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 경기장에 등장한 ‘태권도 로봇’

  


태권도 경기장에 태권도복을 입은 로봇이 등장했다.

14일(현지시각)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이 주최한 ‘2015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1’ 첫째 날 경기 시상식에 대회 조직위원회가 메달 전달 보조요원을 로봇으로 준비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프랑스 여자 +67kg급 글라디스 에팡이 시상식 후 태권로봇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랑스 로저 피아룰리 집행위원이 태권로봇이 전해준 메달을 전해 받고 있다.



영국의 비앙카 웍던과 마하마 조가 태권로봇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로봇을 첫 도입한 이벤트를 준비한 아나톨리 테레코프 대회 조직위원장(러시아협회장)



[무카스미디어 = 모스크바 | 한혜진 기자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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