무원들과 문화재위원들을 설득하면 돼죠. 어디는 갈 곳이 없죠. 송덕기,신한승 두선생님께 배웠다고 하지만 족보가 없죠. 송덕기-누구라면 사람들이 웃죠. 신한승-누구래도 웃죠. 기술의 정통성도 없죠. 대한체육회는 일본식무술이 주류죠.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직은 문화재택견에 대한 취소나 재지정을 문화재청에 요구한 적이 없죠. 특정 단체가 취소나 재지정을 요구할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택견단체들이 서로 협력하여 송옹의 택견에 가장 가까운 원형을 찾아 문화재택견에 대한 취소나 재지정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방법이죠. 만약 서로 협력이 안 된다면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민속학자들이나 대학교수들이 택견을 연구하여 논문도 발표하고 취소나 재지정도 요구할 수 있죠. 어떤 방법이든 간에 언젠가는 문화재택견에 대한 취소나 재지정을 요구하게 될 겁니다.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다른 단체지만 대택이나 결택 본 좀 받아라. 대한 체육회 가맹하고, 인사동에서 유명한 택견대회로 사람들에게 택견 알리고, 칼럼들 쓰고 활발한 활동 펼치는데 도대체 문화재쪽은 뭐하고 앉아있는 건가? 무술을 지향하면 확실하게 원형보존회의 택견이 무술적으로 다른 단체를 압도한다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던가. 도대체 하는 일이 뭐냔 말이다.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건 뭐 택견의 활성화에 신경을 쓰나 아니면 무술을 지향하면 격투기에 택견선수들을 내보내서 활약을 시키질 않나...완전히 어험 하고 체면 차리던 조선시대 양반들 꼴이 생각난다. 택견은 무술이나 경기를 하면 원형이 훼손된다면서 맞서기와 대걸이는 왜하는 거냐? 그건 경기가 아니고 대련이라고 우기고 싶은가?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 인간문화재는 정신 좀 차려먹길 바란다. 아니면 정말 인간문화재 답게 처신 똑바로 하시던가 말이다. 자신이 정통의 택견의 문화재라면 당연히 서울지역에서 행하던 결련택견에 대해서도 인간문화재인 당신이 문화재 지정 신청을 하고 적어도 활성화는 시켜야 하지 않나? 되려 원형보존회보다 대택이나 결택이 그런 면에서는 훨씬 애를 많이 썼다고 보인다. 대택은 KBS스카이에도 방송 진출하고 결택은 인사동에 진출해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문화재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원형보존회와 인간문화재는 뭘 했나 말이다.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우대, 아래대는 결련태하는 두 패(동네)이름이고, 문화재 택견은 송덕기->신한승->정경화의 계보이니 단일인데. 문제는 문화재 지정할 때 송덕기 기술이 아니고 신한승이 변형정리한 기술이 된것이요. 결련태를 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왔고. 결련태가 쌈수로 된 문화재 조고서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 이용복의 보유자 지정신청을 한바 있고, 문화재청에서는 결택은 현 문화재 택견에 포함된 것이라며 빠꾸(불승인)시켰고, 이에 불복 도기현이 서울시문화재를 신청, 그러나 정경화의 반대로 빠꾸된 것이요. 결련태는 이용복에 의해 경기택견이라고 밝혀졌고. 이게 택견을 연구하면서 확인된 것이요.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지방에도 차전놀이, 지역의 특유의 탈춤, 강릉 단오제 등 이런 우리의 전통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오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세력과 기득권이 있는 단체들은 바보들입니까? 그동안 뭐했길래 힘도 빽도 없는 도기현 회장이 결련택견을 문화재로 신청하게 둡니까? 결련택견 재현을 제일 먼저 했다는 대택은 뭐했나요? 충주는 기득권 지키기 바빴고......진짜 답답하네.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도기현회장이 서울시에 지정 신청을 한 것은 서울지역에서 행하던 민속인 [결련택견] 입니다. 즉 마을과 마을간의 단체 경기인 결련택견을 말한거라구요.택견은 서울지역에서 하던 거고 결련택견이 굉장히 흥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니 서울지역의 문화재 신청은 하등 상관없죠. 다른 문화재 택견인 충주나 덩치 큰 대택은 그동안 무얼했나요?
2009-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누가 문화재신청해서 빠꾸맞았다구요? 참나 아주 만들면 문화재구나. 다른 총재님들은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다들 신청하세요. 100개단체 신청하면 하나는 해줄지 알아요? 나는 참이슬 소주를 문화재로 지정했으면 좋겠네. 서울막걸리도 좋고..그놈의 문화재..타령은..
2009-0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가르쳐주죠. 상식적으로 안가르쳐줄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2009-0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궁금한데 그럼 정경화 기능보유자가 도기현 선생에게 가서 "나에게 송덕기옹의 택견을 제대로 가르쳐 주시오. 그럼 인간문화재인 내 권한으로 문화재 택견을 송덕기옹의 방식으로 고치도록 하겠소" 하면 도기현선생이 배운 택견을 가르쳐 주실건가? 이 글의 마지막에 도기현 선생이 뭐라고 주장할지 궁금하다. 이용복 선생은 아예 자신을 위대택견 문화재로 지정해 달라다가 빠꾸맞았는데 도기현 선생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다.
2009-0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해부족이라는 아이디 사용하는 사람 진짜 이해부족이군요. 신한승이 송옹의 제자인데 송옹이 윗대이면 신한승도 윗대이지요. 신한승의 문화재 택견이 송옹의 택견과 다르다는 논란이 생기니까 신한승이 아랫대라고 변명한 것이지요. 그러나 신한승은 송옹의 제자이기 때문에 아랫대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죠. 신한승의 문화재 택견은 마을 간에 우호와 단합을 위한 전통문화인 택견을 집단패싸움이라는 식으로 왜곡했죠. 잘못된 문화재 택견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2009-0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근본이 없는 것을 새롭게 만드는게 창시지. 세 협회가 각자 품밟기 하고 택견의 대원칙을 따르는데 뭐가 창시? 하여튼 택견 안하는 놈들이 주절거리긴...
2009-0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에 웃대 아랫대는 계보가 아닙니다. 그저 편갈라서 택견할 때 각편 이름입니다. 그리고 구한말 유일한 택견 계승자인 송덕기옹말고는 아무도 없는데 웃대 아랫대 택견을 따지나요?
