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 WT 재탄생… 영문 비속어 때문
발행일자 : 2017-06-28 13:00:00
[한혜진 / haeny@mookas.com]


태권도원 T1 경기장 앞 광장에 WT 새 기가 계양 되고 있다.

조정원 총재가 선수 대표로 계양식을 함께한 영국의 여제 제이드 존스와 악수를 하고 있다.

발행일자 : 2017-06-28 13:00:00
[한혜진 / haeny@mookas.com]


태권도원 T1 경기장 앞 광장에 WT 새 기가 계양 되고 있다.

조정원 총재가 선수 대표로 계양식을 함께한 영국의 여제 제이드 존스와 악수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