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울려퍼진 태권도의 함성!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세계 ‘영파워’들이 모인 ‘제7회 WTF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터키 이즈미르에서 4일간의 열전을 끝마쳤다. 이즈미르의 할카피나르 스포츠 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84개국에서 남자 415명, 여자 334명의 선수, 임원 404명이 참가해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 1996년 제1회 대회 이후 가장 많은 참가국 수로 관심을 모았던 이번대회 처음과 끝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편집자주-

세계청소년들이 자웅을 겨룬 청소년 선수권대회 경기장 모습






선서! 대회 시작에 앞서 심판과 선수대표의 굳은 다짐






이겨라!이겨라! 각국 응원단의 기싸움도 치열했다.





품새도 잊지 마세요! 터키 국가대표 시범단의 품새 시범모습






원로 여러분들게 큰절! 예로 시작해 예로 끝내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조정원총재의 감사패 증정





IOC위원들도 참석한 태권도에 대한 관심.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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