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택용의 태권도다움] '격파'가 들어간 '자유품새'... 무엇이 달라졌나?


  

2024 홍콩 세계대회부터 자유품새 혼성단체전에 격파 항목 추가. 체공발차기·회전발차기·겨루기발차기·아크로바틱 발차기 기술 세분화. 국내 대회 규칙 정비와 국제대회 대비 필요.

 자유태권도 품새에 체공기술, 겨루기 발차기 등이 추가되면서 최근 한국 심판들 사이에서 규칙에 대한 문의가 많아 졌습니다. 이에 따라 개정된 주요 내용을 정리합니다. 참고로 4월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격파 항목이 없지만, 세계대회에서는 격파가 포함되므로 선수들은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해 보입니다. <기고자 주>
2024 홍콩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자유품새 단체전에 '격파' 기술이 필수로 추가됐다.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세계태권도연맹(WT)에서는 '자유품새'에서 태권도의 본질을 살리고 우수성을 높이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해왔다. 2020년에는 기존 60~70초 였던 경기 시간을 90~100초로 늘렸고, 2024년에는 새로운 경기 방식을 도입하였다.

 

WT 회원국인 대한태권도협회(KTA) 품새 경기는 당연히 WT 흐름에 함께해야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국내와 국제의 서로 다른 경기 규칙은 선수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품새 선수들의 기술력은 여전히 세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의 기량을 선별하기 위한 자체적인 규칙 변형은 가능하겠지만, 세계연맹 규칙에서 벗어나는 것은 선수들에게 심리적, 기술적 부담을 줄 수 있다.

 

자유품새의 새로운 경기 규칙은 2024년 홍콩 세계대회부터 적용되었고, 이에 따라 각 국가협회들도 새로운 규칙을 바탕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또한 오는 4월에 열릴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발전부터 이 규칙을 적용해야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필자는 2018년 처음 공식 채택된 품새 종목인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지도자로 참가하였다.

 

기존에는 선수들이 공인품새와 자유품새로 나뉘어 훈련을 받아 기술 영역에서 큰 문제가 없었으나, 아시안게임에서는 두 품새를 혼합하여 대표 선수를 선발하면서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공인품새는 유연성과 앞차기, 옆차기, 손동작 중심으로 채점되며, 자유품새는 점프 및 회전기술, 아크로바틱 요소가 포함된다. 어릴 때부터 훈련해 온 근육과 기술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두 품새를 동시에 소화하는 것은 선수들에게 큰 부상 위험을 동반한다.

 

공인품새 선수들이 ‘힘차리’, ‘새별’, ‘비각’, ‘나르샤’ 등 새품새 기술과 자유품새 기술을 병행하면서 많은 부상이 발생했다. 근력 자체가 달라 기술 구사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에서 자유품새가 정식 종목으로 포함된 이후, 양쪽 종목을 병행하는 선수가 점차 늘고 있지만, 이는 엄청난 노력과 투지를 필요로 한다. 더욱 쉬운 예로 육상의 단거리와 장거리, 근대5종, 철인3종과 같이 복합능력을 요구하는 힘든 종목이 바로 '자유품새'이다.  

 

당시 대표 선수들은 부상을 안고 입촌하기도 했다. 선수촌에서는 부상 회복과 재활, 회전기술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다. 그 결과 남자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금메달, 여자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은메달로 전 체급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고된 훈련 속에서 하나 되어 만들어낸 땀방울의 결실이었다.

 

지난 2024 홍콩 세계대회부터 <자유품새 5인 단체전>에서는 '격파' 평가 항목이 추가됐다. 격파가 단순한 시범이 아닌, 완성도 높은 품새의 핵심 요소로 포함된 것. 이에 따라 격파 기술을 반드시 구사해야 메달권에 진입할 수 있다.

필자 2006년 신화 공연 격파 장면

 

90~100초의 시간 동안 주어진 기술을 얼마나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창의적으로 표현하는지가 중요하다. 구르기, 낙법, 손 짚고 뒤돌아지기(back handspring) 등도 허용되며, 단순히 넘어졌다고 보지 않는다. 하지만 명확한 넘어짐(총점에서 -0.3), 착지 흔들림이 보일 경우 기술점수(1.0점)와 Presentation 점수(4.0점)에서 감점된다.

