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박대박’ 싸움에 대한체육회 중재 나서
발행일자 : 2010-11-02 19:28:43
<무카스뉴스 = 김현길 기자>

대한체육회 이달 초쯤 공문으로 최종 발표

한 합기도 단체 대회 모습 (본 기사와 관계 없음)
대한합기도총연맹의 박금실 총재와 대한합기도중앙연맹 박영대 회장 간의 '진흙탕' 싸움이 가열되고 있다. 이에 대한체육회가 진화에 나섰다.
대한체육회(회장 박용성)는 지난 10월 25일까지 (사)대한합기도중앙연맹(회장 박영대)과 대한합기도총연맹(총재 박금실)에서 제출한 공동대표 이행 추진계획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빠르면 이달 초에 대한체육회의 결정된 사항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합기도는 대한체육회의 인정단체 자격이 ‘잠정정지’ 된 상황이다. 기능이 마비된 것이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두 단체가 제출한 이행계획서를 통해 양단간에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
대한체육회 측 관계자는 “현재 두 단체가 제출한 이행 추진계획서를 검토 중이다”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이달 초쯤 공문을 통해 대한체육회의 입장을 발송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단체가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추진계획서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합기도중앙연맹에서는 △대한체육회의 규정에 맞는 정관 △대한합기도중앙연맹의 사업계획서 △2010년 8월 4일 두 단체 간의 이행합의 추진계획서 진행과정 등을 제출했다. 대한합기도중앙연맹 측 관계자는 “현재 대한체육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대한체육회의 모든 결정에 따를 것이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합기도총연맹은 △연맹 업무서류 특수절도 및 연맹 공금횡령 사건 △사건 2010 가합 51425호 손해 배상건(현재 재판진행 중) △경찰청 채용심험 합기도 가산점단체 명칭 위조사용 건(경찰청 사문서위조) 등이다. 대한합기도총연맹 측 관계자는 “현재 연맹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하루속히 문제가 해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장은 지난 8월 14일 공증인가 한일합동법률사무소에서 대한체육회 가맹과 합기도 통합 발전을 위해 공동대표권자 체제에 전격 합의했다. 또한 ‘민‧형사적 고소‧고발‧재판소송 등 모든 소송을 조건 없이 취소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하지만 박금실 총재가 약속을 깨고 소송을 취하하지 않자 박영대 회장과 갈등이 재점화 됐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지난 9월 17일 대한체육회 본부장실에서 박금실 총재와 박영대 회장 간 중재를 위해 긴급 회동을 가졌다. 결국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10월 25일까지 추진계획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 것이다. 박금실 총재는 10월 22일, 박영대 회장은 27일에 합의이행 추진계획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양보와 타협 없이 계속되는 ‘박 대 박’ 싸움을 두고 많은 합기도 인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어렵게 들어간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마저 취소되는거 아니냐”, “합기도인으로서 부끄럽다”, “둘이 똑같으니까 싸우는 거다”, “차라리 취소되라” 등의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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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한심해..
2022-04-27 01:45:1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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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합니다.
둘다 지구를 떠나시길 두손 모아 빕니다.2011-01-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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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진짜~~~~애덜도 아니고~~~맨날 싸우기만 하고,,,,,,,,,
2010-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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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군인출인이신(6.25.배트남 참전) 작은할아버지(81)께서, 옛날에는 군대에서도, 당수도(지금의 태권도)보다 먼저 했던 무술이 합기도고, 인기가 가장 많이 있었던것도 합기도 라고 하셨지만,,,현재는 그자리를 태권도가 서있습니다...맨날 싸우지덜 마시고...타협해서 우리도 큰일 한번 해봅시다 덜....대한민국 국보100-1호 합기도 가 되도록....