대택은 이용복회장이 창시한 택견이고 전택은 신한승옹이 창시한 택견이고 결련택견은 그나마 전통성을 유지하려하지만 지금 택견시합보면 도기현씨가 창시한 택견 입니다.2009-0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2009년 택견인들 이제 뭔가 해봅시다. 비난은 2008년으로 끝내고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듭시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택견은 택견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닌 우리 민족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고 더 큰 마음으로 발전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2009-0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래 글쓴님 말이 정답입니다.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군요. 다들 이해부족입니다. 그러니 협조가 안되는거고요...신한승선생님쪽을 취소하고 새로 지정해야한다가 아닙니다. 택견은 지정당시부터 웃대와 아래대로 보유자가 두분이셨어요.송덕기옹 작고후에 웃대택견이 사라질 위기란거죠. 보호가 시급한거죠..정경화선생님은 아래대전수자고요...웃대택견은 도기현선생님이 대표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요...웃대와 아래대..둘 다 소중한거지 아래대만 소중하다면 안되죠 웃대가 왜 취소됬을까? 어찌되었던...지금의 문화재는 반쪽짜리니 웃대를 살려서 온전한 택견을 이어가자는거로 들리내요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건전한 토론을 위해서라도 이름으로 하는 실명제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여기 실명으로 바꾸어 주세요..제발요.2..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여기 실명으로 바꾸어 주세요..제발요...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제 그만해요. 택견 계승자인 기능보유자 정경화 선생말고 이런 말을 할 사람은 뻔한것 아닌가? 정치인 앞세우고 뒤에서 조정하고 여론몰이 해봐야 기능보유자는 변함없는겁니다. 정경화 선생의 문화재 기능보유지위는 노력의 산실이고 적통에 의한 것이니 문제나 거론을 삼가하시죠. 그냥 먹고 사는 문제들이나 신경쓰세요. 문화재 택견은 문화재를 보존하려는 이들이 열심히 할터이니 먹고 사는 문제나 이권은 님들이나 챙기세요.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재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잘못된 문화재를 취소시키고 문화재를 새로 지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문화재 보유자 제도는 영원불변한 제도가 아닙니다. 수많은 문화재 보유자들이 있는데 비리, 날조 등등으로 보유자 자격이 박탈되거나 처벌받는 사례들이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죠.
2008-12-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 하고 잡다고 누가 시켜 줘? ㅂㅂㅂㅂㅂㄷㅇ
2008-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스승이 한분이더라도 제자들의 인품, 체질, 신체조건, 무학적 기호, 기술과 이론의 해석에 따라 여러 유파가 나오는 것이 당연, 단, 우리나라처럼 돈벌려고 삼국시대 역사까지 긁어다가 무술단체 만드는 것은 변종형태, 아래 세단체중에 가라테 하던 양반이 만든 단체 택견은 정말 웃기더만 아무리 해석을 제멋대로 해도 살을 너무 붙였어, ㅋㅋㅋ 무예는 비즈니스가 아닌데...
2008-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무리 떠들어도 바뀌는 것은 없다, 3 단체의 스승님은 스승대로 존경하고 모시자
이용복,정경화,도기현(나이순) 밑에 있는 제자들이 하나의 경기 규칙과 용어를 만들어야 한다
통합된 용어와 규칙 .그것만이 길이다.2008-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 76호 택견이 전통택견과 다른 이유는 문화재위원들이 검증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정경화는 피해자라고 할 수 있다. 문화재 보유자 제도를 없애더라도 정경화와 문화재 보유자들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옳다. 전통택견을 문화재로 새로 지정하는 것은 특정 개인이 아니라 택견단체들의 합의로 해야 한다. 택견단체들이 못하면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문화재를 취소시키거나 새로 지정할 것이다. 문화재 76호 택견이 전통택견과 다르다는 것을 증명할 자료는 많다. 송덕기의 택견이 문화재가 되는 것이지 송덕기의 제자들이 문화재가 될 필요는 없다. 잘못된 문화재를 방치하면 택견단체들 모두가 정통성을 상실하게 된다.
2008-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결련택견협회의 도기현 회장님과 로스앤젤러스 윗대택견의 고용우 선생님의 교류를 바라는 바입니다.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만약 신한승옹이 송덕기옹의 택견의 모든 것을 물려받았다면 왜 굳이 둘로 나누어서 문화재로 지정한 것이냔 말이다. 분명히 송덕기옹에 비해 신한승옹은 전혀 택견같은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정경화 선생더러 내려오라고는 안하겠다. 그러나 그 역시 다른 협회를 사이비니 뭐니 하고 막말하는 것이 사실 아닌가? 위대택견 문화재와 송덕기옹 택견의 모습보존은 분명히 논쟁이 필요하다. 무식하게 불필요하다고 할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분명히 애당초에 문화재를 지정할때 역시 분명히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정경화 선생이야 그렇다 치자. 그렇다 해도 송덕기옹의 택견 모습을 지닌 위대택견의 문화재 역시 다시 지정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역사적으로 신한승옹의 택견 역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송덕기옹의 택견모습이 없어진 것은 어떻게 할 것인가?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 지정된 정통 계승자 정경화선생이 검증된 택견 기능보유자로 중요무형문화재 택견의 전승계승자 지위를 가지고 있다. 전승계승자가 아닌 이들의 여론몰이가 정경화선생의 정통성을 어찌 할수는없다. 왜냐 정경화선생은 누가 뭐래도 문화재 76호 택견의 검증된 정통 전승자이기 때문이다.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한가?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소득없는 논쟁 ,아무것도 변하진 않는다,택견 이러다 모두 자멸한다,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양생택견:도기현 회장이 만든거고 송덕기옹이 가르쳤다고 말한바 없음 결론: 내가 찾아봤다=수박겉핥기 밖에 못하는 ㅂㅅ이자 키보드워리어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후원의 밤 시연: 맨 마지막 뒤후리기를 태권도스럽다고 하는것 같은데, 사람은 자신이 믿는대로 보인다지?
택견배틀: 결련에서 한국형 이종격투기라는 타이틀 걸고 현대화 시킨거라 하든데?
