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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곽택용의 태권도다움] 도망쳐서 이기는 경기, 이게 태권도다움인가?
독자의견
02-04
김재열 회장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고 합니다. 임기 4년 연임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지금 세계태권도연맹이 추구하고 있는 올림픽 체급 6개로 늘릴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에 브리즈번 올림픽 집행위 인물이 들어와 있고, 김재열 회장까지 도와준다면 세계태권도연맹이 바라는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에 태권도 남녀 12개 금메달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2027년 결판이 날 수 있다고 조정원 총재님이 말했는데 그러한 꿈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남녀혼성경기까지 진행시켜서 금메달 13개가 달린 올림픽으로 거듭났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 조정원 총재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3개 금메달이 걸린 태권도가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02-04
200%공감
02-03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하니 다행입니다.지금의 선거는 기득권이 유리한 방식이라 없어져야합니다.특히 지방 협회들은 더욱 심하지요 심지어 선거인원이 100명도 안되는곳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