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승품단 심사기준 완화 = 태권도 승품단증 가치 하락!

  

[한혜진의 태권도 산책]
국기원, 시도태권도협회 중심 도장특위서 결정한 심사기준 완화 정책에 ‘불허’


국기원 심사 전경 (이 기사 내용과 무관함)


태권도가 저연령층 유아 체육화 되더니, 급기야 심사기준도 바닥으로 낮춰 태권도 승품단 가치가 추락하고 있다. 가뜩이나 태권도 승품단 가치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일고 있는데 오히려 심사기준을 완화해 태권도 미래가 걱정된다.

전국 17개 시도태권도협회가 국기원 승품단 심사를 위임받은 대한태권도협회와 가진 특별회의에서 심사 기준을 대폭 완화를 시도했다. 단적인 예로 기존 1품 심사를 보기 위해서는 태극 1장부터 8장 중 품새 두 개를 추첨해 진행했다. 그런데 개정안은 태극 5장을 필수로 하고 1장부터 4장 중에 하나를 지정하자는 것. 결과적으로 1품 심사를 보려면 태극 5장까지만 수련하면 된다.

이 같은 심사 완화 조치는 4세에서 7세 등 어린 수련생을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 범위가 5단까지 확대된 것 또한 문제다. 심사 합격률을 높이려다가 태권도 승품단 심사 가치 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예상된다.

일부 태권도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승품단 심사에서 탈락 현상을 걱정하며 기준을 완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반면에 국기원 승품단 심사 자격도 안 되는 수련생을 심사를 보게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꼬집는 지도자도 다수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태환, KTA)는 지난 19일 사무국에서 전국 17개시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또는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2015년도 제2차 도장지원특별위원회(회장 김화영, 울산태권도협회 전무이사)’에서 1품~4품과 1단~5단까지 심사평가 방식을 완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기준 완화를 추진하는 이유는 태권도 수련생이 10년 전 초등학생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6~7세 미취학 아동으로 대폭 낮아졌으니 그 기준도 낮아져야 한다는 것. 8장까지는 범위가 넓어 어린 수련생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부과하고, 흥미 저하로 퇴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 그러니 시대변화에 따라 국기원 심사기준도 완화해야 한다는 논리를 폈다.

이에 대해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는 도장 특별위에서 주장과는 반대 입장이다. 상당수 시도협회도 수긍할 수 없다는 분위기. 이는 태권도 승품단 가치 때문이다. 엄연히 태권도 승품단 심사는 품단증의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그 기준은 심사 기준이 최소한 현행 기준이 마지노선이라는 것이다.

이날 장시간에 걸쳐 도장특위가 손질한 심사기준안은 국기원 측에 요구사항으로 전달됐다. 이에 국기원 측은 23일자 공문을 통해 ‘수용 불가’ 원칙을 분명히 했다. 국기원이 정한 심사규정을 철저히 따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 KTA 도장특위 요청에 따라 참관한 국기원 국내사업팀 김일섭 팀장은 “연령이 낮아져 심사 기준이 어렵다는 입장을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렇지만, 원칙과 기준도 없이 완화하면 심사를 보는 의미가 없다. 게다가 2~3품, 5단까지 조정하는 것은 큰 문제다. 이미 1품의 경우 8장을 지정에서 시도협회가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정 2개로 완화를 했다. 따라서 국기원은 원칙적으로 기존 방식대로 심사 기준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번 도장특위에서 결정한 내용은 KTA와 사전 협의 진행된 것 또한 문제다. 국기원 승품단 심사의 위임계약을 한 주체는 KTA다. 따라서 시도협회와 재위임계약을 위해서는 KTA 주도로 시도협회의 의견을 청취해 결정해야 할 사항이다.

심사 기준이 완화되면 일선 도장에 큰 도움이 될까. 기준이 완화되면 불합격률이 줄겠지만, 걱정은 학부모들에게 1년 이상 수련해야 승품할 수 있다는 명분이 사라진다. 태극 5장까지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며칠간 국기원과 KTA에 민원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누구를 위해 낮추는 것이냐고.

태권도는 단순히 스포츠가 아니다. 엄연히 승품단 체계가 있는 무예다. 그러므로 심사는 적어도 현행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태권도가 살아남을 수 있다.

춤을 춰도, 품새를 틀려도, 격파에 실패해도 승품단증을 받는 수련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과연 좋을까. 그리고 이후 이들은 태권도를 어떻게 생각할까. 태권도 권위는 수련생과 학부모가 아닌 지도자와 관련 기관에서 먼저 지켜야 한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편집장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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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심사 #도장특별위원회 #심사기준 #김화영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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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

    머리를 씁시다.
    돈 만 빼 먹지 말고
    대태협 어떤 사람이 건의했는지 모르지만 참 나쁜 사람입니다. 태권도의 미래는 보지 않고 현재의 단물만 빼 먹으려는 아주 나쁜 사람 !
    태권도는 관장님들이 지켜내야 합니다.
    잠깐하고 팔고 뜨는 뜨내기 관장이 아니라 한곳에서 오랜세월 하는 관장님 !

    단타로 치고 빠지려는 인간들이 품새를 쉽게 줄이는것을 원하지요 !

    2017-09-13 15:41:16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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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

    국기원이 참으로 잘 했네요 ~
    품새가 어려우면 더 배우면 되고 더 가르치면 됩니다.
    90년대 태권도장에 유치부가 있을때에도 5세부터 가르쳤습니다.
    무조건 태권도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기초체력을 만들어 주고
    기본기를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품새를 가르쳐야 합니다.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것 또한 중요합니다.

    태권도는 9급부터 1급까지 있으니 대태협의 권고사항인 8주에 1급씩 승급하면 1년 6개월 걸립니다.
    유치부터 체계적으로 지도하면 18개월이 진도와 학습에 큰 문제 없으리라 봅니다.
    왜, 어린아이들을 빨리 국기원이 보내려 하지요 ?
    초등학교는 아직도 6년제 입니다. 왜, 5년제로 안 바꾸고 6년제를 고집할까요 ?
    대학교는 왜 3년에 졸업시킬 수 있는데 4년간 다니게 할까요 ?
    빨리 띠를 따면 빨리 그만둡니다.
    오랫동안 가르치면서 잘 가르쳐서 실격있는 품띠를 만들어 냅시다.

    품띠의 값어치가 없어지고 쉽게 따는 날 태권도장 서서히 망해갈 겁니다.

    2017-09-13 15:35:1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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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관장

    도장에서 태권도는 지도않아고 놀이체육만하니까 그런겁니다 우리도장 유치부는 매일 품새지도합니다 1~6장까지해야 국기원대상이되고 그이후 7~8장을모두 할수있어야 국기원서류가 발송됩니다 지난주에도 7세 2명모두 심사다녀왔습니다 3장8장나왔지만 모두 합격했습니다 태권도만하면 재미없다고요???? 우리아이들은 품새하자고날리입니다 그건 지도자의 노력에달려있다고생각합니다 위와같은 주장하는분들은 대다수 도장 몇개씩하시고 지도관장쓰고 놀이체육만하면서 태권도 정치하는분들로 알고있습니다 제 주의에도 저런주장하는분들 모두 놀이체육만하는곳이더군요 저는 아이들에게 태권도장에서 태권도하고 놀이는 놀이터에서 하라고합니다 제발 태권도만 열정적으로 지도하세요 ㅜㅜ
    그리고 1~8장까지 유치부 지도하는데 약1년6개월에서2년걸린다고 상담하세요 그게맛다고생각합니다
    1품까지가는데 기간연장되면 도장운영에도 좋은거아닌가요??? 왜 꼭1년안에 1품심사를가야하나요???? 저희도장은 유치부는 1년6개월이상걸린다고 상담합니다.

    2017-08-29 13:12:2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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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저도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만 지도하고 싶지만 주변 경쟁 도장들 때문에 그럴수가 없네요.
      물론 줏대없이 운영항다고 생각하실 순 있어요. 그치만 경쟁도장은 재밌는 활동만 하고 1품도 금방 쉽게 딸수 있다고 홍보하는데 오직 태권도만 내세우면 어느 학부모가 저희 체육관에 오겠습니까... 말씀하신대로 저도 태권도만 열정적으로 지도하고 싶지만 현실은 이게 불가능하네요.... 지나가다가 답답해서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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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s5704

    물어봅시다. 대한태권도협회가 뭐하는 단체입니까? 경기단체일 뿐입니다. 왜 심사에 대해서 왈가왈부를 합니까? 겨루기 품새 경기를 잘하기위하여 노력하세요..본질에서 벋어나는 행동 자제하시고 ...심사비에서 대태에 주는 수수료도 없애야 합니다. 왜주는거죠? 대태가 뭐를 하고 있다고 ..그리고 5장까지만 가르치면 태권도장 대박납니까? 태권도를 잘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수련생을 만들어야죠 우리도장은 게임을 많이 시켜준다고 선전하는 태권도장이 되어서는 안돼죠..국기원은 심사에 대한 권한이 있음을 명심하시고 대태에 끌려 다니지 마세요

    2017-07-14 15:25:2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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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j90111

      와~ sbs5704님, 팩트폭력 대박!! 댓글만 읽어도 재미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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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 변명하지 마시구요. 저는 강력 반대합니다.

