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일상의 삶은 품은 ‘무예’… 사진으로 만나요!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2021 ICM 국제무예사진전 개최

2021 ICM 국제무예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국적: 미얀마 / 작가: Aung Moe / 작품명: Arm-wrestling>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센터’, 사무총장 박창현)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1 ICM 국제무예사진전(이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2021 ICM 국제무예사진 공모전 수상작 36점이 센터 로비에 전시된다.

 

직접 관람이 어려운 분을 위해 오는 26일부터는 온라인 VR 갤러리 전시(unescoicm.org/2021photogallery)도 병행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일상생활 속에서의 무예 활동 확산과 긍정적인 무예 가치 전파를 목적으로 실시한 사진 공모전에는 全 세계 32개국에서 총 70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무예의 재해석, 무예의 이념, 작품의 기술성 등을 기준으로 사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총 36점의 입상작(대상 1, 금상 2, 은상 3, 동상 5, 입선 25)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어린이들의 삶과 무예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미얀마 국적의 아웅 모에(Aung Moe) 작가가 출품한 ’팔씨름(Arm-wrestling)‘이 선정되었다.

2021 ICM 국제무예사진 공모전 금상 수상작. 
<국적: 대한민국 / 작가명: 김재은 / 작품명: Thailand Traditional Military Martial Arts>

박창현 사무총장은 “이번 전시회는 삶 속에서 포착된 무예의 흥미로운 순간들을 감상하며 우리 생활에 녹아 있는 무예 정신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 및 전시회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센터 국제협력팀 이메일(ch.han@unescoicm.org) 또는 전화(043-845-6728)로 문의 가능하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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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무카스미디어 편집장.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무술 전문기자. 이집트에서 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26개월 활동. 20년여 동안 태권도를 통해 전 세계 46개국에 취재를 통해 태권도 보급 과정을 확인. 취재 이외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 태권도 대회 캐스터, 태권도 팟캐스트 등 진행. 늘 부족하지만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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