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노리스-인생을 바꾼 태권도

  

척 노리스-인생을 바꾼 태권도


척 노리스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된 TV 시리즈, 워커, 텍사스 레인져(Walker, Texas Ranger)에 출연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성공한 배우 중 하나이다.

2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그는 매 영화마다 멋진 장면들을 연출, 미국 헐리우드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알아주는 스타가 되었다.

"워커, 택사스 레인져"에서 그는 현대적 감각의 보안관 코델 워커(Cordell Walker)로 분해 서부의 전통에 기인한 그만의 독특한 수사 방법과 액션 장면으로많은 인기를 끌었다.

척 노리스는 1940년 3월 10일 오클라오마의 카롤스 레이(Carlos Ray in Ryan, Oklahoma)에서 아일랜드계 영국 어머니 윌마 노리스(Willma Norris)와 그의 가족을 버린 채로키계 아버지 카를로스 레이 노리스(Carlos Ray Norris)사이에서 3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가 12살이 되던 해, 그는 캘리포니아 토렌스(Torrance, California)로 이사갔다. 독실한 침례교 신자였던 그의 어머니 윌마는 남편이 떠난 후 홀로 척 노리스와 그의 어린 두 동생을 돌보느라 무진 애썼다.

"저의 어머니는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가족은 많은 돈은 없었지만 사랑으로 함께 살았습니다."라며 척 노리스는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어린 시절을 어렵게 보낸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공군에 들어갔다. 공군에서 최고의 비행사가 된 그는 1960년 2월 한국 오산으로 근무 발령을 받았다.

처음 그가 근무 발령을 받았을 때만 해도 그의 한국생활이 그의 인생에 얼마나 큰 의미가 될 줄은 꿈에서도 짐작조차 못했다.

태권도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는 한국에서 전에 들어 본적 있던 유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만해도 태권도가 무엇인지 들어본 적조차 없었다.

3주정도 유도를 배웠을 때 척 노리스는 어깨에 작은 부상을 당했다. 당분간 유도를 할 수 없게 된 그는 근처 마을로 여행을 갔다.

인생에서의 기회는 아무 기대 없이 온다고 하던가. 그 여행이 그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인 기회가 되었다.

척 노리스는 마을을 둘러보던 중 작은 언덕에서 한국 사람들이 점프하고 발차기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는 사람의 몸으로 그러한 동작들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그에게 있어 처음으로 보는 태권도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그는 그들이 훈련하는 것을 자세히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그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그가 받은 충격 때문인지 그들에게 말을 걸만한 용기가 나질 않았다.

할 수 없이 그냥 부대로 돌아온 그는 유도 사범에게 그가 본 것을 이야기를 했고 유도 사범은 척 노리스에게 그것이 태권도라는 무술임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척 노리스가 방문했던 마을로 그를 데리고 가 신재철 사범에게 소개시켰다.

척 노리스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태권도의 만남은 이렇게 해서 시작됐다. 그는 태권도를 시작하자마자 태권도에 푹 빠지게 되었고 일주일에 6일간을 태권도에 쏟아 부었다.


그는 아버지 없이 자라났기 때문에 어린 시절 남들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었다. 그랬던 그였기에 태권도는 그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섰다.

"태권도는 제 인생의 시야를 바꿨습니다.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고 인생의 목표를 좇을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내가 결단력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저의 남은 인생을 위해 필요한 자기 수양과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라며 그는 당시의 일을 회상했다.

척 노리스는 1962년 미국으로 돌아온 후 항공사의 서류 정리원으로 일하면서 밤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일했다. 그리고 2년 후에는 본격적으로 도장 사범으로 일을 시작, 많은 수의 도장을 운영하게 되었다.

1964년부터 그는 무술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당시 대부분의 선수들은 중국과 일본 무술을 익혔다. 그는 한국 무술로 싸운 몇 되지 않는 선수였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며 더욱이 태권도 발차기의 파워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 없었다. 그는 경기에 참가할 때마다 태권도 발차기를 이용해서 수많은 상대편 선수들을 매트 위에 눕혔다.

1969년에는 3관왕의 위업을 달성, 블랙벨트(Black Belt) 잡지에서 올해의 파이터(Fighter of the year)로 선정되기도 했을 정도였다.

