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진단] 태권도 자유품새 ‘판정논란’ 대체 언제까지?


  

평가 규정, 심판자질, 편파판정까지 총체적 난국

자유 품새 시연 장면 (*이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태권도 흥행을 위해 꺼냈던 카드 ‘자유품새’. 호기롭게 시작한 것과 달리 점차 '판정 논란'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자유품새 선수 능력은 날로 향상되는데, 판정 규정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 형국이다. 때문에 선수와 지도자는 속을 끓이고 있다.

 

자유품새는 기존 품새에 자유로운 예술성과 아크로바틱한 기술 등을 접목해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과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종목이다.

 

하지만, 급하게 추진한 탓인지 시작부터 문제가 많았다. 특히 매번 이슈가 되지만 개선이 되지 않은 판정 문제 때문에 선수들과 지도자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모호한 평가 규정

규정에의 하면 ‘태권도 동작 이외에 동작은 감점처리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음악에 맞춰 조화롭게 안무를 구성해야 한다.'라고 규정해 두었다.

 

태권도 기본동작으로 기술의 제약을 걸었으면서, 음악에 맞춰 안무를 구성하라는 이상한 규정이다.

 

실제 선수들은 태권도 동작 이외에 무용이나 춤 동작에서 모티브를 딴 동작을 시연하고 있다. 분명 태권도 동작이 아니지만, 감점되긴커녕 예술성을 높게 평가하기도 한다.

 

기술 난이도에 따른 세밀한 채점 규정도 미비하다.

 

예로 ‘540도 발차기’를 상단으로 완벽하게 구사한 선수와 ‘720도 발차기’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하단을 찬 선수가 있을 때, 과연 누가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

 

심판마다 다른 이야기를 한다. 명확한 규정이 없기 때문이다.

 

#심판의 자질 문제와 구조적 문제

사실 심판의 자질 문제를 논하기 전에 먼저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자유품새 심판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종목을 늘리다 보니 공인품새를 평가하던 심판이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자유품새를 채점하게 되었다.

 

교육도 1년에 1회로 자유품새에 대한 학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 힘들다. 이렇게 구조적 문제가 있어 채점에 문제점이 발견돼도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채점을 하는 심판이 자유품새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자유품새는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크로바틱 기술을 도입했다. 의도는 좋았으나 문제는 심판의 전문성 결여이다. 일부 심판들은 아크로바틱 기술의 구분도 하질 못하는 수준이다. 심판도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어 현실적인 채점 방법을 고안했다. 아크로바틱 기술이라도 태권도 발차기를 차야 한다는 이유로 무릎을 접었다 발을 차는지 확인하는 방법과 착지 동작에 안정성을 체크한다.

 

한마디로 아크로바틱 기술의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유품새의 모티브가 된 종목이 ‘피겨스케이팅’이나 ‘싱크로나이즈드’가 있다. 이 종목들의 특성은 ‘기술력’을 채점하는 심사위원과 ‘예술성’을 채점하는 심사위원이 별도로 있다는 것이다. 각자의 영역만 집중적으로 보기 때문에 전문적인 채점이 가능하고 충분한 시간이 보장된다.

 

반면, 자유품새는 심판은 다수지만 역할 구분은 없다. 표현력과 기술력을 한 번에 채점한다. 전문성 문제도 있지만, 물리적으로 디테일한 채점을 기대하기 힘들다.

 

아주 세세한 부분의 안무와 기술을 연습한 선수들 입장에선 허탈할 수밖에 없다.

 

실제 지도자들이나 선수들은 심판의 기준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다수이다. 특히 지도자들은 심사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어떤 기준으로 선수들을 지도해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편파판정의 의혹

 

채점 기준이 모호하다 보니 편파판정을 하기에 더 쉬운 조건이다. 하지만 심판의 주관적 의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건 쉽지 않다. 오히려 더 부당한 대우를 당할까 걱정하는 지도자도 있다.

