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만든 사람은 지한재" 진중관 김명룡총재
발행일자 : 2007-02-28 00:00:00
<무토미디어 = 박성진 기자>

최용술은 야와라를 지도, 합기도는 지한재가 명명

진중관 창설자 김명룡 총재
[합기도 진중관 창설자 김명룡 총재 인터뷰]
합기도의 명문관 진중관의 창설자 김명룡 총재가 한국을 방문했다. 진중관은 합기도의 여러 관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지관(50개 국내지부도장, 12개 해외지부도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도 높다.
이 진중관을 1967년 창설한 것이 바로 김명룡 총재. 김 총재는 현재 미국 휴스톤에 거주하고 있다. 이번 방한의 주 목적은 진중관의 교본제작이다. 합기도 원로로서 합기도의 초창기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명룡 총재를 만나 합기도 초창기 역사와 그가 바라보는 합기도에 대해 들었봤다.
김 총재가 합기도를 처음 배운 것은 1950년대 후반. 서울 중부시장의 건물 옥상에서 텐트를 치고 만든 간이 도장에서 배웠다고 한다. 한국 합기도의 대부 지한재 선생이 만든 도장이다.
"합기도를 배우기 전에 태권도, 복싱을 좀 배우다 쉬고 있었는데, 한 선배의 소개로 합기도를 알게 됐어요. 그래서 중부시장 옥상에서 텐트를 치고 만든 도장에서 합기도를 배우기 시작했지요. 합기도는 처음 왕십리에서 시작했는데 청계천을 거쳐 중부시장에 자리를 잡았어요. 당시에 동료들이 많았는데, 합기도가 워낙 힘들고 아프기도 하니까 많이들 떠났지요."
김 총재가 합기도를 배우던 시절은 말 그대로 한국 합기도의 태동기다. 합기도라는 무술의 정체성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김 총재가 말하는 합기도는 명확했다. 지한재 선생이 시작한 것이 바로 한국의 합기도라는 것. 그래서 김 총재는 "합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 지한재 선생의 제자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합기도라는 명칭을 처음 사용한 것이 지한재 선생입니다. 어떻든 간에 합기도라는 명칭을 처음 만들었고, 기술적으로도 정립을 한 것이 지한재 선생이기 때문에 합기도는 지한재 선생이 만든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최용술 선생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최용술 선생이 가르친 것은 합기도가 아니라 야와라라고 했지요. 최용술 선생이 가르친 것과 합기도는 기술적인 면에서도 차이가 많아요. 특히 발차기 같은 경우는 지한재 선생의 독창적인 것이었지요."
-"변형되지 않은 기술 전수가 진중관 발전의 원동력"
김 총재가 미국에 거주하게 된 계기와 미국의 합기도 활동 현황은 어떤가 궁금했다.
"미국에 처음 가게 된 것은 1975년 한 태권도대회에서 초청을 받아 합기도 시범을 보이면서 인연이 시작됐어요. 미국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1976년부터 입니다. 그 때 가보니, 미국에서는 가라데가 주류를 이루고 있더군요. 그래서 당시 한국의 사범들도 가라데라고 (도장홍보를) 했지요. 그러다가 태권도는 월남전, 88올림픽 등을 지나면서 위상이 많이 높아졌고, 합기도는 처음 코리안 트레디셔널 마샬아츠 합기도라고 영문으로 표기를 하다가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지요. 미국 전역으로 보면 아직도 덜 알려져 있는 경우가 있지만, 미국 서부지역(캘리포니아)은 합기도가 아주 많이 알려졌어요. 얼마 전 고인이 된 한봉수 씨가 영화에 출연하면서 많이 알려졌었죠."
진중관이 다른 관에 비해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진중관이 발전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를 꼽을 수 있어요. 하나는 변형되지 않은 기술을 그대로 전수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창수 총관장의 노력이 컸지요. 이 관장은 인도네시아에서 인도네시아 전군 챔피언을 뒤꿈치 돌려차기로 KO시키면서 합기도의 위력을 보여주기도 했고, 내가 없는 동안 한국에서 진중관을 이끌면서 이만큼 발전시켜온 제자예요. 가까이서 많이 보살펴주지 못해서 미안하면서도 대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항상 진중관에 있지요."
김 총재는 현재는 도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김 총재의 제자들이 운영하는 도장이 7개 정도된다고 했다. 예상보다 많은 수는 아니다.
