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東劍道 이야기-9] 서초동 해동검도 도장의 탄생
발행일자 : 2009-11-17 18:53:40
<글 = 김정우 세계해동검도연맹 교육부장>

현진영화사 김원두 사장의 지원, 서초동 도장 개관에 숨은 뒷 이야기

서초동 도장에서 수련 중인 김정호 총재의 모습
(사)세계해동검도연맹(WHGF)의 김정호 총재는 1982년 3월 스페인으로 떠나기 전에 친구인 심검도의 나한일씨와 기천의 박대양씨를 서로에게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 1983년,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무도 도장을 오픈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방송계에서 일을 하며 양택조씨 등과 친분을 갖고 있던 나한일씨는 양택조씨로부터 당시 현진 영화사의 김원두 사장을 소개받았습니다. 김원두 사장에게는 조카가 있었는데 이 조카는 몸이 허약해 집안의 큰 걱정거리였고 이를 알게 된 나한일씨가 이 조카를 기(氣)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김원두 사장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치료를 위한 장소가 꼭 필요하며 그 장소만 마련해 준다면 조카의 치료를 책임지겠다고 약속하게 된 것입니다. 장소가 정해지자 기 치료는 박대양씨가 맡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현진 영화사에서는 서울 강남구 서초동 63-3번지 신영빌딩 3층에 기 치료를 위한 도장을 얻어주었습니다. 1982년 10월 25일, 보증금 1,800만원에 시설비 200만원이 투입된 도장이 개관한 것입니다. 이곳에 나한일씨와 박대양씨 그리고 기 치료를 위한 김원두 사장의 조카가 모였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천의 박대양씨가 “내가 치료를 하니, 건물 임대 계약자를 내 이름으로 하고 간판을 기천문으로 달겠다”는 주장을 편 것입니다. 나한일씨는 당연히 이를 반대했고, 갈등은 점점 깊어졌습니다. 결국 박대양씨가 떠났습니다.
박대양씨가 떠나자 나한일씨는 도장 간판을 ‘심검도’로 걸고 도장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조카의 치료에 신경써야 했고, 나한일씨 본인이 방송국 성우 활동으로 인해, 개관된 심검도 도장은 지도할 관장, 사범이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회원모집도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나한일씨는 조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이후 조카의 몸 상태가 매우 좋아지기를 기대했지만, 조카의 몸 상태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약 두 달간 치료를 받았지만 진전은 없었습니다. 다시 미국의 집으로 돌아 갈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나한일씨는 심검도 도장 경영이 뜻대로 되지 않아 결국 자신의 친구인 해동검도 김정호 총재에게 도장 운영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안양에서 최복만 사범과 해동검도 도장을 운영 중이던 김정호 총재는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의 도장을 최복만 사범에게 맡기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이후 서초동 도장의 권리를 현진 영화사와 나한일씨로부터 인수받고 해동검도를 지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나한일씨는 방송국 일에만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최태민 목사의 등장

고 최태민 목사님의 수련 모습
김 총재가 서초동 도장을 운영하던 1983년 2월 말, 어느 날 연세가 지긋하시고 풍채가 좋은 어르신 한 분이 도장에 왔습니다. 그는 운동을 배워 보고 싶다며 김 총재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았고 김 총재는 성실히 답했습니다. 말이 오고 가며 김 총재는 그 분의 언변과 박학다식함에 놀라게 됐습니다. 이내 그 어르신은 도장의 회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이분이 바로 훗날 김 총재와 해동검도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故 최태민 목사입니다.
한편 서초동 도장의 운영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앞서 말한 현진 영화사의 김원두 사장 조카의 치료가 수포로 돌아가자 그는 건물의 보증금 2천 만원을 회수하겠다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는 도장을 운영하는 김 총재에게 통보 되었습니다. 이때가 1983년 3월이었습니다.
보증금을 빼줄 방법이 없던 김 총재는 할 수 없이 도장의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를 위해 회원들 한명, 한명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이제 막 발전 궤도에 오른 도장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을 한 것이죠. 당시 서초 도장의 회원이었던 최태민 목사에게도 이 같은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뜻하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최 목사는 잠시 김 총재를 바라보더니 “보증금이 얼마입니까? 제가 도움을 주겠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 최 목사가 바라는 것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도장의 문을 닫지 말고 지금처럼 계속 열심히 운영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해동검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있으니, 어떻게 보면 해동검도의 중심지가 될 수도 있는 서초동 도장의 문을 닫지 말아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김 총재는 최 목사의 이 말에 큰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때 김 총재는 최 목사에게 이런 말을 하나 했다고 합니다. “지금 제가 도장에서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운동은 ‘해동검도’입니다. 심검도가 아닙니다”라고 말이죠. 김 총재는 이번 기회에 도장의 명칭을 ‘해동검도 도장’으로 바로 잡고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보급에 나서겠다는 자신의 포부를 밝힌 것입니다. 최 목사 역시 ‘해동검도’ 라는 명칭이 지금 자신이 수련하는 운동과 잘 맞아 떨어 진다며, 흔쾌히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1983년 4월, 서울 서초동에 제2의 해동검도 도장이 탄생했습니다. 안양 도장에 이어 해동검도에게는 기념비적인 순간인 것이죠.
