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라이프] 태권도조선, 태권도장 성공 프로젝트 시동

  

5월 27일 가천대서 태권도조선 지도자 오픈 강좌 'Project SeasonⅠ' 개최



<태권도조선>이 태권도장 성공 프로젝트의 첫 시동을 걸었다.

태권도조선은 강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성남시 소재 가천대학교 영선문화관에서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오픈 강좌 시즌1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기존의 도장세미나와 달리 연속성 있게 개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젝트 시즌은 도장에서 이뤄지는 교육의 본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런 취지의 실현을 위해 지도자의 역량을 높여줄 전문 강사 4명을 초빙했다. 이들은 지도력을 무기로 도장을 탄탄하게 운영할 수 있는 각각의 노하우를 가졌고, 매년 2회씩 진행되는 태권도조선 강좌에서 순차적으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태권도조선 오픈 강좌의 특징은 성공으로 향하는 검증된 교육 방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대형 도장으로 성공한 스타 강사들의 신화적 이야기를 듣는 종전 태권도 세미나에서 벗어나 젊고 참신한 전문가들이 필드에서 검증된 현실적인 교육 방법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고정 강사는 총 4명으로 신창섭 국기원 연구소 선임연구원, 엄재영 대망태권도장 관장(대한태권도협회 강사), 노우주 액션짐 관장, 최병옥 인성태권도장 관장이다.

첫 오픈 강좌의 포문은 신창섭 연구원(사진 좌측 위)이 연다. 신 연구원은 설명이 필요 없는 도장 경영의 달인으로 불린다. 도장경진대회 대상은 물론 미국에서 성인 태권도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신 연구원은 이번 강좌에서 먼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키로 했다. 교육과 경영 및 마케팅의 조화를 통해 성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역할이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엄재영 관장(사진 우측 위)은 도장경진대회에서 지도법 부문에서 두 번이나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대한태권도협회에서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TV에도 다수 출연했던 실전 태권도 전문가다. 엄 관장은 태권도를 쉽고 재미있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태권도인도 알지 못했던 태권도의 숨겨진 실전 기술을 가르치고 싶다면 엄 관장의 강의를 기대해도 좋다.

노우주 관장은 태권도를 비롯해 각종 무술 고수로 707부대 고공강하 요원으로도 활약한 바 있는 무술 마니아다. 군 시절 낙하 시연 중 사고로 장애를 얻어 지팡이에 몸을 의지하고 있지만 무술 지도자로 자신의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인간승리의 표본이다. 노 관장이 공개할 노하우는 1인 도장 교육 및 운영 시스템이다. 장애인 관장이 사범 없이 150명의 수련생을 직접 교육 관리할 수 있다니 놀랍다. 오랜 시행착오 끝에 얻어낸 그의 비책을 공개한다.

대미를 장식할 최병옥 관장은 그저 일선 도장 지도자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평범하고 편안한동료이자 선배다. 한 지역에서 20년 동안 도장을 운영하면서 300명 이상의 수련생을 지도하고 있다. 20대 중반 도장을 열어 울퉁불퉁 오프로드를 달려 성공 도장 관장으로 성장한 그에게서 안정적 도장 운영 노하우와 도장에서 생긴 돌발 상황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들어본다.

4명 강사의 강의가 끝난 후 질문과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강의와 관련된 대화 이외에도 부족했던 부분, 차기 강좌에 대한 참가자들의 의견 등을 편안하게 주고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강좌 참가자에게는 하반기 강좌 신청 우선권이 주어진다. 올해 두 번의 강좌를 수료한 지도자에게는 태권도조선 선정 우수지도자 인증서가, 도장을 운영하고 있을 경우 우수도장 인증서도 함께 발급된다.

★바로가기 ☞ <태권도조선> 태권도장 성공 프로젝트 시즌 1★

[무카스미디어 = 도장지원사업팀 ㅣ 임한영 기자 l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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