 

자유품새의 격파 평가 도입과 함께 기술 전반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의 자유품새는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기술로 구성됐지만, 이제는 격파와 함께 기술적 난이도와 구성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에 개정된 규칙에서는 발차기의 다양성과 체공 능력, 회전의 정밀도, 겨루기 상황의 표현력, 아크로바틱한 기술 수행 등이 세부 항목으로 구분되어 점수화된다. 이로 인해 선수들은 기술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구성력에서도 높은 수준을 요구받게 되었다.



남녀 혼성5인조 단체전에서는 필수 격파를 해야 한다. 격파 기술은 회전발차기 1장, 겨루기 발차기 3장, 아크로바틱 발차기 1장, 최소 5장 격파는 필수 이며 추가하여 격파할 수 있다. 격파할 수 있는 수량은 5장에서 9장 사용할 수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Multiple Kicks (체공 발차기)

자유품새에서 가장 기본적이며 동시에 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 공중에서 다양한 발차기를 연결하며 표현력과 완성도를 보여주는 종목이다. 기술의 난이도와 차기 수, 동작의 조화가 핵심 포인트다.

 

  • 체공 상태에서 다양한 발차기를 혼합해 찰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 빠른 스피드, 명확한 표현, 안전한 착지가 중요하다.

  • 허리 이하 차기는 0점 처리.

  • 혼성 5인 단체전에서는 체공격파 없음.

  • 기술 기본 점수는 0.1~0.7점이며, 발차기 횟수에 따라 기술점수(보너스) 추가 (3회=0.1, 4회=0.2, 5회 이상=0.3)

 

  1. Jumping Turning Kick (회전 발차기)

체공과 회전이 결합된 고난도 기술로, 공중에서 빠르고 정확한 회전 발차기를 구현해야 한다. 회전 각도와 차기의 완성도, 착지의 안정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 체공에서 빠르고 큰 회전각의 차기가 요구됨.

  • 360˚(최대 0.3점), 540˚(최대 0.6점), 720˚~1080˚(최대 1.0점)

  • 정확한 회전과 차기가 동반되어야 만점 가능.

  • 혼성단체전 격파는 필수 1장. 미격파 또는 허리 이하 차기 시 보너스 없음.

 

  1. Consecutive Sparring Kicks (겨루기 발차기)

겨루기 상황을 가정한 연속 발차기 표현으로, 실제 경기에서의 공방을 재현하며 역동성과 리듬감이 중요한 요소다. 스텝과 다양한 방향 전환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 스텝과 공방이 포함된 연속 발차기.

  • 공격과 받아차기의 리듬과 연결성 중요.

  • 발차기 7~10회 필요. 나래차기 1번 횟수 인정. 3번 연속 돌려차기 2번 횟수 인정.

  • 혼성단체전에서는 3장 격파 필수. 다양한 기술을 쓸수록 점수 유리.

 

  1. Acrobatic Kicking Technique (아크로바틱 발차기)

고난도 체공 기술을 포함한 아크로바틱 발차기는 자유품새의 극적인 완성도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측전, 공중 돌기 등 다양한 공중 동작과 발차기의 정확한 연결이 요구된다.

  • 도움닫기 후 측전 공중돌기와 발차기 표현.

  • 체공력, 착지력 중요. 최대 1.0점 부여.

  • 혼성단체전 격파는 필수 1장. 미격파 시 기술점수(보너스) 없음.

  •  

선수, 지도자, 심판, 관중이 동일한 경기 규칙을 이해하고 공감할 때, 선수들의 땀방울은 값진 메달로 돌아올 수 있다. 나아가 세계 무대에서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며, 기술 교류와 문화로서의 스포츠 정신이 꽃피우길 기대한다.

 


* 상세 해설

1. Multiple Kicks[체공 발차기] : 기존 체공발차기는 앞차기 다단으로 발차기의 횟수와 체공에서 이루어지는 몸의 동작의 표현성 안전한 착지로 높은 점수가 주어진다. 새로운 규칙은 체공에서 발차기에서 찰 수 있는 모든 발차기를 말한다.