"근 30년 미국에서 합기도를 지도한 것에 비하면 많은 수는 아니지요. 내 스타일 자체가 배운 그대로 가르치는 스타일이라서 서울 중앙시장에서 배웠던 것처럼 미국인들을 가르치니까 끝까지 남는 제자들이 많지는 않았어요. 예전에 지한재 선생이 내 도장에 와서 가르치는 것을 보고 "자네는 미국에서 아직도 서울식으로 가르치나?"하고 한 말씀 하시더군요.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아이들은 잘 못 가르쳐요."
-"대한합기도연합회가 발전해서 합기도 중심되기 바란다"
합기도가 위기라는 말이 많다. 원로로서 한국의 합기도계를 바라보면서 김 총재가 느끼는 생각은 어떤 것일까.
"합기도가 10년 전이나 20년 전하고 비교해서 변화, 발전한 것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합기도의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단체건 잘 해서 우뚝 서는 단체가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많은 활동을 보이고 있는 대한합기도연합회의 활동은 칭찬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합기도연합회가 열심히 일을 잘해서 합기도계의 중심으로 자리잡으면 자연스럽게 통합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어요."
김 총재는 3월경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그 동안 해왔던 지관 도장 세미나를 계속 하면서 5월에는 잠시 중단했던 도장도 다시 개관할 계획이다.
평생 무술인으로 살고 있는 김 총재가 고국의 무술 후배인들에게 남긴 당부의 말은 이렇다.
"미국인들은 힘이 좋아서, 한국사람처럼 열심히 하면 한국인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열세인 한국사람이 미국사람들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기술을 열심히 연마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 박성진 기자(kaku616@mo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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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발언을 정말로 하신 내용 그대로인지가 의심스럽군요.
"최용술 선생이 가르친 것은 합기도가 아니라 야와라라고 했지요. 최용술 선생이 가르친 것과 합기도는 기술적인 면에서도 차이가 많아요. 특히 발차기 같은 경우는 지한재 선생의 독창적인 것이었지요."
저 발언이 김명룡 총재께서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라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合氣道 라는 명칭은 일본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어찌하여 지한재 선생께서 처음사용한 것이 되지요?
2016-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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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놈이군!도주덕암최용술제자가 지한제 지한제제자면 3대제자가 원로는뭔말이여
나이가많으면 전부원로가? 나도원로다 그럼 합기도를 스승없이 지가만들었나
김명룡이놈돌았나 각 관의총재나총관장은 전부합기도를 자기가 만들었다고하겠네
아러니 합기도가 발전이되나 양놈하고나 놀아라2008-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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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얘기만 나오면 싸움이 붙습니다.
사공이 너무많습니다.제 생각엔 내노라 하는분들 모두모여서 담판을 지었으면 합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한곳으로 힘을 모아서 작품한번 만들어보게요.
운동배운곳이 틀리면,선배도 없고 조금잘나면 나가서 하나만들고.총재소리듣고 싶어서
선배 스승 뒤통수치구.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치고박고 싸워서 누가하나 나오든지.
답답해서 한글자씁니다.정말20년 전하고 지금하고 똑같죠.2007-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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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만든사람이 지한재이면 진중관은 내가 창설했다... 내가 진정한 진중관의 총재이다.ㅋㅋㅋㅋㅋ 쇼들하는군................ ㅡ,ㅡ 김메룡이 또한 나의 제자이지 .....
2007-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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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에 대하여.. 검을 사용함으로 적을 죽이고 살리는 대따 무서운 무기
지금 현재 검도장에서 쓰는 도검은 우리 도검이 아니고 변형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무예도보통지보면 알 수 있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꺼니 한국꺼니 이야기할 논쟁도 되지 않습니다.유도복입고 태권도하는 모습니겠지요. 죽도도 4쪽으로 연습하지요. 우리것은 대나무가 6쪽으로 된 것으로 수련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현재 호신술은 짬뽕입니다.
왜 그러냐면 내가 개발한 호신술을 제자들에게 합기도 호신술이라고 가르쳤으니까요. 어느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호신술기를요. 그러니 정통이니 뭐니 머리 아프게 논쟁하지 맙시다...2007-04-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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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형편상 개최를 못하고 일본이 먼저 개최하였는데 개최국의 장점은 자기 나라에서 유리한 종목을 내놓을 수 있지요. 그래서 유술을 시합을 할 수 있게 꺽기 발차기 부분을 없엤죠 특히 발차기 부분은 아예 없애고 꺽기 수 몇개 정도만 사용 하게 만들었지요.. 이것이 일본 유도(유술)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된 계기였습니다.
2007-04-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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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님의 글에 대하여....