그가 34살이 되던 해 그는 그가 세웠던 젊은 시절의 목표를 어느 정도 성취했다. 그는 32개의 도장을 운영했으며 6년간 챔피언을 지냈다. 그런 그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인생도전


그 새로운 도전은 바로 영화였다. 일단 목표를 세운 척 노리스는 낭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는 곧장 GMG사에서 20년간 드라마 연기 코치를 지낸 지나 프로벤디(Zena Provendie)를 찾아가 연기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연기는 생각처럼 되지는 않았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웠다.

그는 수년간 태권도 수련을 통해 감정 조절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반대로 카메라 앞에서 감정을 표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그가 한 실수를 통해 배우려 노력했고 다행히도 출연하는 영화가 늘어날수록 그의 연기력도 조금씩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태권도를 할 때 가졌던 철학을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도 똑같이 적용했습니다. 저는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 또 제 앞에는 많은 장애물이 놓여 있을 것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하고자 하는 것에 최대한 집중했으며 또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그래서 연기자로서 성공할 수가 있었습니다."라며 그의 연기철학을 밝혔다.


그가 영화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무술실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켰지만 정작 그는 그의 영화에서 폭력적인 장면을 지양한다.

척 노리스는 "폭력과 액션은 분명 다릅니다. 저는 피만이 흥건한 영화는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액션 장면을 예술적으로 만들려 하고 쇼차원에서 테크닉을 이용한 멋진 장면을 연출하려고 노력합니다."라며 그의 영화철학을 밝혔다.

"대부분 제가 연기하는 캐릭터들은 주먹을 최후의 선택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그는 짬짬이 시간 날 때 자신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인생목표를 세우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눈다.

척 노리스의 목적은 어린이들이 자기 스스로 인생목표를 세우고 동기 부여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척 노리스를 대단히 존경하기 때문에 그가 하는 한 마디 한 마디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온다.


사실 척 노리스는 교도소에 수감중인 사람들에게도 대단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몇 되지 않는 인물이다.

척 노리스는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여느 영화스타와는 다르다. 그는 광대한 자선사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그는 자선단체인 The Funds For Kids, Veterans Administration National Salute to Hospitalized Veterans, United Way 그리고 The Make-A-Wish-Foundation 등과 관계를 맺고 일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그는 1990년 학교에서의 마약과 조직폭력 방지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Kick Drugs Out Of America를 설립, 회장직을 맡고 있다.

Kick Drugs Out Of America는 위험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태권도 훈련과 자기 개발 프로그램을 학교 커리큘럼에 포함시켰다.

지금까지 수천명의 소년과 소녀들이 참가할 정도로 이 프로그램은 놀랄만한 성공을 거뒀다. 학교 조직폭력과 마약의 유혹에 노출되어 있던 아이들에게 있어 척 노리스는 기댈만한 안전한 언덕이었다.

"지금 저의 목표는 미국 어린이들에게 태권도 정신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태권도는 그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이 깡패 집단이 아닌 바른 길을 가게하고 싶습니다. 제가 태권도를 통해 배운 정신을 요즘 아이들에게도 전해 주고싶습니다."라고 말하는 그는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프로필

영화배우
Top Dog(1995년)
Deadly Reunion(1995년)
Hellbound(1993년)
The Delta Force(1986년)
Slaughter in San Francisco(1973년)
Wrecking Crew(1969년)

프로듀서
Sidekicks(1993년)

영화대본작가
Braddock : Missing in Action Ⅲ(1988)
Invasion U.S.A(1985년)

작가
The Secret Power Within : Zen Solutions to Real Problems
The Secret Inner Strength : My Story

TV배우
Heroes of the Street(1995, 스페셜)
Kids in the Crossfire : Violence in America(1993, 스페셜)
Walker, Texas Ranger(1993-1997, 시리즈)
Wind in the Wire(1993, 영화)
Combat Karate : The World Championships(1992, 스페셜)
Happy Birthday, Bugs : 50 Looney Years(1990,스페셜)
The Worlds Greatest Stunts(1990, 스페셜)
The Presidential Inaugural Gala(1989, 스페셜)
Ultimate Stuntman : A Tribute to Dar Robinson(1987, 스페셜)
Chuck Norris Karate Kommandos(1986, 스페셜)
Steve McQueen : Man on the Edge(1986, 스페셜)

#척 노리스-오산-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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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바

    너 운동은 해봤냐? 격투기에 관심은 있는 놈이냐고 시파럼아!
    당랑권이 춤을춰? 그리고 뭐? 태권도가 실전에서 소용이 없어?
    개지랄 떨고있네 씨파세야!
    니 여 와봐라! 내가 손 안쓰고 발만으로 니 빙시 만들어주께!

