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칼럼] 태권도장 사업이 21세기 최고의 국가 기반 산업이다!


  

태권도는 엄청난 잠재력과 현실적 힘을 가진 우리의 자랑이다.

이른 여름이 찾아 온 것 같이 요즘은 뜨거운 태양이 작렬한다. 아침엔 눈부신 태양이 마치 우리의 앞날을 아름답게 비추는 것 같아 마음속에 뜨거움을 가져다 준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대표를 일컬어 종합예술가’라 부른다. 왜냐하면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적 지식과 사회적 정보를 기반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바르게 판단하고 결정하여 회사의 가치와 성장을 이루게 만들기 때문이란다.

 

김수민 대표

태권도장 사업도 무도 태권도에 대한 올바른 품과 격을 높여 무도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도장 성공을 위한 사업 기반을 만들고, 성공하기 위한 발걸음으로 적은 규모의 도장에서 출발하여 점점 큰 규모의 사업을 확장하여 기반이 튼튼하고, 경제적 풍요와 사범님으로서 명예와 존경을 받는 사업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든 태권도 사범님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태권도장 사업이 21세게 최고 국가 기반 사업이라고?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아닌 밤중에 홍두깨…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가’ 어떤 미친놈이 이런 소릴 하나 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까지 성공을 거둔 모든 선구자나 각 분야의 위인들이 거짓말 잘하고, 게으르고, 불성실하고, 자신감도 없고, 목표와 희망도 없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인류의 행복에 이바지 한 사례가 단 한 건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스마트하게 살 필요가 없다. 대충 하루하루를 넘기며 아무 생각 없이 피폐하게 살고 그저 그렇게 살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러 위인들을 볼 때 정확한 자기 목표와 꿈을, 인생 성공을 성취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과 자신에 대한 사랑과 정직, 성실함으로 세상을 바꾸고 헌신하지 않았던가?

 

한 국가를 이끄는 힘의 원천은 3가지로 분류 된다고 한다.

 

첫째, 하이테크 (고도의 과학 기술)

둘째, 유용하고 무한한 인적자원
셋째, 정신적(철학적) 토대”

 

이런 바탕 위에 미국의 예를 들어 보면 세계의 최강국이라고 하는 미국의 대통령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정신적 지주로서 철학과 삶의 지혜를 나누어준 사람이 누구일까?

 

바로 우리 태권도 사범님이다. 우리 1세대 태권도 사범님들께서 절실함을 안고 삶의 성공을 일구고 가꾸면서 정신적(철학적) 토대를 만드셨다.

 

과연 누가 존경 받는 위대한 지도자, 헌신하는 사회적 봉사자, 세계평화를 위한 힘찬 전진과 함께 민주주의 선봉자라는 명예로운 수식어를 부정할 수 있겠는가?

 

태권도는 아무도 할 수 없었던 일을 살아있는 무도 정신과 힘찬 기백으로 밀고 나가 엄청난 잠재력과 현실적 힘을 가진 우리의 자랑이다. 21세기 한국을 번영으로 이끌고 우리의 조국, 한국 경제 선진화와 세계 최대의 부국 강국으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일 것이다. 태권도의 저력이 있기에 그것이 가능하고 태권도 사범님들의 지혜와 불굴의 정신이 있기에 이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도장에서 삶의 목표와 성취, 도전과 성공, 문무겸비와 심신수련, 자신감과 긍정적 사고 등과 같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과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살아있는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 태권도 사범님들이며, 불타오르는 조국에 대한 사랑과 열정, 이 모든 것을 가지신 분이 바로 태권도 사범님이시기에 사범님들의 위상을 부정할 수 없고 도장 사업은 성공으로 밖에 갈 수 없는 탄탄대로의 외길 만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태권도의 저력, 잠재력과 함께하는 나의 삶 속에서 나는 ‘나약하고 게으르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 열심히 태권도를 통해 강해지려고 노력했고, 옹졸하고 볼품없는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소리가 듣고 싶지 않아 학문 정진의 길에 열심으로 노력했다. 나약하고 게으른 나의 모습이 바뀌고 성장해 가는 것을 느낄 때 태권도와 함께한 나의 삶이 너무 고맙고 태권도가 자랑스럽다.

