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국기원… 최영열 원장, 정상화 포기하나?


  

복귀한 최영열 원장, 부정부패 이근창 전 사무처장 ‘구조개혁위원장’ 선임

국기원 재직 시절 각종 부정 비위로 법적 행정 처분을 받은 이근창 전 사무처장이 국기원 미래를 위한 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돼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국기원은 개혁과 정상화는 포기한 것일까.

 

9일 제도권에 있는 사람이라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국기원의 외부 인사 영입 보도자료가 언론에 배포됐다. 바로 이근창 전 사무처장을 국기원의 ‘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한다는 소식이다.

 

이 조직은 코로나 시국을 겪는 국기원의 구조를 ▲사업 ▲예산 ▲조직 등 세 가지로 구분해 ‘개혁안’을 마련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갖는다. 급변하는 조직의 체질 개선을 위해 예산 수립과 수입 구조를 이 위원회를 통해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결정은 최근 90일간 원장직무 정지에서 벗어나 복직한 최영열 원장이 했다. 참고로 최 원장은 지난해 원장에 선출됐지만, 당시 낙선했던 상대측 후보로부터 직무 정지 가처분신청 때문에 직무 정지 됐다. 그러나 극적으로 소송 채권자의 취하로 90여일 만에 복직했다.

 

현재 코로나19 세계 대유행으로 국기원은 국내외 심사인원 감소로 수입이 많이 줄었다. 전년 대비 20% 이상 지출을 줄이는 긴축에 돌입했다. 이에 구조개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 컨트롤타워를 외부에서 맡기도록 했다.

 

이 수장을 이근창 전 사무처장에게 맡긴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그 이유는 국기원 재직 시절 각종 부정부패로 두 번의 해고와 복직 과정에서 국기원의 개혁 대상이기 때문이다. 또한 10여명의 구조개혁 위원을 앞으로 구성할 계획인데, 이 위원회에 또 어떤 인사들이 이름을 올릴지 벌써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근창 처장은 2004년 故 엄운규 국기원장이 취임하면서 태권도 안팎의 갖은 논란 속에 기획조정실장으로 부임했다. 태권도계 최초로 연봉제 도입을 시작으로 정보화사업, 직원 서비스교육 등을 추진했다. 개혁적 성향이 강한 그는 강도 높은 내부 구조조정과 조직개편을 주도하면서 업무 능력까지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했다.

 

직무 능력은 우수했는지 몰라도 도덕성은 낙제점을 받았다. 그는 연차를 거듭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009년 이승완 원장과 2010년 국기원 특수법인 전환되면서 잦은 인사 변동과 함께 이전보다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

 

2012년 △허위경력 기재 △인사기록카드 임의변경 △공문서위조 등의 이유로 벌금 2백만원과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해 ‘해고’됐지만, 행정소송과 내부 일부 임직원과 결탁해 편법으로 복직했다.

 

그런 그는 '2014 포항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폐회식 대행사 선정 과정에서 입찰 조작 등 업무방해 혐의로 2015년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400만원 약식 기소됐다. 이후 국기원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해고 됐다. (관련기사 : ‘한마당 입찰조작’ 李처장… 정식재판 청구해 “우발적인 실수”)

 

‘소송의 달인’으로도 통한 그는 해고 이후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로 제소했지만 모두 구제받지 못했다. 이어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으로 판을 뒤집으며 힘겹게 복직했다. 이후 오현득 원장과 오대영 사무총장과 갈등을 속에 희망퇴직 대상자가 아니었음에도 3억7천만원의 퇴직금을 받고 그만뒀다.

 

결국 이 문제는 2019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 국기원 고유 업무와 국고보조 사업 전반에 대한 특별 검사를 통해 “명예·희망퇴직금 지급대상이 아니었으나 심사위원회 개최도 없이 오 원장이 의장을 맡은 운영이사회의 의결만으로 퇴직금을 지급했다”라고 보고서를 채택하며 부당 지급한 퇴직금을 환수하라고 권고 조치했다. (관련기사 : 국기원 ‘정부’ 특별검사 발표… '흥청망청' '제멋대로' 딱 걸려)

 

최영열 원장, 상대 측 후보 핵심 참모에게 구조개혁위원장을 맡긴 까닭?