 

다만 명확하게 눈이 보이는 감점을 반영하지 않았을 때는 이야기가 다를 것이다.

 

실제 용인대총장기 대회에선 라인 밖을 벗어나는 큰 실수를 범했지만, 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최상위권 점수를 받은 바 있다. 경기 장내가 술렁였지만, 번복 없이 진행되었다.

 

한 전문가는 해당 선수는 감점을 받지 않았어도 고득점을 받기 어려운 작품이었다. 감점까지 받았는데 최상위 순위를 차지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편파판정이 의심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KTA  임성빈 품새심판위원장은 “현재 산재해 있는 판정 문제에 대해 상당 부분 인지하고 있다. 많은 부분을 협회에 건의하고 있기도 하다"면서도 "다만 올해의 경우 이미 정해진 규정에 따라 심사할 수밖에 없는 부분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올해 경기가 마무리되고 문제점을 고려한 새로운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자유품새 판정에 대한 어떠한 개정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올해는 다행히 대회가 재개했다. 자유품새 문제점에 대한 인식은 협회나 심판, 지도자, 선수들 모두 공통으로 인지하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심판, 지도자, 선수, 협회 관계자가 모여 자유품새 공정한 판정을 위한 토론회와 규정 정비를 위한 공청회 등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

 

대중에게 태권도가 재미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진 가운데 ‘자유품새’는 태권도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제시할 수 있는 ‘히든카드’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전에 대중이 이해할만한 명확한 규정이 뒷받침 돼야 할 때이다.

 

* 다음편에 계속 :  [심층진단-2] 태권도 자유품새 '심판의 고충' 누가 알아주나?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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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기
무카스미디어 기자.

태권도 경기인 출신, 태권도 사범, 태권도선수 지도, 
킥복싱, 주짓수, 합기도 수련
무술인의 마음을 경험으로 이해하는
#자유품새 #편파판정 #태권도심판 #용인대총장기 #경희대총장기 #태권도협회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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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를 않배웠는데 도가 있을까
    쓰레기 태권도를 만드는 쓰레기 선배들 양이치 아닐까요
    한류 ㅎㅎ 진짜 한류는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것들이죠

    2021-07-03 15:45: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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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

    현실적인한마디 던지고 그냥 사라지겠습니다

    이 더러운 태권도 이거 안변합니다

    누군가는 나서야한다생각하지만 나서는순간 그팀 이세계에서 빠빠이 되는거....한두번아니지요.....아주오래전....화장실앞에서 주고받는 모습보고 큰 충격 받았던 기억....;;;선수를위한? 웃기고자빠졌넼ㅋㅋㅋㅋㅋ오랫동안 이쪽세계 계셨던분들은 웬만해선 다 아실듯...고고한척...ㅉㅉ(이래서 익명이 좋군요?)이젠 억울한 상황이와도 그러려니합니다

    많이 안다고해서 말을 많이하면 똑똑한건가요?

    모른다고해서 모른척하면 다행인거고?

    모두가 같은 생각, 결백하다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지않기에... 공정한 판단으로 피해를 보고계시분들 항상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부디 명예로운 그 자리 꼭 지켜주시고 그 한시합을 위해 수 없는 부상과 반복연습을하는 선수들 보호 부탁드립니다

    부상은 지도자의 탓? 선수의 탓? 체력의 탓? 장난하나 ㅡㅡ말 같지 않는 말들 그만들 싸우세요~~~

    그리고 양심의 가책 1이라도 가지셨다면 태권도의 사랑이부족하신 심판님들은 부디 다른길을 찾으시길...



    2021-06-27 03:48:09 신고

    답글 0
    • ㅉㅉㅉㅉ

      아직도 그러고 사세요 ㅉㅉㅉㅉ
      익명이라도 누군지 다 알아요 ㅋㅋㅋㅋ
      함부로 생각없이 뱉지맙시다!!
      제발 팩트만!!!!!
      당신은!! 더 열심히 분발하세요. 당신팀이 대회마다 입상못하는게 심판탓입니까??? 님이야 말로양심의 가책1이라도 있으면 이젠!! 태권도 바닥 떠나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신의 실력탓은 안하고 모든게 규정탓, 심판탓 탓 탓 탓만하지말고!!

