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린 열심히 싸울 뿐이고~
발행일자 : 2009-06-08 16:41:49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지난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1년 만에 국내격투기대회 ‘무신’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주최측의 준비 미숙으로 빈축을 사기도 했지만 선수들의 열정만큼은 뜨거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태권도 대 타무술의 격돌과 종합격투기 대 입식타격의 대결이 관중들의 관심를 끌었다. 선수들은 매 경기 혈전을 벌이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MXM은 올해 총 7번의 격투기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다짐했다. 추후 멋진 격투기대회 개최를 기대하며 MXM의 첫 대회 모습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긴장감이 흐르는 선수소개' 대회에 앞서 청코너의 선수들이 차례로 소개됐다

'제2의 표도르 VS 알롭스키?' 플라잉니킥을 시도한 최두호에게 펀치를 날리는 김일권

'이것이 태권도 발차기다' 노르딘 타마구룹이 이창섭에서 하이킥을 날리고 있다

'종합격투가의 펀치 Part.1' 방승환이 김세기의 안면가드를 뚫고 펀치를 날리고 있다

'Part.2' 방승환이 라이트에 이어 레프트펀치를 날리고 있다

'라스트 Part.3' 이날 김세기는 KO를 의식해 안면가드를 내리지 않았다

'컴온! 들어와' 이재선이 전 일본 태권도 챔피언 모리 마사노리를 맞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발차기 2% 부족할 때' 나집 히미치의 하이킥을 오두석이 피하고 있다

'진정한 막상막하' 이재선(오른쪽)이 히미치와 펀치를 교환하고 있다

'상대를 끝까지 봐라' 권아솔은 펀치를 허용하면서도 권민석에게 눈을 때지 않고 있다

'아플텐데~' 이날 권민석은 권아솔의 복부에 많은 발차기를 꽂아 넣었다

'나도 끝까지 본다' 권민석도 펀치를 맞으면서도 권아솔에게서 눈을 때지 않고 있다

'회심의 뒷차기~' 권아솔이 경기 도중 권민석에게 뒷차기를 날리고 있다

'이건 윙크도 아니고 눈을 감은 것도 아녀' 권민석이 승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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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수가 되고 싶으면
충청대학 무도경영학과 무신 큰사부 김 현성교수와 함께2009-07-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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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두석 선수보고 이 재선 이라고 썻넹...기자들.....교육좀 지대로 다시 시켜라~~~~~~~~~~`
2009-07-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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