<海東劍道 이야기> 10편 : 해동검도 최초 서적 <해동검법개론>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지난 12일(일) 예정이던 [해동검도 이야기]가 필자의 사정으로 연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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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초동 도장 관장은 나한일 총재 현진영화사의 후원으로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었다. 이 도장에서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해동검도" 명칭도 지어주었다는 것이다. 이후 김정호씨는 안양 심검도도장 사범으로 있다가 몇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패관해 버렸다. 그러니 나한일총재가 김정호씨를 불러서 서초동도장의 사범으로 있게 하였다. 순서가 이렇게 된다.
2009-12-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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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부터 해동검도를해서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지만 정말 예전 관장님 무서워서 한시간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난줄 몰랐는데 요즘 운동하로 검도장 갔는데 애들이 놀생각만하고 열정이 너무 부족하다 ~ 예전에 쉬는시간에 같이 사발면 먹고 연습하면서 대회나가서 1등하고 그랬었는데 .. 대한검도 한국검도 해동검도 다 해봤지만 체육관은 그 종목보다 얼마나 열정을가지고 성취감을 가지고 하느냐가 중요한것같다 ...
2009-1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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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하카마등장 했군... 옛 사무라이 귀족 의상 김총재님 해명해 보시죠.........일제 잔재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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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似而非>란 말을 간혹 쓰는데 살아가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말이다. 맹자에 나오는 글로 알고 있다. 풀아보면 비슷한 것 같지만 같지 않은 것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 지금처럼 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정도로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용의 도라 할때 중용만끔 어려운 것을 없을 것이다. 매사에 제대로 들어맞는 처신으로 실수와 후해가 없을 수 있겠는가? 근거없는 어설 푼 말이나 행동으로 마치 중용인냥 초래하는 결과가 사이비<似而非>라고 본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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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도 역사가 있고 스승과 제자가 있다. 그런데 뜻모를 스승의 이름과 고증도 없는 역사를 내 세운다면 당장은 좋을 것 같지만 누가 역사적 사실로 인정해 주갰는가. 이제 고구려 백제 신라 팔면서 고증이라고 한다면 웃기는 세상이 되었다. 자기운동의 역사가 짧던 길던 사실을 밝혀야 훗날 생명력있는 운동으로 발전할 것이다. 요즘 나오는 책중에 어디 고대부터 전수된 운동이란 무술이 있던가? 해동검도는 운동체계가 참으로 함리적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할 수 있는 생활 무예다. 이것이 고구려 무술이라면 구체적 증거를 제시하면서 역사를 운운해야지 그렇지 못한다면 침묵하는 것이 상책이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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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이비기는.. 해동검도라는 이름을 쓰는 모두가 사이비지. 하까마만 아니면 뭐해? 일본식도복인 기에 일본검인 카타나를 일본식 허리띠 오비에 일본식으로 차고 일본식 베기 타메시기리를 하면서 고구려 전통무술은 무슨.. 고구려 전통무술 운운하려면 먼저 허리에 찬 일본도부터 어찌 하고 운운하지?
2009-1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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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법개론은 나한일총재가 편저자로 되어있고 대법원에서도 인정했다,그런데 책속에 김정호총재가 시범을 보였다고 본인이 실저자라고 우기니, 참! 어이가 없다,2002년도에도 법원에서 혼쭐이 나고도 맨날 이상한소리만 해대니 병원에가서 진단을 한번 받아보심이 어떠신지~
2009-1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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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법개론은 나한일총재가 편저자로 되어있고 대법원에서도 인정했다,그런데 책속에 김정호총재가 시범을 보였다고 본인이 실저자라고 우기니, 참! 어이가 없다,2002년도에도 법원에서 혼쭐이 나고도 맨날 이상한소리만 해대니 병원에가서 진단을 한번 받아보심이 어떠신지~
2009-1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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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하면
옷의 단추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격도 떨어지고
싸움을 하면
몸에 상처만 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도 상처가 남고
싸움을 하면
자기 힘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도 소비되고
싸움을 하면
증오만 남는 것이 아니라 후회도 남는다.
