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가까운 나라 일본… 그러나 태권도와 먼 나라

  

국내 태권도 전공생이 일본 진출 가능성? 매우 희망적


오사카 미도스지 페스타 시범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념촬영 중이다.


5월 13일은 일본 오사카에서 가장 큰 시민 축제로 미도스지(오사카 메인 스트리트) 거리 퍼레이드가 있는 날이다.

행사는 오사카 중심거리인 미도스지 도로를 4시간 전면 통제하고 오사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더불어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한국 세 나라가 각 부스를 설치하고 본국을 알리는 이벤트를 각각 준비했다.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는 K-POP과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 두 콘텐츠가 이 거리를 지나는 관중을 한자리에 묶어 놓는데 손색이 없었다.

시범 행사를 끝내고 개인적으로 크게 관심을 가진 것은 일본의 현 태권도 상황과 미래의 가능성이었다.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오사카문화원 채민 팀장과 오사카 현지 이광호 사범을 통해 인터뷰를 요청했었다.

15년 전쯤 두 차례 다녀간 일본. 꽤 긴 시간이 흘렀지만, 태권도 보급과 현황에 별 진전이 없음을 체감했다. 태권도가 뿌리 내리지 못했다면 그럴만한 원인이 있으리라 의문을 가지게 됐다.


오사카문화원 채민 팀장(좌)과 이광호 사범과 함께

많은 태권도인은 단순히 가라테의 본국이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보편적 생각을 할 것이고 물론 배제할 수 없는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란 생각도 든다.

일본의 인구는 1억이 넘는 넓은 시장을 가졌다. 가라테와 검도, 유도의 본국으로 세 무술을 중심으로 파생되는 유파도 다양하다. 그런 무도 정신이 투철한 나라에 타국의 무도가 침투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일 것이다.

내부 구조를 보면 '일본태권도연맹'과 '일본태권도협회'로 양분화 되어 서로 견제하던 두 단체가 5년 전 JOC(일본태권도위원회)산하로 통합되며 그나마 방향성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협회의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고 협회를 구성하는 임원은 정통 태권도인보다 가라데 도장을 운영하며 태권도 협회 이사직을 맡고 있는 영역 확장의 도구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본 내 한국인 태권도 사범은 고작 10명 안팎에 불과하다. 한국이나 일본, 중국처럼 도장을 오픈해 운영할 수 있는 문화가 아니기도 하며 아직 태권도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부족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태권도뿐만 아니라 가라테와 같은 타 무도들도 단독 도장운영 보다 유럽과 같은, 학교나 공공체육 시설을 이용한 클럽제 운영이 일반적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이 지도자들은 2Job을 뛰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낮에는 본인의 근무처에서 밤에는 클럽형태의 반을 개설해 무술을 가리키는 경우일 것이다.

누구나 내 도장을 갖고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야 있겠지만 임대비, 교통비, 인건비, 유지비와 같이 소비되는 비용에 비해 수련비는 턱없이 싸다고 한다.

일주일 내 운동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고 주당 하루나 이틀을 수련하는 기준으로 4~5만원 가량의 수련비를 받고 있다. 주 1~2회면 수련의 지속성이 떨어지지 않느냐는 질문에 “일본인은 막상 그렇지 않은 것이, 자신이 매력을 느낀 무엇인가에는 끈질기게 지속하는 근성이 있고 예의, 인내와 같은 일반 사회에서 배우지 못하는 덕목을 무술에서 배울 수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클라스에는 어린이들과 성인의 비율이 반반을 차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최근 한국 태권도는 제2의 도약기를 꿈꾸며 성인태권도 활성화를 연구하며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반해 일본은 성인들의 수련비중이 높아 한국 태권도가 연구하고 벤치마킹해야 할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의 명동과 같은 미도스지 거리를 KTA 시범단이 지나고 있다.

한국과 공통점은 입시제도 탓에 역시 청소년들은 학업에 전념해야 하고 무술을 수련하기는 수요의 한계에 부딪치는 점이다.