국기원 개원 이래 최초로 선거인단 투표로 실시한 원장 선거에서 1표 차로 이긴 최영열 원장(좌)과 당시 결과에 승복하며 함께 손을 들어 올린 오노균 후보(우). 이후 직무적지 가처분 신청으로 소송이 제기 됐으나 돌연 취하해 두 사람 간의 '딜'이 있었을 것이라는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런 라운데 상대 후보 핵심 선거 참모를 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돌연 선임한 최영열 원장을 향한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근창 전 사무처장을 구조개혁위원장을 임명한 최영열 원장은 왜 그를 중책을 맡겼을까.

 

일각에서 제기됐던 이른바 ‘최영열-오노균 빅딜’에 첫 번째 고리를 연결해주고 있다. 이 처장은 원장 선거 당시 오노균 후보측 핵심 참모로 선거 운동을 도운 장본인이다. 상대편 진영의 장수를 갑자기 국기원의 미래의 전권을 준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태권도계는 ‘최영열-오노균’의 ‘야합’이라고 비판이 거세다. 심지어 최영열 원장을 지지하는 측근과 국기원 이사진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황당한 반응이다.

 

선거 이후 최영열 원장 취임 후 직무 정지 가처분 인용 결과를 받고, 이 과정에 이 처장이 깊숙이 개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직무 정지 기간 두 사람이 두세 차례 만나 소송 취하 조건으로 이 처장의 국기원 중용이 ‘모종의 합의안’의 핵심으로 거론되어 왔다.

 

또한 이사회 패싱 논란도 제기 됐다. 통상 이사회 또는 운영이사회에서 보고조차 없이 단행한 점은 앞으로 열릴 이사회에서도 문제가 될 전망이다.

 

행정 수반인 원장이 필요에 따라 각종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수는 있다. 그러나 국기원 예산과 인사 등 구조개혁을 주도하는 특별위원회 구성에 이사회에 논의가 없었다는 것은 벌써 이사들의 불만으로 제기되고 있다.

 

국기원 A이사는 “현 최영열 원장께서는 지난 2월 직무 정지된 이후 4개월 동안 이사회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또 상대측 소 취하로 복귀는 했지만 여전히 흠결이 있는 분 아닌가”라면서 “정당성 있는 위원회 역할을 위해서는 이사회 내부의 논의를 통해 재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기원 관리․감독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도 이번 결정에 적지 않게 당황했다. 국기원 정상화에 초점을 맞춰 장기간 제도개선 TF팀을 구성해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거인단을 통한 원장 선거와 이후 조직 안정화 및 정상화를 기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련의 소송과 또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모습에 ‘노답’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이 처장의 위원장 선임에 긍정적인 반응도 있다. 한 제도권 인사는 “무조건 비판할 것이 아니다. 국기원은 위기에 처해 있다.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새롭게 대비해야 한다. 그런데 국기원 내부에 그만한 능력을 갖춘 자가 있는가. 없다. 흠집은 조금 있지만, 이 처장만큼 국기원을 잘 알고, 행정력을 갖춘 자는 없다. 위기의 상황에서 소방수로 나서는 그의 용기를 격려해야 할 때”라고 이 처장을 추켜세웠다.

 

그런데도 국기원 안팎과 태권도 제도권의 전반적인 반응은 국기원의 개혁 대상이 개혁위원장 선임은 국기원 자멸을 재촉하는 것이라는게 지배적이다.

 

최영열 원장에게 묻고 싶다. 국기원 개혁은 어떻게든 관심 없고, 혹시 원장 자리만 유지되면 괜찮은 것이냐고?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혜진
무카스미디어 편집장.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무술 전문기자. 이집트에서 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26개월 활동. 15년여 동안 태권도를 통해 전 세계 46개국에 취재를 통해 태권도 보급과정을 확인. 취재 이외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 태권도 대회 캐스터, 태권도 팟캐스트 등 진행. 늘 부족하지만 도전 중. 
#이근창 #이근창 사무처장 #이근창 실장 #국기원 #기획조정실장 #구조개혁위원회 #구조개혁위원장 #코로나 #최영열 #오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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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지경 짜가세상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야야 야들아
    내 말좀 들어라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인생살면 칠팔십
    화살같이 속히 간다
    정신차려라
    요지경에 빠진다
    싱글벙글싱글벙글
    원장님 세상
    방실방실방실방실
    아저씨 세상
    영감 상투 삐뚫어지고
    할멈 신발 도망갔네 어허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세상은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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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감 상투 삐뚫어지고
    할멈 신발 도망갔네 어허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2020-06-29 12:31: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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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국기원기구