 

홍콩 세계대회에서는 적응 시간과 보급 시간이 짧고 가위차기를 2발의 찬 횟수로 인정해 대부분의 선수들이 가위차기 시도했지만 이제는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 한 기술의 동작을 여러 번 차는 것보다는 다양한 발기술을 체공에서 혼합해서 찰 때 높은 기술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 높은 체공에서 이뤄지는 빠른 스피드의 발차기와 힘 있는 차기의 몸놀림이 중요하며 차기의 표현이 명확하게 구분될 때 기술력 있는 완성된 차기로 볼 수 있다.

- 가위차기 기술 2회 기술 차기 인정한다.

- 자연스런 차기의 교차가 이루어졌는지 와 안전한 착지는 중요하다.

- 허리 이하 차기 시 0점

*혼성 5인조 단체 경기시 격파 없음

*기술의 기본 점수는(0.1~0.7)- Start- Airtime- Kick with impact- lending with good balance- Final pose 기본으로 점수를 부여한다

 

발차기 킥의 기본 차기는 3회가 넘어야 하며 한 종류 또는 여러 종류의 킥으로 3번 (0.1), 4번은(0.2), 5번이나 이상은 0.3점을 추가로 받는다.

3번의 발차기는 0.1점의 차기 횟수 기술점수[보너스]와 기본점수 0.1~0.2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예) ① 앞차기 3방 ② 돌려차기3방 ③ 가위 차기> 돌려차기

4번의 발차기는 0.2점의 차기 횟수 기술점수[보너스]와 기본점수 0.1~0.5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예) ① 앞차기 4방 ② 돌려차기 4방 ③ 가위 차기 > 돌려차기 > 돌려차기 ④ 앞차기 양 발 > 돌려차기 > 후려 차기

 

5번의 발차기는 0.3점의 차기 횟수 기술점수[보너스]와 기본점수 0.1~0.7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한 기술 보다 여러 발기술을 시연 하였을 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혼합 기술의 난이도 높은 기술을 구사했을 때는 1.0의 만점을 받을 수 있다.

예) ① 앞차기 5방 ② 돌려차기 5방 ③ 앞차기 > 가위 차기 > 돌려차기 > 돌려차기 ④ 앞차기> 옆차기> 옆차기 > 옆차기 > 뒤차기

*완성된 발의 차기가 되어야 차기 개수가 인정이 된다.

*체공 차기 전체가 몸통의 높이에서 시행될 때 기본 점수에서 -0.1 차감한다.

 

2. Jumping Turning Kick[회전발차기]

체공에서의 빠른 회전과 차기에서의 큰 회전각의 차기가 이루어져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동작의 아름다움과 힘 있는 회전발차기가 이루어 졌을 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 허리이하 차기 시 0점

- 딛고 찰 경우 0 점

- 900˚ 1080˚ 각으로 차기를 시도 했으나 몸통 높이 이거나 정확한 차기가 표현되지 않을 시 기본점수(0.1~0.7)낮은 점수가 주어져야 한다.

- 900˚ 1080˚ 회전만하고 차기가 안되었을 시 0점이 주어진다.

360˚ 각을 이용하여 차기를 완벽하게 시행했을 시 최고 3점[기본점수 0.2 +회전 점수 0.1]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540˚ 각을 이용하여 차기를 완벽하게 시행했을 시 6점의 점수[기본점수 0.4 +회전 점수 0.2]를 받을 수 있다.

720˚ 900˚ 1080˚각을 이용하여 차기를 완벽하게 시행했을 시 1.0점[기본점수 0.7 +회전 점수 0.3]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완벽한 차기의 완파가 되었을 때 높은 점수를 받는다.

- 어설픈 회전차기의 완파가 되었을 시 기술 점수 3점은 인정 되나 기본점수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다.

*회전 차기가 몸통의 높이에서 시행될 때 기본 점수에서 -0.1 차감한다.

 

2-1 Jumping Turning Kick[회전발차기] 혼성단체전 격파

- 필수 1장의 송판을 격파하여야 한다.

*격파 시 허리 이하로 찬 경우 0.점

*미 격파 시 기술점수[보너스] 추가 점수 0.점

*격파 시 허리 이상으로 차 격파하거나 미 격파 시 기본 점수에 차등하여 점수가 주어진다.

900˚ 뒤후리기 격파 시 완파가 안되었을 시 기술[보너스] 점수는 0.0으로 0.3점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수행 기술에 따라 기본점수를 받을 수 있다.