가라테와 태권도를 병행하는 수련생들도 적지 않다. 그 이유는 태권도의 우수한 발차기를 배워 가라데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국내 태권도 전공생이 일본 진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일본은 개척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이 있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국민성과 환경이 너무도 매력적이고 그 문화 속에서 그들을 이해하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희망적인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현지 이광호 사범과의 인터뷰와 기존에 들어왔던 일본에 대한 태권도 환경을 연상하면 꼭 개척하고 보급해 외교적 관계 개선뿐 아니라 한국의 혼을 조금씩 전파하는 일을 해야 할 것같은 의무감이 생겨나기도 한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장애가 존재하고, 개척이라는 힘겨운 역사를 격은자는 큰 영광과 혜택을 보상받기도 하듯이 우리는 이 시점에서 일본을 좀 더 연구하고 많은 무술이 존재하기 때문에 힘들 것이라는 편견보다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니 틈새를 공략할 정보와 지혜가 필요하리라 생각든다.

한국과 너무도 가깝게 인접해 있지만 태권도로는 너무 멀게 느껴졌던 나라 일본. 이제 정부의 관심과 태권도 기관의 적극적 행동, 전공자들의 바른 의식과 능력을 통해 좋지 않은 과거와 논란이 되는 학문적 오해를 말끔히 씻어줄 그날을 기대해 본다.


<글. 박동영 교수 |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現 국가대표 시범단 코치
現 대한태권도협회 강사
現 대한태권도협회 성인태권도 연구위원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미도스지 #오사카 #가라테 #박동영 #오사카문화원 #kpop #이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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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서사는사람

    태권도의 문제는 상대방을 이해시키지못하는데있다 젊은친구들의 시범은 대단하지만 동춘서커스의 그것과 별반다르지않다 720도 540도 백턴 화약을넣은송판
    극단적인 이야기로 동경시내 오사카시내 태권도도장어디있는가 .
    주소지를 보면 다들 동경 오사카라 적ㅎㅕ있지만 사실대로 이야기하자 .
    동경시내 신오오쿠보하고 신주쿠 코센렌킨카이칸 뒤에 있지않나.
    그게 일본인 상대인가 재일한국인상대인가.
    나머지 도장들은 하치오지니 니런데있고 .
    켄도타이처럼 전문적인도장을 만들고
    일본파견된 태권도사범이면
    제일문제인


    일본어좀 공부해라 맨날 술먹고 동네서 지랄하지말고

    2013-06-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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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커

    예전에 세르칸이라는 터키선수가 K1무대에서 선전한 적이 있는데 태권도를 주무기로 했었지요. 하지만 그가 했던 태권도는 WTF뿐만아니라 ITF도 했었고 더욱 챔피언까지 했을 정도이니 그 명성에 비한다면 K1에서의 활약은 미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WTF는 너무 스포츠화 되어서 무도성도 많이 잃었고 실전성도 많이 줄어들었으니 성인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요즘같이 종합격투기가 유행하는 시대에 태권도가 성인들에게 어필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때 이지요.
    태권도 사범중에 사범이란 이름을 붙이기에도 민망한 사람들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2013-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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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커

    일본에서 태권도를 유명하고 싶으면 이종격투기 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하는등 태권도의 강함을 실제로 보여줘야 됩니다.
    실제로 일본에는 ITF와 다른 JTA라는 태권도 단체가 있는데 이들이 주장하는 실전 태권도와 링위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생긴지 10여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많은 도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WTF를 선전하려면 실전에서의 강함을 먼저 선보여야 됩니다.

    2013-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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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커

    WTF태권도만 봤을 때 맞는 말이지요. 일본에선 ITF가 대세인데다가 최총재 서거후 분열되었다고 하더라도 일본인들 인식속에 태권도는 ITF이지 WTF가 아닙니다.

    더군다가 종주국 태권도는 맨날 이종격투기 같은데서 패배한 덕분에 태권도는 약한 무도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고 ITF가 쌓아온 명성도 하루 아침에 걸레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품새가 전통 가라테인 송도관 가라테랑 똑같아서 아무리 올림픽 종목이라 하더라도 지들 것을 베긴 것 가지고 올림픽 종목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인들에겐 이미지도 좋은 편이 아니지요.