님의 글에 어느정도 동감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이 있어서 알려 그리고자 몇자 글을 올립니다. 먼저 유도가 우리 무술이라는 것의 의견중 답변해 드릴께요. 원래 우리 유도는 유술이라는 근대 명칭으로 수련해 왔습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건너가 많은 유술 수련생이 생겼지요. 그런데 일본에서 올림픽을 먼저 개최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올림픽 개최 먼저 할 수 있엇지만2007-04-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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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제가 쓴 거지만 아이디가 똑 같았은게 많아서 무도인3으로 아이디를 바꿉니다.
저도 한 때는 협회를 내볼까 하는 생각을 한적 있습니다. 사단법인 내는 것 그다지 돈들어 가지 않구요. 저는명칭을 대한유술도 협회란 고유명사로 협회 이름을 지었는데 에고 먼저 같은 이름으로 협회를 낸사람이 있네요 ㅎㅎㅎ 서로 뭘 만들었다 원조다 하기에 나도 재미삼아 그런 생각을 한적 있습니다. 여러분도 돈 생기면 협회내세요. 그 다음은 비지니스 이고 광고 이니까요. 원조 되기 무지 쉽습니다. 합기도의 호신술 정말 대단합니다. 수는 많은데 실전에서 써먹을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아서 연구를 많이 해야 합니다. 유도의 반칙은 호신술로 써먹어도 되고 .....2007-04-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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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그마한 소견입니다.
합기도 아이기도 유술유도 택견 검예도 해동검도 등등 무수히 많은 무술...
우리고유 무술이든 아니든 열심히 수련하고 뿌리를 찿겠다면 뭐 개인의 지식일수도 있겠지요. 자부심도 있을 것 이고 제가 알기론 일본의 역사 보다 우리나라 역사가 길고 우리나라 보다 중국의 역사가 길고 중국보다 역사가 긴나라가 또 있겠지요? 역사가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만든 사람이 우선권이있겠지요.(명칭을) 종교를 비유하자면 많은 종파 창시자들 처럼요.
간단히 말해서 특허와 실용신안 차이이겠지요
2007-04-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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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유술을 배우신 지한재님께서 합기유술을 합기도로 명명했다고 합기도만든분이라고요?만든분이라면 창시자란겁니까? 아님 그냥 이름만 바꾼사람이란겁니까? 무슨말씀인지 합기유술은 최용술님께배웟는데 이름을 합기도라고명명했기에 만든분?창시자? 무슨말인지? 제목이 합기도만든사람은 지한재라고되어있는데? 이름만 합기도로 했다느건지? 합기도를 만들었다는건지? 합기도의 창시자라는건지? 도대체 뭔말인감? ㅜㅜ
2007-03-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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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야와라가 뜻이 먼지나 아십니까 말 그대로 유술 흐른다
덕암 스승께서 야와라라 하는것은 흐르며 부드럽기 때문이지 다른게 아니었습니다
아 진짜 운동 한넘들이 왜 그래요.....
랑에 환 국 보세요 들........짝나네....나이 먹고 사기 치지 마세요,,,2007-03-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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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 무엇이 창피한지요 이러한 논쟁이 없이는 발전도 없습니다.
더러운 것을 감추고 있으면 썩어 문드러 지는 것이지요 ^^;;2007-03-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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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토관리분들 이런글은 삭제하셔요 나라망신입니다 아이들이보고있어여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여기 글보니 아이들이 적은글 들도 보이는군요 인터냇상의 공해라고봅니다 우리아이가 이글보고 저에게 질문하길래 이거 아이들이 장난친거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심합니다
2007-03-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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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들말하는것하고는 아이들이 이런것 볼까봐걱정되네여 이러니 한국무술을안배우는거에여
가까운 일본 보세여 옛날 그렇게 나뿐직많이 했어도 무술하나는 잘지키고 정신수양또한 잘배워서 지금은 어때여 전세계적으로 전통있는 무술로 인정받고있지요 우리나라는 인정안하는사람도있지만 우물안에개구리라고했습니다 서로들 조금만한 땅안에서 무술하려니 경제해야겠고 서로 밥그릇사움하고 이러다가 다들 사이비무술됩니다 사이비가 모따로있나요 돈밝히고
무도인으로써 권력과돈만바라보면 사이비지 애고참 걱정입니다2007-03-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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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말씀하시는데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소리말고 나가놀아라.두말 하지말고 너도 창시자,협회장,총재 아무거나 니 꼴리는데로 해봐라 .지랄하는꼬락서니보니 너도 자격은 충분하겠다.