다음클립: 이거 삭제됐어
택견코리아: 너 2006,2007 송덕기대회 본적 있니?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리랑 체조: 송덕기옹의 원형과 정신이 담아있다는 설명 그딴거 없드라. 그냥 노인들 하기 쉽게 굼실거리는 동작을 기본으로 만든 체조일 뿐
호패술: 택견에 접목시킨 바 없으며 송덕기가 가르쳤다는 말도 없음. 반태봉(?)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중국과 일본에 없는 무기술이라는 판단하에 전통무예일수도 있다는 가능성 제시(결국 중국유파의 무기술?로 밝혀짐)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 지정을 취소하자는 것은 누구의 뜻입니까? 검증과정을 통해 지정된 문화재를 취소하고자 하면 그것이 문화재가 아님을 입증하여 정부에 정식 요청하세요. 정부의 검증이 잘 못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를 놓고 재 검증을 요구하여야죠. 누가 나설 것입니까? 그리고 누구의 택견이 문화재 택견입니까? 이미 검증된 정경화선생이 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 이것이 잘못 이라고 하는 분 그럼 도기현선생이나 이용복선생께서 문화재로 지정되어야 한다는것 입니까?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http://www.taekkyonkorea.com/bbs/boardpub/dirr.php?wh=free&sno=20664&st=40 택견코리아펌;;;이게 송덕기 택견의 원형이란다(대택분들 의견도 들어보자... 머리가 나쁘면 평생 고생한다고 했다. 내가 그런 모양이다. 이것이 원형이라는데 아리랑체조.양생체조,시연,전수관에서 지도하는것, 배틀전이 전부 다르게 보이니... 아니다... 이런 의심을 버려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것이 원형일것이다. 아 ㅆ파 송덕기옹견주기하고도 다르게 보인다...머리가 나쁜게아니고 눈이 싸팔인가?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0690423&q=%C5%C3%B0%DF%B9%E8%C6%B2 택견배틀;;;송덕기옹견주기와 정말 판박이다. 인정할건 인정하자...http://tvpot.daum.net/clip/왔lipView.do?clipid=3557319&q=%C5%C3%B0%DF%B9%E8%C6%B2 결련택견 전수관;;;전수관에서 견주기할땐 이렇게한다고 하니 결련을 배우면 시연 따로, 시합 따로, 전수관에서 할때 따로, 무기술도 배우고 아리랑체조 택견양생체조..일석칠조는 될 것 같다. 다들 원형을 이어가는 끊임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자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미 경기화를 진행한 단체들 중에 원형은 없어보인다. 한풀이나 LA의 택견이 오히려 송덕기옹의 택견 원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분명히 경기화되는 것도 좋은 일이다. 그러나 원형을 찾는다면 경기화되기 전을 찾아봐야 할것 도 같은데...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양생체조란것도 있다고한다. 무궁무진한 카리큘럼이다. 본받을점이다... http://youtube.com/watch?v=oZbRgf9IY7g 결련택견후원의 밤 시연;;;유 투브에 올라있는것이다. 외국인들도 많이 봤다. 역시~ 택견의 원형이라 멋져부러... 한가지 아쉬운점은 태권도발차기라는 견해가 많다는 것이다. 아니다! 송덕기옹께서 전부 가르치신 거다.............나는 믿을거다http://www.mgoon.com/view.htm?id=1207037 송덕기옹과 신한승선생님 견주기영상이다. 위의 후원의 밤 시연과 비교 해 보시라. 임창수등등 찾아 가서 송덕기옹과 몸짓이 같다고 검증?을 받으 셨다고하니...결코 다르다고 해선 안된다. 분별심을 버리자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http://www.mncast.com/outSearch/mncPlayer.asp?movieID=10031671220080104110749&player=6 한국의 비전무예 호패술;;;결련은 송덕기옹의 가르침을 왜곡없이 전승하는곳이니 이것도 신뢰 할 수 있다. 호패-비전이라고한다. 아무나 배울 수 없는것이 흠이다. 전수조건은 한국전통무술이라고 무조건 믿는것=의심 없는 정신상태가 필요하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8550340&q=%B5%B5%B1%E2%C7%F6 도기현선생님의 아리랑체조(연세 사회교육원);;;송덕기옹의 원형적인 몸짓과 정신이 녹아있다고하니 열심히 보고 공부해야겠다.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인간극장의 도끼질을 보고 웃다니...싸움을 모르는 것들이군...풋... 쩜쩜아...집에가서 잠이나 자라......송덕기옹이 갈켜주신 방법을 비웃다니...훗...못배운것들은 못배운 기술이 나오면 비웃기 바쁘지...야 그리고 쿵푸스러운건 충주택견 시범이더라. 손심내기? 야 그게 가라데 수도치기나 쿵푸지 그게 뭐냐?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질문; 도기현님하시는건 택견이에요 태권도+쿵푸에요? 송덕기옹과 도기현님 동영상을 비교,분석하면 스승과 제자가 틀려도 이렇게까지 틀릴수 있나 싶어요..왜 그렇게 다르게 하시죠? 제발 택견을 하세요..택견을... 쿵푸하지 마시고요..호패술이란걸 만들어 한국전통무술이라고 우기다가 아니란것이 들통난 적도 있잖아요..송덕기옹이 호패술도 가르치셨나 봐요? 제발 부탁인데요 송덕기옹께 배운것만 하세요. 없는것을 자꾸 만들지 마시고요.. 급하긴 하겠네요. 결련은 문화재도 아니고 체육회 가맹단체도 아니고 무진법에 택견의 주체로 참여하기도 불가능하고...서울시문화재로 신청했는데 탈락되고..불쌍해..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결련은요 카리큘럼이 검증 된 적이 없어요..충주는 문화재위원들이 20년전에 검증 했고 대택은 요 10여년전부터 공개하고 검증했지만 님들이 뭘 하시는지 누가 알아요? 혹시 인간극장에서 팔을 삥삥 돌리며하는 그런것을 비법이라고 열공하시는건 아니시겠죠? 그것 보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웃었답니다. 택견 망신이었죠..ㅜㅜ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확실하게 교육 커리큘럼은 결련 택견이 나은것 같다 . 정경화 선생님 쪽은 잘 몰르겟고 , 택견은 막싸움에서 효력이 있다 . 그거면 됐지 않나 ?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나는 주장한다
택견의 각 단체 통합 연구회를 만들라
각 단체에 같은 인원을 만들어서 시연단을 구성하라
모든 국가 행사시 택견이 우리 고유에 몸짓임을 홍보하라
택견인들 끼리 제발 비난을 하지 말자
같은 점을 찾아보라 생각보다 많다.