    2013-0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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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김사범

    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태권도를 수련해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태권도가 너무 가까이 있으니까 태권도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일본에서는 사람들이 태권도를 모르지만은 태권도를 본 사람들은 바로 태권도의 가치를 깨닫습니다. 실제로 일본의 가라데가들도 킥복서들도 저의 발차기와 격투능력을 보면은 놀라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이들에게 말하기르 한국에가면은 저같은 사람은 널리고 널렸고 저는 3류태권도가 입니다. 라며 목에 힘을 주곤 말하곤 합니다.

    2012-05-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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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스러운....!

    무도인으로써 지조는 말하지 않아도 소유해야할 불문율이자 미덕인것 같습니다.
    흔히들 왔다리 갔다리 하는 사람들은 박쥐취급밖에 못받는답니다 믿고 있던 사람들도
    떠날 밖에는... 굉장히 실망스럽고 그냥 내버려둘것을 결국 이런사람인데 후회스럽습니다..

    괜한 변호를 하며 남들 한테 손가락질 받아도 넘어갔건만 이제 부터는 나도 모르겠습니다.

    2012-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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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영

    태권도 대 선배님이셨군요! 아래글을보고 연령대를가늠하지못해 조금 건방져 보였다면 사죄드립니다. 하지만 태권도를 전업으로 개인적내삶이 조금 힘들어졌다고 태권도의 가치와 가능성을두고 낙관적 글은 유능하고 가능성있는 후학들에게 힘빠지는 일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태권도의 과도기를지나고 있다면 좋은시대를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면감사하겠니다.

    2012-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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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인

    박동영님 태권도의 가치 글 좀 써주세여 지금태권도 가치를 찾고있는데 암만 찾아도 찾을수가 없네요 태권도를 한다는 태권도인도 시원하게 가치설명 해줄 사람을 못찾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알고싶지도 안아요 . 태권도 보완점 함께하고 싶지도 안 고 ..... 너무바꿀게 많은데 위에서 도와줄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ㅠㅠ 나 포기했어요 화이팅만 열라외칠래요 ㅎㅎ

    2012-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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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인

    ㅎㅎㅎㅎㅎㅎ 어른은 커녕 애들도 배우지 않는 무술이 되어가고있는 시점에 큰일이다.. 태권도화이팅 계속하십시오. 60년동안 화이팅만 외치고 있으니.... 100년 마져 외치면 먼~가 나오겠죠. 나도 화이팅 ㅋㅋ

    2012-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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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김사범 1

    무도님 현재 일본에 있는 사범입니다. 일본의 ITF는 현재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창시자님 서거 이후로 갈라진 ITF는 지금 서로간에 헐뜯고 욕하고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 그들과는 우리 종죽국 사범들이 공조 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ITF가 정통인 것은 인정하지만은 종주국에서 발전하고 성장해온 태권도는 WTF입니다.

    2012-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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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김사범 2

    하지만, 모두는 아니지만은 일본의 ITF사범들은 WTF를 즉 우리 종주국 태권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의 태권도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태협과 국기원, 세계연맹이 앞장서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ITF는 현재 세계적으로 분열 상태이기 하나의 태권도는 무리이고 우리 종주국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원래 우리의 것이 었던 창헌류 품새도 사용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아직까지도 태권도는 우리 대한민국이 최고라고 봅니다.

    2012-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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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

    일본에도 교포 사범님들이 ITF태권도을 경영하고 있는 곳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철권의 화랑케릭의 황수일 사범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한국에서 그런 분들을 인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들 하는거죠 WTF/ ITF든 태권도는 하나데 그들과 공조만 잘한다면 일본에서의 태권도는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2012-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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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락스캄다우운

    태권도 전공자로써 자랑스럽고 제가 선택한 전공에 매우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태권도의 매력에 빠지고, 태권도를 존경하게 된다면 당신은 진정한 위너~~
    전세계가 태권도를 주목하는 그날까지 자부심 갖고 태권도인들 모두 다 화이팅합니다!