2007-03-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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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만 먼저 사용했다면 만든사람이라고 ? 지랄들하네 그럼 내가 한국에서 일본에있는가라데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면 내가 가라데즉 공수도의 창시자가되네.. ㅋㅋㅋ 쏘하고잇네들 쯔쯔쯔
2007-03-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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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유술을 제대로 잘 알고있는사람도 많습니다.하류님은 마치 최용술 도주님을 잘 알고 있는것 처럼 말하는군요.도주님 말년을 끝까지 함께한 제자분들은 몇명 안되지요.님과 같이 고인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이 오늘날 대한민국 합기도의 현주소 입니다.인터넷에서 합기유술을 검색하여 보세요.
2007-03-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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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라는 표현자체가 합기도의 정의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고인의 이름을 빌어 마음데로 표현하는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고인께서 합기도를 합기유술이라 개명한 적도 명한 바도 없습니다. 왜 자꾸 고인의 이름을 빌어 논리화 하려 하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고인께서는 자신이 전수받은 무술을 여러 제자들에게 알려 널리 수련하게 한 것 입니다. 고인이 그 무술을 체계화하고 정립하려 노력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2007-03-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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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자들이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수련체계를 정립화 하려 노력하였고 현재도 노력하고 계시죠. 어찌보면 정립되지 않았기에 지금처럼 발전되고 우수한 무술의 기술을 가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제 "합기" "합기도"란 명칭을 따라 하기 보다는 현재 각단체분들이나 원로들께서 합심하여 새로운 무술명칭으로 발전 시키고 최소한 기초수련과 준비수련정도는 통일하여 수련케 하는것이 올바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2007-03-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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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술 도주님의 뜻에 따라 합기도를 합기유술로 변경사용하고 있습니다.
2007-03-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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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 무식님 글에 타당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합기도 말고 어떤 명칭이 좋을가요
지금하고 있는 합기도 (술기)라는 기술적 관계와 적합한(명칭)것은요,
합기도인들이 대 통합을 원천에 두었을때 새로운 한국적 명칭으로 통합하는것도 괜찬을듯 싶은데....2007-03-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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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합기도의 기술이 발전하여 새로운 기술체계를 이루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지금이라도 과감이 합리도란 명칭를 버리고 새로운 명칭으로 기술체계를 정립하는 과정을 걸쳐야 합니다. 합기도란 명칭을 계속 유지한 체로 한국의 무술이라고 주장한다면 정체성을 의심받고 결국 일본의 무술로 계속 남게 됩니다. 일본에서 국제적으로 자국의 무술을 한국에서 우기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한국에서야 아니다라 반박하겠지만, 국제사회에서는 한국의이 일본의 무술인 합기도를 자기것이라 우긴다는 결론에 이르러 매우 추한 모습을 보이게 될것이 뻔합니다. 지금이라도 명칭을 개명하여야 하며 그 무술명칭에는 최소한 무술의 정의와 철학을 공통으로 고찰화 하여야만 정체성을 인정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2007-03-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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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테니커백과(다음,엠파스백과)을 참고하면서 그 뜻을 새겨 이해 하셔야 할 것입니다. 사료의 검증에 의해 쓰여진 것으로 한국적 정서와는 무관하게 기술 하였습니다. 브리테니커백과는 영국에서 시작하여 미국에 본사를 둔 230여년 역사의 세계적 지식백과로 알려져 있죠. 그만큼 사료를 근거하여 지식을 작성한다는 측면에서 제3자의 근거를 토대로한 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브리테니커백과에 태권도의 창시자로 고 최홍희 장군으로 등재된 이유 또한,1959년, 태권도교본(跆拳道敎本)이 있네요. 1966년 태권도지침, 1972년 태권도교서 책의 저자가 고 최홍희로 태권도의 명명자임을 증명하였기 때문입니다. 증빙할 수 있는 사료와 근거만이 진실을 알 수 있는것이죠. 참고하세요.
2007-03-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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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쇼가쿠의 말에 대한 어떠한 사료도 없습니다. 모두 고인이라 진실은 이미 묻혀버렸죠. 그 어떠한 말이 되었든 그가 말한 무술은 합기도가 아니며, 그에게 무술을 전수받아 그대로 지도하였다면 고 최용술 선생은 전수자 이지 창시자가 아닙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합기도란 명칭은 우에시바에의해 명명 기출체계화 되었으며, 한국은 그와 똑같은 무술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무술은 그 정의와 기술원리가 같다면 각기 표현되는 기술의 차이는 응용기술이지 절대 다른 무술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2007-03-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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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인은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합기도"를 검색하여 그 뜻을 새겨 이해 하였으면 합니다.