2009-1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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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까지 가면서 그대가 상상하는 것보다 많은 자료와 증인을 동원했지만 그 결과는 김정호씨를 외면했다. 증거나 진실이 법적으로 받아 들어줄수 없다는 판단이다. 그 결과가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가 해동검도라는 명칭을 지어 주었다는 것 아닌가? 또 해동검도 쌍수검법 예도검법 심상검법 복호파검세 등 거의 전체 검법과 기본검세 또한 상표 특허완료했다. 그런데 자기것이라고 온갖 자료를 동원해 무효소송했지만 전부 받아주지 않고 졌다. 무슨 권리가 있다는 것인가. 특허도 장백산에게 배웠고 입증했다면 승소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다르다.
2009-1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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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란 이름달고 숱한 체육관들이 난립하고 목검들고 무늬만 해동검도이고 술기는 다르고 이름도 어찌나 많은지 XX해동검도등등 오합지졸로 난립했다. 그피해의 여파로 지금 일선 지관들이 고스란히 다받는다 이미지의 실추로 인하여 막심한 일선지관들의 피해를 연맹은 어떻게 책임질것인가 니들이 잘해라 이런말만 계속 할것인가?지관들 목구멍에 거미줄친다..연맹은 대책을 확실히 세워주어야한다. 불쌍한 관장들 안타깝네 해동검도인의 한사람으로써 적어본다. 그리고 억지 날조는하지마라 찡하다찡해!! 지관수에 목숨걸지말고 이름이나 제대로 찾아라 그것만이 살길인것이다. 그만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하지않겠나 해동검도이야기 역효과난다 사실이 아니거든 그저묵묵히 평소대로 지관들 등골이나 빼먹든가
2009-11-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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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에서 잘못한것이다. 해동이란글은 고유명사지만 뒤에 해동검도는 상호이다. 그때 명확히 어느한쪽손을 확실히 했다면 지금처럼 혼란은 없었을것을 법관들이 오판한것이다.
다시금 어느 한쪽이 소송을 걸어서 마무리해야 해동검도는 산다. 개나소나 해동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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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검도회는 해동검도를 사이비라 떠들고 해동검도가 해동검도를 사이비라 떠들고 도대체 검도세계는 뭔 사이비가 그렇게 많나 ? 대법원에서 해동검도는 고유명사라 아무나 간판달수 있다고 판결 났는데 ? 어려운경기속에 그냥 정도에 어긋나지 않게 도장살림이나 잘꾸립시다!!!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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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쩌다가 왜? 대법원에서 나한일 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해동검도 명칭을 지어 주었다고 판결했나요? 대법원 판결을 볼때 김씨의 안양도장에서 해동검도는 아니었다는 스스로의 결론을 내린 것.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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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렇게 허위사실유포하다가 이번엔 진짜 한방에 훅~ 간다~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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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총재가 주장하는 대부분의것은 한가지도 사실입증을 못한다,왜냐면 거짓이니까~
대법원최종판결까지 가는동안 서로의 수많은 자료와 증거,주장들이 오고 갔고 그래서 나온 결과가 김정호총재와 부총재단들이 각각 수천만원의 벌금형과 사회봉사명령을 받았다,
한마디로 대한해동의 주장은 그냥 혼자만의 거짓주장일 뿐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으니 정말 측은한 마음이 드는구나~ 요즘 관장들이 그때2002년도 법원판결을 모를거라 생각하고 계속떠드는가본데,정말 양아치근성은 변하지 않는구나~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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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빨리가려바요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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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왜들그럴까? 쉽게 말해 몇몇 단체장들끼리 나눠먹자는 것인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글쎄 세상에 진짜가 가짜사이비와 섞이고 싶을까? 사이비단체장들하고 같이 하고 싶을까? 절대 아닐것임 일선 도장의 관장들과 그리고 수련자들과 함께 하라면 기꺼이 함께 하고 나누자 하면 그렇게 할 것이지만 사이비와는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임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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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되면 사이비는 전부 걸러질것을 본래가 예정된 운명이지. 진정한 무인이 예우를 받고 사이비한 가무인은 사라질 것을... 권리와 권능이 없다면 다 부질없는 것이고 쉽게 무너질 모래성인것을... 무진법이 시행되면서 사이비가 살겠다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거스를수 없는 현실이 되어 버렸내... 유일하고 권능이 있어야 질서가 잡히지.. 그 질서에 도장들도 살아 나야지.... 사이비단체에 가입해 바로 앞에 바로 옆에 같은 건물에 도장 차리는 상도의도 없는 시대는 정비되어야지 않겠는가? 지금의 논쟁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몸부림이기에 자연스러운 수순이고 자연스럽게 정비 될 것이다.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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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말 도 금방 아니라고하고, 자기가 무슨말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말을 믿지맙시다,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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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좋은 운동이잖아, 땀도나고, 진검들고 폼내고, 근데 왜들말이많아, 꼭 한사람이 독점해야하는건가?, 그냥 이대로 가는게 좋아.........