    2015-04-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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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봐야지

    왜 이렇게 아이들에만 핀트를 맞추는지 안타깝네요. 한국도 이젠 저출산국가입니다. 앞으로 활로는 어린이가 아니라 성인 태권도에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도 킥복싱이나 mma 도장은 20/30대가 주축을 이룹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정책을 결정해야지요.

    2015-04-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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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이짓

    해외에서 사범생활하는 사범입니다. 위 글은 절대로 말도 안되는 대태협의 주장입니다.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의 나이가 초등생에서 유치아동으로 바뀌었다구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한국에서나 태권도를 배우는 것이 그렇지 해외에서는 전혀 다릅니다. 왜 밖을 못내다보시고 우물안 개구리 마냥 일처리를 하시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해외에서는 1품(단)을 따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오래전에 운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태권도가 다른 무술들과는 다르다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가르치는데 한국은 무조건 재미위주로 바뀌고 있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제발 앞만보시지 마시고 미래를 내다보시기 바랍니다.

    2015-03-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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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

    이번 심사강화는 너무 급하단 생각이 듭니다. 심사 3일쯤 전에 불특정 품새를 사전 공지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아님 다른방식으로라도 일선도장에 부담 없도록 지혜롭게 해주시면 좋을텐데요?

    2015-03-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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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

    학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우리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단증이 그렇게 가치가 있어하실거라 생각하십니까? 잘되는 도장 가보세요. 운동분위기 다르고 인성교육 등 많이 변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도장들이 태권도 망가트렸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런부분들이 요즘 소비자인 학부모님들의 요구입니다. 태권도 심사를 강화하고 도장지도방식 정통으로 돌아간다해서 소비자의 요구가 바뀔까요? 시대와 소비자의 생각이 변하는데? 그런도장이라면 난 도장안보내고 생활체육보내겠다 하시면 어쩌시겠습니까? 부족한 제가 무엇이 정통하다 정의 내릴수 없지만 정통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안에서 연구하고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빨간띠때까지 나름 체계갖추어서 8장까지 다가르치고 있습니다.

    2015-03-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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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심브사볼수 있는제도

    일단 심사제도부터 엄격하게 보고나서 완화이야기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도 형식적인 심사인데 제도까지 완하하면 누구나 심사보면 다 합격하는게 아닙니까?
    타무도나 생활체육이나 방과후 그 어디서 배워도 다 합겪고 키는 심사제도 만들려고 하는 꼼수
    아니냐는 말입니다
    심사보는 인원수만 늘려 돈벌려는 수라는 소리 지금도 말 많은데
    정말 심사완하는 말도안되는 소리입니다
    국기원 결정 적극 지디합니다

    2015-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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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생각

    심사를 1-5장 까지만 했을경우 한달에 한번 심사를 봤을때 6개월 수련후 국기원 심사를 보러 갈수도 있다고 걱정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승급 심사를 2개월에 한번씩보고 한번은 품새 또한번은 발차기, 또한번은 격파 이런식으로 승급을 시키면 수련의 질이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2015-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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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생각

    현재 7단이 현직 관장입니다
    우리가 어렸을때는 매일 품새,발차기 를 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하는 도장은 없을겁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품새를 가장 힘들어 하지요
    1품은 1-5장 2품은 6-고려 이렇게 하면 아이들 부담도 줄고 관장님들도 탄력적으로 수련계획을 잡을수 있을것 같고 또 1품승단후 품새를 몇개 더 배울수 있으니 아이들 수련기간도 더 길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5-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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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품새 줄이는 거 반대합니다. 품새, 투로, 카타, 이런 수련은 전체를 유기적으로 파악해야 됩니다. 태극1장만 죽어라 파고 들어도, 태극 2,3장 더 나아가 유단자 품새를 모르면 할 수 없는 수풀이도 있습니다. 최소한 유급자 품새까지는 다 익혀야 태극 1장도 더 깊이 들어갈 수 잇습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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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지들이잘못한거

    지들이 잘못한거 가지고 이제와서 또 바뀐다고 따지고있네
    기존 1~8장에서 1,2,3,8 장만 외워서 심사보게 하다가 작년부터 미디어에서 때리니 바꿔서 1~8장 중에 추첨2장 보는거로 하니 무더기로 죄다 떨어지고(국기원가니 4~7장 나오면 몰라서 옆에보고 따라하는애들이 50%이상 ㅋㅋㅋㅋ), 말많아지니 다시나온게 1품은 5장필수에 1~4장... 정말 생각하는거하곤.. 답없다 ㅋㅋㅋㅋ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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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심사 기준완화와 심사완화의 차이를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5장까지 하자는 의견은 심사 기준을 완화하자는 말이지 심사의 질을 완화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현행 8장까지 제도에 맞추다보니 외우기에 급급해 심사가 돈만 내면 합격하는 질적 저하가 문제되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것은 부인할 수 없을것입니다.
    차라리 심사 기준을 완화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질적향상을 이뤄보자는 의견입니다.
    8장까지 엄격히 볼 수 있지않느냐? 라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전반적 수련 연령이 낮아진 현 상황도 고려해야합니다.
    수련 연령이 낮아진 것은 태권도인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현상이기 때문에 발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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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또 한가지.. 5장까지 하면 6~7세도 품증받을 수 있다. 품에 나이 제한을 두자라는 의견에 대해 제 생각을 말하고자 합니다.
    현행 방식의 품심사라면 8장아닌 100장까지 범위를 넓혀도 달라질 건 없습니다.
    어짜피 품새 두개만 보고 사전에 심사 품새 알아내서 그것만 연습해서 가는 도장이 있으니까요..
    유치원생들의 품을 제한하기 보다 심사를 보다 어렵게 한다면 자연스레 유치원생들의 품은 늦어질 것입니다. 5개월만에 품증 따기고 힘들테지요..
    실력이 된다면 1개월만에 취득할 수 도 있겠지요..
    전반적으로 수련 연령이 낮아졌습니다.
    그러한 사회현상을 의도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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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찬성과 반대하는 모든 분들!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태권도를 위하고 너는 말아 먹으려한다 는 발언들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관점으로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시험범위가 넓을 땐 시험에 나올 중요한 포인트만 공부했더랬지요.
    반대로 시험과목이 좁을땐, 더 깊이 읽고 이해를 해야 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5장까지 하되.. 더 깊게 심사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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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이건 뭐..
    8장까지 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태권인이고..
    5장까지 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장사꾼 취급하는 분위기네요..

    근대 글들을 정독해보면..
    진정한 태권인이라는 분들의 글들이 너무 과격하다는 것 못느끼시나요?
    나와 다르다하여 인격적인 비하를 말하는 것이 진정한 태권도의 가르침인지요?
    모두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몇분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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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

    주짓수는 어린이도 검은띠를 딸 수 있게 하자! 니까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고 반발하고 있는데 태권도는... 이건 아닙니다. 검은띠의 본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초단, 졸렬하나마 제 스스로는 지킬 줄 안다고 했읍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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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 결정 적극 환영

    태권도 종주국으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요구에 심사제도 완하라니~
    태권도 미래가 암담합니다
    물론 도장이 직장이긴 하지만 태권도의 본질을 지켜나가면서
    지도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태권도를 비지니스로 접근하는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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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차량개조문제도 단합해야합니다. 당장 이삼백만원문제가아닙니다. 이번에끌려가면 다음은 차량보조교사및서울시부터방과후수업태권도채택이됩니다. 정말도장하기 어려워집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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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하세요

    도장에서 지도 열심히 하세요 규정은 바뀌고 법은 개정되고 다그런거지 뭐가 그리 근심 걱정이 되는지 참 당최 모르겠네 그냥 묵묵하게 지도하세요 그럼 됩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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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깊은나무

