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국내 심판 30명 공개 모집

  

6월 18일~26일 이메일 접수… 심판 자격증 1~3급 소지자 대상

한마당 심판 활동 모습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오는 8월 대회를 앞두고 심판 전문성 강화를 통한 공정성을 기하고자 내 심판 공개 모집에 나선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세계태권도한마당 심판 자격증(1~3급) 소지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8일(목)부터 26일(금) 오후 5시까지며, 전자우편(wthoc.ph@gmail.com)으로만 접수한다.

 

조직위원회는 선발 인원의 20% 내외를 한마당 심판 경험이 없는 지원자 중에서 선발할 계획이다. 심판 인력층을 넓히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동일한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평가 결과가 우수한 자를 뽑는다.

 

제출 서류는 지원 신청서·경력 기술서, 자기소개서, 제출서류 체크리스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단증 사본, 심판 자격증 사본, 경력 증빙서류다.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은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한마당 누리집(hanmadang.kukkiw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카스미디어 = 박규태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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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운동을 좋아해 다양한 스포츠를 했지만, 태권도만큼은 특별했다.
대학에서 전공하며 시범단으로 뛰었고, 태권도를 온몸으로 즐겼다.
그러다 우연히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상 PD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금은 국내외를 누비며 현장을 담고, 기자로서 글도 써가며 다방면으로 성장 중이다.
아직은 미생이지만, 프로페셔널한 멀티플레이어를 꿈꾸며 끊임없이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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