      2021-06-27 08:19:55 수정 삭제 신고

      0
  • 점심뭐먹을래

    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

    2021-06-26 18:4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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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님아...

    판정보다 점점 더 높아지는 점프력... 점점 더 높은 곳에서 떨어져 다치는 선수들 보호, 부상방지 대책... 지도자들은 이런거 신경쓰나요?? 그저 이기기만 하면 됩니까?? 좋은 대학 진학시키면 훌륭한 지도자고 진학률 저조하면 형편없는 지도자고... 다친몸 이끌고 좋은 대학가면 행복할까요??
    그리고 기자라면 지도자 생활을 해봤다면 자유품새 선수보호, 부상방지 대책, 선수 복지에 대해서 글을 쓰고 연구해보심이 어떠신지요? 우리 어린 선수들 도대체 얼마나 더높이 점프하고 얼마나 더 많은 부상을 당해야 한계에 다다를까요?

    2021-06-26 13:56:0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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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품새=태권무

    자유품새? 태권무를 뭐가다르지?

    음악에맞추고 예술성강조에 동작표현, 표정연기까지..
    자유품새라기보단 태권무에 가깝다

    2021-06-26 13:25: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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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파판정아님

    용인대총장기때 주황 라인에 두발이 있어도 개인전10m×10m 안이면 큰실수라는 감정대상이 아니라는건 알고 기자님. 지도자님들 말씀들 하시는거죠?주최측이 경기장 규정에 맞게 깔지 않아 혼동을 준것 같은데 용인대는 주황색라인에 두발이 있어도 감정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참고로 자유품새 단체전 경기는 12x12 입니다.

    용인대총장기 자유품새 영상 다시보시고 경기장이 규정에 맞게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죠~~~

    앞길이 답답합니다.

    2021-06-26 10:03:5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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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가 먼데

    최상위 선수라 그래서
    무카스에 공지된 1~3위 선수인거 같아서 봤는데
    큰 실수가 없어서 잘못올렸나 싶어서 내린거예요
    최상위 선수
    그럼 1등이죠
    무카스 아니 유투브에서 검색해보세요
    선수들 실수가없어서 내린가고
    매의 눈으로 살펴보고있어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편파판정-----근거제시
    심판자질-----근거 자료 출요망

    2021-06-25 23:14:4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그이그

      용인대 총장기 예선 유튜브로 보고오셈. 주황라인밖으로 두발다나가고 넘어짐...심판이 확인도 안하고 ....

      2021-06-26 20:32:02 수정 삭제 신고

      0
    • 억지부리지마세요

      협회장기에서도 문제가되었었죠 10칸이상을 넘어가면 전광판에 0.3점 감점을 표시하겠다. 어느코트에서는 잘 이루어졌고 어느코트에서는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결국 여고부 경기에서 1위를한 친구는 양발이 정확이 모두 10칸을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감점처리가 되지않아 1등이 되었죠 확인할건 굉장히 많습니다

      2021-06-28 13:22:26 수정 삭제 신고

      0
    • 억지부리지마세요

      용인대총장기 예선경기또한 회전발차기를 할때 혹은 서브기술을 할때에도 굉장히 많은 실수가 나왔었습니다. 손을 짚거나 엉덩이가 땅에닿았거나 누가봐도 저건 아니다싶을 정도의 실수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감점처리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그정도 실수는 예선이니 괜찮아였을까요? 그건 심판분들만 아시겠죠..