지겹다 원형 논쟁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쓸데없는 논쟁은 하지 마시오. 게시판에서 도배질한다고 역사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지요. 문화재택견은 전통택견과 너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취소되어야 합니다. 아무도 전통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데 문화재 타이틀만 있다고 문화재가 되는 것은 아니죠. 택견단체들이 서로 합의하여 전통택견과 가장 비슷한 원형을 찾아 정리하여 문화재로 등록시켜야 합니다. 만약 택견단체들 간에 서로 합의가 안 된다면 문화재 타이틀은 사라져야 합니다. 그러면 원형을 훼손 했니 안 했니 하는 정통성 논란도 사라지게 됩니다. 씨름이나 활쏘기도 문화재 타이틀이 없기 때문에 택견 역시 문화재 타이틀이 사라져도 됩니다. 국가는 문화재 보유자 제도를 없애는 대신 정경화씨와 문화재 보유자들에게 경제적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2008-12-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어 방송은 "택견의 방법에는 18법이 있고 그 밖에 살법을 비롯한 비법들이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발로 상대방의 하반신을 걸어 뒤로 넘어뜨리거나 혹은 좌우로 쳐서 옆으로 넘어뜨리며 또한 뛰어오르면서 발로 상대방의 상반신을 차서 넘어뜨리는 것 등이 있다"면서 "지난날 민간에서는 동네 사이에 내기를 걸고 편시합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경기가 끝나면 두패가 모여서 서로 치하하며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우정을 두터이 하였다"고 덧붙였다.
출처 - 국가정보원 2008.09.26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9.25 평양방송은 "상대를 주로 발로 차서 넘어뜨리는 기술을 겨루는 무술연마 체육의 하나인 택견은 우리 인민들이 즐기던 민속놀이들 중의 하나로서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민족의 정통무술로서 세상에 이름을 떨쳐왔다"면서 "택견은 이조시기 인민들 속에 널리 일반화되어 어릴때부터 누구나 하던 체육의 하나"라고 보도했다
출처 - 국가정보원 2008.09.26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접목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분명히 1회 부산에서 택견대회가 끝나고 회식자리에서 송덕기옹께서 그딴 활개짓 한적도 없고 본적도 없다고 역정을 내시던 모습을 옆에서 본 사람들이 있는데 접목? 태어나지도 않은 것들? 너야말로 송덕기옹 본적도 없을테지! 시대성이고 발전이고간에 스승 말도 듣지 않는게 무슨 수제자냐? 게다가 송덕기옹은 말한 적도 없는 태권도와 연관성을 이어줘서 대택에서 강력하게 항의한 것도 모르냐?!! 에러 이 무식한 놈아!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웃기지 마십쇼. 수제자? 하! 누가 누구를 수제자로 인정했답니까? 송덕기옹이 하지도 않는 활개짓을 고직하고 송덕기옹은 흔들지도 않는 엉덩이를 흔들어가며 이크에크! 하고 택견하던 신한승옹이 수제자라고요? 푸하하! 웃기고 있네!! 무형문화재 급하게 지정하려고 어거지로 만든 계보가 정통같은 소리 하시네! 길가는 사람 붙잡아놓고 송덕기, 신한승옹 두 사람 영상 보여줘보쇼 누가 닮았다고 하나...ㅋㅋㅋ 수제자 좋아하시네 진짜...스승의 말도 듣지 않는게 수제자요? 푸하하...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송덕기-신한승-정경화다. 다른 사람들은 뭐냐고? 무술에서 계보는 수제자에게로 내려가는것이 정도이다. 그래서 송덕기옹수제자인 신한승선생, 신한승선생의 수제자인 정경화선생 이렇게 계보가 된다. 대택이나 결련이나 곁가지이다. 방계세력의 서러움이야 짐작이 되지만.. 그렇다고 신한승선생이 송옹께 배울때 태어나지도 않은 것들이 시끄럽긴..활개짓? 이런거 접목하는것은 바람직한 현상인것이다. 무형문화는 그렇게 시대성을 가지고 발전되기때문이다. 대선배,스승이 죽을 고생해서 이룩 해 놓은 업적을 미스테리? 잘못 지정되었다? X 소리나하고 헐뜯는것이 옳은 작태인가 묻고싶다.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애당초에 틀립니다. 송덕기옹이 활개짓 말고 품밟기를 더 잘하라고 했는데도 신한승옹은 죽어라고 활개짓만 강조했습니다. 스승의 말을 듣지 않고 변형된 것이 과연 잘된 것이고 정통입니까? 웃기는 소리죠. 그리고 택견 우너형동작이 몇개나 된다고 원형타령하냐고요? 허참, 자신들이 배우지 못했다고 다른 사람도 사이비라고 모는 그 작태가 참으로 한심스럽군요. 더 잘배운 사람 많습니다. 충주에서만 택견 바라보지 말고 좀 다 돌아보시죠.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의 가치는 정통성이고 그 정통성을 이어가는 것은 기능보유자 이고 후대에 정통을 이어가는 것도 기능보유자 이다. 왜냐.. 택견은 우리 중요무형문화재 이기 때문이다..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의 원형동작이 몇개나 된다고 원형 따령을 합니까? 또한, 국가 검증시스템에 의해 이미 정경화선생이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고 현 문화재로서 충실하고 있습니다. 경기화와 대중화도 좋지만 정통성을 훼손하는 이런 행각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지정이 않된 분들이 왈가 불가 할 것이 아니란 말이죠. 이미 정경화선생이 택견의 정통입니다.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북한택견은 조사 안해요? 궁금한데.....
