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 ‘여름 격파 페스티벌’ … 아직 안 가봤니?


  

한 여름 태권도원서 즐기는 매우 특별한 물놀이, 9월 3일까지 운영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무주가 여름 휴가지로 손에 꼽힌다. 여기에 태권도원도 수련의 장에서 휴가의 장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은 특별한 이벤트가 오는 93일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지난 720일부터 태권도원 Summer CRUSH festival’을 진행 중이다. 93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지난 10일 기준(720~30) 집계 기준 일일 태권도원 방문객이 6천명이 넘는다.

 

전년도 동기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태권도원 방문객이 전년도와 대비해 크게 증가하는 등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체험과 여름 물놀이를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가족단위 고객이 크게 늘고 있다.

재단은 자녀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태권도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태랑마당(물놀이 이벤트)’진진마당(체험이벤트)’, ‘백운도사마당(공연이벤트)’ 등 태권도원 T1경기장과 국립태권도박물관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들 세 가지 마당에서는 야외 물놀이와 함께 도전 격파왕 등의 태권도체험”, 전통놀이, 대형팥빙수만들기 등 재미있는 공연과 이벤트가 매일 펼쳐지고 있다.

 

이와 함께 태권도원 Summer CRUSH festival” 기간 중에도 매일 2회의 태권도시범공연과 국립태권도박물관 전시, 전망대 관람 등 태권도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단은 올해 태권도원 Summer CRUSH festival”을 찾은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형 물놀이장과 수중 축구·오행폭포 체험장 등 물놀이 관련 시설을 신설·확대(36)했다.

 

또한,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참가자들의 신청곡과 방문사연 소개 등을 진행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의 선호도가 높은 태권도 체험프로그램과 버블쇼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올해는 방문객을 위해 즐길거리를 확대하고 그늘막과 에어컨 등이 있는 휴식공간을 운영하고 있다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린 태권도원에서 태권도를 체험하시고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무주반딧불 축제가 열리는 기간(8.269.3) 중 주말에는 축제와 연계하여 미션! 반딧불이 트릭아트를 찾아라반딧불 퍼포먼스등 의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태권도원 휴관일 : 매주 월요일

태권도원 휴관일에도 태권도원 Summer CRUSH festival”은 운영

-, 월요일에는 태권도 시범공연·박물관·체험관·모노레일 등

태권도원 일부 시설 및 프로그램은 휴관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수습기자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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