      2021-06-28 13:24:58 수정 삭제 신고

      0
  • 편파판정

    "채점기준이 모호해서 편파판정을 하기가 더 쉬운 조건" 그럼 경기 규칙을 바꾸어야 된다고 이야기 해야 되지 그런데 왜 기자님은 편파판정하기가 더쉽다 라고 말을 할까요... 태권도 경기인 출신에 태권도 사범님도 하셨고 태권도 선수 지도도 하셨는데 다음에는 심판을 꼭 해보세요.모호한 조건이면 편파판정하기 쉬운가...

    그리고 "한 전문가가 해당선수는 감점을 받지 않았어도 고득점을 받기 어려운 작품이었다"고 했는데 어떤 지도자인지 실명이 궁금합니다. 그럼 그 전문 지도자의 선수는 매번 1.2위를 하는 선수들인가 봅니다.
    아니면 전문가가 심판인가요? 만약 그런 말을 한 심판님이 계시다면 실명을 밝혀 주세요.
    대한민국 태권도 품새심판부는 임성빈 위원장님의 교육으로 100명이 넘는 심판위원들이 움직이는데 심판 한사람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해서 모든 심판위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그런 심판위원은 안계시다고 보는데 ...그럼 그 전문가는 지도자인가요? 아님 선수인가요?
    만약 전문가님이 심판이 아니라면 다음에 꼭 심판을 보도록 하세요..

    해보지도 않고 쉽다. 어렵다. 논할수 는 없습니다. 태권도를 하는 모든 분들은 태권도에 전문가입니다. 그렇지만 지도자가 심판이될수 없고 , 심판이 지도자가 될수 없습니다.
    잘아시죠.. 지도자 등록과 임원등록이 중복되지 않는다는것을.

    그냥 자존심에 상처내지 말고 자기의 전문 분야에서 각자가 노력하는게 좋은게 아닌가요

    2021-06-25 19:58:3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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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들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1-06-25 18:53:4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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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승사자

      먼저 보여주세요 ㅎ

      2021-06-25 18:55:37 수정 삭제 신고

      0
    • 저승사자

      왜 심판들하고 글을 삭제하셨나요 ㅎ

      2021-06-25 19:24:05 수정 삭제 신고

      0
  • 이건가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1-06-25 15:51:1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심판

      이 영상이 어떤부분이 문제 라는 건가요?

      2021-06-25 16:22:54 수정 삭제 신고

      0
  • 팩트

    기자는 팩트에 근거하여 기사를 작성하세요
    편파판정 정확한 근거 자료를 밝히세요
    맞으면 맞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그냥 던지지 말고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편파 판정 어떻게 할 수있나요
    심판들 편파판정하면 징계받아요
    징계받으면 도장도 할 수없어요
    그럼 직업이 없어지는데
    누가 이런일을 하나요
    그리고 기자는 알란가 모르겠네
    현재 자유품새는 컷오프로 이루어지는것을
    컷오프에서 편파판정 심판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2021-06-25 14:39:42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대회중지

    헐 ~~~이러다가 대통령기 대회는 자질없는 심판들이 스스로 그만두어서 못할수도 있겠네요 ~~초짜 기자가 글을 잘 못 써서 심판들의 자존심을 건드렸네요 ! 밥 굶고는 살아도 자존심에 상처받으면 어떤일이 생길지 ㅉ ㅉ

    2021-06-25 13:31:2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고려인

      제발 나오지마세요

      2021-06-25 13:58:16 신고

      0
    • 심판

      고려인 쓰시는 분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에요?
      지도자에요?심판이에요?임원이에요? 아님 시비 거시는 분이신가?
      그렇게 당당하시면 혼자 다 해보시죠 왜~~ 선수도 하시고 심판도하시고 임원도 하시고요......