2008-1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의 변화는 있을수 있고, 송옹의 교육방식을 놓고 따진다면 충분히 오래배운 제자들에게서 정통성을 찾을수 있다가 제 말의 핵심입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논의와 전혀 상관 없는것입니다 수십년동안이나 도회장님이 송옹택견과 다르게 하신게 친밀한교류??? 적극 도와주셨다??? 이런것과 뭔 관계가 있냐 이겁니다 .//이건 무슨 말씀이시죠? 말씀하고 싶으신게 도기현 회장이 송옹의 몸짓과 다른 것과 이호범 선생과의 교류의 관계를 뜻하시는 건가요? 이호범 선생과 도기현 회장님은 같은 시기에 수련하셨고, 두분의 몸짓이 같은지 다른지는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럼 어째서 이호범 선생님과 결련과의 교류에 대한 관계를 아실테니까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다르단 말이군요//아닙니다. 곡해하실것 없습니다...최선 차선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송옹하시던 그대로..그건 아니었단겁니다 // 반복합니다만, 어떤 제자도 스승의 몸짓을 완벽히 복사해 내는게 불가능합니다. 또한 송옹께서는 제자들을 가르치실때 어느정도 수준에 오르기 전에는 절대 다른 기술을 가르치시지 않으셨습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잠시 말 끊지 말아주십시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리저리 해 보다가 얼마전부터 송옹대회를 한다며 옛식 그대로 한다...이거 복원이고 재현입니다. 말장난 하지 맙시다. 신한승택견의 미스테리? 잘못 지정 된 택견? 이러면서 면죄부라도 있는줄 아시면 곤란합니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송옹대회는 말씀대로 복원이라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어느단체를 막론하고 있는 세부규칙의 제정은, 경기의 세세한 규칙까지 일러주시지 않은 송옹의 탓도 어느정도 있고, 상당히 두리뭉실한 룰로 진행된 구한말 택견판의 탓도 있습니다. 현대사회 들어서 경기의 복원은 필연적이었겠죠.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지금의 택견은 전통이지만 비정통이다 이게 제 말의 전붑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송옹의 택견은 전승에 있어 자유롭던(자기 맘데로 자기식데로 가르쳐도 아무런 하자가 없던 이해되십니까?)1910년 이전의 것입니다. 지금과 비교하는것은 넌센스입니다. 지금은 엄연히 다르죠 문화재보호법에도 원형을 그대로 재현할것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는데 원형이 뭔진 아십니까? 알면 하면 되지 왜 자꾸 바꿉니까? //일단 흥분 가라앉히시구요. 어떤 무형문화재이건 어떤 인간문화재이건, 인간복사기가 아닌이상, 스승의 몸짓 그대로를 따라할수 없는 것입니다. 각자 나름대로 축척된 노하우와 기술들이 있을테니까요. 단 무형문화재라면 스승의 몸짓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전승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물론 택견이 현대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히 동의합니다. 중단차기가 들어가면 더 좋을수도 있겠죠...다만 문화재로 보기에는 그냥 보기에도 송덕기 옹과 신한승옹에게 배운 사람들 몸짓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무술학님 말씀처럼 송덕기옹에 대한 자료와 배운이, 기록은 많으니 정리 자체는 간단할텐데...참 어느분 말씀대로 차라리 택견이 문화재에서 없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결련에서 운동하지만 도기현회장님이 모든 것을 다 안다고는 물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도기현회장님 유학가고도 꾸준히 배우신 최유근선생님, 이호범 선생님도 계신것에 신뢰를 가지고 하는 것 뿐입니다. 또한 대택의 밀어찬다는 것은 역시 어느정도 타당성도 있다고 보고요. 하지만 문화재 택견은 택견의 근원기술인 아랫발질이 거의 나오지 않는 룰에 활개짓만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도기현 회장의 택견이나 이용복 회장의 택견이 다른 것은 많지 않다. 해석 차이가 존재하지만 통합을 할 수 있는 공통분모가 더 많다. 아마도 택견의 통합을 방해하려는 불순한 의도에서 악의적으로 글 쓰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사람을 문화재 보유자로 지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다 같은 택견하는 사람들인데 왜 극소수 몇 명만 특혜를 받아야 하는가. 문화재 택견이 전통적인 택견과는 다르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 같다. 송덕기의 택견에 대한 자료는 많이 있다. 송덕기의 택견만 정리해서 문화재로 새로 지정하면 된다. 결론은 간략하고 명백하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런 논의는 끝날 때까지 계속 합시다. 한 달이건 아니면 일 년이건, 그것도 아니면 십 년이건 그래야 뭔가 결론이 나죠, 그리고 이렇게 해야 전통무예 태견이 발전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서로 인신공격성 토론은 좀 자제하시구요 건설적으로 합시다. 이런 면에서 무카스나 도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모든 택견인이 함께 토론해 봅시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렇지만 송덕기옹은 본인이 두발당상도 잘 썼다고 말했던 것에 비해서 주로 보여주었던 시범은 품밟기와 아랫발질이었습니다. 경복궁 시범에서부터 선조의 수련체계까지 쭉 보여주었지요. 그것은 그만큼 그 기술이 택견에서 가장 소중한 기술이고 더불어서 택견의 기술의 근간이 바로 그거라는 겁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근데 충주는 그걸 아예 무시하고 그동네는 온 몸을 다 세게찹니다. 그러니 아랫발질이 도통 나오지를 않는거죠. 왜냐고요? 원거리에서 중단을 세게 찰 수 있는데 누가 근거리에서 아랫발을 쓴답니까......이게 바로 충주 문화재 택견의 딜레마죠. 사람이 나이가 먹으면 가장 소중한 것 하나만 품고간다고들 하죠? 송덕기옹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건 상단도, 중단도 아니고 아랫발질이었습니다. 나이들어서 하이킥이 안된다고 하진 마시죠. ITF의 최홍희 총재도 수술받기 전까지 세미나에서 하이킥 펑펑 찼으니까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송덕기옹의 택견기술이 근거리라는 것은 송덕기옹의 기록 영상을보나...여러 태권도 사범들의 증언을 들으나 확실합니다. 대택과 결택이 서로 의견이 틀려도 한가지 동의하는 것이 바로 몸통은 밀어차야 한다는 거죠. 택견은 중단을 세게차는 법이 없습니다. 태권도가 격투기에서 원거리로 취급받는 이유는 바로 이 중단돌려차기가 주 무기이기 때문이죠. 그런 기술이 없는 택견은 당연히 근거리랍니다. 좀 간단하게 생각해보시죠.