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술원 실무자 연수, 타 무술 원로들에게 '최초 공개'

  

각 무예원로 및 무술 단체장 초청해 검토 및 평가하기로


지난 5월 국술원에서 실시한 지도자과정 연수 교육 현장


가맹국 42개국, 2백만명 이상의 수련생을 보유하고 있는 국술이 베일을 벗는다.

국술원(회장 서인주) 측은 “오는 8월 1일 대구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국술원 실무자 연수를 타 무술단체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술원이 실무자 연수를 그것도 타 무술 단체의 인사들 앞에 공개한 적은 51년 만에 처음이다.

그렇다고 모든 무술인이 참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 연수에는 무예원로 및 무술 단체장만이 초청된다. 국술원은 원로 및 단체장들을 초청해 교육연수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와 평가를 받겠다는 것이다.

서인주 국술원 회장은 “국술원의 연수는 타 무술과 다르다고 확신한다. 국술원은 연수세미나팀이 따로 구성되어 있다. 이 팀은 매년 각 나라를 순회하며 연수와 세미나만을 담당한다. 올해도 이 연수를 위해 연수세미나팀이 한국을 방한한다. 51년 동안 해온 실무자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120명이 넘는 지도자가 모두 참석하는 것은 모두 이것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술원의 운영프로그램이 소개된다. 국술원의 운영프로그램은 타 무술도장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중 하나다. 국술원의 한 관계자는 “국술이 세계화를 이루는데 있어 이 프로그램은 가장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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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술원 #국술 #실무자 연수 #공개 연수 #전통무술 #김성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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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요한건,,,공익성2

    특정무술이 일 개인의 사유물로 발전되고 특정집안이 기득권을 갖게된다면 이미 발전의 토대는 한계가 있다고 봐야합니다. 구조적으로 그러한 관행을 막기위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단체운영이 전제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합니다.
    무술인 특유의 온정주의와 위계질서는 지향하되 조직운영에 있어서는 철저히 합리적인 민주주의 체계를 확립해야만 보다 큰 발전을 기약할 수 있을것이기에... 케케묵은 정체성논란보다는 기존협회의 관습타파와 일선도장들의 주권회복에 의한 단체운영을 모색해야만 합니다.

    2009-07-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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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요한건,,,공익성1

    각무술들마다..성장의 문턱에 넘지못하는 구조적문제에 봉착해 있기에 현재 우리나라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합니다....하루빨리 소모적인 파생과 분파를 종식시켜야하며,,,각개의 관(도장)이 스스로 발전하여 분파하지 않고도 본인의 세력과 노력을 보존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2009-07-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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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국술어원과뜻,전망님에 좋은 글 다시 잘 읽었습니다.

    2009-07-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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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전통무예라는 뜻을 오래된 무예로 해석 하진 않습니다. 전통이란 의미가 오랜역사도 의미하지만 고유성을 표현하는 의미로 각인됩니다. 즉, 우리의 것이란 의미에서 전통을 많이들 인용합니다. 역사적 가치로 보면 오랜역사의 우리 무예를 찾고 보존해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20년 30년의 역사를 가진 무예들은 문화적 가치가 매우 큰종목들이 있는데 태권도, 특공무술, 해동검도, 경호무술 등이 바로 그러한 무예들입니다. 대중성이 높아 국제적으로 우리 문화로 내 해외 보급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미 상당 해외 보급을 이루고 있는 무예들이기도 합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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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와 같은 창시무예들이 법제도권에 들어 진흥회고 지원된다는 점은 해당 종목을 떠나 무예가 하나의 문화로 인정 받는다는 점에서 다른 문화산업의 발전과 같은 발전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국술의 어원을 언급한 것은 우수한 무예가 명칭때문에 법제도의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가적으로도 큰손실이라 여겨서 입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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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우리 사회가 국제화 되다보니 외래각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국제협약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술을 우리 무예문화로 편입시키는 것은 우슈, 유도, 합기도, 검도, 무예타이, 가라데, 삼보 등과 같은 외국의 무예와 마찬가지로 있을 수 없기 때문이죠. 그러한 면에서 검토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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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어원뜻,전망님이 적으신 좋은 글들 우선 잘 읽었습니다.
    님께서 적으신 글중에 "최근 무진법등으로 무술계가 정비되어 가는 모습이 보여지는 가운데 무술의 명칭도 독창성에 따라 평가 될 여지가 많다고 봅니다. 국술이 우수한 기술체계로 갖추어진 창시무술이라면 지금은 명칭을 바꾸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듯 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무진법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판달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무진법의 필요성을 모르겠군요. 무진법이 "전통무예진흥법"이 약자이듯이 국내무술이 거의 창시무예인데 이것을 굳이 전통무예라는틀안에 넣으려는 법을 만들 필요가 있는지?? 지금이 아니라도 먼훗날에 추진할수도 있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없는 부분입니다.
    아무튼 좋은글들 잘읽었습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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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무도죠