    2003-01-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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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박도

    지금은 고인이 되신 무덕관 황기 관장님의 제자라 할수 있습니다.

    2002-1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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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라시발아

    척노리스가 무슨운동을했든지 느그들하고 먼 상관이고
    개좆만한새끼들아 태권도했으면 했는줄믿어
    내는척노리스가 누군지도 모르고 견자단 구경할라고왔는데
    애새끼나 어른이나 왜글케 깝쳐놨어
    니들이 척노리스한테 10원짜리 하나던져줬냐?
    글타고 10원짜리 하나라도 받앗나?
    남이 무슨운동을 우째 하든간에 척노리스 지가 알지 느그들이 우째 알어
    여하튼 한국새끼들은 3일에 한번씩 쳐맞아야 정신이 들재
    정신챙기고 이이상리플달지마 개새끼들아

    2002-1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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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돌이

    기자양반 담번에는 자세히 알구 쓰시오...
    운동에 관심있는 사람은 구라인거 다 아는디....크크크크

    2002-10-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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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알기론 척 노리스가 태권도가 아닌 가라데를 배운걸로 알고있고
    이소룡이 주연한 맹룡과강에서 조폭이 고용한 가라데 고수로 출연하고 쓰는 무술도 가라데 입니다
    아님 제가 잘못알고 있는가 ㅡㅡ;;

    글구 당수도는 중국 당나라때 당나라 사신이 일본 남단에 있는 오끼나와 섬으로 가서 당수도를 전했고 오끼나와 사람들이 당수도를 개량해서 오끼나와데를 만들고 오끼나와데가 일본으루 건너가서(당시는 오끼나와가 독립국가였음) 가라데가 된걸루 알고있습니다.

    제 의견이 잘못됬음 정중히 리플달아 주세여~~^^

    2002-09-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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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노리스


    그는 그나름데로의 매력이있다...

    2002-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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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 Siu Lung

    한마디로 카리스마가 없스니다.. 그리고 밋밋하고 무뚝뚝한느낌을 주며 그의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잠이 솔~~솔~~ 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런지는 모릅니다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럼이만.. 그리고 척노리스는 가끔 운동기기 광고에도 나왔던걸로 압니다.. 제가 외국에 있을때 거기 케이블에서 말이져 그때 재미있던거는 어떤 Tiger Yang이라는 분이 나와 꼴깝떨던게 제일 기억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위에 벽돌 놓고 그거 부수라고 했었는데.. 그때 아마 압 플렉스 한국에서도 이미 시판이 되었던거 같은데.. 암튼 골때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2-07-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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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태권도와 당수도, 수박도는 수련법에있어서 완전히 다릅니다..
    태권도?? 손기술있나요? 있어봤자 쓰나요? 손기술이 없어서 실전성있나요?
    당수도는 정권단련으로 팔굽혀펴기.. 모래사장에 주먹치기..등을했던걸로아는데.. 지금처럼 춤은 안췄습니다.. 주먹쓰는법조차 제대로 가르쳐주지않아.. 팔목만상하게하는 정권치기..ㅡㅡ 쥐는법부터 팔뻗는법 제대로 가르치세여... 가르치는 분들이라면.. 일자로 뻗다간 치는사람이 팔목나갑니다.. 특히.. 태권도하시는분... 시비붙어서 싸웠다고 쳤을때..
    다리맞으면.. 기분이 어때여? 암것도 못하던데...