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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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썩은 내가 진동을 하는 구나 더러운 것을 계속 감추려고 하니 계속 거짓말이 늘어나느 구나 죄위에 죄를 덧씌우는 격이다. 처음이 잘못되었으니 다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그려라. 냄새가 아주 역하다.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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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에게 비연수 어룡장권 대풍력수 배웠다고 자랑하더니만 장백산이 가르쳐준 이것 기천문에 있다. 이것도 거짖말이고. 자신이 전수자라고 고소해 놓고 스스로 입증도 못하고. 쌍수검법이 고구려 사무랑 검법이다 라고 고증할 만한 자료도 없고.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알리기 위해서는 사실에 입각한 것만이 통할 것인데 그것이 부족하군요 김정호씨는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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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가장 공정한 사회규범이니까. 거짓사이비는 공정성과 사회규범을 싫어하고 무시한다. 그러면서 정작 공정성과 사회규범을 가장 두려워한다. 남을 속여도 자기자신은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무예계도 사이비를 깨끗히 정비할때가 된것이다. 해동검도도 하나만의 진실이 있고 나머진 다 가짜 사이비다. 이제곧 결말이 나올것이다. 참은 하나이이기 때문이다.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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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뭐죠님은 말투가 꼭 ㄱ무술의 J씨같다. 아님 그 밑에 졸병 아무개던가. 어째 법을 그리 좋아하나. 허위사실유포죄, 명예훼손죄, 저작물에 의한 명예훼손죄 ---알기도 많이 안다. ㅋㅋㅋ대학에서 법조문 몇개 배워가지고서 이런데 자랑이나 하다니. 옆집 집안에 싸움 붙이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ㅉ 어차피 무술은 제 멋에서 하는 거라구, 그러니 무슨 소릴 어떻게 하든 내비둬. 재밌잖아? 허무맹알한 무협소설도 읽는데 이까짓거야 새발에 피지. 그냥 재밌게 읽어보자구요.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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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GJoMRnng27o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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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ruema.com/view.php?id=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
2009-1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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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엔 삼성생명이 있었고, 사범들은 노랑 바께스질통에 물받아 곤로불에 라면끓여먹었고, 밤이면 사범들(김기술,이종구,정쌍규,전태진,심규철 등 10명)은 길거리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했었지. 그래서 해동검도는 그들의 상생정신으로 성장한게야. 불은라면먹을때 가슴저렸던 기억이 나는군. 저 벽에 걸린 검들을보니 감회가 새로워지네..
2009-1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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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씨가 썻다는 "정본해동검도" 란 책을 보고 깜짝 놀랬다. 이 책에 "해동검법개론"을 자신이 "발간"했다고 했는데, 개론을 보니 편저자 나한일, 발행인 배복관 , 도서출판 보림이라고 쓰여 있지 김정호란 이름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다. 김정호씨는 자신이 썻다는 이 책에 거짓말을 써서 독자를 현혹 시키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이름이 들어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인지는 몰라도 독자에게 거짓을 쓴 것은 잘못된 짓이다.2009-1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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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에서 해동검도 명칭은 나일일 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지어주었다고 판결했다. 김정호씨 앞에 세워 놓고 한 판결. 한가지 더 쌍수검법, 예도검법이 고구려 사무랑 검법이냐? 이거부터 증명하고, 또 장백산에게 전수받았다고 하면서 고소해 놓고 증명도 못했다. 이것이 실체다. 아닐수 밖에 자기 입으로 장백산에게 비연수, 대풍력권, 어룡장권 배웠다고 손짓 발짓 하더니 그거 기천문에 있지 뭔가.
2009-1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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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플레이에 강하고 무카스가 받쳐준다고 해도 점점 갈수록 가관이군...
2009-1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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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는 해동검도라는 명칭을 고 최태민 목사가 지었다고 하고 글에선 김정호 총재가 해동검도라고 먼저 밝히고 고 최태민 목사가 동의를 구했다고 하고.. 뭐가 맞는건가..
2009-11-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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