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피트니스 줌바’, 드디어 한국 상륙
발행일자 : 2009-09-08 20:53:13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12일 한여여대, 13일 충무아트홀서 2009 월드 피트니스 컨벤션 개최

지난해 열린 피아휘트니스 지도자 포럼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줌바 피트니스의 라이브 모델이 세계적인 권위의 전문가 프로그램과 함께 소개된다.
메이저리그 박찬호 선수가 피트니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fitness Park61'의 공동파트너인피아 국제휘트니스협회(회장 김수미)는 12일 한양여대에서 2009 월드 피트니스 컨벤션(World Fitness Conven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벤션은 양일간 치러지며 13일에는 충무아트홀 대체육관에서 열린다.
피아 국제피트니스협회는 이번 컨벤션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피트니스 전문 국제 프리젠터를 초청해, 서구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최신 프로그램을 국내 피트니스 지도자들에게 선보인다.
또 스포츠에어로빅스 세계챔피언(5연패) 박광수 강사는 ‘Live Fitness Zumba’를 진행한다. 국내 GX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오디오 음악이 아니라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악기로 연주하며, 리듬에 맞춰 몸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Live Fitness Zumba’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되는 리듬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최고의 운동효과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배우면서 자유로운 느낌을 표현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댄스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의 IDEA, 호주 FILEX 외 여러 국제 컨벤션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리젠터들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스티브 보덱, 아엥가 요가의 일인자 조지 도바스가 방한해 국내 피트니스 지도자를 상대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피트니스 전문가 300여명이 참여한다. 피트니스 센터 GX 매니저, 각 대학 체육학과 교수 및 강사, 중·고등학교 체육교사, 체육대학 피트니스 관련 학생 등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국제 프리젠터를 비롯해 5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부터 Step, Yoga, Body Training Martial Arts, 국내최초 ‘Live Fitness Zumba’ 등 6개의 클래스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최신 유행하는 과학적인 지도법과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한 프로그램을 아카데미와 워크숍으로 구분하여 보급 받는다.
국제 프리젠터 스티브 보덱, 조지 도바스와 함께 컨벤션을 진행할 Martial Arts(태보, 터보킥)는 손담비의 태보트레이너 류현미 강사와 국내 터보킥의 일인자 우은희 강사가 리드하며, ‘아엥가 요가’는 현재 인도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는 조지 도바스가 지도한다.
아카데미 전 과목을 이수한 참가자들에게는 국제피트니스협회에서 인정하는 수료증에 국제 프리젠터가 직접 사인하고 수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피아휘트니스협회)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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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이예여요 정말 화이팅,,,
2009-09-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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