      2021-06-25 14:42:14 수정 삭제 신고

      0
    • 편파판정

      심판들이 안나오면 고려인님이 지도자하고 심판하고 다하실건가요? 책임감 없는 말씀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2021-06-25 20:01:16 수정 삭제 신고

      0
  • 품새지도자

    안녕하세요.
    품새지도자로써 글을 읽고 적어봅니다.
    먼저 기자님의 제목은 자유품새 판정논란 언제까지인데 분문하고는 잘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 적어봅니다.
    자유품새경기규정 대한태권도협회에 건의한다라던지 해서 협회에 개정에관한것을 써야하는데 심판에 자질이나 경기내용 그리고 편파판정이라하면서 글을 쓰셨는데 지도자입장에서보면 이런것은 아닌데, 다같이 품새경기발전에 도움이되야하는 시기에 왜 한쪽으로 몰고가는지 안좋은 기분이 드네요.
    전체지도자들의 생각이 아닐거라는거 분명히 아셔야하며 협회에서도 자유품새규정 개정해야하는거 알고 있어서 위원장님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기에 대한 불만만 있는거 같아 마음이 너무나 안탑깝습니다.
    지도자들은 심판이 오판을 했어도 징계가 우선이 아니라 교육을통해 오판을 없애달라는것이 대부분의 생각이며 그래야 품새경기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경기규정은 심판, 지도자, 선수등 모든종사자는 전부 통일되게 알고 있어야하고 그것을 지키는데 있다고 봅니다. 협회나 심판, 경기, 질서등 모든분들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에 기자님의 제목하고는 틀리게 본문이되어 있는거 같아 안타까우며 심판, 지도자, 선수등 품새경기모든분들의 상호협력관계를 흩트러트리는거같아 안타까워 글을 남깁니다.

    2021-06-25 11:53:2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고려인

      당신도 결국 심판 이구나. 지도자라면 이런글 못쓸걸? 밤새도록 씹어도 갈증이 해소 안되는게 판정문제인데.

      2021-06-25 14:25:37 신고

      1
    • 심판

      당신??? 심판.임원들 또한 당신 같은 지도자 밤새 씹어도 모자라요..............

      2021-06-25 14:43:52 수정 삭제 신고

      0
    • 저승사자

      고려인님 대회에서 매번 졌나보네요 ㅎㅎ 노력하삼

      2021-06-25 18:54:24 수정 삭제 신고

      0
    • 편파판정

      심판들도 공정한 심판활동 하는데 자기 선수가 졌다고 쓰레기통 차고, 소화기 분사하고 그런 지도자들도 있죠.
      그런 지도자들을 보때면 고려인 님은 그냥 즐겁겠습니다. 대리만족인가... 아님 고려인님이 그렇게 하셨나요.

      2021-06-25 20:05:43 수정 삭제 신고

      0
  • 심판

    편파판정이라니.....심판이기전에 태권도 지도자로서 정말 화가나는 말입니다.
    매번 심판진들에게 불만만 토해내지 말고 나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 지도하고 어떤 생각으로 하고 있나 생각도 좀 하시는 지도자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질이요?저희 심판들보다 공부많이 하고 책많이 보고 노력 많이 한다고 지도자들 감히 말 할수 있어요?
    인간은 늘 이기적인 동물이죠.....남 욕하기 전에 나를 돌아보고 남을 먼저 이해하고 내상황을 보세요.그럼 달리 보입니다.
    자유품새 말이 참 많은데 심판은 그규정에 나와있는데로 점수 줄수밖에 없습니다.이것으로 심판자질이 떨어진다?편파판정?정말 자존심상하네요......저희 심판들 체육관에서 또는 개인일 하루 빡씨게 하면 일당이 얼마인지 아세요?심판활동비 8만원에 곱하기 2~3이상나옵니다.그거 포기하고 책임의식과사명감으로 봉사개념으로 운전 4시간 5시간 6시간 해서 4일5일 다녀옵니다.......뭣모르고 막말하고 불만표연 서슴없이 하시는 지도자분들 나만 입상하면 되 나만 학교보내면 그만 이기적인 지도자입니다.아이들 지도하시는 지도자가 태권도 예를 가르치는 지도자가 인성을 말하는 지도자가 본인 스스로로 컨트롤이 안되면서 무슨 아이들을 지도하고 심판들에게 말할수있나 저는 그게 의심스럽군요.자유롭게 말할권리 있지만 그말듣고 상처 받는 사람들 분명있어요...생각더 하고 말하세요.편파판정!!심판자질!! 꼭 이런 표현이 먼저 입니까?