2010-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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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싸우기만 하니,,합기도가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이러니,,,하급무술이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무술이니라는 말을 듣는겁니다,,,따라서 도장운영도 힘들어지고,,,타협점을 찾으세요,,,들,,,,공식적인 역사가 900년이 훌쩍넘은 합기도가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대표무술이 왜 되지 못했는지,,,좀 생각좀 해보세요 들......2010-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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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사람은 합기도의 수장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합기도의 원로분들 나이만 먹었지 뭘 알아야죠.이게 바로 한국 합기도 현실이랍니다.
2010-11-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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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동시 사퇴 하시던지 두분이서 합의점을 찾으시던지 하셔야지 ... 부끄러서 원 무슨 말을 못하겠네요 .. 합기도 원로분들중 이렇게 인물들이 없나요 ?
2010-11-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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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사라져 버려.
정말 짜증난다.2010-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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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씨 머리는 그게 한계군여, 역시 머리 안좋으면 할수없지 뭐, 소귀에 경읽기가 뭔지아셈? 말해봐야 알아듣지못하면 소귀에 경읽기라 하거덩
에라잇..........
제발 공부좀해서 지식좀 가져보셈, 그래야 뭐가 잘한건지 잘못한건지 분석은 해야 세상을 사는겨,
박슴이 그리 잘났는디 왜 사람을 그렇게 속이고 체육회에 몰래 서류내냐
그리고 서류 다시하라구 통고받았는디 그려도 모르것나, 한심한 작태하거는..........2010-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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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무인 저님 아마 박영대측 사람인가보네요 박금실씨만 욕하는거보면 아직 합기도 통합도안됐는데 무슨 비방을그리하신데요 아니면 박금실회장하고 원수라도지셨나? 박금실회장한테 사기당했으면 경찰에 신고할일이지 운동하는사람이 남비방하는겄만 배웠나보네 운동은안하고
2010-11-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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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이 틀리면 말한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하는데 고소하지 않는것 보면 문제있어 보이므로 검찰은 정말 조사해야할것 같아요
아니땐 굴둑에서 연기날리 없잖아요/ 검찰은 부디 조사하여 의문점을 박혀얄듯......
아니면 방송국 PD수첩에서 라도 의문점을 밝혀얄듯 나도 그것이 알고싶다.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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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한태권도협회와 끝자리 협회&연맹 이것만 틀리게 말이죠
어쩌면 오리지널 대한태권도협회 소속 되시는 분들이 제일 피해볼껄요
이런데도 칭찬할 수 있으면 어케 잘못된 사람이나 하시겠죠,
합기도를 사랑하는데 왜 태권도 협회 와 여러 단체를 운영할까
무에신문 댓글에 그많은 논객들이 전과, 학력조회하라고 수없이 왜칩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수많은 외국 졸업자격있다고 나오는데 상대측의 말대로 외국 일주일도 머무른적 없다는데 어떻게 그많은 졸업장 자격을 딸수있지요?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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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실씨가 합기도 통합 대표가 되는데 가장 부적절한 이유는?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것이죠.
약속을 실천한것 찻기가 힘들어요
솔직히 한사람이 5개이상 단체를 가지고 있으면 이건 문제도 보통 문제가 아니죠
합기도를 사랑해서 통합 대표가 되려하는데
여러분들이 존경하는 대한태권도 연맹 및 국기원 주인이거든요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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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체육 무술단체중 문제없는 단체 어디가 어디죠? 한국 제일의 태권도가 문제없나요? 각 시도협회들도 사고로 관리단체 묶여있고 국기원도 시끄럽고 더 시끄럽고 과거 태권도가 무덕관 청도관 오도관 창무관 기타등등 합기도처럼 되있을때 역시 비슷한 길을 걸었고 결고 오래된 이야기도 아닌 70년대 태권도협회 국기원 생겼는데 사돈 남말하듯 완벽한척 하지마소, 댁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때를 모를분이오, 그외에 스케이팅협회 핸드볼협회 축구협회 복싱협회등 문제없이 조용한 완벽한 단체는 어디요? 