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東劍道 이야기]⑦해동검도 도복 탄생, 40명의 첫 수련생
발행일자 : 2009-11-01 01:31:50
<글 = 김정우 세계해동검도연맹 교육부장>

故 김형진 회장, 배우 양택조 회원 등록
김정호 총재(세계해동검도연맹 대한해동검도협회)가 처음 안양에 해동검도 도장을 개관할 때, 꼭 준비해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회원들을 가르치기 위한 준비물, 검(목검)과 도복이었습니다. 해동검도 초급자, 유급자 수련과정에서는 목검을 쓰게 된다. 때문에 인근 공방에 목검 도면을 보내 하나하나 직접 깎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금 도장에서 쓰는 목검에 비하면 투박하기 이를 때 없지만, 그다지 나빠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도복. 당시 태권도(당수도), 쿵후, 유도, 합기도, 심검도, 기천, 켄도(대한검도) 등과 관련한 도복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이 도복 모두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해동검도 처럼 같은 ‘검’을 쓰고 있는 켄도와 심검도의 복장이 우선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켄도는 모두 알다시피 일본의 검도 스포츠로 수련복은 일본식 하까마를 입습니다. 타법 위주의 기술을 구사하다 보니 검의 움직임도 전면에서 주로 이뤄집니다. 또 상대의 타격에 몸을 보호하기 위한 무거운 재질의 소매가 길게 내려와 있습니다. 검자루가 소매에 걸려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같은 검도라곤 하지만 해동검도와는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허리의 요대는 해동검도의 경쾌하면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에 오히려 방해가 되었습니다.

세계해동검도연맹의 도복
다음은 심검도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심검도는 불교 무술입니다. 도복의 색상이 승려복을 연상케 하는 회색에 주황색 줄무늬를 하고 있습니다. 바지와 소매는 긴 상의를 착용해야하는 까닭에, ‘찌르는’ 기술을 위주로 하는 심검도에 적격이었습니다.
이전까지 많은 무술을 두루 경험한 김정호 총재는 이 수련복을 직접 입어 보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가장 한국적이며, 실용적인 해동검도 도복을 구상했습니다. 고민 끝에 해동검도 도복이 갖추어야할 세 가지 요소를 결정했습니다. 하나는 소매는 팔꿈치 위까지 올라가는 짧은 팔에 앞이 오픈 되고 옷고름을 매는 가벼운 상의를 만들자였고, 두 번째는 발의 모양과 움직임을 감추고 가볍고 편한 보법을 쓸 수 있도록 만든 통이 큰 하의여야 한다, 세 번째는 이러한 모습이 조화를 이뤄 그 옛날 무사들의 당당함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 등이었습니다.
해동검도 도복의 철학적 뼈대가 완성됐고, 도복의 디자인 스케치가 나왔습니다. 김 총재는 이를 들고 직접 양장점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주인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서울, 경기 인근의 양복점, 한복점, 수선집 등을 모조리 찾아 다녔지만 선뜻 만들어 보겠다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김 총재는 하는 수 없이 어머님께 직접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후에도 몇 번의 수정 작업을 더 거쳤고, 마침내 해동검도 도복이 만들어졌습니다. 가장 한국적이면서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해동검도만의 도복이 탄생한 것입니다. 나중에 다시 소개하겠지만,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진 해동검도 도복은 훗날 해동검도 해외 보급에 큰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우여곡절 해동검도를 도앙에서 가르치기 위한 준비를 끝냈습니다. 안양 도장에 나가 어머님이 지어주신 해동검도 도복을 입고 회원들을 기다렸습니다. 남은 건 이제 회원들만 구름때 처럼 밀려오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회원은 고사하고 도장이 있는 4층까지 다른 볼일을 보러 올라오는 사람 조차도 없었습니다. 가뭄에 콩 나듯 혹시 누구라도 올 때면, 어떻게든 회원으로 만들기 위해 30분에서 1시간이나 혼자 시범을 보였습니다. 어려웠습니다. 정말 답답했습니다. 해동검도 술기를 보여주고, 진심을 보여주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도장을 계속 운영해 나갈 수 있을까?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수 없었습니다. 단 한명이 내 앞에 있더라도 더 열심히 시범 보이고 더욱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순간, 순간, 한명, 한명에게 모든 걸 걸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건장한 사내가 찾아왔습니다. 눈매가 범상치 않았습니다. 그는 다짜고짜 “시범을 보여줘요”라고 말했습니다. 검을 들고 몇 가지 시범을 보여줬습니다. 이어 그는 “힘을 한 번 겨루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럴 때면 항상 난감했습니다. 차라리 ‘도장을 깨러 왔다’, ‘대결을 하러 왔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의 의지는 완강했습니다.