    2021-06-25 09:43:3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심판

    8만원 받는 심판들이라 무시당하는 이느낌.

    8만원 받으면서도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고 역량을 높이시고들 계신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회가 늦게 끝나도 이젠 그려러니 하지요.

    심판 누가 하라고 했냐고요? 할말없음! 왠지 심판들 불쌍하게 느껴지고 더욱 화만날뿐! 그렇게 불만이면 님은 자유품새 누가 하라고 했나요?

    지도자들에게 이런 소리나 듣고 이젠 심판 그만 해야할까!

    고민중!

    2021-06-25 08:13:0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참..

    태권도에 가라데 호흡법과 체조, 춤을 넣고 품새라..


    최소한 공방의 틀은 있어야 하지 않을지..



    예전에는 태권도에 취권을 넣어도 1등을 하니...



    일부러 그런동작을 넣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것 처럼 보이던데..



    태권도를 기만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올해도 자유품새보다는 태권무? 태권체조?
    반복동작이 나와도 5가지만 잘하면 역시 상위라는 아쉬움이 반복적인 결과를 만드는것이 아닐지...


    자유롭지만 태권도의 틀 안에서 찾아 할 수 있는 규정을 하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2021-06-25 01:12:3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태권도??

    자유품새를 보면 더 이상 태권도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
    쿵푸? 체조? 뭐 이런류의 기술들로 연결된 음악동작..
    가라데 카타 경기를 보면서.. 우리 나라 품새도 이런식으로 발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
    카메라 앵글부터.. 경기장 분위기.. 관객들의 매너..
    품새의 깊이가 다르다는걸 인정할수 밖에 없는..ㅠㅠ

    2021-06-24 23:50:5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사범

    헉! 대한태권도협회 심판 일당이 아직도 8만원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기사를 다뤄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2021-06-24 19:01:0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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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세요

    모든 대회의 꽂은 선수들이죠 그 선수들의 꽃이 활짝 피게 하는 사람들이 지도자, 심판, 경기부 기타 등등
    대회관련사람 들이겠죠
    공정한 판정 내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 경기 규칙 숙지 하고 있습니다. 심판이 경기규칙 준수 해서 심판보는게 가장 타당하고 신뢰받는 심판이겠죠.
    심판 누가 하라고 했나요 ~ 이런말 하면 댓글 달 필요도 없죠
    그러면 심판 입장에서 왜 지도자하세요 이렇게 말 할까요~ 잘 가르키기면 자기 선수가 이기죠
    지고 나니 심판탓한다고 이야기 하면 기분좋으신가요~? 이런 말은 유치원 수준으로 대화에 필요없는 말이죠

    그냥 기사가 편파 판정, 심판들 자질 부족 하다고 하니 근거도 없이 이런말 하니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는거죠
    심판들 심판 보기기 위해 3~4일전 코로나 검사 받아야 합니다. (검사 받으면 몇시간 기다릴때도 있죠)
    하루전 집합해서 공인품새, 자유품새, 실기 및 채점교육 받습니다.(물론 하루 일을 못하고 오죠 당연히 심판비도 없죠)
    오전 9시 경기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마친다고 가정할때 점심 휴식 시간도 없이 하루 9시간 심판 업무를 봅니다.
    그럼 맞교대이니 4시간30분을 오로지 앉아서 심판업무를 봐야합니다.
    품새 심판은 1분 안에 동작이 30개 이상이 순식간에 그것도 두선수가 동시에 시작도 하고 따로 하기도 해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는일 인지라 4시간30분 한결같이 고도의 집중력으로 ㅠㅠ 힙듭니다.
    그럼 이렇게 어려운 환경인데 보상이 필요한데 그것이 심판일비죠 심판일비 하루9시간 일해도 8만원입니다.
    고학력자, 전문성이 필요한 심판이
    단순노동 하는 사람들보다 일비가 적다고
    8만원 열악하다고 말하는건데 이걸두고 일비타령 한다고 말하면 더이상 말 할 가치가 없죠
    출전비 조금 더 내서 심판들 처우 개선을 해줘보세요............... 이런 발칙한 상상도 해봅니다.
    품새 심판처럼 품새에 대한 경륜과 관심이 더 많은 사람도 있을까요

