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미남’ 배우 원빈, 알고 보니 태권도 유단자?

  


소싯적 원빈의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배우 원빈이 태권도복을 입은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지금의 모습과 달리 통통한 꼬마 원빈은 1품(단) 이상이 매는 품 띠를 매고 늠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빈은 태권도 2단(당시 2품) 유단자 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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