점잖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마주 않아 서로 주먹 밀기를 했습니다. 다소 재밌는 상황이 아니냐고들 할 수도 있지만 당시에는 정말 진지했습니다. 김 총재의 주먹에 상대가 뒤로 밀려났습니다. 그래도 상대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상대를 단단히 버티고 서게 한 다음 그 상대를 상박(오른쪽 팔꿈치 아래)으로 가볍게 툭 밀어 쳤습니다. 순간 상대가 붕 떠서 날아가 떨어졌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대화체로 그대로 전해봅니다.
“(상대)난 체중이 85kg인데, 댁은 얼마나 됩니까?”
“(김정호)60kg이 조금 안 됩니다”
“(상대)그럼 25kg 넘게 차이가 나는데, 이게 가능한 겁니까?””
“(김정호)과학의 원리로 다 설명할 수 없고 그것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무도입니다.”
바로 다음날 그 사내는 40여명의 사내들을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도장을 쳐부수러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도장에 입관하기 위해서 온 것이었죠. 사내의 정체는 해동검도 도장이 위치한 인근 시장의 조합장이었고, 나머지 사내들은 조합원이었다. 일순간 40여명의 회원이 생겨났습니다. 이때부터 텅 비었던 도장이 비로서 사람들이 운동하는 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김 총재 역시 또 다른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이즈음 안양의 해동검도 도장을 찾은 다른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故김형진 회장(전 대한해동검도협회 회장)과 영화배우 양택조(대한해동검도협회 감사) 였습니다.
<海東劍道 이야기> 8편 : 해동검도의 든든한 버팀목 김형진 회장과 양택조 감사 – 김정호총재와 이들의 인연의 시작, 이후 이들이 평생 해동검도인으로 살게된 배경이 공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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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도 빨리 바꿨으면 해요!! 그러나 중요한것은 일단 해동검도 알맹이 자체는 다르잖아요! 외국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무예이다 라고!! 평했다고 하던데요!! 물론 줏어들은거라 당당히는 주장 못하겠습니다! ^^;;
2011-03-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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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님 그래도 하까마는 쫌... 해동검도는 명칭, 도검, 의복으로 볼때 우리것이라 할 수 없어요.
2011-03-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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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 보고 제발 성은 내지 마시고요!!!
아니 그냥 우리 만의 검도라고 할것이 없습니다!! 그냥 해동검도 공격하지 말고 냅두세요!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 전통이 되는거고 완전히 우리것이 되는 것입니다!! 택견은 처음부터 무예였나요? 민속놀이였잖아요! 대한검도는 애초에 있었나요? 패도령 생기고나서 만든거잖아요!!
애초의 최초의 검도는 청동검들고 설쳐대는듯은 그런 모습이 시작 아닌가요??
짝퉁! 사이비 하지 말고!! 우리것으로 인정하고 만듭시다!! 맘에 안들면.... 새로 검도를 만들던지...2011-03-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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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는 뭐 완전히 짝퉁검도네
아직도 저렇게 역사 왜곡하고 다니는 데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해동검도가 살아있네
못봐주겠다. 해동검도는 거의 일본사무라이 검법 같던데 그리고 해동검도 창시됀게 2~30년밖에 안되던데 쓸데없는 동작을 위주로 가리키고 쓸데없는 동작자세로 검 베기만 하던데 촛불끄기 같으거 하면 뭐해 그거 하면 사람이 날아가냐? 폼 잡을려고 한거구만 해동검도 관장들은 돈을 벌려고 다른 사람을 현혹시키던데 글구 자기 해동검도가 좋다고 잘나게 말하던데 저런게 여자 밣히고 자기가 잘났다고 말하고 잘난척하고 화낼 필요도 없는 일에도 막 화를 내던데 아예 멋진 척 보여주려고 애를 쓰는 것 봐라 한심하다.2011-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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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예 한국에서 창조해낸 한국식검도라고 하면 욕이라도 안먹지.
법원에서 사이비라고 알려줬는데도 참 사람들 낚으려고 쇼하네.