    과거에 중국과 수교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우리나라는 대만을 중국(자유중국)이라고 불렀으며 쿵푸도 중국수교이후에 우슈(무술)이라고 불리기 전까지 구오슈(국술)이라고 불렀다. 국술을 하시던 분들은 대부분 대만국술(구오슈)협회 발행의 단증을 받았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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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국술은 한나라의 특유의 무술이란 표현으로 국기와 비슷한 말로 씁니다. 즉, 우리나라에서는 태권도가 국기의 칭호가 있고 우리 고유무예라 한다면 택견도 국술이라 하겠습니다. 중국이 1927년 중앙국술관을 설립하고 국술고시를 시행하는 등 중국의 무술통칭어로 사용하려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명나라 멸망전 무예라는 통칭어를 써왔으나 청나라는 멸망국가가 사용한 무예란 용어사용을 바꾸고자 했고 중국이란 나라가 들어서서 국술도 그 하나의 방편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대에 들어 무술(우슈)를 통칭어로 사용하고 있으나 그전에는 국술을 국기와 같이 사용했습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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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국술은 한나라의 특유의 무술이란 뜻의 명사로 무술명칭의 용어 사용에 있어 합기도국술이든 국술합기도, 국술태권도, 국술원, 국술회 등등 무방합니다. 따라서 국술은 무술명칭이 아닌 통칭어입니다. 1940년 중국 공산군과의 정변에서 중국이 갈라지게 되었고, 중앙 국술관 출신의 고수들이 중국 공산군에 반대하여 대만으로 대거 이동하게 되었고 결국 대만에서는 우슈(무술)를 국술이란 옛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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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중국하면 무술(우슈) 대만하면 국술을 모든 무예의 통칭어로 사용합니다. 무술,무도,무예,국술 이 모든 것이 결국은 같은 뜻과 의미를 지닌 유의어입니다. 국술의 어원이 중국이란 것은 맞는 말이며 현재는 대만이 통칭어로 국술, 중국이 통칭어로 무술이라 합니다. 국술이란것이 국내에 있다하여도 우리나라의 무술이란 뜻으로 해석된다면 그냥 우리무술,무도,무예의 통칭어로 이해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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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국술이 합기도가 아니란 것에 동의 합니다. 합기도는 일본의 국술이지 우리나라의 국술은 아닙니다. 이외로 국술이 하나의 무술장르로 하고자한다면 명칭을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국기, 국술, 무술, 무도, 무예 등은 통칭어 상징어 입니다. 국술태권도나 국술택견이 무술태권도나 무도태권도 무예태권도 등과 같은 뜻으로 해석되며 종래의 의미로는 국기태권도와 같은 뜻입니다. 이것이 무술명칭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명사인 통칭어로 이미 국어사전에 이용되는 관계로 무술명칭으로는 인정 받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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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이것은 명칭만을 두고 말하는 것으로 국술이 가진 기술체계와는 별개의 내용이나 무술명칭으로 독립성은 없습니다. 최근 무진법등으로 무술계가 정비되어 가는 모습이 보여지는 가운데 무술의 명칭도 독창성에 따라 평가 될 여지가 많다고 봅니다. 국술이 우수한 기술체계로 갖추어진 창시무술이라면 지금은 명칭을 바꾸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듯 합니다. 국술의 어원과 뜻이 한 나라의 특유의 무술인지라 우리나라의 무술중 표현대로 국기 또는 국술로 지정 할 수는 있겠으나 국술이란 무술명칭이 독자적으로 지정되는 것은 불가능 해 보입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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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어원과뜻.전망

    국기의 칭호가 없는 우리의 무술들이 앞으로 국술해동검도, 국술택견, 국술특공무술, 국술선무도, 국술경호무술, 국술24반무예 등등의 국가지정된 우리나라의 고유무예,무술,무도란 뜻으로 사용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기때문이죠. 서인혁님이 창시한 우리나라의 무술이란 뜻의 국술이라면 그 명칭의 사용에따른 법리적 판단도 매우 중요한 요건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이 국술의 어원과 뜻 그리고 사용성에서의 일반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연구에 참고 하시라고 남겨 봅니다.