    이참에 세계다국적태권도국기원 만들어
    UN처럼 이사국태권도 기구만들어 부패방지하자
    기구만들때도 세계지도자사범들및 세계청소년유단자기구을 세계국기원에같이 설립하여 부패방지해야한다
    세계청소년이사국대표자격16세19세까지
    세계지도자사범이사국대표자격 1차각국 지역대표 선출2차 각국가이사국선출 3차 이사국대표선출
    감시.감찰.집행.해임.등권한

    2020-06-19 13:19:4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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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사범

    오노균도 똑 같구나. 1표차로 지고 소송한 후, 취하하는 조건으로 이근창을 추천한 오노균 정말 실망이다. 국기원 발전을 위한 소송취하가 아니라 문제 투성이인 이근창을 재기용하여 차기를 노리기 위한 소송 취소였다니... 태권도계에 인재가 그렇게 없나? 인재등용에 공사 구분도 못하고, 어떻게 하든 원장 자리에만 급급한 사람, 차기 국기원장 꿈도 꾸지 말기를...

    2020-06-15 02:21:0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호주 사범

      미국 사범의 "댓글"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 좋은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TKD Man "댓글" 올바르게 지적하신것 참 감사하고 동의 합니다.
      오현득때 이사들만 저질이 아니라, 현 이사님 모두가 공동 책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의와 공의로운 국기원 행정되도록
      이사직 수행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없으면 이사직 사퇴하세요 ~~~ 왜 이사직을 유지 하십니까 ?

      2020-06-15 05:52:04 수정 삭제 신고

      0
  • 해외사범

    한마디 더.
    이참에 비리의 온상 국기원 상징적으로 중앙도장으로 남겨두고
    단증 및 자격증 등. 세계 연맹에서 발급 했으면 합니다
    국제태권도 연맹 처럼 말입니다.

    2020-06-14 14:24:0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해외사범

    이근창이 국기원에 개입은 태권도의 수치입니다
    그리고 오노균교수와 야합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그림이 무엇인지 그려 집니다
    오교슈와 이근창이 최원장 다음을 기약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리의 대명사 이근창을 부활 시킨 현 원장과 오교수를
    좌시 하면 안됩니다

    2020-06-14 14:19:3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3.1

    밥그릇 싸움은 강아지도 잘~ 안한다
    왜? 서열이 있기때문이다.
    모든 곳에 규칙이 있다
    법과 규칙 예의가 있어야
    그 조직이 인정하게된다.
    강아지도 안다 사람들아

    2020-06-13 21:45:1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제리 곽

    글로벌 국기원인데 국기원만 정신못차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국기원은 밥그릇 싸움을 해서는 안되는 자리이다. 굳건한 믿음과 신뢰를 쌓아야 하는 곳이 ..... 국기원 기사......... 냉정하고 냉철한 판단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2020-06-13 10:01:3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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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선거에 문제가 있어서 고소하면 정치싸움한다고 지랄.
    국기원 빨리 정상화되라고 조건없이 고소취하했더니 야합했다고 추측성 보도.
    오노균후보가 뭘어쨌다고 물어뜯나? 여기 대충 보는 문맹들이 많으니
    기자라면 이런것같다~아님말고식의
    기사쓰지말고 팩트를 쓰시길!

    2020-06-12 10:42:5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정확

      그러게요. 그냥 하고싶은 말만 쓰는듯 ㅎㅎㅎㅎ

      2020-06-12 13:29:05 수정 삭제 신고

      0
    • 관장

      그러니 직선재 하자고 지랄 하니깐
      그럼 할말없고 통합되고 직선재

      2020-06-12 17:56:04 수정 삭제 신고

      0
  • TKD Man

    그렇다면 최근 오노균이 고소를 치소 한것도 이근창의 잔꾀라는 뜻이네.원래 이근창이는 잔꾀부리기로 유명한데 잘 써 먹었구먼. 한마디로 이근창을 채용하는 조건으로 취소 한거라 이거지. 이게 사실이라면 최 원장은 허수아비 원장이 될것이 뻔 하구먼. 얼마전 이 사장이라는 사람이 국내외로 태권도를 먹칠한 송병섭이를 이사로 추천 하드니, 잘들 논다.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국기원에서 바람 잘날이 없겠구나. 염병할!