 

3. Consecutive Sparring Kicks[겨루기 발차기]

상대와 겨루는 겨루기 상황에서의 발차기가 이루어 져야 한다. 공격만 한다거나 스텝을 이용한 공방의 받아차기와 공격의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 특히 스텝을 이용한 물러 딛기와 폼 바뀌기 등 겨루기에서 나올 수 있는 몸놀림과 차고 접는 큰 동작을 빠르고 힘 있게 연결할 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앞으로 공격하다 방향 격파처럼 뒤에 있는 상대를 차는 응용동작 시 0점

- 움직임 시 사이드 방향 틀어 공방의 차기를 할 수 있다.

- 공격의 차기 기술만 할 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겨루기의 공방형태]

- 접어차지 않고 발차기를 연결 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 발의 각이 작을 때 표현과 숙련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 발차기는 7~10번의 차기를 해야 한다.

- 나래차기 1회 차기 인정, 3번차기 또는 그 이상을 연결해 차더라도 2번으로인정 한다.

- 앞으로 차다가 갑자기 옆차기를 옆쪽으로 찰 경우 계수를 하지 안는다.

- 주먹기술 허용하나 차기 기술 개수 포함하지 않는다.

연속 발차기 시 몸의 움직임이 둔하거나 연결성 차기가 부족 할 때 0.2~0.3점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예) 앞으로 나가며 스텝 없이 공격 발차기 만 연결할 때

연속 발차기의 수행 시 공격과 받아 차기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때 0.2~0.6점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연속 겨루기 공격과 받아 차기의 형태가 스텝과 함께 연결되어 빠르게 이루어 졌을 때 0.2~1.0점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공방의 수행 수준에 따라 점수를 차등하여 점수가 부여된다.

 

3-1 Consecutive Sparring Kicks[겨루기 발차기] 혼성단체전 격파

- 필수 3장의 송판을 격파하여야 한다.

- 같은 종류발차기로 격파하면 기본 점수는 낮다

- 4장의 송판 격파 시도해 3장 격파 시 기술점수[보너스] +0.3 그리고 기본점수에서 -0.1을 차감 한다

- 5장의송판을 각각의 다른 기술로 완파를 했을 때 기술점수[보너스] +0.3 그리고 Presentation 창작파트에서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3장 송판 격파 시 1장의 송판이 격파되지 않았을 때는 기술점수[보너스] 한 단계 아래로 내려가 0.2의 점수가 주어지며 연속 겨루기 차기[스파링 킥]의 수행 수준에 따라 기본 점수가 주어진다.

 

4. Acrobatic Kicking Technique[아크로바틱 발차기]

도움닫기를 이용한 측전 뒤 공중 돌기를 통하여 발차기 기술을 표현한다. 발차기의 교차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표현되어야 한다.

도움닫기를 이용한 측전 뒤 공중 돌기를 통하여 발차기 기술 표현에서 움직임이 둔하거나 차기와 착지가 부족 할 때 0.2~0.3점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도움닫기를 이용한 측전 뒤 공중 돌기를 통하여 발차기 기술 표현에서 차기와 착지가 보통일 때 0.4~0.6점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도움닫기를 이용한 측전 뒤 공중 돌기를 통하여 높은 체공력과 발차기 기술 표현의 차기와 착지가 우수할 때 0.5~1.0점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4-1. Acrobatic Kicking Technique[아크로바틱 발차기] 혼성단체전 격파

- 필수 1장의 송판을 격파하여야 한다.

송판 격파 시 1장의 송판이 격파되지 않았을 때는 기술점수[보너스] 은 받을 수 없고 기본점수의 수행점수에서[0.1~0.7]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2장의 송판 격파 시도해 1장 격파 시 기술점수[보너스] +0.3 그리고 기본점수에서 -0.1을 차감 한다

 

 

[글. 곽택용 교수 =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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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택용 교수 =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곽택용 교수는 태권도 엘리트 겨루기 선수 출신으로, 월드컵 세계대회와 세계군인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은퇴 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에서 활동하며 다방향 격파 등 새로운 시범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았고,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 지도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감독을 맡고 있다. 겨루기, 품새, 시범을 모두 아우르는 정통 태권도인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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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역시 용인대 교수님이시라 그런지, 해박한 지식 !

    2025-04-03 13:02:2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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