    겨루기,격파 다른 부분까지 폭넓게 개선하고 보안하자는 취지에서 올린글입니다..앞으로 심사규정이 객관적인 차원에서 모든분들의 여론과 현실을 수렴하여 이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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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깊은나무

    김사범님 치장이라는 표현은 삼가해주세요..댓글의 표현에도 최소한의 예의가 필요합니다..20년 넘게 일선에서 지도하며 제자들과 함께 수련하고 호흡하며 느낀 어린 제자들의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포장하지않고 느낀 그대로를 마음으로 담아 올린 내용을 치장한다는 글로 표현하시니 마음이 너무 아프군요..각자 지역적으로 도장별로 차이가 있고 주관적인 의견이 다르겠지만 스승의 마음으로 제자를 가르치는 마음의 내용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해석하기전에 순수함 그 자체로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하며..본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하여 일반화하여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심사규정에 대한 논쟁이 품새에만 너무 편중되어 태권도 본질과 존폐위기까지 거론하기보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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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계속 어린이들을 거론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자기 실력에 맞는 유색띠를 매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유급자 품새 8개 밖에 안되는데 그걸 많다고 하면...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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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

    심사 기준 완화가 핵심은 아니죠. 문제는 지도자들이 편하게 잘먹고 잘살려는 마음이 핵심 아닌가요. 품새 지도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맞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죠. 무슨 세미나 가면 애들 모으는 방법만 알려주지 어떻게 효과적으로 품새를 지도하는지는 관심이 없죠. 그런 사람들이 이제와서 품새가 어렵다. 애들이 스트레스 받는다. 말이 되나요. 지도법에 대한 관심을 좀 가지 시죠. 저희 도장 아이들은 품새 좋아합니다. 지도자의 마인드와 실력의 문제입니다. 애들 핑계대고 쉽게 돈벌려는 얄팍한 속이 보입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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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어린 제자들을 위해 심사 기준을 완화하려는 거라면... 아직 어린제자들이 승품심사의 부담없이 도장에서 즐겁게 태권도를 수련하도록 해주세요, 그 부담을 감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 승품심사를 보도록 하는게 그들을 위해 맞습니다. 어떤 말로 어떻게 치장을 해도 지금의 기준 완화는 제자들이 아닌 지도자의 편의를 위해, 더 많은 수련생을 한번에 지도하기 위해, 옆 도장과 구별되는 태권도가 아닌 무언가를 할 시간을 얻기위한 편법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린제자의 심사 부담을 걱정하며, 심사 완화의 해결책으로 채점기준의 강화를 주장하는 것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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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깊은나무

    기존 형식에만 치우친 심사진행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태권도의 세분화된 다양한 기술들과 우수성을 심사장에 참관하신분들이 보고 느낄수 있도록 기본동작20% 발차기20% 품새30% 겨루기20% 격파10% 비율로 새롭게 개정하여 심사자체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심사채점기준을 강화하여 적용하면 현실적으로 실효성있게 변모되리라 생각합니다..우리 태권도 지도자 모두가 가장 두려워해야할 부분은 후세들에게 인식되어질 "역사"입니다....개인주의에서 벗어나 지도자의 자질을 높이고 태권도의 가치와 위상을 위해 순수하게 노력해야할 가장 절실한 시기라 판단되며..일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태권도와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부족하지만 의견을 올려봅니다..태권도를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모두..힘내세요~~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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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깊은나무

    도장에서의 수련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학교숙제,학원숙제로 지쳐가는 요즘의 제자들에게는 현실성에 맞지 않는다는것입니다..원칙과 규정도 중요하지만 시대적 환경과 흐름을 수렴하지않고 원칙과 규정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며 희생을 강요한다는것은 오히려 본질에 대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1품심사의 품새 심사규정을 5장으로 단축하여 적용하되 심사응심자격기준연령에 대한 조정과 함께 일선에서 태권도의 본질과 심사에 대한 품위가 저하되지 않도록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지도하시고 유치부 및 저학년 입관시 학부모님에게 품새 동작 터득기간에 대한 연장성과 심사응심자격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주세요..또한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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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깊은나무

    일선에서 오랜기간 심사규정에 맞게 품새를 1장부터 8장까지 지도하였습니다..비록 심사장에서 관행적으로 8장 필수 1장~3장중에서 탄력적으로 지정하여도 제자들에게 도장에서의 수련경험이 먼훗날 역사적으로 태권도의 본질과 원칙이 변질되는 모습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규정에 맞게 일선에서 지도하였습니다..하지만 너무 품새에만 편중되는 심사규정으로 인하여 수련시에 나이가 어린 제자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 품새에 대한 강박관념을 갖게 되는 역효과가 발생되어지며..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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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깊은나무

    국기원 및 협회 제도권에 계신 임원님/관장님/사범님들의 눈높이가 아닌..지금 시대에 어린 제자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판단해주세요..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바뀌었습니다..오래전 과거와 다르게 생계유지를 위해 학부모님 대부분이 경제활동을 하고있는 현실속에서 지금의 아이들은 성장환경과 교육환경이 너무 여유가 없이 삭막하고 가혹합니다..무거운 가방을 들고 학원을 기본적으로 3~4개 학원을 다니면서 학교공부,학원공부,도장..과중한 숙제에 지쳐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픕니다..지금의 현실은 아이들만의 동심의 나래를 펼수있는 시간들이 너무 부족합니다..도데체 누구를 위한 희생인가요..저도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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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글을 읽다보니 본질에 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듯 하네요. 태권도의 본질...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도장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큽니다. 태권도장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의 문제가 이러한 혼란을 야기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심사규정 완화에 대한 우려는 태권도장에서 태권도가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입니다. 새삼 이 공간이 태권도인들의 유일한 의견 표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씁슬하네요.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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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음... 그놈이 그놈이네님... 그럼 태권도가 아니어도 되는 거네요... 태권도장은 태권도를 통해 태권도를 잘하는 소중한 사람만들기... 칼날 같은 발차기는 아니어도 발차기를 다듬어 가며 행복해 하는 예의 바른 아이들...건강한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님의 글을 읽어 보면 결국은 태권도를 잘 가르치는 것에 자신이 없으시거나 200명 300명 관원을 유지하는데 태권도를 불필요하게 여기시는 것 같습니다. 음... 님이 말하시는 본질은 태권도가 아닌 건 알겠습니다... 전 제 제자의 실력이 부족할 땐 부끄럽습니다...

    2015-03-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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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기임

    밑에 글 보니 참 아이러니 합니다.... 사범님들은 유치부 및 저학년 아이들 품새 가르치느라 고생들 합니다.. 가끔은 가르치다가 열 받아서 어린 아이들 한데 열 폭 터집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 무도라는 이름으로 희생되어야 합니까? 시대에 맞게끔 변해야 합니다.... 밑에 8단 선배님 요즘 애들4,5(품)단 쉽게 따는거 아닙니다..요즘 아이들 선배님 보다 더 어렵게 운동합니다...시간 없습니다....얘네들 학원 다 다니면서 힘든 시간 내서 4품까지 온 애들입니다...8단 선배님이나 나 때는 학교 마치면 체육관 바로 갔지만 요즘 애들은 안 그래요...
    심사제도 변해야 합니다...
    왜 꼭 품새8장까지 봐야하나요!.(심사때 인사 하는법(인성), 팔굽혀펴기(체력), 이런것도 볼 수 있잖아요..)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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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s5704

      태권도장 하지 마시고 예절관이나 헬스크럽 하세요
      0
  • 2만원

    참고로 저는 8단 압니다 육급자 유품자 얘기나눌게 아니라 관장님들 심사강화해야합니다 .진정한고수가 될수있게 창작품새 30동작 겨루기.단식.격파. 사회봉사등 위에서부터 잘하면 1품 쉽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4,5단 남발해서 쉽게따고 쉽게 가르치는거니까요 .고단자심사 너무쉬워요. .