    2020-06-12 09:3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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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국기원설립

    전국30분당도장폐업중
    도장폐업대책본부 사범모임
    선거재 도입 추진위원회 설립하자 민주국가
    태권도 촛불혁명하자 자~ 전국민 태권도수련생 국기원으로 촛불혁명하자 친일청산.중화청산.내정간섭없이 대한독립하자 하나에 대한민국 태권도역사 태권도독립하자 지금 안하면 일본태권도 중국태권도 가라대원류.소림사원류 태권도역사 왜곡시킨다 문화전쟁은 지금도 시작하고있다. 정신좀 우물안에개구리여

    이참에 세계다국적태권도국기원 만들어
    UN처럼 이사국태권도 기구만들어 부패방지하자

    2020-06-12 02:37:0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쇼의시작

    전국시간30분당 태권도장폐업중
    전국학생태권도고단자회
    이 노래가사가 생각이 난다~

    쇼~쇼~쇼~쇼~
    쇼!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쇼! 룰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내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화려한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빈 무대 뒤켠에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거야!

    날 지켜봐줘
    넌 모르는 멋진 내 모습은
    늘 가려졌던 거야 이제 너에게 보여줄께

    *쇼!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쇼! 룰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귀 귀울여줘
    너를 위해 부르던 노래는
    늘 묻혀왔던 거야 이제 너에게 들려줄께

    *쇼!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쇼! 룰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영원히

    *쇼!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쇼! 룰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전국체육관폐업 국기원원장 임원들 너와함께
    쇼~난 할수 있어
    쇼! 룰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야!
    난 국기원주인공인거야! 쇼~쇼~쇼~쇼

    국기원 국민청원
    국기원 지옥행 열차 타고
    중국.일본.가자 조만간 올림픽 퇴출 되나
    쿵푸. 가라데. 기회가 오겠군
    바퀴의세계관 오직 개인출세.이념.정치.돈.
    이런 최순실.이순실.국순실.자괴감세상

    2020-06-12 02:22:3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촛불들고 국기원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도자에게 배신감 주는 일이다
    순진한 지도자 건드리면 촛불들고 국기원으로 가야 한다
    내부 썩은 세력들 도려내고 국기원 주변에서 기웃 거리는 인간들도 싸잡아 집어 넣어야 한다
    한자리 노려보는 인간들 각오해라!! 각성해라!

    2020-06-11 15:50:5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하나

    허허 국기원은 개혁되어야 한다
    초지일관 밀고 나가기 바란다

    2020-06-11 15:44:3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허허

    똥묻은 개들이 겨묻은 개 나무라네 그냥 다 똑 같은 놈들 아니냐 지적하는 놈들이나 당하는 놈이나.. 에휴

    2020-06-11 14:15:1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태권도인

    태권도 조직에 얼마나 눈먼돈이 많으면 한번 발 딛은 인사들은 어쩜 목숨걸고 똥밟고 욕 처 먹어도 끝까지 대가리 처 밀고 붙어있으려 하는지.
    얼마나 훑어먹을게 많으면...
    그렇게 인재가 없는건지 아니면 더러운 바닥에 발 딛기 싫은건지.
    참. 한심하다 한심해.

    2020-06-11 13:06:3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관장

    국기원은 더 이상 태권도 성지도 중앙도장도 아니다. 그냥 야합 집단에 불과하다.

    2020-06-11 10:06:0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한혜진 화이팅

    한혜진 기자는 진짜 찐이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국기원도 곧 촛불집회 일어날듯...

    2020-06-11 09:47:1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자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6-11 20:49:59 수정 삭제 신고

      0
    • 아니다 너다

      혹시 넌 오씨 ㅋㅋㅋㅋㅋ

      2020-06-20 16:00:14 수정 삭제 신고

      0
  • 조대졸업생

    국기원에는 이런 x같은 일을 방지하고 견제를 위한 노동조합이 존재 합니다. 노조가 앞장서면 시민단체 목소리 필요 없이 견제할수 있습니다. 이미 국기원 오현득 원장을 상대로 강성 투쟁을 했던 나영x 위원장님 일어나십시오. 싸워서 이런 불상사를 막으세요. 노조만이 이 문제 일선에서 막을수 있는 일입니다. 기대합니다. 못하면 각오하세요

    2020-06-11 09:3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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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사랑