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모이면 뭐하냐 배운시기에 따라 다르고 배운사람마다 다르고 그럼 뭐야? 뭐가 원형이냐고!!! 뭐가 진짜냐고!!!//충주택견의 경우는 제외하고, 대체 무슨 근거로 제자들이 시기에 따라 몸짓도 다르고 증언도 틀리다는 거죠? 대택의 경우는 이용복 총사님께서 오래 배우지 못하셨고 따라서 문헌과 참고자료를 근거로 재해석한 주장이 결련과 달라 잡음이 들립니다. 이것때문에 다른 제자들의 증언과 목격마저 완전히 다른게 되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어떤 제자이던 간에 스승의 몸짓을 100프로 전해줄수 없습니다. 축척된 노하우나 환경이 완전히 다르니까...이건 분명한 사실이나, 스승을 통해 몸으로 익힌 걸 토대로 최대한 스승의 몸짓에 맞게 전승하려는 것이죠.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현대에서조차 과거 구한말식대로 생각나는대로 그때그때 가르치는 비체계성으로는 제대로 전승이 되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결련같은 경우, 단증제도가 아니라, 마당별로 체계를 잡고 수준에 오른 이들에게 택견꾼 자격을 줍니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가르치는게 과연 우리 정신을 지켜나가는 일인가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과거 송옹께선 당신 보기에 완전하다고 판단 하실때까지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않고 계속 가르치셨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랜 기간 배운 제자들의 경우, 머리로 알거나 문헌으로 익힌게 아니라, 몸에 배어 있는 몸짓인 겁니다. 애초 처음 글쓰신분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할 순 없겠지만, 복원보다는 검증이라고 하는게 맞겠지요. 사이비들이 택견타이틀 걸고 함부로 나설수 있으니, 오랜기간 배운사람들이 모여서, 검증하고 수련체계를 정리하자는 말 같습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배우면 뭘하냐 다들 틀린데??? 제대로 못 배웠단 증거아니냐고!!! 배워도 하란데로 안하고 멋데로 만들었단 증거 아니냐고//하도 충주택견에서 도회장님께 "늙었을때 배워서 제대로 못배웠다"라는 말에 도회장께서 직접 송옹의 제자분들(박철희, 임창수,김병수 등) 을 찾아다니시며 직접 확인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들 송옹의 몸짓과 같다라고 말씀하신걸로 알고, 못미더우시거든 직접 연락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고용우 선생께 배우신 분들이 운영하시는 사이트서도 결련을 인정하는 것 같더군요. 제자들의 몸짓이 다들 틀리다는 건 어떤 자료에 의함인지 궁금합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변한거 인정하내// 변하지 않을수가 없는거고 송옹의 택견도 오랜 세월을 거쳐 변화해온 택견의 한 모습일 것입니다....수십년동안 보존만하고 전승은 안했단말이내??? //말씀과는 달리, 송옹의 제자들 역시, 본인들이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계승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서울시문화재로신청했단다. 너말데로라면 욕 먹어야겠내??? 욕은 니가 할거니???//결련을 이끌고 있는 송옹의 제자들의 대표격으로 신청한 걸로 압니다. 실제 이호범 선생님과도 수년전부터 친밀한 교류가 있었고, 결련 일에도 이호범 선생님께서 적극 도와주신걸로 기억하고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이 근거리다? 이런 결론은 어디서 온 걸까요? 송덕기선생의 택견이 근거리였다는 결론 역시도 후대에 결론 내린 것 아닐까요? 무술에 거리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다는 건 시합이었다는 전제가 깔린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하지만 옛 무술들의 형태라면 그렇지 않거든요. 멀면 먼대로 가까우면 가까운대로의 기법이 존재하기 마련이지요. 남겨진 기술의 형태로 보아 근거리다라는 논리가 성립하기 위해선 후대의 전인들이 모든 기술을 이어받았다라는 전제 하에서만 가능하지 않을까요? 가령.. 후대 전인들이 가까운데서만 사용하는 기술만을 배웠다라고 생각해본다면 무리한 것일까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고용우 선생님과 결련과 도기현 회장이 공식적으로 교류를 하고 있지 않지만 결련의 일부 수련생들이 고용우 선생님께도 택견을 배우고 있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준서씨와의 경우는 도기현 회장이 여러 방면으로 찾아보았으나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고 (자서전에서) 했던 것 같군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신한승옹이 택견을 위해 죽어라고 노력한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만 공만큼 과도 큰 것이 사실이에요. 차라리 가산 날려가며 그렇게 하느니 일단 서울로 이사와서 가까이에서 택견을 먼저 완벽하게 배우는 것이 좋았을텐데 본인이 한달에 몇번 배우면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기까지 했으니......분명히 문화재 택견은 손을 봐야합니다. 아래 어떤 분이 쓴것이지만 모여서 서로 간에 이야기를 나눠보면 배운 시기가 달라도 일치되는 말과 기술은 당연히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그것은 문화재 택견인 충주에서 해야할텐데 뭐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 그리고 다 떠나서 현대적으로 발전을 하던 뭘하던 일단 택견은 근거리에서 공방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충주택견은 원거리에서 공방을 이루고 있으니 세 단체중에 송덕기옹의 택견과 가장 벗어난 셈이죠. 그러니 잘못된 문화재라고 공격 받을수밖에요. 오히려 충주가 근거리 공방을 지키고 다른 협회가 원거리 공방을 한다면 몰라도 이건 거꾸로 되었잖아요? 문화재는 보존하라고 있는거 아닙니까. 근데 송덕기옹의 근거리 택견을 신한승옹이 원거리 택견으로 만들어버렸으니 잘못된 거죠.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고용우 라는 사람이 69년도부터 꾸준히 택견을 배웠고 태견책 모델도 했으며 지금도 미국 LA에서 택견전수관을 열어서 택견을 전수하고 있다던데요? 당시 다른 제자들을 부르지 않고 송덕기옹이 굳이 이준서씨와 고용우씨를 불렀다면 뭔가 애착을 가지고 전수한 제자들이 아닐까요? 이준서씨나 고용우씨는 아예 송덕기옹과 같은 동네였다던데...이 사람 몸짓은 어떨까요? 무카스 취재 계획 없나요? 중앙일보에서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참 궁금하더라구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송덕기 - 신한승과 그 외로 계보가 이어진다는 것에 대해선 이견이 없는 듯 한데요..