    진정한가치는 수련량이아니라 질입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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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놈놈거리지말고

    본질부터 바로 봅시다. 태권도의 본질은 태권도지요. 무술이자 스포츠입니다. 심사규정은 유동적이이야 하지만 그 변화는 태권도의 본질에 올바른 것이어야 할겁니다. 미국의 예시를 드는 건 오히려 종주국인 한국보다 미국에서 태권도 현장이 훨씬 건강하기 때문일 겁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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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이그놈이네

    미국이 그렇게 부러우시면 그리로 가셔야겠네요!
    종주국은 심사규정이 바뀌면 안 됩니까?
    겨루기 규칙은 매번바뀌더만요! 무슨 개념의 차인지. 모르겠네요?
    간판을 내리라구요? 안타깝지만 그러기엔 우리 아이들이 너무 행복한데요!
    칼날같은 발차기를 가진 버릇없는 아이와 행복하고 예의바른 아이중에 누가 더 태권도를 위해 필요한 사람일까요 깊이 마음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세요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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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이 그놈이네

    태권도를 배우고 아무런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하는것이 부끄러운 것이지요!
    일찍부터 제대로 배운 유치부 아이가 예쁜 행동을 하고 다닌다면..
    품띠를 매고 욕하고 다니는 아이들과 비교해서 누가 더 태권도를 빛나게 한 것일까요?
    제발 본질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뀐 규정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제발 좀!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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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이그놈이네

    태권도 교육의 방향도 바뀌어야 합니다!
    저 밑에서 기존규칙만을 고수하시는 오래되신 분들은 아마도 열심히 운동만을 가르치시는 분들 같네요!
    학 교에서 못하는 소중한 사람만들기 교육이 주먹지르기 발차기보다 중요한것 아닐까요?
    아무리 어린아이도 자기가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면 열심히 하지 않겠습니까?
    운동만 가르치니 매스미디어나 다른 영향으로 빨라진 요즘 세대의 어린 수련이 시작부터 질려서 싫어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매일 헥헥거립니다! 하지만 저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매일이 행복하거든요!
    실력이 부족한게 부끄럽습니까?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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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아니잖아..

    심사과정을 낮추는것에 대한 생각은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빨라지고 좋아졌더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의 경우 1품또는 1단을 따려면 한국에선 상상도 하지못하는 두께의 격파와 품새 발차기
    그리고 각 체육관에서 특색을 살린 수많은 응용동작을 숙지하고 심사를 봅니다.
    심사에 합격했을때에는 정말 감동의 눈물을 많이 흘리곤 합니다.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솔직히!! 대충 따라하게끔만 가르치곤 심사에 떡 데려와선
    품새,겨루기 끝. 기다리는 시간빼면 한5분하나요???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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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아니잖아...

    지도자 입장에선 심사과정완화하면 어느정도 부담을 덜어내겠죠..
    하. 지. 만. 지도하는 입장에서 교육이 부담이 된다면 간판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다 먹고살려고 하는것이지만 너무 비지니스 차원적인 발상이 아닌가도 생각되네요.
    간판내리세요... 심사과정 완화에 찬성하시는 관장님들...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왜. 그런 발상을 하시는지...
    그리고 왜 이런기사가 써져야되는지 참... 쑥스럽습니다..
    그것도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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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이그놈이네

    심사 1장부터 8장까지 심사를 보는게 전통입니까?
    심사관이 제대로 보지도 않으면서 전통이라고요?
    차라리 바뀐 규정으로라도 제대로 시켜서 제대로 심사해 보세요! 차라리 더 나을것 같네요
    어떤사람이 그러데요
    그럼 5,6개월만에 보내서 심사를 볼꺼고 그럼 심사가 안 된다고..
    지금까지 태권도심사가 힘을 잃었던건 몇장까지가 아니라 잘못심사를 봐 왔기 때문입니다!
    베컴 아들이 태권도를 해서 키가 컸답니다!
    태극 5장까지 하면 키가 안 큰답니까?
    태극 5장까지 하고 품띠를 매면 태권도가 부끄러운 것입니까?
    지도자들이 제대로 안 시키니까 부끄러운것이고! 심사관이 똑바로 심사를 안 하는게 부끄러운 것입니다!
    본질은 보지도 못 할 거면서 옛날 것만 고집하는 사람들 때문에 태권도가 이리도 정체하고 있다는 걸 왜들 모르실까요?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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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이 그놈이네

    참으로 답답시렵네요! 옛날방식을 고수하거나 심사연령을 높이면 태권도의 위상이 높아지나요? 다들 바뀐 세상은 생각하지 않고 구태연한 옛날 얘기들을 하고 계시니 답답합니다! 태권도를 지도하는 본인들의 생각이 옛날에 멈춰 있는데 태권도 발전을 얘기하고 있다니 참! 지금 현장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는 한국의 지도자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올바르게 교육을 하고 있을까요? 자기들도 못하면서 어린애들에게 심사자격을 주면 안 된다고요!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뀌었구요! 전통과 인습이라고 아십니까? 좋은건 전통이고 나쁜 건 인습입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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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니

    태권도 심사과정 엄격해야 하는 것은 명확하구요. 그것에 따른 심사규정이 명확해야 하구요. 품새를 줄이는 것은 바람직한 것은 아니구요. 오히려 늘여야 합니다. 겨루기, 발차기, 호신술이 심사 내용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럼 기간은 자연 길어집니다. 즉, 교과과정이 개발 되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이 중심 된다면 엄격한 1장~5장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 바뀐 것은 그냥 저연령이 많고 가르치기 힘들어서 라는 것은 태권도인으로써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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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하세요

    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그냥 묵묵하게 지도하세요 뭐가 어때서 이렇게 난리들이야 그냥 묵묵하게 지도하세요 네 아시겠죠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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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치겠다

    900만 국기원 유단자시대 95% 한국인 그중에서도 태극 품새가 어려워서...과연 국기원 품,단증이 어떤 의미가 있다고 이러는 건지? 태권도 수련의 의미가 과연 그 증을 취득하는 것 인가?
    단증 수수료 나누어서 그들만이 즐거운 놀음에 일선지도자들은 어떤 존재인지?
    도장 운영자 여러분들은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제도의 문제인지 우리 일선 지도자들의 문제인지?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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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세 검정띠

    태권도인들이여 유급자 유품자 띠 통일시킵시다
    일선도장 지도자 부터 띠기준을 똑바로 세웁시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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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무

    심사완화라 참 한심한 발상 이네요 현재 시도협회에서 자리에 앉아 있을때 판공비나 받고
    태권도의 미래는 어떻든 상관없는 사람들의 발생 이지요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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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

    심사자격 기준을 초등학생 이상 연령으로 바꿉시다
    유치부는 인성교육 이 중요한시기 입니다
    이중요한 시기에 자격을 따기보다는 재미있는 태권도로 시작해서 꾸준히 수련할수있도록
    합시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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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관장이란 분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는 아니지만 지도자들이 몇개월만에 장사치처럼 품단증을 따게하고 있는 현실이
    심사가 어렵다느등 우리 태권도 인들의 문제지요 유독 태권도만 말이많고 심사비가 비싸다 태권도가 흥미가없다 등등 현재의 틀에서도 가르칠게 얼마나 많은데 심사기준을 강화해야 태권도가 살아남지 않을까요 하지만 심사응심 나이를 초등학생부터 적용하고 유치부는 긴시간을 수련할수있도록 제도적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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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이일을 이 지경을 만든 손 모 박사와 전무협은 잘 보고 계신가요? 이것이 여론이고 중론입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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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새단

    5,6,7세 품새가 힘들다고 핑계대지 마세요.
    초등고학년 중 고 대 일반은 그럼 잘 지도하시고 계십니까??
    지도자 자질이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것 뿐입니다.
    현재 심사완화가 아니라 심사강화가 되야 합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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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심사응심나이를 최소7세또는초등학생부터 볼수있게 자격을 강화했으면합니다. 6살이 품띠가말이되나요?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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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은

    정답은 바뀐 개정안이 확실합니다. 기간은 종전대로 가되, 국기원에서 신입관원이 등록하면 전산처리해서 어디를 가더라도 짧은 시간안에 심사를 못보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품새뿐만 아니라 저연령층은 보조운동도 많이 해야 하는데 이를 보완하면 수련생과 지도자들에게도 부잠이 없을 것입니다. 가혹한 심사규정을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일부 지도자들의 종전방식고수는 이해하지만 다수의 의견을 따라야 합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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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좀

    승품단 응심자 지원자격 최소연령을 지정하고 유치부는 심사에 응심할수 없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할것 같네요
    최소한 초등생 이상으로 하고 실력부족한 어린수련생 기간을 여유를가지고 심사준비하면 좋을듯 하네요
    첫째- 충분한 수련을 할수있도록 기간을 만들어야 할듯 행동과 기술이 완성이 되어갈때
    둘째-사범과 부모의 잘못된 생각으로 자격미달 수련생이 응심할수 없도록 규정으로 제동
    셋째-지금의 맛있는 곶감이 후에 배고픔으로 올지 모르니
    넷째-승품단 심사시 엄격하게 심사를 보아야 하는데 심사가 바로서야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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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만원

