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술의 구성

  



정도술은 우리나라 전통 무술로써 안일력 큰 스승이 사회에 보급 하기 시작했으며 크게 신술, 봉술, 검술,로 나누어져 있다.

정도술은 사람이 태어 나서 죽을 때까지의 과정을 무술로 표현하였으며 그 속에 닭과 호랑이의 싸움 동작을 가미시킨 실전적 고유 무술이다.

정도술의 술명 계급은 유, 인, 월, 월유, 월인, 성, 성유, 성인, 인, 대명술의 10단계로 나뉘며 태양, 별, 달을 보고 수련하는 방법과 이것을 신성시하고 숭배하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 그대로 남아 있다.

신술, 봉술, 검술은 수련 과정상으로 기초술, 자세술, 응용술, 명술, 명전술, 대전술로 이행되며 이를 총괄적으로 위계순위를 표현하는 술명으로서 유, 인, 월, 월유, 월인, 성, 성유, 성인, 일, 대명술로 구분된다.

이는 동시에 무인으로서의 수련과정과 성장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정도술에는 민족의 고유사상인 천, 지, 인 합일의 삼합사상을 근간으로 하며 맨손으로 수련하는 동작에 검이나 봉같은 무기가 쥐여지면 자연스럽게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정도술에는 몸 풀기, 기초 자세술, 유술 자세술, 인술 자세술이 있다. 몸 풀기에는 상체술 9개, 하체술 9개, 전체술 3개가 있으며, 태생과정 10개월로 아기가 태아속에서 상체가 생성되고, 하체가 생성되고, 몸전체가 생성되어 태어나기 전까지를 몸푸는 동작의 무술로 표현 하였다.

기초 자세술에는 기본술 3개, 수족술 3개, 도보술 3개, 자전술 5개, 회전술 1개, 좌우술 1개, 방어술 5개, 공격술 5개, 반격술 1개, 가적술 5개, 정도술 5개가있으며 아기가 세상에 태어남을 기본적으로 알리게 됨을 기본술에 표현하고 아기가 잼잼을 하듯 손과 발을 흔드는 동작을 수족술에 표현하였다.

걸음마를 배우게 되는 동작을 도보술로 표현 하였고, 아기가 여러 방향으로 힘을 쓰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치는 힘과 지구가 자전하는 것을 이용하여 자전술로 표현 되었다.

걸어가다가 돌뿌리나 장난감 따위 또는 기타 여러가지에 걸려 넘어질 때에 다치지 않게 몸을 보호 할수 있도록 회전술이 있으며 좌측과 우측을 알게 하고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게 하여 길을 잃지 않게 하고 엄마가 동쪽에서 "이리와라"하면 동쪽으로 갈수 있고 아빠가 서쪽에서 "이리와라"하면 서쪽으로 갈수 있으며 모르는 사람이 "이리와라"해도 엄마 쪽으로 갈수 있듯 사리분별하며 움직이는 것을 무술로 표현한 일명 방향술인 좌우술이 있다.

사람이 살아 가며 시비에 의해 싸움이 일어나면 몸을 방어할 수 있도록 방어술이 있으며 내 몸의 최대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처럼 공격술이 있다.

내 몸을 방어하기 위하여 무작정 상대를 공격하기만 하면 안되기에 상대의 공격이나 시비를 적당히 방어하며 공격 할 수 있는 반격술이 있고 여기(반격)까지 할수 있을 때는 가상의 적을 놓고 혼자서도 운동할 수 있는 것을 무술로 표현한 가적술이 있다.

또한 이 모든 동작을 배우고 끝마치게 되면 하나의 정도술인이 될 수 있다라는 정도술이 있다.

유술 자세술에는 기본 유술 3개, 수족 유술 3개, 도보 유술 3개, 자전 유술 5개, 회전 유술 1개, 좌우 유술 1개, 방어 유술 5개, 공격 유술 5개, 반격 유술 1개, 가적 유술 5개, 정도 유술 5개가 있으며 봉술, 타파격술, 출하술을 병행하여 수련한다.

닭의 동작을 기초 자세술에 가미시킨 것으로 기초 자세술이 뼈대라면 유술 자세술은 살을 입힌 것이라 할 수 있다.

유술 자세술에도 기본 유술 3개, 수족 유술 3개, 도보 유술 3개, 자전 유술 5개, 회전유술 1개, 좌우 유술 1개, 방어 유술 5개, 공격 유술 5개, 반격 유술 1개, 가적 유술 5개, 정도 유술 5개가 있으며 검술, 혈순환술, 출상술과 병행하여 수련한다.

인술 자세술은 호랑이의 동작을 기초 자세술에 가미시킨 것으로 기초 자세술이 뼈대고 유술 자세술이 살이라면 그 위에 갑옷과 투구를 입힌 것이라 할 수 있다. 인술은 고도의 수련을 쌓으면 맹수와도 겨룰수 있게 된다.

사람이 늙으면 지팡이를 짚게 되는 것을 무술로 표현한 것이 무기술이라고 한다. 무기술은 가장 뒤에 수련 하게 되며 여기까지의 과정을 인생 과정 100년으로 둔다.

사람이 늙어서 죽게 되면 육체와 혼이 분리 되어 육체는 움직이지 않고 혼만 움직이는 것을 무술로 표현하여 영생과정 영원으로 두고 있다.
#정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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