    2002-06-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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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tial

    태권도가 예전에 당수도라고 불렸다는 말에 이견이 있네요.
    물론 우리나라 해방직후 그 당시에는 엄연히 태권도라는 무술은 없었습니다.태권도는 신흥 무술입니다.
    그당시 당수,공수를 하시던 분들의 여러개의 관이 통합해서 생겨났지만
    무덕관은 거기에 통합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협회를 만들어 뿌리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고 이 무술을 배우는 사람들도 국내뿐 아니라 외국에
    도 널리 있는데 예전의 당수도가 태권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때의 당수도가 지금의 당수도이며 척 노리스는 그때의 당수도를
    배운 것이지 예전에 당수도라고 불리던 태권도를 배운게 아닙니다.
    당수도와 태권도는 엄현히 다른 무술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무술과 훌륭한 무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자의 그런 엉뚱한 기사는 우리나라의 태권도를 하지않는 타 무술인들을
    희롱하는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2002-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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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tial

    척 노리스가 미국 당수도(수박도) 무덕관 행사에 자주 참석하는것은
    그가 당수도 무덕관 출신이기 때문이죠 한 마디로 당수도가 본인 무술의
    뿌리이기 때문이죠.
    아시겠죠 기자님.....
    그리고 가라데(karate)라는 말은 일본의 가라데 말고도 영어로 그냥
    통틀어서 무술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임니다.일본의 공수도는
    영어로 가라데도(karate-do) 라고 명칭하지요.

    2002-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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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tial

    척 노리스가 한국에 머물렀던 곳 - Osan Air Base (K-55) 경기도 송탄에
    위치한 미군부대 지금은 평택시로 통합된 상태-
    저는 이 동네에서 태어나서 계속 살고 있는데 송탄에서 무술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척 노리스가 당수도를 배웠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운동하던 시절의 흑백 사진도 보았구요.(태권도 도복이
    아니던데...) 제가 중학교때 태권도를 좀 했습니다.
    예전 부터 이곳 미군부대에서 당수도를 가르치던 많은 사범들이 외국으로
    가서 당수도 도장을 많이 열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부대앞 이주공사를
    하시던 사장님도(지금은 나이가 많으신) 그당시 당수도를 배워서
    척 노리스를 본적이 있다고 하는데 (척 노리스는 한국에서 2년정도 운동을
    했다고 함.)
    당수도(수박도)라는 무술이 사라진것도 아니고 그 당시 태권도라는
    무술의 명칭이 있지도 않았는데 태권도를 배웠다니 이런 엉터리 기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태권도만 띄워주기 작전에 들어갔나
    보죠? 저는 태권도라는 무술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수많은 독자가
    읽고 있는데 이런 뻥을 치면 어떻합니까? 기사를 정정 하던가 사과문을
    쓰던가 어떻게 든지 방법을 취하도록 하십시요.
    이거 그냥 어영부영 넘기면은 계속 글 올립니다.죽을 때 까지....

    2002-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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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박

    외국에서는 당수도(수박도)가 널리 보편화되어 있다고 하는데...
    종주국인 국내에서는 그 이름을 들어본 사람조차 찾아보기가 힘드니 원~

    척노리스가 배운 무도는 태권도가 아닌건 확실합니다.
    단지, 태권도가 당수도에서 출범하였다는 것때문에 졸지에 태권도를 수련했었다...는 유언비어가 나돌뿐..!!

    당수도(현재 수박도)가 태권도와 같이 취급되어지는건 별로 달갑지 않군요.

    2002-03-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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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

    척 노리스 팬으로 한마디
    그 사람이 오산 공군 기지에 근무했었고
    태권도역시 대회에 나가서 우승의 영광을 안을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발차기가 동양사람과는 틀리게 서양 사람들은 몸 자체가 커서
    유연해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그 사람의 영화를 보더라도 동양영화와는 다르게 액션이 크지 않기에 더욱
    민첩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움직임 동작 빠르기 우리나라 사람 유단자와 대결을 한다고 해도 지지 않는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의 태권도 실력은 세계가 인정한 실력인 만큼 쓸데 없는 이야기 없었으면 합니다

    2001-10-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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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찰

    왜 맹룡과강에 출연한 건 안적혀있죠??ㅡㅡ??

    2001-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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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억시니


    6.25때 울나라때 군바리 태권도를 배웠다는 글을 무슨 책서 읽은 적이

    ......

    2001-10-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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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노리스 팬...