2009-11-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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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류적통에 목숨 건 사람들이 여기도 있구먼. 또라이도 웬만해야지 ㅉㅉㅉㅉ
2009-11-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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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법원최종판결로 `해동검법개론`의 저자는 나한일총재이고 `해동검도`란 명칭은 나한일총재의 제자인 고 최태민목사가 지어주었고 해동검도의 쌍수검법,심상,예도검법등은 나한일총재가 만들고 나머지 검법등은 김총재와 같이 무예도보통지를 참고해 만들었다고 최종판결했다,또한 김총재를 비롯한 부총재단들 ,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등의 혐의로 각각 수천만원의 벌금과 사회봉사명령을 받았다,(위 사실은 판결문원본을 인용함) 그럼에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이렇게 무카스에 허위소설만 연재하고 있으니 참으로 앞날이 걱정이 되는구나~~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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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역사왜곡이 뭐 하루이틀이어야지... 명나라 척계광이 지은 <기효신서>에 등장하는 쌍수도(쌍수검법12번)가 어떻게 고구려 무술이 될수 있는지... 그 쌍수도도 일본검술을 본따서 만든 검술인데 그럼 일본검술은 고구려검술인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대야지.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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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스승이 김정호총재아버지와절친이었고 10년넘게 수련을 했는데 어떻게 장백산스승에 실명도 모르고 사진도 없고 수련사진도 없고 고구려무술이라는 증거자료도 없이 무조건 관악산에 있는 장백산스승한테 고구려무술을 전수받았으니 무조건 믿어라~ 이게 요즘세상에 말이나 되는 소린지,과연 전통법관련 부서에 공무원들이 이런 사실자료증거가 없는 단체를 인정을 할까요~ 참 세계해동 답답하네요~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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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이 나라에 법이 과연 존재하는 나란가?일제시대 쪽발이 앞잡이하던놈들이 해방되니까 죽을까봐 견찰놈들 에게빌붙어 광복군들을 빨갱이로 몰아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희생되었는가?제발 법 법하지말자.이나라엔 쥐새끼가 있는한 법은없다..
2009-1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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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란에세계해동으로 도배가 되었군.
2009-1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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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님들 해동검도가 머라 했나요. 왜 그러시나요.. 무인답게 비방하지 마세요 솔직히 택견도
문제 있는것도 많잖아요. 여러단체가 있고 또 인간문화재가 있지만 스스로 이를 부정하고 있는 현실.. 등등....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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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케 같은넘들 이지라!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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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하까마입자너 긍께 조용히 허여 자꾸 떠들면.... 무진법 포함 어려워질수 있어라?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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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역사 증거 운운하며 딴지 못걸게 은하계 해동별에서 태어나 외계검술을 전수 받고 지구로 왔다그러면 고구려, 장백산, 사무랑, 안양도장 이딴거 아무소용 없었을텐데...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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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물에 그밥, 비빔밥은 전주비빔밥, 보석비비빔밤은 드라마야, 해동검도 그거그냥나둬
뭐 대단한거라고, 그래도 목검들고 휘두르니 운동은 될꺼야 그치.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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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년 역사가 우리에게 전통을 갖다붙혀 돈버는 수단만이 아니라는것이다.되돌아 보면 중국 몽고 일본 미국의 식민지였다. 나라가 작고 힘이 없었다.하지만 힘을 모아 여러 국난을 헤쳐 나갔다. 전통도좋고 전통무예도좋다. 본인의 생각은 과거의 불분명한 전통을 찾느니 미래의 발전된 우리의 모습을 보는게 현명하다고 본다. 너무 전통에 얽매이지 말자는 얘기다. 억지로 전통에 갖다붙혀 반만년 역사를 팔지 말자는 얘기다. 결국 이것도 당파싸움이다. 끝없는 당파싸움
적어도 무인은 남의 것도 인정해주고 벗이 되어야한다. 지금 아래 논쟁은 장사꾼들의 싸움밖에 안된다고 본다.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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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니네 다 빠져.앞뒤 말도안 맞는 인간들, 열심히 버선신고 운동 더 해야 되겠어. 그 다음에 다른사람 인격 존중해 주는것부터 배워,니네 인간문화재부터 인정해줘 남 잘되는 꼴을 못봐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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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문화재 된것이 이상하다. 전두환이 88올림픽때문에 지정해줬단 소린 뭐지 택견이 일정한기술을 말하는게 아니란건 요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건데,,,무술이 종목으로 될수있단것이 신기하다. ㅋㅋ 해동검도도 택견이다 문화재 명함 하나 더 붙이고 다녀도 택견(무술) 해동검도=진짜 전통무예 될수 있는 획기적방법!!!!!!!!!!!!!!!!!!!!!!!!!!!!!!!! 택견하는애들아 니들 노는데서 놀아라 택견판=개판에서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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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이무예아는사람들도 태권도흉내내는어디가짝퉁이라던디..오델까 고기가 ㅄ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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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재미있소.. 택견은 이미 없어지고 그나마 국민들로부터 지탄을받고있어요. 해동검도
단기간에 연수받고 지관내준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택견 단기간에 지관내준다고 하면 누가
올까요 ? 한10명? 그게 바로 택견이야 해동검도는 그만한 능력과 시대를 잘타고나와서 성공
할수있지만 택견은 아니야 시대성과 마케팅기술의 접목으로 택견은 사장되고있어요.