합기도 무술의 우수성을 잘 이해하는 이가 그리 많지않은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2007-03-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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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최용술 도주님, 일본의 우에시바모리헤이, 두분은 다케다쇼가쿠의 제자입니다.
다케다쇼가쿠는 일본의 대동류합기유술의 시조입니다. 다케다쇼가쿠는 최용술 도주님께 말씀하시길 "원래가 너희나라 무술이니 네가 다시 너희나라에가서 뿌리내려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느티나무가 쓴 글 전부를 잘 보시고 오해가 없으면 합니다.2007-03-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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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님 [合氣道] 의 명명자와 기술창안자는 우에시바모리헤이가 맞습니다. 설령 고 최용술 도주와 같은 스승에게 무술을 배웠다 하여도 그가 수련하고 연구한 무술들은 다양합니다. 결과적으로 우에시바모리헤이는 자신이 가진 무술의 기술과 철학을 통해 [合氣道]란 무술을 창안하여 명명하였습니다. 대체가 [合氣道]의 일본발음 아이키도, 한국 발음 합기도로 부른다 하여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柔道]를 일본발음 주도(국제용어), 한국발음 유도로 부른다 하여 다릅니까? [劍道]의 일본발음이 겐도, 한국발음 검도로 부른다 하여 다릅니까? 상식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문헌적으로는 분명[合氣道]는 일본이 종주국이며 창시자가 우에시바모리헤이 입니다. 구구절절한 구전이 아닌 사료를 근거한 문헌은 그러하죠. 쩝.
2007-03-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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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선배다워야지 훗날 후배들에게 알려준거라고는 권력,명예,분열 글구,필요없으면짤러....재미없어
2007-03-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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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야 넌 말좀 조심해야 쓰것다 가던길이나 가지...한마디 하는 싸가지 하고는....
2007-03-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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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그대는 아는가? 그대가 모르는 선배님은 아직도 많다. 김명룡씨 좀 알고 말했으면 한다.
2007-03-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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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명사가 맞습니다.님께서 우에시바모리헤이가 합기도 원류라고 착각하듯이 내가 잠시 실수했군요.타무술 아이키도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습니다.그러나 무지와무식한분은 아이키도와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셔야 할것입니다.그리고 님이 주장하는합기도와 내가 주장하는 합기도는 무언가 상당한 차이가 있는것같습니다.
2007-03-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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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합기도의 창시자도 아니며 생전에 스스로 합기도 창시자라 주장한 바도 없습니다. 느티나무과 같은 분들은 과거 합기도는 3000년의 고유의 역사를 가진 우리민족 고유전통무술이라 주장하며 새로운 무술을 배타하고 사이비화 하던 부류들입니다. 되려 고인의 이름을 빌려 2~3년전에는 주장하지도 않았던 합기도 창시자운운 하시는 허구성이 부끄럽습니다. 무술창시자란 계념이 생긴이래 전통무술이란 허구에서 이젠 창시자 까지 허구로 만들어내는 당신들이 부끄럽습니다.
2007-03-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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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을 욕되게 하는 사람은 바로 느티나무님과 같은 사람입니다. 합기도는 "일반명사"지 고유명사가 아닙니다. 또한, 합기도가 가라데처럼 문파를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극진가라데의 원류는 가라데입니다. 이를 부정하지 않죠. 합기도의 원류는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합기도입니다. 원류를 인정하고 나서 추구하는 바에의해 다른 문파를 이룰 수 있는것입니다.
2007-03-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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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인은 고 최용술 도주님에 대하여 욕되게 하는 발언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합기도는 고유명사입니다. ++++ 원하신다면 지한재파,김명룡파,우에시바파,국술,특공,흑추등으로 독립하시기 바랍니다.각계파의 아집을 버리고 뿌리를 찾으면 합기도는 저절로 통합됩니다.
2007-03-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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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명칭을 변경하라. 합기도의 종주국은 일본이며 일본인이 창시자 이다. 그 사실을 두고 우리는 한국 합기도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이다. 검도를 우리 무술이라 하는것과 같고, 유도를 우리 무술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겐도는 일본, 검도는 한국 - 주도는 일본, 유도는 한국, 아이키도는 일본, 합기도는 한국. 쇼한다.