    계속해서 품새를 줄이더라도 정확하게 가르쳐서 내보내는 게 맞지 않느냐는 글이 많은 것 같은데... 8개 밖에 안되는데 1년이 아니라 2년, 3년 제대로 가르쳐서 승단심사 보내는 게 맞지요. 검은띠 따는 데 주짓수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련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런식으로 조건완화시키고 해봤자 태권도 이미지만 하락할 뿐입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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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천룡

    저도 김민호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제가 아는 분은 캐나다에서 도장을 하시는데 1품 1단을 취득하려면 2년정도 수련해야 한다고 합니다
    1년안에 1품 1단을 취득하게 하는것 자체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학부모님들도 1품을 1년안에 취득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어린 수련생들이 개인마다 능력이 틀려 8장까지 따라오지 못하는 수련생들때문에주스트레스 받곤 합니다
    따라오지 못하는 수련생들은 관두거나 품새가 없는 타무술 도장문을 두트립니다
    완하 보다 1품 수련기간을 2년으로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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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호

    1품을 1년만에 합격시키려니 이 문제지요...
    2년 3년만에 1품을 따게 하면 어떨까요?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각 사범님들의 철학대로 가르쳐서 심사를 보게 한다면 그 품증, 단증이 더 가치있고 소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굳이 1년에 맞추려니 시간도 부족하고 1년만에 1품따면 유단자 됐다고 다른 무술 배운다고 그만두고....
    1단의 가치를 높여야지만 오랫동안 태권도 수련할수있는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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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부많습니다

    유치부 많이 있지만 결코 심사완하 찬성하지 않습니다
    지금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금당장은 힘들어도 먼 훗날 당당한 지도자로 자랑스러운 태권인으로
    살고자하기에 국기원의 결정 적극 환영합니다
    태권도 심사 가 심사다워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일인입니다
    유치부의 수에 의해 심사가 좌우된다니 있을 수 없는일입니다

    2015-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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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청바지지도자님께. 다시 잘 읽었습니다. 토론을 하다 보니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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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이 그놈이네

    유치부를 옹호하는 사람은 분명 유치부가 많은 도장일거고! 유치부에 대해 비방하는 사람들은 도장에 관원이 몆명없는 불쌍한 관장들일텐데..
    내가 보기엔 똑 같은데.. 애들이 뭔잘못인지! 썩어빠진 국기원에서 뭐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린애들 물고 늘어져가며 바뀐 심사규정에 반대하는거나 바뀐거로 제대로 시키자고 하는 사람들이나 속은 볼 줄 모르고 바깥에 있는 무늬만 보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구만! 현재에 국기원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다 바꾸면 모를까 바뀐 심사제도도 기존에 개똥같은 심사제도도 지금의 국기원 관련자들이 본다면 다 똑같은 것 같다!
    솔직히 쌍욕으로 도배를 하고싶지만 더 하면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나의 개똥같은 철학의 마지노선을 넘어가니 그것만은 지키련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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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원

    품새를 논쟁하고싶지는 않습니다. 40년간 한우물파고 있습니다. 답답하네요. 품새얘기하고픈게 아닌데 아직지도자들의 계몽이 필요하네요.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보세요. 지금현실은 답답합니다. 기본기 열심히하겠습니다. 그럼 2만원 더받는 국기원 뭐해주실건가요. 기본기잘가르쳐 3월 서울심사 에서 우리 얘들끼리만 하는겨루기 에서 코피터트리고있네요. 기본기좋아서 ㅠㅠ
    집행부 미국처럼 디스플레이교육으로 정말보여줄수있는 켜리큐럼있는 멋진심사만들어주세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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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원님..

    품새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셨나보네요. 맞습니다. 품새 제대로 하려면 기본동작, 기본발차기 수련에 정말 많은 공을 들여야 됩니다. 품새선수들도 매일같이 기본기 수련을 합니다. 기본이 바로서야 뭐든 제대로 서지 않겠습니까? 기본기가 탄탄하면 당연히 기술적인(겨루기,시범,품새 등)이 성장하지않을까요?
    그리고 예를들어 고려품새 한가지 제대로 하려면 1년 길지않은 시간입니다. 그 1년중에 품새만 하는거 아니잖아요~
    우리 지도자들이 이번기회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기본부터 다시 세워봅시다. 화이팅하세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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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님 보세요~

    제가 쓴글에 오해가 있으신가보네요 찬찬히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를 지도하더라도 제대로 지도하자는 논리이며 또한 심사 하나를 보더라도 제대로 보자는 내용이며 지도자 스스로 각성하고 반성하자는 의미로 적은글 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청바지지도자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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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가지가지한다

    진짜 가지가지 한다 ㅋㅋㅋ 기존에1~8장 이였는데 (말이 1~8장이지 1,8 혹은 2,8 )미디어에서 말이 많으니 작년 말쯤 무작위 2가지 추첨으로 바꾸고 그러다보니 1,2,3,8장만 가르치던 도장들(거의 80%는 이랬을듯...) 타격입고 국기원심사 다 떨어지고. 말많이 나오니 수정안으로 나온게 1~4장,5장 지정품새 ㅋㅋㅋㅋ 정말 가지가지한다 지들이 다버려논 태권도 정말 한심하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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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는 심사다워야

    심사는 심사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기숸 결정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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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천천히 또박또박 가르치면 안될까요? 그렇게 해서 초등학교 1, 2학년때 1품 심사 합격하면 훨씬 좋을 것 같은데... 말귀도 알아듣고 태권도의 재미도 느낄 나이가 되서 승품을 하면 더 오랜동안 수련할 수 있을 텐데요. 품새를 몇개 배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마저도 태권도를 하지 않으니까 최소한의 태권도수련을 위한 조치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몇 분들은 태권도수련과 체육활동을 동일시 하시는데 태권도심사는 태권도능력에 관한 평가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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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체능관

    현재 태권도를 교육하고 있는 지도자로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원생들을 지도할때마다 양심에 묻곤하지요~^
    지도자 이기전에 어른,선배로서 부끄렇지 않게 교육했으면 합니다~^
    이번 국기원의 결정이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며 제자들에게 태권도의
    미래를 이야기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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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아래 글을 쭉 읽었습니다. 결국 태권도는 교과과정이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 것 아닐까생각합니다. 각 품과 단, 급에서 꼭 배워야 할 교과 과정이 있다면 이런 문제는 금방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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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원-4

    교욱비는 2만원 못올립니다. 그정도 올릴 배짱없습니다. 현재도장은 방과후, 어린이보호차량, 수련인구감소등 현실적으로 처해있는 상황이 많습니다. 심사비 더받아가는 협회,국기원은 이런문제부터 앞장서서 해결해 줘야 하는것아닌가요. 열심히 지도하는 관장들에게 공권력만 남발하지 말구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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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원-3

    심사강화하려면 2품, 2단도 품새8개씩 더만들어 봐요죠, 기간도 길어지고, 연령도 올라가는데 배우는것은 고작 고려, 금강,태백등 한가지만 본다는것은 심사가 느슨하다는 생각입니다.
    시대에 맞는 어디가 늘어나야하고 어디가 줄어야 하는지 국기원은 탁상공론하지말고 지도자들에 의견을 수렴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기원은 심사비 인상한만큼 일해야 합니다.

    무카스에서 여론수렴하는것도 방법이겠네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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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원-2

    심사완화를 주장하는것이 아닙니다. 심사를 보낼때는 지도자의 교육적 가치관만 형성되어있다면 허술하게 안합니다. 1장하나 본다고 어설프게 지도해서 보내나요. 어린 수련생들에게 완벽한 동작을 보여주는게 더욱바람직하지않을까요. 180개동작외워서 엉성하게 하느니 연령이어린 수련생들 하나를 하더라도 완벽하게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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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만원-1

    심사비 인상해서 국기원에서 해준다는것이 관장 목조르기입니까?
    5장까지 배운다고 가치가 떨어지나요?? 그럼 품새를 늘려야지요. 가르칠게 없으니 품새에만 급급하는것 아닌가요? 잘은 모르지만 품새만 많이하면 운동기능좋아지나요?
    지도자에 가치관에 따라 열심히 하는지도자는 1장만하더라도 경쟁사회에서 열심히 지도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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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

    시대가 변해 연령층이 저하되었으니 심사제도 완하시키고 즐겁게 가르키자는분들은 심사보내지 말고
    놀이체육시키시는게 어떨까요?
    놀면서 심사까지 시키려고하는것은 욕심입니다
    태권도의 심사체게는 더 강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나 타무도가 넘볼 수 없도록~~~~~~
    국기원 이번결정 정말 잘하셨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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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장

    전국적으로 심사작격기간을 연장 합시다. 1품,단 심사 자격은 2년이상. 2품단 3년.. 이런식으로 다가ㅎㅎ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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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나그네

    현 태극품새도 어린이들을 위한 품새입니다. 그걸 또 줄이고, 지금도 금방 따는 초단 조건을 완화시키고... 도대체 태권도 검은띠가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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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나그네

    심사제도의 문제점은 지금도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체육관운영은 곧 사업입니다,교육사업 말입니다,지금 체육관은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수련생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우선 6살부터 10살까지 할수있는 품새를 만드는것이 국기원이나 협회에서 목숨을 걸고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칠,팔십년대 수련하고 이천십오년 수련하고는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어린 수련생들이 큰 스트래스를 받지안고 즐기면서 할수있는 품세를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국기원,협회 책임자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무엇이 체육관운영과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지도하는 지도자들을 위한것인지를 잘 판단하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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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하고싶다

    심사보면서 부모님들께 당당하고 싶다
    심사제도 강화해서 열심히 노력한 수련생만 합격시킵시다
    국기원 이번결정 적극 환영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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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얻을 수 있다?

