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MOOTO), 태권도외교재단 활동에 적극 후원키로

  

태권도외교재단, 국내외 각종 공연에 필요한 도복-용품 전면 지원


무토 이승환 대표와 태권도외교재단 남승현 단장이 협약 체결후 악수를 하고 있다.


글로벌 태권도·무술용품 제조 및 유통채널 ㈜무토(대표 이승환, MOOTO)가 이번에는 태권도를 통해 전 세계로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태권도외교단(단장 남승현)을 후원한다.

(주)무토 이승환 대표와 태권도외교재단 남승현 단장은 지난 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무토(MOOTO) 강남 국기원매장에서 태권도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태권도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무토는 태권도외교단의 국내외 공연을 비롯한 각종 공식 행사에서 활용되는 도복과 태권도 용품 등을 전면 지원하게 된다. 최근 K타이거즈 스폰서십에 이어 후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무토 이승환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태권도의 보급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태권도외교재단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술 시장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토는 지난 2013년부터 2년간 국기원 시범단을 공식 후원하고,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해외활동에 용품을 지원한 바 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에 머리보호구 후원 뿐만 아니라 탄자니아 등 저개발국가에도 용품 후원 등을 진행한바있다.

남승현 단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 브랜드의 후원으로 한국 전통 태권도를 보급하는 의미는 매우 뜻깊다”면서 “다양한 실기교육과 함께 한국 문화도 가르치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다양화 되고 있는 태권도 시범 속에서 한국의 전통 시범을 지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카스미디어 = 박유빈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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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요

    멋진데요. 전통태권도를 지켜주세요 남교수님. 무토도 전통태권도를 사랑해주세요.

    2015-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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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무토 화이팅!

    2015-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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