    아래 글을 읽다 보니 "내로 남불"이 생각납니다.
    심판때문에 이겼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하고
    심판때문에 졌다는 소리만 들어봤네요
    공정한 심판은 " 왜" "항상" 진팀에서만 이야기를 하는거죠
    승리한팀에서는 왜 말 안하죠~~~

    2021-06-24 18:41:2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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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심판분들

    능력이 안 되시면 노력을 하셔야지요? 왜 다들 일당 타령 하시나요? 심판 누가 하라고 했나요? 여러분들이 원해서 하시는거 아닌가요? 정말 피해는 선수단인데, 경기장 밖에서는 피해의식이 가득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진정한 피해로 힘들어 하는 팀을 위하여 공부나 노력을 해 보셨나요? 품새 선수들은 겨루기처럼 장학금도 없고, 복지도 없습니다. 출전비 지원도 없이 출전비 내서 정당한 판정 대우 받고 싶다는데, 왜 다들 발끈하는지요? 제발 일비 타령 말고 능력을 키우시던지 역량을 키우세요. 그게 안되시면 돈 버세요. 도장에서. 정말 아래 댓글 한심하네요.

    2021-06-24 17:58: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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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파판정

      글을 쓰는 사람이 지도자자냐? 심판이냐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글인듯 합니다. 저도 심판의 한사람으로서 능력이 안되면 심판을 안보던지 노력을 해야하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품새 연습을 하고 자유품새 유튜브 영상을 보고 어떻게 하면 잘 할불수 있을까 하는 걱정,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선수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말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심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어보겠습니다. 왜? 선수가 피해자가 인지? 선수는 땀과 노력으로 좋은 학교를 가기위해 ,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땀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피해자인지 ?
      그런 선수들은 피해자가 될수 없습니다. 선수는 학교와 국가대표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땀을 흘리지만, 심판은 자부심 하나로 선수들에게 공정하게 경기규칙을 적용 합니다.
      선수도 많은 긴장감에 실수를 하죠 왜냐~ 사람이기 때문에. 그럼 심판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럼 선수와 같이 실수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판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심판위원장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선수들의 진로가 걸린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꼭 기억 하셔야 합니다. 심판은 누구 보다 공정하게 선수들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기면 내가 잘가르키고 잘해서, 내가 지면 심판이 편파판정해서 그런 생각은 이제 그만 ~

      2021-06-24 20:25:5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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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

      말씀이 정말 지나치시다고 생각합니다.
      돈돈 하는데 요점이 그게 아니고 피해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안하고 노력을 안하고 편파판정이나 하고 자격이없다라고만 이기적으로 얘기 하시는데 제가 볼땐 지도자님 밑에서 훌륭한 인성의 선수가 나오기 힘들거 같습니다.그걸 그대로 보고 배울텐데 아쉽네요......
      생각하시는거 보더 몇배는 저희 심판들 시간투자나 공부 많이 합니다.저도 선출이고 아이들 시합내보내고 다했습니다.내새끼 지면 억울하고 아무리 봐도 내가 이긴거 같고 앉아있는 심판들 욕하고 싶고 억울하죠......그렇다고 같은 지도자로서 아이들 지도하는 분이 제자들도 다 보고 배우는데 사람 비하부터 하고 바닥 까지 까버리는 저런 행동은 저도 정말 한심하네요.