    태권도만 배우면 누구나 딸 수 있는 자격증 아닙니까?
    지금도 심사가 형식적인데 어린아이들 자격증 주자고
    심사제도를 더 완하하자고 하니 한심합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창피한줄좀 알 았으면 합니다
    국기원 응원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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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참고로 제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스승으로 남기 위해서라도 태권도 다운 태권도를 지도하면 이런 사태도 안생기겠죠~~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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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협회에서 질을 올린다면,,,,
    분명 반발할텐데,,,,,,,
    누가? 경영이 중요한 실력있는 관장님들께서,,,,,
    왜? 피곤하거든,,,,
    하지만 더 중요한건,,,, 시대가 바뀐것이 나리라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를 배우고 그에 합당한
    수련을 배울 기회를 가지지 못한 지도자들이 더 많기에,,,
    태권도의 가치는 어느새 관원수로 매겨지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심사의 질을 높이기 이전에 국기원 교육과정에 지도자 보수교육이 진행되어야 함이 맞습니다.
    70~90년대 수련하셨던 분들에게 새로이 개정딘 용어 기술들을 교육하고 그분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담에야 심사제도변경이 논의 되어야 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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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국기원의 결정에 환영합니다.
    어린유치원생들이 많아졌다고 숭품심사를 완화한다는 대태협~~
    이해가 안됩디다.
    어리니깐 더 천천히 하나하나 가르쳐야죠
    전 유치부 수련생이 많은편에 속하는 도장입니다.
    5세는 1품심사까지 3년
    6세는 2년 6개월
    7세는 2년정도 걸려야만 승품심사 자격주어집니다.
    애초에 입관할때 그렇게 설명합니다.
    어리니깐 고학년이랑 비교하지 말라고...
    그렇게 20여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학부모 만족도도 좋습니다.
    저희도장 다니면 최소 5년이상 수련합니다.
    왜일까요 저에 대한 믿음이 있어니까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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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태권님께, 조금 과한 말이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조금 흥분되어서..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리고 청바지지도자님께도 나쁜 마음에서는 아니니 너그럽게 이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조금 더 생각하고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애정어린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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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여긴 태권도 지도자들이 많이 모인 곳인데..
    내 생각과 다르다하여 부끄럽다느니.. 창피하다느니..
    이런 인격적 존중이 없는 토론은 안될듯 합니다.
    서로가 생각이 다를뿐... 틀린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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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품심사 합격 %를 정하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자격이 안됨에도 품증을 받는 것이 문제가 되지만..
    자격이 됨에도 품증을 못받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수련 연령이 낮아진 현실에서
    궂이 많은 양을 들이대기 보다는..
    양을 줄여서라도 제대로 가르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양이 줄어든다하여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질을 올리는 것은 방법에서 찾아야겠지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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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가치는 양이 아닌 질입니다.
    8장까지 배워서 심사보는 현행방식! 이렇게 해서 태권도의 가치가 올라갔나요?
    5장까지 배워서 심사보면 태권도 가치가 떨어지나요?
    유아들에게 왜 품증을 줘야 하냐구요?
    초등 3~4학년만 되어도 다른 학원으로 태권도 수련에서 벗어나는 현실..
    6~7 부터 태권도장에 보내길 원하는 부모..
    이런 사회흐름은 우리가 바꿀수있는게 아니지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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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청바지지도자님께, 20년을 지도하셨다고 하셨는데 22살 젊은 지도자에게 배우셔야 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1장~5장으로 바뀌면 심사가 더 강화 되나요? 이상한 논리 이군요. 그리고 수련기간 늘어나나요? 저도 현장에서 17년째 지도하고 있지만 말의 앞뒤가 맞지 않네요. 대안도 대책도 없이 그냥 1장~5장, 현장 반영 한 것이라 말하는 것은 무리 입니다. 그럼 1장에서5장까지 절도있게 가르칠 수 있는 제도는 마련 되어 있나요? 개인 생각 아니신가요? 어떤 내용에서도 과정에 대한 이야기은 없습니다.짧게 한다고 지도자의 자질이 개발 되나요? 말이 안됩니다. 여태컷 1장 8장만 가르치 도장이 엄청 많아요. 불법이죠. 근데 줄여 놓은면 지키나요. 절대 안키도 태권도장 이제 놀이터 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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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우리동네는 이미 7세 품띠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옆 도장이 1년만 되면 무조건 국기원 보내거든요. 심사때 2장과 8장만 심사를 보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허나 이젠 6세 품띠들이 바글거릴까 두렵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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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바지지도자

    새내기사범님~ 사범님의 말씀도 어느정도 공감 합니다.
    전 20대부터 약20년간 지도자생활을 하고있는 일선도장 태권도지도자로써 하는말인데 1장부터8장까지 한다고해서 수련기간이 연장되고 또 1장부터5장까지 한다고 해서 수련기간이 짧아지는건 아닙니다. 지금도 1장부터 8장까지 하는 데도 대충 길만 익혀서 승단 심사 보내시는분들 있구요 1년도 수련안시키고 단지 옆도장과의경쟁 또는 도장의 수익을 위해 단기간에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그건 지도자의 자질문제라고 봅니다. 오히려 1장부터 5장까지를 1년수련기간으로 잡고 제대로된품새와 제대로된 인성교육을 실시 하는게 맞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제도권에서도 엄중한 심사로 심사를 본다면 바뀐제도로 인해 태권도의 승품단의 가치가 실추된다고 볼수 없다고 사료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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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22살의 한 도장의 새내기 사범입니다.
    일단 저는 대한태권도협회의 국기원 승품.단심사 규정변경에 대해 반대합니다.
    5장까지 배워서 5개월 6개월만에 1품을 따게된다라는것은 너무 남용하는게아닐까합니다.
    현 국기원 규정인 8장까지 한다는것은 이안에 품새만 배우는것이아닌 아이들의 인성 또한 이기간동안 배우는 기간이라 생각됩니다.
    이 수정안을 동의하시는 도장 관장님 사범님들!
    5개월6개월의 짧은 시간동안 도장 사범님 관장님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칠수있는건 무엇이있을까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바랍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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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바지지도자

    사태라기엔 좀 ~~~ 전 1장부터 5장까지 1품심사에 찬성합니다. 밑에 지도자님께서 언급하셨듯이 춤같은 태권도 외우기식 태권도보다는 하나를 하더라도 태권도다운 태권도를 하면 된다고 봅니다. 오히려1품에서2품까지 수련의 연장이 이어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종전의 1품들이 수련하는품새는 오직 고려 하나였지만 이젠 6장부터고려 까지 배울수 있으니 수련프로그램을 바꿔서 체계적으로 지도하면 오히려 태권도의 본질이 살아있는 태권도를 수련생들에게 지도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단지 승품단을 위한 태권도가 아닌 자기수련을 위한 태권도로...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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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식

    즉시 채점 방식으로 고치면 심사위원이 낯 뜨거워 과연 합격시킬 수 있을까요? 함량 미달자를합격시키는 심사위원 또한 즉시 퇴출시키면 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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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식

    심사의 대안은 엄격한 심사제도만이 태권도를 부활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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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리더스