2007-03-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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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합기도의 창시자가 없다.. 합기도는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명명창시한 무술이다. 고 최용술도주의 무술이 자신이 창안한 무술인가 아니면 다케다쇼쿠카에게 전수받은 무술인가? 전수 받은 무술이 합기도라면 창시자는 다테다쇼쿠카가 맞다. 하지만 이것을 야와라라고 한다지. 최근의 한국 합기도의 형태를 지한재선생의 발차기기술 특화도입에서 발전된 것임은 알려진바 있으나 문제는 이미 합기도는 일본에서 창시 명명하여 종주국임을 천명한 상태였다. 결국 명칭부터 그 기술까지 따라 한것을 우리 스스로 인정한 샘이다. 합기도 명칭부터 바꿔라..
2007-03-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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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기사를 쓰지...
2007-03-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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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페 "허리케인합기도시범단"에 합기도인님들 모두 초청 합니다
꼭 한번 들려 주십시요 " 합기도화이팅"2007-03-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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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진중관은 대한민국 합기도인들이 하나되고자 앞장섰습니다
온갖 비방과 시기와 질투와 비난을 받으면서도 굳굳하게
대동단결하자라는 기치를 걸고 선봉에 서 있습니다.
저는 우리 합기도가 하나만 된다면 대한민국 제1의
국민 무술로 자리 할것이라 자신 합니다. 합기도인님들 이제 시작할때가 되지 않았나요?
2007-03-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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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진중관 소속 입니다 합기도인님들 건강하시고
잘계시는지요 이놈도 이제 나이가 불혹을 넘겨 낼 모레 50줄에
접어드는군요 근데 요즘은 60.70이 되신분들도 너무 건강하시고
젊어서...전 나이라고 말도 못꺼내는 젊은 이 입니다..하하 암튼
요즘 불혹은 청년기라 하니 좋은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저희 총재님 께서 인텨뷰 하신 내용에 대해 리플들이 각각 이군요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우리 모두 통합해야 합니다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48개 단체에 속해있는 합기도 인들이
단결 해야 합니다 총재님 께서도 말씀 하셨지만 합기도단체중
누군가 리더쉽 을 가지고 이끌어줄 단체가 필요합니다2007-03-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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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밝히려 하고 이곳 저곳 주장 다 듣다가 세월 다가겠네...그냥 무시하고 합기도 하실분 합기도하고, 국술, 특공, 특전, 경호, 진중, 흑추, 국예, 국합, 화랑, 등등등 ...다 째집시다...합기도라는 용어는 아이키도하시는 분들에게 양도하시고...교통정리가 안되네...저도 이만 다른 길로 사라지렵니다...시간 아까워서...휘리릭~~~~~~~~~~~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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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누구의 주장이 진실인가요??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일제시대를 운운하는 것과 합기도문제는 별개의 사안입니다..아무렇게나 끼워맞추지 마사고...소모적인 논쟁을 하려면 차라리 오프라인에서 하심이 옳고 현재 당면한 합기도위상의 추락을 막고 대동단결할 현실적인 사안이 더 중요하다고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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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제한다면...일제시대 청산도 하지 말아야지요...역사는 분명히 밝히고 넘어가야 됩니다...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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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역사운운 그만하고...현실의 통합과 합기도위상부터 전념하고 해결합시다...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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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대구에서 합기유권술도장 개관 / 1963년 대한기도회 설립 / 1968년 대한합기도회 총본부 최용술도주 추대 및 합기도명칭 공식사용/ 최용술 도주님의 스승은 다케다쇼가쿠입니다./ 최용술 도주님의 술기를 전수하고있는 도장이 있습니다.경험하지 못한분은 합기도의 깊이를 이해하기 힘들것입니다.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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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인정하고 합기도계를...아님, 윗분들이하 모든일선지도자님~제발 좀 그만 비방하고 좀 합치시다..진중관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만 전국의 50여 도장 관장님들이 모두 십수년간 합기도를(아니 4단까지 최단기간7~8년)수련하시고 개관하신 분들이시겠죠?..모든단체가 함께 퇴보의 길을 가지말고,하루빨리 통합단체로서 체육회가입하고 생체자격등 도장등록 기본자격을 관리하고 행정력을 갖춘다면 합기도의 공신력과 합기도관장이라는 직업의 안정성과 함께 사회적인식도 향상될꺼라 생각합니다..