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지도자들” 포올 세미나 스타트


  

포올연구소 제13기 지도자과정 개강, 11월 말까지 10회 진행


0.01% 희소성에 도전하는 지도자들의 탐구가 시작됐다.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큰 기대를 모았던 포올연구소 13기 세미나가 드디어 시작됐다.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포올연구소에서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말 10회 심화교육이 진행된다.

 

하루가 멀게 저출산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무도업계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이에 포올연구소는 이 위기를 성공으로 변화시킬 13기 세미나를 개강했다.

 

스포츠와 운동 처방을 결합한 포올 교육은 일반 도장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이 프로그램은 정확한 분석과 처방을 통해 일반아동은 물론 장애아동까지 모두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27, 오리엔테이션(OT)을 위해 모인 13기 스터디 팀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이들은 스터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 수강생은 포올연구소 세미나를 듣는 것에 흥분되고 기대된다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했으니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들은 총 10회에 걸쳐 스포츠의학 행동심리학 스포츠재활 등 심리, 행동 분석에 필요한 7개 과목을 트레이닝 받게 된다.

 

포올연구소(소장 강명희)수강생 중 한 명도 빠짐없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바치겠다지식은 많은 사람과 나눠야 빛이 나는 법이다. 이들의 성장을 위해 모든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3기 세미나는 1125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추가 문의는 무카스를 통해 가능하다.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수습기자 | pla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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