    바뀐제도가 잘된거같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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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현장에서 태극1장~8장까지 열심히 지도하고 심사에 응시하는 당당한 지도자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나만 태권도 기술을 잘 지도 하려고 하는 지도자들에게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놀이터 태권도 체육관을 하는 지도자들에게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아닌가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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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상황을 제대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사 1장~8장에서 1장~5장으로 줄이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냐고요. 참 한심한 말입니다. 언제 우리가 1장~8장 규정 지켜서 심사 본적 있나요. 1년 365일 1장, 8장. 기술도 없은 발장난 겨루기 몇번.. 방송에서 무지 맞았지요. 이것도 심사냐고... 그런데 현장 반영 하라구요.. 말이 되나요. 1장, 8장 하나, 1장 5장 하나 무슨 의미가 있나요. 문제는 교과 과정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도장을 놀이터로 만드는 장사꾼들이 문제죠. 그리고 이런 개정이 일부 그런 장사꾼들의 이야기를 반영 한 것이 문제가 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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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램

    심사장에서 부모님들에게 민망하지 않도록 심사체계는 바뀌어야 합니다
    특히 오래기다리고 잠깐의 심사로 평가끝날 때 같이오신 부모님께 정말
    민망합니다
    제대로된 심사체계로 태권도의 위상을 살리는데 한몫 했으면 합니다
    국기원 제대로 판단했다고 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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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상

    이번 사태를 지켜보며 일선에서 지도하고 있는 사람이라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었군요. 시대가 변했다 라는 관장님들은 시대탓을 하는 것이 웃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교육이 우선이 되어야하는데 그저 재미 위주 수업과 보여주기 식 교육으로 관원생만 늘리기를 원하는 일부 관장님들의 생각과 부모와 수련생이 원하는 것을 해야지 도장이 운영되다보니 점점 태권도 수업은 줄어들고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람으로 열정을 가지고 탐구하고 배우며 태권도를 발전시키며 지도하는 지도자가 아닌 돈만 보고 따라다니는 모습들을 보며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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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

    국기원과 무카스 미디어를 응원합니다.
    태권도의 종주국이 더이상 그 가치를 잃고 하락하지 않도록...
    그리고 일선에서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지도하는 관장님들과
    태권도 발전에 힘쓰는 모든 태권도인들이 더욱더 분발할 수 있도록
    태권도를 지켜주길 바랍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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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수정안찬성

    수정안 대찬성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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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복

    품새줄이는거 잘 했어요. 대환영. 일부 사람들 장난치지 맙시다. 기관사람들이나 싫어하지 현장 지도자는 모두 반깁니다.
    그만 장난치세요. 수정된 것 대환영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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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자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를 더 많이 가르치겠다는 것이 왜 경쟁력 약화로 생각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태권도 품새를 배우는 것은 어렵고 다른것을 배우는 것은 쉽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럼 태권도장이 아닌 예체능놀이학교라고 간판 바꾸고 경영하시는 편이 더 타당성이 있습니다. 한식당이라 간판 걸고 중식 양식 일식 다 함께 판매한다. 소비자에게 혼돈 줍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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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유

    무예? 현재 태권도가... 무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입으론 정통태권도 1장부터 8장 다 해야 정통이고 산다라고 적은사람중
    오늘 수업에선 궁뎅이 흔들며 아이들 앞에서 음악에 맞춰 우쭈쭈하고 있으면서
    글로는 백두산 천지에서 도를 닦는척 하는 그런 가식적인 짓은 하지말자.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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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소장

    어디든 꼭 반대를 선동 하는사람이있어~~
    겁나짜증나ㅋ
    꼭 둘로 쪼개도록 선동하고 아오 아주 악질적이야.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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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디

    기자말대로라면 태권도에서 음악줄넘기,태권체조,쌍절곤도 사라져야한다.
    정통적으로 가려면 국기원 전국모든도장이 지키도록 규정을해라.
    아님 비현실적인 것으로 나쁜 선동은 하지 말았음 좋겠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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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슨

    변화된 규정에 찬성합니다. 시대가 변한만큼 변화가 필요할 시기였습니다. 아이들은 보호자없이 야외활동이 굉장히 위험한 시대에 초래되어있습니다. 체육관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꿈과희망이있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0년대90년대 사회환경 과 다릅니다. 현대 아이들은 변화하였고 세상은 위험해져가고있습니다. 충분히 이에 맞추어 변화할 시기였습니다 전국 모든 관장들은 머리로만
    생각했고 변화의 실천을 주도하지못했었습니다 이번 결정에 지지하고 적극 찬성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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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품새 많이 한다고 품의 가치가 높아 질까요?
    승품의 가치는 그 아이의 품격이 높아야 합니다...
    즉 인간 됨됨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 심사제도 변경에 대해서 적극 찬성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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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우

    국기원이 올바른 판단을 하였습니다.
    태권도는 어려움을 피하는 것이 아니고 도전하고 이겨내는 무도 입니다. 수련생들이 쉽게 받은것을 소중하게 여길까요? 심사에서 품새, 겨루기 모두 강화하고 노력해야만 승품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것이 수련생에게도 도움이 되고 태권도 발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심사를 바르게 하는 것이 태권도장의 생존권을 지키는 것임을 바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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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주

    협회 관계자들 그저 자리만 앉아서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지도자들과 함께 공청회를 통해 진행하면 쉽게 답 나온다.
    탁상머리에 앉아서 1년365일 불철주야 자기들 밥그릇이나 챙기는 사람들이 심사를 이래라 저래라 탁상공론으로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 당신들이야 지시하면 끝일지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뛰는 지도자들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아는가?

    죽어라 현장에서 뛰는 지도자들을 위해 진정 그대들이 뭘 했는지 따뜻한 커피한잔이라도 사준적 없는 그대들이 이러쿵저러쿵 태권도를 논하지 마라.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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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만이 가능한 교육

    여러 사람의 생각과 입장의 차이가 있습니다.
    시대가 급변하는데, 사람의 생각 또한 변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태권도의 가치를 높이고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만 합니다.
    태권도 만이 가질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바꿀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1.사범님은 제자 사랑에 진심을 다하고
    2.관장님은 제자와 사범 사랑에 진심을 다하고
    3.협회 와 국기원에서는 태권도 사랑에 진심을 다해
    최고의 방법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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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심사가1장~5장으로바뀐다면 일선도장프로그램과 승단심사기간으로
    경쟁하는 태권도들도 생겨나 문제가많이발생할것같습니다. 국기원에서
    전례대로 현재1~8장 승단 심사가될수있도록부탁드리겠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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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국기원에서 심사규정 원칙 지킨것에 지지합니다. 안그래도 일반사람들은 외국과 비교해서 승품단심사 질이 떨어진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심사비가 아깝단 말과 함께 ..1품 5장까지만 한다면 막말로 개나소나 태권도 1품 따게 해준다고 들이댈것이고 특히 요즘 초등학교 태권도 수업에 힘을 실어주는 것밖에 안됩니다. 국기원에서 계속 흔들리지말고 심사규정 지겨주십시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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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유아체육으로 바뀐지옛날이다.ㅋㅋ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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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품새 많이 보는게 승품단 심사의 가치 하락일까?
    좀 있으면 일선 관장들 밥줄 떨어 질날이 멀지 않았는데...
    차량문제 해결하고 협회가입비 50%이하로 낯춰라~
    기득권들 밥그릇만 지키려고 하지 말구....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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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좀더 일찍 심사규정을 바꿔야 했습니다...
    전무협의회 결정을 적극 찬성 합니다....
    반대 하는 사람은 연령층이 아주 높은 분들입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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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서울

    국기원의 이번 결정을 적극 환영합니다.
    유치원생이 많다하여 심사제도를 완하하는것은 태권도 가치를
    더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국기원심사 오래기다렸다 잠깐 보는것에 대해 말 많이들 합니다
    더이상의 승품단심사의 가치하락은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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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최근(2010년 6월) 대한검도회 심사규정에 소년 초단, 소년 2단이라는 규정을 만들었네요. 소년 초단은 만 10세 이상 13세 미만으로, 소년 2단은 만 11세 이상 13세 미만으로 하고 각각 나이가 13세, 14세 이상이 되면 별도의 절차없이 정식 단으로 인정하는 규정을 만들었네요. 정식 단은 만 13세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PS. 민심님 일선도장 관장들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는 듯 합니다. 제 아는 관장들은 모두 화가 많이 났거든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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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심

    심사개정안은 현장을 반영한 것으로 매우 환영합니다. 제 아는 관장들 모두 환영하는데 도대체 어떤사람들이 반대하는지 모르곘다. 일선도장 관장들은 전적으로 환영한다. 정말 잘 힌 일이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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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태