    2009-07-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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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전 국술을 수련했지만 국술이 전통무술이라 말한 적도 없으면 제가 이곳에 적은 글중에 분명히 "개인적으로 국술을 수련했지만 현제 국내 많은 무술들이 합기도든 국술원이든 다 일제시대 이후에 만들어진 무술들이 뿐입니다."라구 적었듯이 전 국술이란 무술이 가지고 있는 매력때문에 국술원을 아끼는 것 뿐입니다.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계속 글을 적게 됐습니다.
    나 스스로 타무술을 비방할 생각도 없지만 국술원을 합기도 안에 넣으려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여기까지 오게되어 님이나 다른분들께는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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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고수님들아...2

    역사의 기술은 늘 승자위주였듯이...하물며 자신이 창시한 무술의 명분과 독창성을 주장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만약 거짓이 있다면 세월이 흐른후에 분명 불명예로 돌아가 그 값을 치르게 될테니 관두세요...만약 다소 실수가 있다 하더라도 그조직 내부적으로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51년 역사와 세계화된 협회의 위상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아닐지...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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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고수님들아...

    워낙 고수님들의 수 싸움이라 이미천한것이 끼어들게되어 송구합니다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무술의역사나 이론체계란것들은
    우리가 발견한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듣거나 누군가의 글을 읽어 습득된 것이라고 볼때...
    자신의 소견을 주장하며 남을 폄하하는것이 얼마나 낮뜨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인간이란 본지 자신의 입지나 처지를 합리화 하려는 습성을 지녔기에...우리 인정합시다.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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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그리고 국술이 중국어원이라구 한다음 당신 횡설수설 했는데 아직도 모르겠소??
    내가 국술이란 글자에 대한 내 생각을 정확히 당신보다 훨씬 더 자세히 저 밑에 글에 잘 적어 놓은거 못봤소? 그리고 당신이 한말에 대해 당신이 자세히 설명을 하면서 나에게 질문을 할려면 하시오.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아는게 없어서 당신이 설명을 못할껀 뻔하지만!
    국술원에 대해 내가 답글을 적으니까 할말이 없어지니 궁중무술이 어쩌니 합기가 어쩌니 질문만 하지말구 머 묻은 개 머 묻은개 나무란다고 꼭 당신이 그꼴이구만!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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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손목빼기에 대해 물어보는데 내가 생각하는 손목빼기는 우선 손살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유술을 배우기전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에 속도, 각도, 호흡, 등에 유의해서 손목빼기를 배운다고 생각하오. 술기도 엉망이면서라구 당신이 적었는데? 국술 술기를 말하는거요?
    궁중무술을 배우는 사람도 아니고 합기도를 하는사람인지 아님 집에서 방바닥이나 긁는 사람인지 알 길이 없지만 당신 글 수준으로 볼때 당신은 손목빼기도 못하는 수준에 실력을 가진자 같소.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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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궁중무술님아 제발 횡설수설 좀 하지마라. 짧게 한줄 적고 당신자신을 합리화 시키려하지 말고 글도 좀 길게 적어서 정당화 시켜보시오.(아는게 없으니 적을게 없게지만 !)
    그리고 당신은 질문만 하지 내가 물어보는 말에 대답도 못하고 아직까지도 횡설수설하니 제발 당신이나 못된 버릇 이제 그만 버리고 집에서 잠이나 자시오.
    그리고 당신이 정통합기도에 대해 얘기하기에 내가 생각하는 한국형 합기도스타일에 대해 저 밑에 분명 적은 글이 있고 지금 또 당신이 합기에 대해 말하는데 난 합기에 관심이 없소이다.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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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술

    정말 무지한 사람이구먼, 트집잡고 흔들어대는데는 일가견이있구만, 내가 언제궁중무술배웠다고 했소, 있는그대로를적어놓은거뿐인데,, 정통합기도가 무었이냐고?. 당신 합기란 말을 알기나 아는것이오?. 그럼 하나물어봅시다. 합기가 무엇이오?. 국술중에는 손목빼기술기들이 있던데,, 왜 잡힌손목을빼는것이오?. 술기도 엉망이면서 남까는얘기에는 신경이 발끈해서곤두서는구면,, 국술이 중국의 어원이라 했지 언제 횡설수설했단말이요,, 궁중무술에 대한 어원또한 알아보고,,국술원은 왜 중국의 국술이란 명칭을 갖다쓰는것인가,,말뜻도 이해못하면서 발끈하기는,,, 못된버릇 이제그만 버리고 술기공부나 열심히 하시오, 내 물었던 합기 라는 뜻도 한번 적어보고,,,, 하기야 뱁새가 황새의 뜻을 어찌 알리오, 쯧쯧..

