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검도계 원로 故 서정학 선생
발행일자 : 2008-07-24 10:18:44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1959년 제1회 학생검도대회 대학부 결승전을 앞두고 출전 7개 대학 팀 주장만 7명 뽑아 훈련을 하던 당시. 故 서정학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직접 호구를 입으시고 지도를 했다.
1966년 제2회 국제사회인 대회에서는 직접 호구를 입으시고 출전, 일본 선수를 제압하던 당시의 기백. 너무도 그립습니다.
오늘 모든 검도인들과 함께 당신을 기억해 보려합니다.
(사진출처 = 검도세계)
(담당자 = 정대길 기자 press02.mookas.com / tkd32@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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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하다보면 기가 막힐듯, 검도세계에서는 서정학 선생님의 검선도를 왜색적인 선이라고 비하하고......검선도는 아이들이나 하는 운동이라고 하질 않나...지들은 "우리의 검술이 일본에 전해졌고 그것이 검도로 다시 돌아왔으니 검도는 우리꺼~" 라는 유치원생하고 똑같은 논리를 펴는 것들이...쯧쯧쯧, 그런 주제에 또 요판도 착용안하고 대회규정도 틀리게 해요. 잘났다 검도인들. 차라리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려라~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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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도복은 하까마가 아이구마. 지금 해동검도 하까마보다 낫다 아이가..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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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냄새가 많이 풍기내 === 검도은 해동검도가 헐났지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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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양반들이 고동수 사범같은 선비들도 내쫓고 호의호식 잘하고 있지요, 일제의 잔재는 검도계에서도 퇴출되어야 하는데, 일본검도가 나쁜것이 아니라 생각없이 검도하는 검도인들이 문제져. ㅋㅋㅋ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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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학선생님은 말년에 대한검도회를 탈퇴하였습니다. 검선도라 하여 한국형 검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를 대한검도회 후세들이 일본의 켄도를 고집하며 대한검도회를 만든 서정학선생님을 퇴출시켰죠. 이게 해방이후 우리나라 검도계의 최악의 사건입니다. 무카스에서 한번 다루심이 어떠실른지요.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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