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 페리아니 GASIF 회장 WMC 컨벤션에 온다!


  

10월 청주 WMC 컨벤션 개회식 연설 수락

우측상단, 이보 페리아니 GASIF회장 / 하단, 스테판 팍스 GIASF부회장 /
좌측상단, 니스 하트 GAISF 사무국장 / 상단 중앙 WMC위원장(충북도지사)

이보 페리아니 GAISF회장이 오는 10월 청주에서 개최되는 WMC컨벤션에 참석하여 개회식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시종 위원장은 지난 21일 이보 페리아니(GAISF회장, IOC집행위원, AIOWF 회장), 스테판 팍스(GAISF 부회장), 니스 하트(GAISF 사무국장) 등 GAISF 회장단과 화상회의에서 이보 페리아니 GAISF회장에게 10월말 개최되는 WMC컨벤션에 참석을 요청했고, GAISF 회장이 수락했다.

 

이번 회의에서 이시종 위원장은 IOC집행위원이자, 동계올림픽종목협의회(AIOWF*)의 수장인 이보 페리아니 GAISF회장에게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축하하며, WMC와 GAISF의 공고한 협력관계 구축과 더불어 WMC의 IOC 인정단체 가입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보 페리아니 회장은“WMC와 무예마스터십에 대한 가치와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스테판 팍스 부회장과 함께 WMC의 발전 및 IOC 인정단체 가입에 있어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테판 팍스 부회장도 “WMC와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해온 만큼 WMC 미래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으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WMC 이시종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GASIF 회장단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WMC 백성일 사무총장은 “이번 방문은 WMC의 GAISF 준회원 가입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GAISF 회장의 방한이며, 국제스포츠계 거물인 IOC집행위원의 WMC컨벤션 참석은 국제 스포츠계에서 높아진 WMC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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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무카스미디어 편집장.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무술 전문기자. 이집트에서 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26개월 활동. 20년여 동안 태권도를 통해 전 세계 46개국에 취재를 통해 태권도 보급 과정을 확인. 취재 이외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 태권도 대회 캐스터, 태권도 팟캐스트 등 진행. 늘 부족하지만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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