    국기원의 방침에 동의하고 찬성합니다. 합격률을 매년 10프로만 줄여 더 강화시켜 승단의 가치를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1품 승품 가능 연령도 만 7세 등과 같이 그 기준을 정해둔다면 좋겄네요. 깜찍하고 귀여움보다 실력의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면 좋겠군요. 많은 지도자분들 에게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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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이번 기회를 통해 유아의 승품심사 응심을 제한하는 것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추진했으면 합니다. 1품 응심을 초등학교 1학년 혹은 2학년으로 제한하면 어떨까요? 태권도의 질적 저하에 대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장특위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협회 운영비를 많이 내는(주로 유아들의 수련비중이 많은 도장)의 논리에만 빠져서 그들을 대변하겠다는 건가요? 근시안적인 탐욕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겠다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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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심사문제중요합니다. 또한요즘차량개조문제도단합해야합니다. 여기서밀리면 다음은 서울시부터 방과후수업에 태권도 들어갑니다. 앞으로 태권도장 줄도산합니다. 차량개조문제 가볍게생각하시면안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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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왜?
    5장까지 하면 심사기간이 단축될거라 단정하지요! !
    다른 무도종목은 품새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수련생이 적은것일까요.
    제눈에는 현행심사제도 때문에 태권도는 품새만 외우면 되는....
    그저그런 암기과목인거 같습니다.
    1품은 3장까지만!
    12~18개월 동안 품새말고 무도적가치를 올릴수있는 프로그램 도입과 심사제도가 시급하다 생각되어집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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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식

    경기단체인 시도협회 전무이루어진 도장특위가 무슨 권한으로 태권도의 근간인 심사제도를 유린하는가? 오호통제라 막장으로 가고 있고만 지금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는데 무엇을 가르칠 것이며 그렇게 품따면 어느 누가 태권도 가치를 느껴 수련을 계속 할 것인가? 정신차리시요.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그래서 심사를 중심으로 하는 도장은 경기단체에서 분리해
    야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헌법소원 및 청원서를 보낸 상태입니다.(토론마당 참조)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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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띠

    그냥솔직하게말하세요 품단증 판매하고싶다고
    10살도안된 아이들이 되도않는 1품 2품 가지고있는거보다도
    파란띠 빨간띠에 맞는 정신적인 수련과 신체능력을 가지고있는게
    옳다고 봅니다. 앞차기돌려차기 제대로 차는 유품자 보기 너무힘들어요
    요새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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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식

    국기원의 완화된 심사제도 수용불가 적극 지지합니다.
    지금이라도 태권도의 양적팽창이 아닌 질적팽창에 더 노력을 기울여
    태권도의 명성을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국기원의 이번결정 꼭 유지해주세요
    태권도의 미래를 위한일입니다
    국기원 화이팅!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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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최고

    국기원만도 못한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 가치나 떨어뜨리는 일이나 하고있고~
    한심하다 한심해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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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인

    이러다간 외국에 심사과정을 배워야 하는날이 올까 걱정됩니다
    이젠 돈벌이에 급급하지말고 태권도 가치를 지키며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음 합니다
    국기원 결정 적극 지지합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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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좀

    품새를 다 배우지도 않고 심사를 보게하라고 하네 단증이 돈만주고 대충심사를 봐도 합격하게 만들어 단증을 주네 태권도가 놀이터처럼 변해가고 단증의 가치가 떨어지고 특별심사로 단증을 퍼주고 4,5단 심사보는 응심자가 실력도 없는 사람이 합격하고 실기도 못하는 사람을 사범자격연수를 시키고 이래가지고 태권도 할만 나게습니까 도장을 그만두어야지 사범이 사범이 아니네요 다들 정신 차려으면 하네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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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석

    국기원, 무카스 미디어 훌륭합니다 한국 태권도, 태권도장 지켜주시네요 부모들에게
    부끄럽습니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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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도장특위 없어도 된다. 얄팍한 상술에 빠진 업자와 결탁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짓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 태권도인들을 우롱하는 처사다. 전무면 마음대로 해도 되는 건가! 묻고 싶다. 상식적 절차도 무시하는가 ! 국기원과 싸우는데 왜 우리 지도자들을 이용하려고 하는가 ! 당장 그만두고 태권도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신경을 써라. 그리고 자신 없으면 경기나 열심히 하고 도장은 우리 관장이 알아서 하면 된다.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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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사랑

    전무협인지 뭔지 하는 집단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이런 걸 지지하는 태권도인이 있다느 것도 부끄럽습니다. 언제부터 태권도 품증이 유아체육이 되었나요? 왜 유아들에게 품증을 주어야 하나요 ? 태권도가 그렇게 우스운가요. 정말 챙피해서 말도 섞고 싶지 않지만, 태권도가 무도니 뭐니 떠들어 대고 자랑하면서 정작 심사와 교육은 이렇게 하나요 ? 챙피한 줄 아세요. !! 정신 차립시다. 태권도가 태권도 다워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해야지 이렇게 하면 안되지요. 그리고 그렇게 하고 싶으면 그냥 유아체육으로 전환 하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태권도 물 흐리지 마세요.

    2015-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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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왜 1년만에 아이들을 보내야 하지요?
    서로 경쟁해서 누가 빨리보내나 시합하나요?
    진짜 엉망으로 국기원 품새하는데 구경 온 학부모들한테 미안하지 않나요?
    1년동안 150만원 정도 교육비로 낸 아이들인데 엉망으로 태권도 하면 미안하지 않습니까?
    왜 심사를 약화시키려고 하나요?
    아이들 2년만에 국기원 보내면 되지 않습니까?
    품띠, 검은띠의 가치가 올라가면 좋지 않나요?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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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의전사

    태권도1품을 꼭 빨리보일 필요가 있나요?
    유치부 생들은 1급까지만 승급시키고 8세가 되었을때 승품을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왜 꼭 승품을 빨리 시킬 생각만 하는지...
    1장~8장까지는 수련과정 입니다.
    승품을 빨리 시키기 위해 5장까지한다 그리고 더 정확하고 잘 가르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인것 같습니다.
    평가 항목이 적어지면 부모님들께서도 긴시간의 수련을 이해하기 힘들 것입니다.
    조금더 생각하고 여론조사도 해보고 시행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두서없는 글을 올려봅니다.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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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음... 심사제도를 완화하면 제대로 할까요? 단 한개의 품새를 심사 본다고 하면... 잘 할까요? 과연 이게 심사범위의 문제인가요? 이 모든 문제는 6~7세의 아직 어린 수련생들에게 일정 기간이 지나면 품증을 줘야 한다는... 그래야 도장이 운영된다는 생각에서 부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초등학생이상에게 응심의 자격을 주면 어떨까요? 대한검도회는 초단을 중2 이상으로 제한하는 듯 한데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유치부과정은 빨간띠 까지로 하면 경영에 더 도움이 될 듯 한데... 혹 태권도를 가르칠 자신이 없는 건 아닌지...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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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아랫분들 말에 코맨트달겠습니다 8장까지 심사보니 유아틱하지않던가요? 제생각엔 8장까지 어거지로 외워서 무용하듯 품새하느니 몇개품새라도 절도있는 동작을 멋지게 보이는게 훨씬 낫지 않나요? 정말로 위엄있는 심사를하고싶으면 외우고 안틀린다고 합격을 주면안되고 제대로 품새를하는지를 봐야하죠.. 그럼 현행 심사제도는 다 갈아엎어야하고 유아 수련생들은 아예 받지를 말아야죠.. 성인스러운 태권도를 원한다면 일선도장 지도자들도 싹 갈아엎어야죠.. 제발 현실을 직시하는 상급기관들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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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장

    태권도가 망할 징조다. 가라테봐라 어린 아이의 절도를 품새가 틀려도 못본척 점수줘서 합격시키는 지금의 심사도 문제다. 이미 바닥을 드러낸 심산데 뭘또 완화한다는거야. 회원도장을 위한다고? 지랄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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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5장까지만 한다고 품증의 가치가 하락한다?
    1~5장까지 만이라도 제대로 보면 되지않나요?
    품증의 가치는 8장까지가 아니라.. 책상에 앉자계시는 분들의 행동에 달린것 아닌가요?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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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승단심사 기준이 완화되면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도 6개월이면 1품에 승급합니다.
    안 그래도 태권도가 유아틱 하다고 생각하는게 여론인데, 더욱 아이들만 하는 태권도로 이미지가 굳어질까 두렵습니다. 누구의 발상인지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 곧 5세 6세에 품띠 매고 다니는 아이들도 나오겠네요. 요즘 도장들 보면 2품만 되도 검정띠를 주던데 7세 유치부 아이들이 검정띠 매고 돌아다닐 모습을 생각하면 참 한심스럽습니다.

    2015-03-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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