남의무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시고 저희 동네네도 택견 다문닫았어요? 현실을 알고
해동검도의 우수한 친화력.예술성.시대감가을 배우세요. 택견님... 이미 많은사람이
들어와서 논쟁을 하고있다는 것이 그증거입니다. 택견 가보니 썰렁합니다. 할말이 없어요..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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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택견하는 사람은 이상하다. 해동검도 그냥 나둬라. 택견 원류적통자는 이미 국가가 검증해서 지정했으니 기외 주장이나 논의 따위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 해동검도일에 택견이 나설 필요없다. 문화재면 문화재지 언제 전통무예 국가가 지정한 적도 없는데.. 택견만 전통무예라고 없는말 만들어 내는지 이해 할 수 없다. 하까마를 입던 바지치마를 입던 상관마라. 진검을 들던 목검을 들던 상관마라. 그건 해동검도의 무예이다. 더이상 남의 기사에 택견 홍보하지 않았으면 한다. 세계적으로도 해동검도 수련자가 월등히 많다. 문화재면 문화재 답게 우리 모두 인정하니 타 무예에 끼어들지 않았으면 한다.
2009-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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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택견은 실내에서 하지마세요 언제 우리나라 전통무예에 실내에서 하는 무예가있었나요
실내에서는 맨발이 맞지 무신 버선 현대는 현대 실정에 맞게 타무도를 비방만하지말고
그냥 지켜보면서 서로 좋은 점은 배울만도한데 세계해동검도 바지가 양식이 문제가 돼는건
하까마 본딴게아니라 치마바지 입고 손발 다쓰기에는 걸려서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가 많은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세계해동검도는 도복을 개선할점이있음.그리고 역사 날조는 안해도 누가 머라고할사람도 없는데 굳이 멍청스럽게 우기니 할사람도 안하는것이 문제이고 ㅎㅎ2009-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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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인 맨발로 운동해보셨어요 옛무인들은 지기를 밟기위해서 맨발로 수련했습니다. 지금도 산에 땅을 고르고 맨발로 수련하는 분 보았습니다 그리고 버선 신고 미끄러워서 운동은 잘되던가요.운동할때는 무엇보다 발이 편해야 제되로 수련 됩니다.그리고해동검도 도복은 약간의 단점은 있지만 적응만되면, 보법의이동이 노출되지 않고, 가장품위있고 멋스럽습니다모든것이 전통을고수하면서 현대에 맞게 발전해야지 불편하게 발을 쪼여가면서 꼭 수련해야되겠습니까 ,타 운동 협회 너무 비방하지 말고 자것이나 잘 지켜 나갑시다.
2009-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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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는 성공한 무예입니다. 택견도 좋지만 해동검도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2009-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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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은 국가의 모든지원을 받으면서도 실패하는이유는 그내들의 내용과 일반인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무예로 발전되어야 하는데 항상 제자리야 만일 택견에게주는 정부혜택을
해동검도에게 주었다면 굉장히 발전했을것이야 택견.기천이 발전못하고 해매는 이유는
해동검도의 마케팅기술과 수련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것이다. 택견은 정말
지원도많이받으면서도 왜이리 헤매지?????? 나한테맡기면 잘키울텐데.. 안그래요 여러분!!!