학계에서도 타무도전공 교수에 비해 연구도 더많이 하고 더욱 열심히 지도하지만,항상 유도,검도,태권도 전공교수보다 차별?받는게 현실이라 화가 납니다(경기실적따위도 불인정)이러다 공수도,택견에게도 밀려날 것이 분명할것 같군요-.-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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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글을 가지고 역사공부해라는 것이지요??? 기사를 무조건 믿어라는 말인지...합기도 문제다...말많은 사람과 우두머리는 많고 제대로된 학자도 부족하고,,갈수록 곳곳에서 퇴출당하고 찬밥...---이 상태가 한계인지.,,,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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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원로님이 최용술씨는 야와라를 했다구 그러잖아요. 합기도라는 명칭을 지한재씨가 사용 했다고 말씀 하신거 같은데 머가 그리 복잡해서 딴지 리플을 달고 그러시나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위의 글을 잘 읽어 보시고 우리 모두 역사 공부좀 합시다 그리고 음님 님말대로 명칭하나 따서 만들면 만든사람이 됩니다 머 어려운 일이라고...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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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의 글은 개인의 소견을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훌륭한 분이 자신이 생각한 바를 말한것은 이유없죠. 다만, 이런 분들이 철저히 연구하여 사실(법적증거효력)을 근거한다면 지금이라도 합기도의 명칭을 바꾸고 재 정립화 하는것이 발전의 길로 보입니다. 이 의견도 실효성없는 바람일 뿐이지만 그외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남의 이름을 내것이라 한들 결과는 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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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명명자는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맞습니다. 또한, 합기도의 기술체계도 모리헤이가 정립하였습니다. 그외 최용술, 지한재 등의 시대적 등장인물들은 모두 구술로만 알려진 것들일뿐 명확한 근거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분명한것은 아이키도와 합기도의 차이점을 들자면 발기술인데.. 이는 지한재선생이 특화한 것은 일부 알려져 있습니다.
2007-03-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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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창시자는 우에시바 모리헤이 입니다. 남의 이름을 훔쳐다 쓰는 행위는 창피한 일입니다.
그것을 잘 알고 계시던 김정윤 선생님은 한풀이라는 무예를 만드쎳죠
2007-03-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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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아니죠 일본에이미합기도라는명칭이있는관계로 합기도의 합자만 빼고 대한기도회라고 등록을한것이죠..한심한분은 다른사람이 다른의견을 제시한다고 한심하다는식으로 말하면좋나요 물론님은 진중관소속의 사람이겠지만..그럼나도 명칭하나가져와서 사용하면 만든사람이되겠네 ㅋㅋㅋ
2007-03-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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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라는것은 일본의아이키도가 한자로 합기도입니다 그런데 지한재선생이 일본에잇는 합기도라는 명칭을 한국에서 먼저사용했다고 합기도를 만드신분이되는가요? 만들엇다는것은 창시자와 어떻게 다른것인지....한국최초의사단법인등록을한 사단법인 대한기도회는 합기도를몰라서 대한합기도회라안하고 기도회라고했나요?
2007-03-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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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만든신분 지한재 선생님 맞습니다 한국에서 합기도라는 이름을 처음 쓰신분 합기도에 발차기 처음 도입하신분 지한재 선생님 맞습니다 그리고 지한재 선생님은 최용술 선생님 제자 맞습니다 진중관 김명룡총재님이 지한재 선생님 제자고요...머가 문젠디요? 알건 바로 알아야쥬? 합기도창시자가 누구냐고 말하신거는 아닌거 같은데 선문대학교 최종균 교수님 무토와 인텨뷰 가진거 한번 좀 보쇼...ㅉㅉㅉㅉ
2007-03-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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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ㅇㅇ 합기도만든사람은 지한재?? 제목이상하네... 잘모르는사람은 합기도의 ㅇ창시자가 지한재선생인줄알겠네... 아무리 최용술도주님이 돌아가셨어도 이럴수가 합기도의 역사를 바꾸실려고.... 진중관총재님 너무하시네요 ㅜ,ㅜ 차라리 진중관이 합기도를 만들었다고하시죠 ㅜㅜ합기도는 협회도많고 협회장도많고 총재도많고.. 이상한 무술이네 ㅋㅋㅋ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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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연지한재선생깨서 합기도를 아는분이신지... 자기스스로 무술연마를하다가 최용술도주님을 만나처음으로 합기도를 접하게되었는데 그것도 물론 도주님의 술기전부를배우신것도아니고 일부만 배워서 협회를만들고 스스로협회장이되고 단증사업을해서 많은 체육관을만들고..이제는 합기도의 통합보다는 스스로가 합기도를 만든사람인양 야릇하게말을하는군요.... 참 무술좀하면 협회만들어 협회장되고 체육관많이 등록시켜 총재되고... 