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식 원장, 국기원 전 직원 공인 1단 취득 권고
발행일자 : 2010-09-08 20:07:25
<무카스 = 방환복 기자>

앞으로 국기원(원장 강원식)에 일하는 전 직원들은 1단 단증을 취득해야한다.
이는 강원식 국기원장이 지난달 30일 직원 간담회에서 “1단 단증을 소지하고 있지 않은 직원들은 향후 2년 내에 취득할 것”이라고 권고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며 밝혀졌다.
국기원의 이종갑 과장은 “국기원에 근무하는 전 직원의 유단자화라고 보면 될 것이다. 직원들의 애사심을 키울 수 있고 태권도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반겼다. 기존 단증을 소지하고 있는 직원들은 제외된다.
이를 위해 국기원은 수련 시간을 조율 중에 있으며 사범 초빙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아직 확실한 수련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방환복 기자 = press01@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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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하긴 하죠. 명색이 국기원인데. ~~~~~~~~
2010-09-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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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이 멉니까?? 그래서 멀 안다고... 적어도 4단 정도는 되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태권도를 아는 사람이 태권도 성전에 있어야 일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참내 생각 하시는거 하고는. 지금 군대 안간사람이 군대 이야기 하는거랑 틀린게 멉니까????
2010-09-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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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에 무단자가 임용되었다....태권도에 대한 사랑은 고사하고...그렇게 관심이 없거나 부족했던 분들을... 태권도의 가장 중요한 핵심기관에 임용할 만큼 중대한 그 무엇이 있었던 것인가요? 아니면,태권도 초단 이상의 인력 중에 국기원의 해당 업무를 해낼 만한 인사가 없었던가요.....국가 모든 공무기관과 교육기관에 태권도수련을 기초 기본소양과목으로 하자는 청원이 일어나는 이시점에...국기원이 이런 지경이라면....그리고, 국기원장은 전직원이 평생생활수련을 하도록 권고하심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10-09-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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