2009-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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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제사에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아니고요. 다만 하까마와 맨발은 일본무도를 대표하는 모습인 걸 아셔야 한다는 걸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에 칼을 들고 맨발이라니요. 우습지 않나요? 치마바지(하까마)는 물론 일본식 복장이니 삼가해야 하죠. 근데 한국해동에서 바지를 고의로 바꾼 것은 참 잘한 일인데 왜 그기도 맨발인가요. 한국무예를 하려거든 실내에서는 버선을 신고, 바깥에서는 신발을 신도록 하시죠.<택견을 참고하시면 되죠>
2009-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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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가 더 발전해야 합니다. 부족한 것은 차차 연구하며 개발시켜 나가면 됩니다. 지금 완벽히 자리잡아야 합니다.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2009-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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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필요 없고.. 도복에 달랑 띠 하나 허리에 두르고 진검 찬다는 것 자체가 뇌내망상의 결과..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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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총재측에 한국해동검도는 한복식도복으로 바꾼지 오래됐죠~ 하까마 보기 싫어서리~대한검도도복을 조금개량했다고 하까마가 아닌가요? 그런데 김정호총재 스승인 장백산스승은 무슨도복을 입으셨길래 제자가 도복을 하까마식으로 개량했을까요? 장백산스승사진이나
실명좀 갈쳐 주시면 좋으련만,정말 궁금합니다.공개하시면 모든의혹과 진실을 밝힐수 있을텐데 말이죠~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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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글인줄 알았네..해동검도??? 일본켄도비디오 짜집기 검도(켄도) 혹시다음편에 장백산스승님이 백두산으로개명하시는건아니겠죠? 쭉~밀고 나가세요 누가 알아 아니란 증거도 없는데요 광자베긴 세계해동에서도 하나요? 심검도에서하는건가요?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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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사진은 왜바꾸세요?모니터링이넘지나치셔^^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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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켄도 반자이~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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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해동검도의 발전을 축하드립니다. 밑에 보니 도복 문제를 태클거는 분이 많은데 한번쯤 협회차원에서 한국적인 도복으로 개량하는 쪽으로 연구해도 무방할까 합니다. 해동검도는 한국무예입니다.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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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해동만큼 열심히 하는 단체도 없는데,ㅡ 왜그러지,, 도대체 무술계는 시기와 질투가 많아서 큰일이야..다른 뭇ㄹ이 잘 되는 것을 안보지 아무렴,.,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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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까마는 일본의 문화이며 민족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상징입니다. 하까마로 도복의 철학적 뼈대를 완성했다면 그는 사무라이정신과 철학을 뜻합니다. 어떠한 포장으로도 그것이 정당화되고 문화역사의 정체성 또 사무라이의 정체성을 뒤바꿀수는 없습니다.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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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마 는 하카마 해동검도 도복 하카마라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것이다 냉무?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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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해동검도는 타무술이 이 롤모델로 삼아야할 무술이구나.역사! 기술! 능력! 개x이야
대세를따라야해 해동검도 이미 성공한 무도야 단,현재 체육관장들이 힘들어 하는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지. 개뿔도 모르는것들이 남의 떡에 침뱃고 있어~~~ 니들이 그러면
만들어 대한검도애들 해동검도 잘되니까 현수막이나 찢고 걸려서 해동검도관장에게
무릎꿇고 사과하고 사이비 운운하다가 해동검도 주먹관장만나니 깨깨깽하니...
그시간에 해동검도 관장들처럼 홍보하고 남의 잔치에 힘주는 그런인간이 되어라
세계대회.검법축제.지역대회...정말 세계해동검도의 능력은 놀랍다. 칭찬해줄것은
해주고 깔것은 까자.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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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켄도가 하까마 도복을 입게 된 스토리군요. 이 글의 결론은 결국 하까마를 선택했다는거죠. 잘 읽었습니다.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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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도와 차별하려는 노력은 성공했을지언정 그 중요한 핵심은 한계이어다.
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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몆년도인데 태권도를 당수도로 표언하는지모르겠네..?
타 무술을 아주 무시하는듯 한 말이 들어가 기분이 나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켄도라고 부르나.2009-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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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님이 그렇게 고수였어요. 제가보기엔 영업 잘하는 샐러리맨 같아 보였는데...
2009-1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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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쨋던 김정호,나한일 총재는 난 사람들이다. 두 사람이 해동검도를 만들었다면 정말 무술의 천재에 가깝다. 검법이 실전에 쓰이던 안쓰이던 무슨 상관이 있나, 어짜피 싸우면 모두 닭싸움 개싸움인데. 역사도 진짜가 어디있나. 다 시대에 따라 만들은거지. 싸우지 말고 통합해서 새로운 해동검도 역사를 만들어서 전 세계를 호령하는 무술이 되었으면 좋겠다. 회장은 나한일 하고 총재는 김정호하고 아무래도 나한일이 얼굴 마담이 되니까, 싫어면 둘다 회장하고....
2009-1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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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글 연재도 아래 리플들 보면서 글 연재하는 느낌이네. 신경 쓰이긴 하나보군.ㅋ
계속 씹어대니~ 그리고 상대방을 팔꿈치 아래로 툭 밀어쳐서 날아가 떨어뜨렸다. 은근히 나는 고수다. 이런걸 알리는 건가?? 실상 고수가 툭치면 제자리에서 쓰러져야 그게 정답 아닐까? ㅋㅋ2009-1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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