합기도 참한심하네....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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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는 근본이 있지만 변화합니다. 공수도도 대한체육회에 가맹하였는데 합기도는 입씨름하다가 끝날거같군요! 어차피 이렇게 까지 달려왔고,갈라졌는데 이제 최용술도주,지한재관장님 무슨소용이 있습니까 현실에 맞는 합기도로 전향하고 단합하는수 밖에 경쟁시대에서 살아남는 협회만이 합기도를 살릴수있을거라고....몇몇원로들빼고는 짝퉁이야 아무리 나이 드셔도 실력보면 다알아요! 입으로만 하지말고 진정한 원로답게 보여주세요 협회가면 이시대에 실력없으면 협회일 하지마세요 이시대의 파워있는 분들은 밑에 사람을 돌 볼줄 아는 사람입니다.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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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도 자기부모는 이뻐보이는법 ! 지한재는 어찌 자신의 스승 최용술도주님을 부정할까? 쥐꼬리만큼 배운 합기도를 제멋대로 변형하였으니 또하나의 합기도 창시자이시며 위대한 단증사업자 지한재님.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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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합기도란 명칭을 국내에서 지한재님에서부터 사용하였다 하였지 어디에도 창시하였다란 말은 없습니다. 제대로 보고 리플을 달아주시지요. 그리고 사실 일본에서는 최용술님께서 입문하기도 이전에 한문으로 合氣道, 일본어로 아이끼도란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모방이던 뭐든 국내에서 우리글로 합기도라고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지한재님부터가 맞습니다.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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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라는무술은 최용술도주님이 창시자이십니다 최용술도주님이 일본에서 배워오신 대동류합기유술이 근본입니다 물론 야와라도 사용하셧지만 야와라는 한수아래의 무술이구요 제가알기로는 합기도은 처음에는 일본의합기도(아이키도)와같이 발차기가 거의 없었는데 최용술도주님이 택견의 좋은 발차기를 가미해서 만드신걸로압니다 근데 합기도의 창시자가 지한재 선생이라구요....아닌데...그렇게말씀하면 좋은가.. 지한재 선생님도 최용술도주님에게서 합기도의 꺽기 던기기등술기를 배웠는데.. 이상하게 돌아가네...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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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드디어 이제는 최용술도주님마저 깔아뭉개는구나 ㅜㅜ 처음최용술도주님이 일본의 대동류합기유술을체육관을 내지않앗으면 합기도라는무술이 생길수가있엇을까? 근데 최용술도주님의 제자셧던 지한재선생께서 합기도의 창시자라고.... 모두가 자기가 잘낫다고 각자 협회를 만들어 지금현재 협회가 30개가넘고.. 자기가만든협회의 협회장이되고 합기도의 통합은생각도안하고있는이런시점에서 지한재선생이 합기도의 창시자라고하고 또다시 협회를 하나만들었네요..물론 만드신분이 협회장이되시겠죠 ㅋㅋ 우찌 잘난분들만계신지... 그렇게 ㄷ서로가 잘났다고 서로가 협회를 만들고..참 이래가지고 합기도가 언제 통합을 할라나.... ㅜㅜ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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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진중관 총재님 존경 합니다
이창수 진중관 총관장님 존경 합니다
합기도는 누가 뭐라해도 실력으로 검증 받습니다
진중관의 합기도 실력은 최고 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진중관 도장에 다니는 일반부 수련생 입니다
그래서 더욱 자랑 스럽습니다
진중관 이여 영원 하라...2007-0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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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존경스러운 분이네요. 진중관의 힘은 김총재님의 힘이군요. 더 힘내시고 세계속에 합기도가 되게 해 주십시오.
2007-0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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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관에서 교본을 제작한다고 하는데 우리대협은 뭐하나 제대로 되는일이 없다. 언제 정신차릴것인지 일개관보다 못하는협회 정말 왕짜증난다.사범교본은 리필을 너무많이해서 보이지가않는데 대안은없는지
정말 황당한 협회다, 우리 협회를 떠나 대한합기도연합회로 갔지만 거두절미하고 합기도발전을 위해 애쓰는 진중관교본제작을 축하드립니다2007-0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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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관은 조금씩 모든지 자리를 잡아가는군요! 이내 모관은 선배들의 사라사욕 때문에 힘든경제속에는 버틸 힘이 없어요! 진중관도 많은 지관을 보유할수록아마 여러 형태의 잡음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헤어지면 다시 전처럼 모이기 힘들어요 가슴아프지만 전처럼 돌아가고 싶어도 이제는 못해요! 머리가 많이 생겼거든요 윗 분이 현명한 생각을 가지지 못하면 어느관이고 해체위기는 꼭 옵니다. 부디 진중관 처럼 명맥을 이어 나가고 싶은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글구 진중관 김명룡 총재님 건강하시고, 합기도를 위해 책임있는 원로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2007-02-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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