    2012-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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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키스페너

    우리나라 태권도 이정도 까지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안나오네요 ㅎㅎㅎ
    앞으로 우리나라 태권도가 전세계로 뻗어나가 전세계 가 태권도로 하나되는 그날까지
    모두 뜁시다 태권도 화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2012-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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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도꽃거지

    우리나라의 태권도가 일본에서 태권도시범을 했다는게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태권도가 우리나라뿐만 아닌 전세계가 주목할수 있게 많은 관심, 응원 부탁드립니다.
    태권도 파이팅!!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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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김사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현재 일본 야마나쉬에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정말 이곳 실정을 꽤뚫은 글을 읽고 놀랐습니다.
    일본의 태권도 신화를 제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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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동주돼지동전단전단절

    요즘 독도문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을텐데 이렇게 태권도로인해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더욱 좋아진것같아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대한민국을 알려주십쇼 ~^^
    화이팅 ~^^*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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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동철

    아직은 일본에 태권도의 보급이 미약하지만 이정도까지 태권도를 일본에 정착시키기 까지도 매우 힘들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태권도가 외국에서 활성화 될수 있도록 한국에서도 해외에 나가있는 사범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서 태권도가 더욱더 세계에 많은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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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호작용

    한국을 대표하는 국기 태권도를 알리고 온점은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태권도인으로서 뿌듯하다.
    일본은 아직도 우리의 국기 태권도를 가라데의 시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우기지만 일반 많은 사람들은 그사실을 모르고 있을것이다. 태권도와 가라데는 어면히 다른점으로 우리는 더큰 시장을 공략을 하고있고 회원국들도 무수히 늘어나는것이 현실이기에 조금더 태권도의 자부심으로 많은 나라의 태권도 파워를 보여주자..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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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young

    태권도가 일본쪽으로 자리잡을수있도록 앞으로도 일본으로 많은파견을 나갔으면 좋겠네요..
    시범단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태권도 파이팅!!!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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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개

    한국을 또 한번 알렸네요. 일본이라고하면 왠지 태권도를 무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태권도 시범을 통해 고정관념이 바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태권도 시범단이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시범을 한것에 자랑스럽습니다. 태권도를 통해서 일본과 한걸음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태권도라는 스포츠를 하는 입장에서 나도 저런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대한태권도협회를 존경합니다.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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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기가익재

    일본에서 태권도 시범을 하였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는 태권도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호응이 좋았다는 면에서 한번 놀랐고, 더 자부심이 납니다.
    태권도가 더 발전할수있도록 화이팅!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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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협회대표

    태권도가 일본의 알려질수있게 우리나라 국가대표 시범단들이 노력을 하여 멋진공연을 펼쳤다는것이 감동스럽네요. 몇년 후 많은 나라들이 우리나라의 태권도를 알 수있게 대표선수들이 노력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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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영

    ㅎㅎㅎ 자신의 글에 반박을 다시 의견을 단다는 것이 조금 모양세가 떨어지긴 하지만, 생각 나누고자 합니다.
    개인의 역량이라 봅니다.
    우리 나라에 불우 이웃이 있지만 해외 원조를 하는 이유는......??
    태권도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더 채우고자, 더 역량있는 지도자들이 해외 진출과 그들이 미치는 영향.
    무도인이 말씀하신 태권도의 가치가 뭘까요?
    태권도인이 아니신가요? 태권도인이면 자신이 하는 태권도에 자신이 없나요?
    오늘날의 태권도는 많은 불가능을 가능케 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허상이 아니라 희망과
    도전의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 태권도역시 보완할 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걸 만들어 가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함께 하시죠.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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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인

    우리나라에서.가라데 도장 차리는 이치라고 봅니다!!!ㅎㅎ 틈새시장이 생기기나할까요? 내년에 올림픽에서 퇴출되고 가라데라도 들어간다면 틈새가 아닌 공기의 틈도 없다고 생각드는데... ㅉㅉ 이것은둘째고 가라데와 태권도의 큰차이가 뭡니까? 성인유치에 있어 태권도의 무엇을 가르쳐야하나요? 인성? 가라데는 없나요? 스포츠화된 빠른발차기? 아님 비쥬얼이강화된 묘기발차기? 과연이런것이 성인이 배우고 싶어할까요? 물론있겠죠! 100이면 2명정도나 있을라나 ... 이것도 많이 쳐줘서 2명! 틈새시장을 공략하기전에 우리틈새나 매꾸지요. 발전된 태권도 무술의 가치를 정립하고 서 일본에가서 떵떵 거립시다.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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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know what!?

