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서울시청 이창건 감독 모친상


  

서울시청 태권도팀 이창건 감독의 모친 고(故) 최옥구 여사가 1월 27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1월 27일 별세했으며, 빈소는 경북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포항시티병원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1월 28일 오전 10시, 발인은 1월 29일 오전 11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포항시립화장장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창건·이경근 씨, 자부 엄미경 씨, 딸 이금순 씨, 사위 김병식 씨를 비롯해 손자 이유민·이인하·이승열 군, 손서 안민기 군, 외손 김도엽·김송이 양, 외손부 권보미 씨가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소: 포항시티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 입관: 2026년 1월 28일(수) 오전 10시
- 발인: 2026년 1월 29일(목) 오전 11시
- 장지: 포항시립화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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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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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무예 전문기자. 이집트 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태권도 보급에 앞장 섰으며, 20여 년간 65개국 300개 도시 이상을 누비며 현장 중심의 심층 취재를 이어왔다. 다큐멘터리 기획·제작, 대회 중계방송 캐스터, 팟캐스트 진행 등 태권도 콘텐츠를 다각화해 온 전문가로, 현재 무카스미디어 운영과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마케팅을 하는 (주)무카스플레이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국기원 선출직 이사(언론분야)와 대학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며 태권도 산업과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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