    제가 뉴질랜드하고 호주에서 한 1년간을 생활을 했지요... 저도 무술에 관심이 많아서 현지 무술 잡지들을 이것 저것 재미로 읽었었고... 척 노리스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건... 어떤 사람들은 척 노리스의 동작이 그다지 유연하지 않다는 이유로 비하하려는 경향이 다소 있더군요... 하지만... 미 가라데 대회에서 6번을 우승했다는 것은 그의 능력을 단적으로 입증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실제로 외국의 무술인들 즉 Marshal artist들은 곧잘 자신과 척 노리스를 비교 평가하면서 그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내기도 하지요... 그만큼 그의 명성과 가치는 크다는 얘기겠지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척 노리스가 이소룡의 문하생이 아니었냐고 하는데... 그건 좀 어불성설입니다... 언젠가 Master Yrhee(?... 9단...성함이 잘 기억나지 않음) 님이라고 미국 태권도계 대부께서 쓰신 "Black Belt"라는 무술 잡지의 특집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과 이소룡과의 관계, 척 노리스의 언급도 있었지요... 이들 세 사람은 자존심 있는 무술인으로서 서로 기술적 정신적 교류가 있긴 했지만 서로 누가 누구의 문하생이니 하는 언급은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따지자면 이소룡의 발차기 또한 태권도의 것을 많이 빌어서 수련했다더군요... 척 노리스가 맹룡과강에 출연했던것도 척 노리스의 무술대회 우승 경력을 빌어 이소룡이 자신의 절권도를 영화를 통해 돋보이고자 했던 계산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이소룡 자신의 자서전을 읽어봐도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무술에 관해서라면... 분명 척노리스가 하는 무술은, 자신도 언급했듯이 기본적으로 당수도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여러가지 무술을 섭렵한 그야말로 종합무술인이지요... 그의 펀치와 유술 실력을 보면 알수 있을 껍니다... 그리고 그 자신도 여러차례 각종 인터뷰와 기사에서 언급했지만 태권도 혹은 한국에 대한 뭐 특별한 애정까지는 몰라도 분명 향수 같은 건 느끼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암튼 그는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훌륭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2001-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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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제가 알기론 척 노리스가 익힌 무술은 태권도가 아닌 수박도(태권도와 유사-한뿌리에서 갈라진무술%태권도발전사?라는책참조) 입니다. 지금도 용산에선 외국인에게 수박도가 익혀지고 있는걸로 압니다.

    2000-12-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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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

    제가 알기론 척 노리스가 익힌 무술은 태권도가 아닌 수박도(태권도와 유사-한뿌리에서 갈라진무술%태권도발전사?라는책참조) 입니다. 지금도 용산에선 외국인에게 수박도가 익혀지고 있는걸로 압니다.

    2000-12-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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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노리스골수팬

    물론 지금 그의 발차기는 형편이 없다. 지금의 발차기를 보고 과거에 형편없었다구 생각할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의 전 영화를 다 봤기 땜에 그의 발차기를 잘안다. 나도 한때 발차기를 했구 발차기를 가르친적도 있어서 발차기에 문외한은 아니므로 발차기를 어느정도 말할수 있을 것 같다.
    과거 그의 발차기는 예술이었다. 한마디로 힘과스피드의 최강자였다. 멋도 있었다. 가장 멋있었던건 그가 형사로 나와 같은 형사의 비리를 까발리는 무슨싸일런슨가 하는 영화였다. 그가 혼자서 20명정도의 무리들과 싸우는 거였는데 세상에 그렇게 빠르고 강한 발차기라니. 그 장면은 무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장면이다. 꼭. 막싸움패거리들과 무술고단자의 싸움... 그는 웬만하면 꺽고 비트는건 안하지. 그건 스티븐시걸이 잘하는데. 참 이종격투기로는 성룡의 사제출마의 마지막장면.. 금나술로 보였는데 사실은 한국의 합기도라고 그러더군. 어쨌든 차고 지르는거랑 잡고 꺽는거랑 싸우는 거였는데 원화평의 수작이었다. 척노리스가 늙어서 이제 그런 발차기밖에 못하다니 아쉽다. 역시 태권도랑 유사한 무술들은 젊었을때나 해야하는건가 보다.

    2000-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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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A공동묘지

    무비스타 중에 견자단있잖아요..
    국내에도 정무문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죠..

