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스포츠위원회, 태권도 외교 위해 글로벌 업무 협약


  

중국 붕원체육문화발전유한공사, 한국 GLC인터내셔널 에듀사와 업무 협약 체결

중국 붕원체육문화발전유한공사 리수후이 대표(왼쪽)와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가운데), 한국 GLC인터내셔널 에듀 한지원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혜원, 이하 ‘위원회’)가 중국 붕원체육문화발전유한공사(대표 리수후이, 이하‘붕원’), 한국 GLC인터내셔널 에듀(대표 한지원, 이하 ‘GLC’)와 27일(월) 오전 11시 그랜드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은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중국 스포츠와 국제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붕원은 중국 스포츠의 국제협력을 도모하고 국제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유한공사다. 중국내 국제스포츠 네트워크 구축, 국제스포츠 정보 및 분석 사업, 국제스포츠 세미나 등을 펼치고 있다.

 

GLC는 한국과 중국 교육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 프랜차이즈 사업 등을 활발히 하고 있다.

 

위원회와 붕원, GLC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홍보 △국제스포츠이벤트 개최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한다.

 

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은 “중국 붕원체육문화발전유한공사, 한국 GLC인터내셔널 에듀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국내 태권도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제 스포츠외교 발전에 더 정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붕원에 리수후이 대표는 “글로벌 국제스포츠 단체로 커가고 있는 김운용스포츠위원회와 이번 협약이 중국내 스포츠외교를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더 나아가 국제스포츠 외교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GLC 한지원 대표는 “오늘 이 뜻깊은 자리가 국제 스포츠외교 발전에 이바지하고, 함께 협력하여 중국 대륙에 네트워크를 구축함을 물론,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전 IOC부위원장이자 국기원(KKW), 세계태권도연맹(WT) 창설자인 고(故) 김운용 총재가 올림픽 운동 증진,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전과 스포츠 외교 강화, 태권도 육성과 세계화를 위해 설립한 법인이다.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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