문제는 신한승 선생을 포함한 어느 누구도 송덕기 선생의 몸짓을 잇고 있다라고 볼 수 없는 점입니다. 이론이야 어떻게든 만들어 가면 되는 것이겠지만 근대 택견의 모습을 현대에 남긴 송덕기선생의 몸짓과 지금 삼개단체의 몸짓은 전혀 별개로 보일 정도의 차이를 갖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하는 걸까요?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럼 너네 조상님은 19세기에 돌아가셨으니 너네 집안은 거기서 전승이 끊긴거냐? -이어진다(전통) 그러나 내가 조상님은 아니다(비정통=같지 않단 말이다. 이해 잘해라) 그리고 같지않단건(비정통이란건) 스스로 인정하신거 아냐??? 다르다고...그럼 뭐야 결련은 같냐??? 송옹대회에서 경기규칙이 바뀌니까 선수들이 익숙하지가 못하고...이딴 말하는게 전승이냐???복원이냐??? 졸라게 무식한 소리 지껄이네 진짜...너나 많이 유식해라/// 그냥 읽고 가라 안읽어도 된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짝퉁? 생판 모르던 인간이 택견을 흉내내서 새롭게 무슨 이상한 무술을 만들었을때나 짝퉁이지 -정통이 아니고 원형이 아니란 의미에서 짝퉁이라했다. 모두 다 송덕기옹에게 배웠는데 뭐가 짝퉁이라는거냐? --배운데로 하지 않고 주관적으로 하면 전통은 인정되지만 정통은 아니라고..올바른 전승은 끊어진지 20년이라고... 이제 와서 돌아 가 봤자 복원이라고 재현이라고 이런거 이해 안되냐??? 무식한 견소리 드럽게 지껄이네 진짜...-견이 X쳐 먹는 소리하고 있내 진짜.. 씬소리도 포용해야 되는거다 옹졸하긴..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배우고 전승된 이들이 이렇게 있으니 -다 틀리고 다들 자기가 하는게 맞다고 하잖아??? 그러니까 해석택견이라고 해석택견...전승택견이 아니고 이해 안되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해결? 어렵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불가능이다 언젠가 통합은 해야겠지만 단체통합이다 뭐가 현대적으로 변하고 자시고냐? -도회장님이 충주택견은 변형된거라고하셨고... 그럼 대택이 원형이냐? 결련이 원형이냐? 수십년지나서 송덕기옹하시던데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는게 원형이야???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박철희, 김병수, 임창수, 도기현, 이용복, 정경화, 박만엽, 김정윤, 이준서, 이호범, 고용우, 등등 배운 사람들 다 모여서 -모이면 뭐하냐 배운시기에 따라 다르고 배운사람마다 다르고 그럼 뭐야? 뭐가 원형이냐고!!! 뭐가 진짜냐고!!! 각자 증언도 들어보고 -들어보면 뭐하냐 다들 말이 틀린대 원래 몸짓과 정신으로 다시 엮으면 되는거지. -그러니까 복원이잖아XXXX야 그걸 지금 인간문화재인 정경화 선생이 배워서 단일문화재로 지정하는 방법도 있고.-복원은 지정이 안되는거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러니 배운 사람들 다 모여서 송덕기옹의 택견을 원형의 몸짓으로 만들자는거 아냐. -이게 전승이니 복원이니??? 어차피 도기현회장도 다 배웠다고 하기 어려울테고 -그러니까 전통이지만 비정통이라고!!! 기술도 다 배우지 못하고 정신도 이어지지 않고(일본식으로 단증 발급하고 이딴게 우리꺼야??? 우리 정신이야??? 기술을 그대로 재현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정통이냐고...하고있는것은 연구지 연구!!! 연구해서 재현하는것과 배워서 그냥 짠~하고 하는게 같냐??? 연구와 정리도 다른개념인거 모르겠구나...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거야???수십년동안 다르게 하다가 대회 몇번한다고 전승이 되냐??? 그러니까 전통-전승은 인정되지만 비정통택견이라고 XX야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준서씨가 열심히 안해서 이수자 못되고 탈락된건데 입만 살아서..쯧쯧...한번탈락되면 다신 안해주는게 문화재야 XX야 그리고 면면히 배워서 이어지는 것인제 -배우면 뭘하냐 다들 틀린데??? 제대로 못 배웠단 증거아니냐고!!! 배워도 하란데로 안하고 멋데로 만들었단 증거 아니냐고 전승이 끊겨? -내가 말하는건 정통개념이야 전통이아니고!!! 전통이지만 비정통이라고 정통이끊어졌다고 했다. 난독증 있냐??? 에라이 무식한 XX야-에라이 무식한XX야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무리 현대적으로 변한다 해도 -변한거 인정하내 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은 송덕기옹의 택견을 가장 잘 보존하는 쪽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수십년동안 보존만하고 전승은 안했단말이내??? 난독증있냐? -너나 잘 읽어라!!! 만약 도기현회장이 자신을 인간문화재로 지정하라고 한다면 욕먹겠지만 -서울시문화재로신청했단다. 너말데로라면 욕 먹어야겠내??? 욕은 니가 할거니??? 딱히 그런 말도 없고 -너 이해력에 문제 있냐??? 그말이 그말아니냐고 만약 송덕기옹의 위대택견을 다시 문화재로 한다 해도 이준서씨나 이호범씨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거다. -서울시에 신청인이 누군지부터 알고 말해라 이호범씬 왜 나오냐???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왜 자기비하가 무술에도 등장하냐면요. 친일파 청산을 못 해서 그 친일파들이 일제강점기시절에 하던 짓을 그대로 해 오다 보니 이렇게 언론, 정치, 교육, 문화, 예술 할 것 없이 자기비하가 퍼지게 된거에요.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배우고 전승된 이들이 이렇게 있으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뭐가 현대적으로 변하고 자시고냐? 짝퉁? 생판 모르던 인간이 택견을 흉내내서 새롭게 무슨 이상한 무술을 만들었을때나 짝퉁이지 모두 다 송덕기옹에게 배웠는데 뭐가 짝퉁이라는거냐? 무식한 견소리 드럽게 지껄이네 진짜...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러니 배운 사람들 다 모여서 송덕기옹의 택견을 원형의 몸짓으로 만들자는거 아냐. 어차피 도기현회장도 다 배웠다고 하기 어려울테고 박철희, 김병수, 임창수, 도기현, 이용복, 정경화, 박만엽, 김정윤, 이준서, 이호범, 고용우, 등등 배운 사람들 다 모여서 각자 증언도 들어보고 원래 몸짓과 정신으로 다시 엮으면 되는거지. 그걸 지금 인간문화재인 정경화 선생이 배워서 단일문화재로 지정하는 방법도 있고.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무리 현대적으로 변한다 해도 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은 송덕기옹의 택견을 가장 잘 보존하는 쪽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난독증있냐? 만약 도기현회장이 자신을 인간문화재로 지정하라고 한다면 욕먹겠지만 딱히 그런 말도 없고 만약 송덕기옹의 위대택견을 다시 문화재로 한다 해도 이준서씨나 이호범씨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거다. 