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무토, 도복소리, 신우회, 태랑학회, 전주남초 공식 협약


  

3월 16일, 4개 팀 무토 공식 협약단체로 체결

(주)무토는 도복소리, 신우회, 태랑학회, 전주남초 팀과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 대표 토종 브랜드로 세계적인 마샬아츠 주력 브랜드로 성장 중인 ㈜무토(대표이사 이승환)가 ‘2018 팀 후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태권도팀 ▲도복소리 ▲신우회 ▲태랑학회 ▲전주남초와 용품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그동안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과 K타이거즈, 미르메, 영국대표팀, 카타르대표팀 등을 공식 후원해 온 무토는 지난 1월 국내 일반 태권도 단체에도 무토 용품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지원을 위해 후원팀을 공개 모집했다.

 

청년 품새 국가대표 모임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도복소리’, 국내외 수많은 태권도 시범 초청공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신우회’, 화려한 태권도 시범으로 2017세계태권도한마당 갈라쇼 메인 무대를 장악한 ‘태랑학회’, 국내 및 세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주남초등학교’ 팀은 1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무토 공식 협약단체로 선정되었다.

공식 협약을 위해 4개 팀이 (주)무카스 본사에 방문했다. 

이번 협약식을 체결한 4개 팀은 1년간 무토 공식 협약단체로 활동하며, 무토 태권도 도복을 지원받게 된다.

 

이승환(무토 대표이사)은 “무토와 협약식을 체결한 4개 팀은 이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팀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며 “한국 토종 브랜드인 무토는 많은 국내 태권도인을 위해 앞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모든 태권도팀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la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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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익

    이런 점 때문에 그동안 무토 도복만 입고 있습니다. 단체복도 무토고요.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정성들여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 입혀놔도 다른 도복하고 다르게 퀄리티도 좋아보이고요.

    이번 여름 하복도 무토에서 맞출게요!
    무토 화이팅입니다!
    토종브랜드로서 승승장구 하십쇼!!

    2018-03-19 16:18:42 신고

    답글 0
  • 마르소

    역시 대한민국 브랜드라 그런지 이벤트 스케일이 아디다스, 나이키랑은 다르네.
    아디다스 그동안 도복 오지게 팔아먹었으면서 일선 팀 위해서 한건 암것도 없는 것 같은데
    나이키도 태권도화 그렇게 팔아먹었으면서 암것도 없었고

    무토, 이번에 다시봤음!

    2018-03-19 15:41:30 신고

    답글 0
  • 축하

    저희 팀도 신청했었는데 떨어졌네요ㅠㅠ
    다음번에 또 이런 공개후원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지원할게요^^

    2018-03-19 15:3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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