      2021-06-25 09:53:0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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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승사자

      그럼 직접심판 보세요 ㅎ

      2021-06-25 18:56:5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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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심판

    물이 빠진 사람 구해 주었더니, 내보따리 내 놔 ! 가 생각납니다.
    코로나 사태에도 대회를 열어 주었더니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이익 추구와 목소리만 높이고 있네요 !
    편파판정이란 증거를 내 놓으세요 ! 그런 심판은 징계를 받고 심판계를 떠나야 합니다. 증거가 없다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심판들을 더매급으로 몰아 세우지 마세요 ! 무카스는 편파판정의 증거를 심판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증거가 없다면 언론중재위원회에 ~~~~

    2021-06-24 17:54: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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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 2

    기자님 !일당 8만원 받고 당신이 심판 봐 보세요 ! 얼마나 효율이 있을지 ~
    경기에 진 선수나 지도자는 다 불만을 제기합니다.
    품새 심판은 전담심판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앞으로 처우개선없이 심판들 몰아 세우면 심판들 숫자가 줄어들어서 대회치루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
    심판들이 바보지요 ㅡㅠㅡ

    2021-06-24 17:19:3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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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

    기자양반 ! 품새는 좀 해 보셨나요 ?
    앞으로 자유품새는 출전비 더 많이 받아서 자유품새 전문심판이 보는걸로 합시다.

    2021-06-24 17:11:2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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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파판정 1

    편파 偏頗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공평하지 못함

    사전적 정의를 살표보니 편파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기사내용을 살펴보니 용인대 총장기 대회 자유품새 편파판정이라고 하는데 경기장에 두발이 다벗어 났나요 아님 한발이 벗어났나요
    편파판정의 소지가 있으면그자리에서 소청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경기를 바로잡을 수 있을것인데 왜 이런 노력은 하지 않고
    지고 나니 뒤에서 "편파"판정이라고 하나요
    어느 특정팀, 아님 어느 특정선수에게 몰아서 심판을 봤나요~???
    그냥 쓰는 기사 하나하나에 묵묵히 태권도 발전을 위해 공정하게 보려고 노력하고 희생하는 심판들의 심정은 어떨지 생각해보셨나요

    심판의 "자질" 곰곰히 고민해봐야 합니다.
    대한태권도협회 소속된 어떤 분과 임원들보다 태권도 관련 석,박사 학위자가 많고 태권도도 기본적으로 6단이상인데
    심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7~9단 이상입니다.
    태권도 수련을 짧게는 20년 길게는30~40년 수련 한 분들인데 아크로바틱, 회전발차기 잘 모른다고요
    경기규칙 규정이 그렇게 되어있어서 규정에 따라 채첨하는것도 잘못되었나요
    기사중 심판자질, 편파판정은 정정되어야 합니다.
    경기규칙이 신 기술에 따라가지 못할 뿐이지 ......

    2021-06-24 16:50:1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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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파판정

    말 만들기 좋은 시대에~ 말을 던지고 보는 습관 버리시는게... 대한민국 심판들 사람이지 기계가 아닙니다. 물론 경기에 모호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다가가느냐. 어떻게 보는가 에서 다른 많은 부분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땀 흘리고 노력해서 대회에 출전하는것 심판들은 잘알고 있기 때문에 도장경영의 어려운 시기에도 주중에 심판활동을 하고 있다는것,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알기에 하루 일비 8만원 8~10시간 20분 교대의 악조건에서도 공정한 판정을 하려고 대회전날 소집해서 품새실기와 자유품새 영상 교육을 하며, 그전에도 경기책자를 외우고 연습을 하고 있다는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제발 편파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선수. 지도자. 심판들이 명확하게 알수 있는 경기규칙이 빠른 시간에 개정되기를 바랍니다

    2021-06-24 16:04:1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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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품새

    말그대로 태권도 품새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을 말하는데 등수에 올라간 선수들을 보면 저게 태권도인가 익스트림마샬아츠인가 의문이 갑니다.

    2021-06-24 14:21: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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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인

    피겨에서 자문을 구하십시오

    2021-06-24 14:11:4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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