    2012년 △허위경력 기재 △인사기록카드 임의변경 △공문서위조 등의 이유로 벌금 2백만원과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해 ‘해고’됐지만, 행정소송과 내부 일부 임직원과 결탁해 편그는 '2014 포항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폐회식 대행사 선정 과정에서 입찰 조작 등 업무방해 혐의로 2015년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400만원 약식 기소됐다. 이후 국기원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해고 됐다. (관련기사 : ‘한마당 입찰조작’ 李처장… 정식재판 청구해 “우발적인 실수”)
    ‘소송의 달인’으로도 통한 그는 해고 이후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로 제소했지만 모두 구제받지 못했다. 이어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으로 판을 뒤집으며 힘겹게 복직했다. 이후 오현득 원장과 오대영 사무총장과 갈등을 속에 희망퇴직 대상자가 아니었음에도 3억7천만원의 퇴직금을 받고 그만뒀다. 이 "3억 7천만"이라는 퇴직금은 어디 돈에서 지불된건가요?이 부분에 대하여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정확히 조사를 해봐야 됩니다.

    2020-06-11 07:11:1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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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사랑

    아무리 정관이나 규정에 의하여 원장 재량으로 임명할수 있다고 해도 이렇게 흠집이 많은 사람을 다시 국기원 예산과 인사 등 구조개혁을 주도하는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을 했다는 그 자체를 얼마나 많은 태권도인들이 동감을 할수 있을까요?그리고, 이사회에 아무런 사전에 아무러 상의나 토의 한번 없이 그리고, 그 가 국기원에 재직중일때에 일어났던 많은 불협화음 (현재 국기원에 상근하고 열심히 근무중인 직원들과의)...최종 결정된것이 아니라면 다시 한번 주위 사람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임명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언제가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것입니다.상대 후보측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던 장수를 이렇게 갑작히 편법으로 임명했다는 사실에 대하여...소송취하의 조건으로 오 후보측에서 확실한 위치를 지키고 있던자를 임명한다...글쎄요...

    2020-06-11 07:08:1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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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들고 국기원으로

    위 제목처럼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이런 기사를 다뤄 주신 무카스 한혜진 편집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사로 끝나지 마시고 계속 시리즈로 연속으로 다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무카스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태권도 가족 여러분 힘냅시다.

    2020-06-11 04:46:2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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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태권도인

    태권도계가 이번 사태로 인해 더 젊어져야 할 필요성을 재 확인 한 것 같습니다... 너무 어르신들만 그득~하니 모든 일이 쳇바퀴 돌듣 제자리또 제자리..태권도계를 진정 떠나야 이런 일들을 안 보지 않을까요??

    2020-06-11 02:09:3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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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도 최영렬

    봐줄럐도 봐줄수 없다. 태권도 하는사람을 우습게 생각해도 분주이지 어찌하여 이런 결정을 하는냔 말이다. 더는원장에 있을 자격이 없는사람같다. 오현득보다 못한 사람아

    2020-06-10 22:17:0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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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사범

    기사를 접하고 그냥 지나가려다가 잠시 씁니다.
    최영렬 원장은 말과 행동이 틀린 치매가 있으신가. 진짜 이거슨 아니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법의 결과에 따라 직무정지 당하면 자리에 염원하지 않고 그만 둔다면서....
    왜 당신도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국기원 만들어 줄라고 그카시나... 진짜 더럽고 더럽다. 얼마나 더 망하는지 두고 봅시다.

    2020-06-10 21:35:3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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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졸업생

    우리 최 원장님께서는 작년 11월 15일에 거행되었던 취임식에서 "임기동안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열린 행정’, ‘공정한 행정’으로 세계인에게 ‘신뢰받는 국기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린다. ‘신뢰받는 국기원’을 통해 ‘빛나는 국기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국기원의 밝은 미래를 열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쉼 없이 내딛겠다”고 언론에 말씀 하셨습니다.

    이게 공정이고 열린 행정 입니까. 실망 대실망 입니다.

    2020-06-10 16:4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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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70어르신은 쉬셔야 한다....
    간단하게 주변 6~70 어르신들을 보면 답 없다
    물론 지혜로우신 정말 괜찮은 어르신들도 계시지
    하지만 본인의 주변 6~70대를 봐봐라 답이 나오나....
    사실상 50대 중반만 넘어가도 답 없는건 마찬가지긴 한데..
    70대 원장님이라... 어휴..

    2020-06-10 16:35:3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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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수린

    최영열 원장님께서 세심하게 국기원 업무 챙기시며 정상화를 위해서 많이 노력하신 다고 들었는데... 흠 이 있는 자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주위 모든 것들의 발목을 잡을 것인데 왜 저런 정당성을 잃을 선택을 하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020-06-10 16:05:2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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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이번 기회로 국기원 문 닫아라

    2020-06-10 16:0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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