그리고 면면히 배워서 이어지는 것인제 전승이 끊겨? 에라이 무식한 XX야 그럼 너네 조상님은 19세기에 돌아가셨으니 너네 집안은 거기서 전승이 끊긴거냐? 졸라게 무식한 소리 지껄이네 진짜...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무엇을 소중히 생각한다는것에 대해- 자신이 수련하는 무예나 취향에 상관없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우리문화의 일부인 택견을 소중히 생각해 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하시는데 글쎄요...종목,취향,문화중에 가장 가치있고 보호해야하는것은 취향이다. 취향-종목-문화가되는거다. 취향에 맞지 않으면 종목선택이 있을 수 없고 문화가 될 수 없다. 공공연히 암시나 세뇌등이 설쳐대는곳이 비단 종교나 광고,컬트 뭐 이런쪽들만은 아니다. 무술계? 아~~~~주 심하다. 특히 사람이 근원적으로 약할 수 밖에 없는 부위를 건드리는거 도덕이나 가족 ,혈통(광범위하게는 전통개념도 포함된다)뭐 이런데 기대는거 X나온다. 그러나 현대사람들 똑똑하다. 안넘어간다 쉽게... 반성해야한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근래 결련에서 주도권을 잡고 문화재지정에 욕심을 내고 (이런 사심으로 보이는)송덕기옹하던데로 한다고(지금까진 안했다는 명백한 반증이고 고백이다. 사적인 이유가 있다고 보여 칭찬하기도 그렇다)몇번 시험삼아 하고있다(이건 전승이 아니고 송옹 돌아가신지 20년 넘게 지나 복원, 재현하는것이지 전승이 아닌것이다. 송옹 살아계실때 부터 그렇게 했다면 전승이 인정되겠으나 지금은 아니지 아냐...시간을 거스럴순 없다. 결론은 전통이나 비정통이다. 근대가아니라 현대택견이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전통과 정통에대해서-근대택견은 1910년이전이니 송덕기옹 타개로 사라졌다. 지금은 다들 21세기의 현대택견이다. 아직까지도 국민정서에 기대려는가? 한심하다. 한심해. 전통은 될 수 있으나 정통???? 정통이 되려면 스승의 정신과 기능을 그대로 왜곡없이 전승해야한다. 대택이나 충주나 결련이나 다들 한사람한테 배워 내려오는데 각각 자기식데로 수십년을 했고 하고 있다. 송덕기옹의 택견이 아니었고 현재도 아닌것이다. 결론은 다들 현대에 자기위주로 해석하고 첨가하고 변형한 짝퉁들이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신한승옹이 송덕기옹의 택견의 모습과 전혀 다르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당시 부득불 송덕기옹의 택견은 윗대, 신한승옹의 택견은 아랫대로 나누어 인간문화재가 둘로 나뉘어 있었고 전수생도 틀렸다. 그런제 송덕기옹, 신한승옹이 타계한 후 무슨 일인지 정통성 있는 택견인 송덕기옹의 위대택견은 전수생들이 모두 쫓겨났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복구가 되지 않고있다. 택견의 정통성은 당연히 송덕기옹이며 위대택견이 정통성이 있다.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송덕기, 신한승, 정경화 이상 전. 현 무형문화재 택견 기능보유자 지정이 정통성이 없다면 무엇이 정통성 있는 택견인가?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모든 택견 단체의 같은점 ..얼굴을 먼저 차면 이긴다..무릅이상이 먼저 땅에 다으면 진다
용어와 모습이 조금 틀려도 .품밝기가 있다.활개짓이 있다.
택견은 택견인들을 위한 택견이 아니라 ..우리민족을 위한 택견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항상 느끼는 것인데 길은 아직도 먼것 같군요.
하지만 희망을 갖고 오늘도 품 놀까 합니다.
택견 최고!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용복 회장, 도기현 회장, 정경화선생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간에 배운 것과 증언을 토재로 송덕기옹의 택견을 제대로 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뭐 배운 기간이 적은 사람이 배운기간 많은 사람에게 가봤자 자기 자리만 위태로워지니 안하고 버팅기는거죠 뭐...
2008-1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문화재 택견은 정통택견이 아닙니다. 택견을 잘 모르는 사람도 송덕기의 택견과 문화재 택견이 다르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택견꾼이었던 송덕기의 택견이 정통택견이죠. 송덕기의 택견에 대한 자료는 많습니다. 문서자료뿐만 아니라 영상자료도 있습니다. 송덕기의 제자들 사이에 송덕기의 택견을 해석하는 방식에서 견해 차이가 존재하지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견해 차이를 좁히고 통합할 수 있습니다.
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럼 무엇이 정통택견이죠???
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아랫분 웃기지 마십쇼.정통택견이 무형문화재이며 기능보유자가 전승하는 거라구요...허허허...정말 눈이 달렸다면 송덕기옹이 보여주신 택견과 신한승옹, 정경화씨가 하는 택견이 눈에 보이게 다르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문화재 택견은 잘못된 것이 분명합니다. 손심내기 같은 이상한 동작들까지 집어넣어서 도대체가 가라데인지 택견인지도 알 수 없더이다. 잘못된 무형문화재 택견부터 바로잡아야 하오. 기가 막혀서...
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 어떤 무예보다 우리의 택견은 "정통성"을 확고히 해야 하는 무예이다. 인멸되어 버린 우리 무예중 유일하게 그 맥을 이어가고 있는 택견은 미약하지만 남아 있는 원형이라도 온전히 보존해야 한다. 택견은 문화재로 지정되었고 문화재를 개승하는 기능보유자가 전승하고 있다. 택견의 통합은 정통성있는 택견을 말하는 것이다. 기본이 되는 정통택견은 무형문화재이며 기능보유자가 전승하는 것이다. 정통택견을 중심으로 시대기류에 의해 변화하고 저변화 되는 현대경기택견도 뿌리내리고 발전해야 한다. 이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택견 통합의 날
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좋은 말씀입니다. 이런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택견통합이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독특함이 있으며 다른 한국 무술의 저변에 경기규칙의 영향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택견이 발전하여 한국의 전통무예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2008-12-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1빠~
2008-12-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무카스를 시작페이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