또 말못할 더큰 무소불휘 무독재 경기단체도있소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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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장충체육관 대한합기도총연맹주관 대한체육회가맹기원합기도 통합대회합니다 합기도를사랑하시는분들 모두 구경오세요~~~~~합기도 통합 대회라 겨루기는안하고 시범단연무 권법 무기형 대회만개최합니다 합기도인들 통합의 장이되기를바랍니다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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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공방으로 불거진 이번 합기도 문제가 어디 이 두 사람의 잘 못이라고만 말 할 수 있습니까?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욕한다고 윗 선배들의 잘못된 의식이 이러한 결과를 초례했다고 봅니다. 얘기 들어보면 모두 자기 자랑만하고 자기가 원조라고 하면 쯔쯔쯔... UFC가서 이기고 말합시다. 훌륭한 무술이면 실전에도 강해야지요. 꼭 실전얘기하다 안 되면 문화, 정신, 수양 뭐 이런거만 얘기들하죠... 문제야 태권도, 합기도, 택견 다 문제야 하나로 통일 된게 없네.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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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측근들은 어찌 전부댓글다는게 박금실 비방밖에업는지 저런사람들이 합기도계에있다는게 부끄러울뿐...박영대 박금실 두사람은 물러나야할사람들인것을..한쪽만욕하는겄은 한쪽이 그만큼 무능력하다는증거겠지요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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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실은 국제사기꾼에다 전과자인데 이런자가 회장이 된다면 협회가 어떻게 될까요? 이런자와 중재를 한다니 지나가는 똥개도 웃울일이군요.
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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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
그대들은 생선이 되고 싶은가?2010-1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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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회장이 될지 몰라도, 이 더러운 합기도 판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열심히 수련하고 열심히 지도 하고 계신 일선에 관장 이하 사범님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될수 있는 그런 깨끗하고 당당한 분이 회장님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입니다.
2010-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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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장하신분이 함기도회장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이미 타무술협회장을 해본 경험이 있는분이시라 노하우와 능력도 있으실텐데요.
글구 설마 합기도 망하게 할려고 합기도회장한다고 하시겠습니까? 왜곡된 눈으로만 바라보지 마십시요.그리고 분열을 부추기지마시구요.2010-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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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양박욕하는사람들이있네 태권도협회장이든검도협회장이든 합기도협회장이든 지금 시급한문제는그게아닌거같은데 왜다들 한인물에대해 욕만하는겄인지모르겠네요 지금중요한건 양쪽회장들이 서로한발물러서서 양보하고 통합하는게우선인거같은데 왜비방만하는겄인지 이해가안되네요 합기도인들은 비방해서 서로득되는겄은 아무겄도업을텐데//
2010-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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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예를들어 현재 대한태권도협회장 께서 합기도 회장까지 한다면 태권도인이 뭐라고 할것같나요?
체육회를 이끌 회장 정도면 하나의 단체 후원하는 것도 힘든데 여러단체 회장을 겸임한 사람이 과연 합기도를 이끈다고 믿겠습니까?
그렇다면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대한태권도연맹 대표직을 반납하는 성의를 보이는것도 아니고 후원금을 내는것도 아니고 그저 직책만 차지하려고 이전투구 하는 그런 사람을 소신있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믿지도 않고 대표가 되는것 을 원지도 않겠지요2010-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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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대한체육회에 가입되면 제일먼저 웃는사람은 윤익암이다.
가만히 있어도 대한체육회에 가입시켜놓으면 국제적인 명칭때문에 손도 안대고 코푸는 격이 아닌가. 박씨끼리 박터지게 한번 싸워보라지, 태권도연맹총재가 합기도총재까지 하려는 판국에 정통합기인들은 한숨쉬고 있다.2010-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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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도 누구손을 들어주기보다는 양측 중재자로서 역할을해주시기바랍니다 한쪽손을들어줄경우 분명히 승복하지않고 체육회상대로 고발고소로 이어질수밖에업는현실입니다 그리되면 합기도는더깊은수렁속으로 빠질수박에업을겄입니다 그걸방지하기위해서는 양쪽이 합의 할수있게 중재자로써 최선을다해주시길바랍니다
2010-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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