    일본 내 한국인 태권도 사범은 고작 10명 안팎에 불과하다. 이 글을 보고 나니 아직 태권도에 많은 발전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일본, 예전 일제강점기 시절을 생각해서 현재 우리나라 국가대표 시범단이 일본에가서 시범을 보였다는걸 둘이 합쳐생각해보니 정말 감동적이고 조상님들에게 자랑스러울거 같습니다. 멋있고 따봉입니다 따봉!!

    2012-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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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레시시싯시영

    우리 국가대표팀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시범을 일본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여줬음알고 그걸본 일본분들이 우리 태권도에매료될 날이 곧 올꺼라고 믿습니다~~^^대한민국을 알리는 태권도가 정말 자랑스럽고 저 자신도 태권도를 하고있다는게 정말 자부심이 느껴질 정도로 자랑스럽습니다!!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리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선수분들 수고하셨어요~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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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르조

    한국과 일본의 문화가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많이 다르군요..
    일본에서는 이미 가라데가 널리 알려져있어 태권도를 널리알리고 전파하기힘들겠지만
    박동영강사님의 말씀대로 정보와지혜를 얻어 틈새를 공략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봅니다^^!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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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2U

    일본내에서 가라데를 부모들이 제일 많이 수련 하게끔 합니다. ITF 일본 계열이 활동은 하고 있지만 수 많은 가라데 유파의 특색 있는 수련에 그것 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다른 가까운 나라 중국 에서는 우리나라 태권도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고급화 전략이 성공 했다고 보여 집니다. 만약 태권도가 일본에 진출 하여 지금 우리나라 에서의 프로그램으로 지도를 한다면 살아 남지 못 한다고 보여 집니다.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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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ON

    우리나라가 일본에 아직까지 제대로 보급이 안되고 있는것에 대해 저역시도 공수도 같은 일본의 무술이 강하게 뿌리 잡고 있어서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뿐만이 아닌 지원조차도 부족하다는 사실에 대해 또다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진출 되있는 우리나라 사범들도 부족한 현실이고... 일본에 우리나라 태권도가 뿌리잡기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 됩니다.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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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

    일본에서 태권도의 위상을 펼쳤다는게 너무 멋있습니다.
    태권도와 가라데를 병행하여 태권도의 우수한 발차기를 배워 시합에서 좋은성적을 얻으려는 사람들도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역시 발차기는 태권도!!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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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를사랑하는추씨

    한국과 가깝지만 태권도는 멀리있는 미국 보다도 태권도가 아직은 미숙한 것 같네요. 일본에는 가라데라는 무도가 있어 태권도가 가면 무시하는 것이 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태권도을 세계에 알려 무시하지 못하게 만들고 태권도라는 좋은 무도가 일본에 알려지면 좋겠네요. 일본에서 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수고하신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분들 수고하셨습니다.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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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설희

    정말한국과 너무도 가깝게 인접해 있지만 일본은 태권도로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정말 이제 정부의 관심이 정말 필요 한것 같고, 태권도하는 전공자들의 바른 의식과 능력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정말 어떻게 보면 생각을 못할 수 도있지만 뉴스를 통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네요^_____^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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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휘바람돌이

    우리 나라 대표들이 태권도를 알리고 가라데와 다르다는걸 보여주는것이정말 멋있습니다.
    성인태권도 도 더앞장을 서서 한국도 성인들과 어린이들이 교감하고 학교 폭력을 주릴수있는법과 예의 를 가르치는 태권도가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또!@!!!!!!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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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떽.떽.떽.떽!

    태권도와 가라데...
    태권도만의 특색을 살리면서, 가라데와는 차이를 두고 가르칠 수 있다면 새로운 틈새 시장이 될 것 같네요. ^^ 희망적인 뉴스 입니다.
    대학생들의 폐기와 열정으로 새롭게 도전해 보아도 좋은 곳이 될 것 같습니다. ^^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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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그럼 공수도는? 와이 한국에서만 유독 모든부분에서 ㅎㅎㅎ 닝기리다.

    2012-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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