    2000-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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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레인저에게맞은넘

    척 노리스.....
    그가 이소룡의 문하였다는 사실은 다 아는 사실이다,
    영화 맹룡과강에서도 라스트 씬에서 출현했을 정도로 인정은 받았다고 본다
    나 또한 척노리스가 태권도를 배웠다는 말은 들은적이 있다 그러나
    역시 태권도인라고 믿지 않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기자는 이 사실을 밝혀서 척 노리스가 경영하는
    도장과 그의 행적과 소속을 밝혀서
    국내의 오해를 없애야 할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난 봐도 척노리스의 발차기는 한창때나 지금이나 어설프다
    나처럼~~~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이소룡은 입에 담지 말자,,,,그는 신에 근접한 사람이거덩,,,,,,

    2000-10-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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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욱

    척 노리스가 종합무술인이라는것에 동감합니다. 미국서 척노리스가 불려지는 호칭은 월드 카라테 스타인데 물론 한국무술도 카라테라고 불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척노리스 자신도 티브이 쇼같은데서 자신의 무예를 언급할때에도 태권도라는 단어는 사용하질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그를 태권도를 한 무비스타이니 하면서 키워주는데 사실 척노리스 자신은 얼마나 본인이 태권도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는 위의 분이 언급하신데로 유나이티드 화이팅 아트 훼더레이션이라는 일종의 카라테 단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의 무술을 당수도/수박도와 차별화를 두어 천국도라는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많은 당수도/수박도 도장들은 단증에 카라테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태권도와 차별해 왔으며 최근 올림픽 붐을 타고 트레디셔널 태권도라고 명칭을 바꾸는 도장들이 늘어나고는 있으나 아직도 당수도/수박도를 수련하는 외국인들은 자신의 무예를 카라테라고 부르는 경향이 심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아무리 카라테라는 단어를 사용하고들 있다 하더라도 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련 용어들은 한국어입니다. 과거에 캘리포니아의 한 척노리스 계열의(천국도) 도장을 구경한적이 있었는데 그곳 사범은 한국어로 구령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척노리스는 자신의 무술 백그라운드가 한국무술이라는거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그가 태권도 공인 몇단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얼마전 아이티에프 최홍희 총재에게서 태권도 8단을 승단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가 국기원 공인단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미국서 당수도.수박도 및 미국무덕회(무덕관) 행사에 자주 얼굴을 비추고 있으며 WTF 행사에도 참여를 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200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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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노리스 애비

    태권도가 아니지요.
    서양의 어느누구도 척노리스가 태권도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한국, 특히 남한사람들만 태권도인으로 생각하는군요.

    그는 당수도 시절을 거쳐, 수박도를 배웠고,
    이것 저것 무술을 많이 배웠습니다. (별로 고수는 아니지만)

    이소룡도 잠시 태권도 발차기에 매료되었었으니,
    이소룡도 자랑스런 태권도인 이라고 해 보시죠!

    200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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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수없음)

    200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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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또 달라

    물론 니꼴라이님의 말은 백 번 맞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을 기자가 모르고 썼다고 생각하십니까?

    태권도가 당수도라고 전에 불리었으니까 태권도라 한 것이고,,,,,,,
    머,,,,무술 대회에서 태권도 발차기를 사용해서 승리했다.... 여기에도 틀린 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머 조금 더 객관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하여간,,,, 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럼..

    200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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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꼴라이

    척노리스는 제가 알기로는 당수도라는 이름으로 수련했습니다. 최홍희씨에 의해서 태권도라는 이름이 정착된후에도 당수도라니 공수도라는 용어는 계속 당분간은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구 미국가서도 그는 유도를 계속해서 검은띠를 땄고 가라데 선수권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그는 손기술(수기)를 보완하기 위해서 일본의 가라데도 후에 배웠습니다. 가라데 토너먼트는 포인트제이기 때문에 킥공격외에도 펀치에 의한 공격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 가라데에 비해서 수기를 덜 사용하는 한국무술을 보완하기 위해서 배웠다고 합니다.
    척노리스가 미국에서 그의 명함을 내놓고 하는 도장은 어메리칸 파이팅 아트 시스템으로 그가 그의 동료등과 같이 만든 또다른 무술 체계입니다.
    한국의 당수도(현재의 태권도)와 가라데 유술 등이 포함된 것입니다.
    척노리스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국무술을 접한 것은 사실이지만 100%한국무술만 사용한 배우는 아닙니다. 가라데, 유도,유술도 배운 종합 무술인 입니다.

    200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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