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덕관연맹 이끌 서상렬-문대원-강신철 한 손

  


태권도 초창기 5대 기간 도장 중 하나인 ‘무덕(武德)관(館)’을 세계로 묶기 위해 창립한 세계무덕관연맹을 이끌 서상렬 초대총재(88, 검단탑병원 이사장)와 문대원 부총재(멕시코 태권도 대부), 강신철 사무총장(남창도장 관장)이 한 손을 잡았다.

세계무덕관 서상렬 총재는 31일 인천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최근 방한 한 멕시코 태권도 대부 문대원 사범을 초청해 부총재에 임명하며 앞으로 청사진을 함께 논의했다. 강신철 사무총장 역시 함께한 자리에서 70년 역사 자료집과 족보 등을 계획했다.

세계무덕관을 이끌 문대원 부총재, 서상렬 총재, 강신철 사무총장(왼쪽부터)


문대원 부총재가 서상렬 총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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