 

태권도 속에 삶의 길이 있기에 태권도를 위한 길이라면 미친놈 소리를 듣더라도 그 길이 태권도를 위하고 무도 발전의 길이라면 개의치 않고 꿋꿋이 그 길을 갈 것이다. 태권도에 대한 나의 믿음이 우리 태권도 사범님들께서는 한국 경제를 위한 우리 경제계의 지도자가 될 수 있으며, 살기 좋은 조국 건설을 위한 정치계 지도자도 될 수 있으며, 사회적 봉사와 헌신을 다하는 사회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는 확신을 심어 주었다.

 

이러한 나의 태권도에 대한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도장에서 정말 수련생을 내 아들, 딸, 동생, 가족과 같이 여기고 최선을 다해 무도를 지도하고 정신을 불러 일으켜 세워 본다. 우리 수련생들에게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주고 도와 주며 수련생을 지도하고 그들에게 자기확신과 자긍심을 심어 주어 그들이 오늘의 목표를 성취하고 내일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범님의 모습이 진정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어 하나씩 행동에 옮겨본다.

 

태권도 철학은 앎을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철학(action philosophy)이기에 21세기 무도 사업을 성공할 수밖에 없는 도장 사업으로 이끌어 주는 힘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삶의 목표가 없던 수련생이 도장에서 사범님의 삶에 대한 뜨거운 정열과 사랑의 가르침을 받아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 더 높은 가치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수련생이 되고, 목표를 설정한 것을 끝까지 이루려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무도 정진의 자세를 가진 수련생이 된다면, 결국 그 수련생은 삶의 성공이라는 큰 업적을 성취할 것이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은 오직 사범님들만이 우리 모든 수련생의 가슴에 심어 줄 수 있는 것이다.

 

수련생 가슴에 이러한 행동철학이 싹을 띄우고, 꽃이 피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그날이 바로 무도 사업이 대성공을 이루는 날이 아닌가 사려된다. 모든 태권도장이 새로운 입관생들로 도장이 꽉꽉 들어 차고 힘찬 기합소리와 내일을 향한 함성으로 도장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포효함으로 가득 찰 때 무도 도장 사업은 불황을 모르는 21세기의 가장 각광받는 사업이 될 것이고, 존경 받는 사범님이 될 것이다.

 

모든 태권도장의 사업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한 권의 책과 함께 6월의 기운이 찾아 들면서 어느새 동이 트고 태권도 무도 발전과 도장 사업에 대한 생각으로 또다른 밝은 희망찬 하루가 시작된다.

 

필자는 매우 특이한 전문경영인 출신의 태권도 전문경영인이다. 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87년)하고, 고보무역에 근무하다 1991년 미국 플로리다로 도미, Y.K.KIM 대사범과 함께 성공 도장을 경영했다. Embry-Riddle Aeronautical 대학교 MBA 석사학위(1996), 독일 본사 오슬람 코리아(OSRAM), 마샬아츠 월드코리아(Martial Arts World Korea)를 2001년 창업, Sumray Corp 창업(2003), SKC와 M&A, (주)SKC Lighting 대표(2010), EN2 설립(2012) 지속 하고 있다. 올해 태권도 관련 Business를 위한 M A Global Net Co., Ltd 창립 했다.

 

[글 = 김수민 대표 ㅣ(주)엠에이글로벌넷 대표이사 | maglobal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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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태주

    66경영 우태주입니다.
    김수민 동문님의 소신에 공감합니다.
    차제에 뜻있는 동문들의 토론의 장을 만들어서 그 뜻이 확산되고 동국발전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9-07-27 11:16:0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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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원장

    대표님의 철학에 항상 응원드립니다!

    2019-06-25 10:30:4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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