    2009-07-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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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맞소님 오해하지마세요. 밑에 궁중무술이란 사람이 "국술이란 어원은 중국어원인데 그렇담 아래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인가?."란 말에 제가 "그럼 아이키도는 한자로 합기도인데 합기도도 일본어원으로 단정지어야하나? 그럼 밑에 국술원 무술 까면서 글 적은 합기도한 사람들은 일본사람들인가??" 라구 이의를 제기한것이지 우리나라 합기도를 비하한 것이 아닙니다.
    제 글 중에 우리나라 합기도에 대한 생각을 분명히 적어놓아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09-07-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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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소...

    너무 다투지들마세요...국술이 국술은맞는것같고 나름열심히활동하는것같네요.하지만하나불만이있습니다.제발합기도가일본무술이라고선동해 반일감정부추겨합기도하는사람들맘아프게하지마세요 어차피서인혁씨 개인의재산이나다름없는집안사람들이이끌어가는협회인데 마치우리나라를대표하는무술처럼이야기하면서운합니다.이제합기도라고안할테니열심히하세요.

    2009-07-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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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그 일본궁중무술하고 국술원하고 먼관계요? 그리고 당신이 적은 글중에 "발끈하는거 보니깐 머 별로 아는게 없는거 같은데 넘겨짚는 못된 버릇부터 고치고,," 라고 했는데 도대체 당신이 나보다 아는게 머가 있는지 궁금하네? 당신 정말 왜 이리 횡설수설하는지 모르겟어! 이 미련한 양반아! 뭘 알고 떠들어? 공부좀 더 하고, 그리고 제발 횡설수설하면서 글적지말구 좀 앞,뒤 막게 해서 글적어주라? 그래야 내가 보기도 편하고 먼말인지 이해가 가지? 못된 버릇부터 고치고 알았수?

    2009-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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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궁중무술님아 왜 이리 횡설수설하시나??
    내가 언제 쿵푸, 합기도한 사람이 국술원이라구 햇나? 당신이 한말을 기억못하나? 당신 붕어? 기억력 3초?? 당신이 처음 적은 글에 "국술이란 어원은 중국어원인데 그렇담 아래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인가?."이라고 당신이 국술한 사람들 중국사람인양 적어놓고선 왜 횡설수설이야??
    그리고 당신이 말한 일본궁중에서 행해져서 궁중무술이 된거라고?? 그럼 당신은 일본 궁중무술 익혔나?

    2009-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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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술

    여기도 헛다리짚는사람이 있군, 쿵푸, 합기도한 사람이 국술원이라하면 그 무술은 국술이 되고, 손동작, 발동작, 부채들고 돌아다니면 다른무술이 되남?. 일본궁중에서 행하여 져서 궁중무술이 된거요, 이 미련한 양반아,, 뭘 알고 떠들어,, 공부좀 더하고,, 옛날에 약장사치들이나 하는 실력들가지고 이렇쿵 저렇쿵 하지말고,, 합기라는거 정말알고나 떠드는가,, 발끈하는거 보니깐 머 별로 아는게 없는거 같은데 넘겨짚는 못된 버릇부터 고치고,,

    2009-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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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어제, 오늘 내글에 반박해서 횡설수설하다가 삭제한 사람아?? 이 글 보면 다음부터는 글 남길때 작성자란에 같은사람이면 그전에 적었던 작성자 이름으로 글 남기시오. (다른 작성자 이름으로 글 다시 남기지말고.) 자기 글 아닌척 2개의 글을 적어 놓고선 그렇게 2개의 글을 같이 지워버리면 같은사람이라는게 너무 티나잖아. 이사람아~

    2009-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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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그리고 당신이 생각하는 정통합기도는 어떤거요?
    내가 생각하는 한국형 정통합기도는 대한합기도 계열이라구 생각하는데~
    최용술 옹이 하신 야와라는 일본에서 배워온 것을 전파하신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그걸 한국인의 입맛에 맛게 바뀐 합기도가 대한합기도 계열쪽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이름은 이거 적었다 저거 적었다 하지말고 그전에 적었던 이름으로 적으시오.

    2009-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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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그리고 궁중무술이 다케다 선생이 궁에서 왕자들을 지도했던 무술이라고??
    그럼 궁중무술은 머 쪽발이 무술이라는거요?? 이사람아 궁중무술은 초창기 국술원 소속으로 있던 분이 나가서 만든 곳이요! 현재 궁중무술은 나름대로 독자적인 길을 나아가고있는 좋은무술인데 어디 붙일게 없어서 다케다 이름에 일본 궁얘기가 나오시나? 공부좀 하쇼!
    내가 보기엔 당신이 매국노인듯 한데??

    당연~ 당신말대로 합기도술기와 국술 술기는 다르지요. 내가 밑에 그렇게 다르다고 하지않았소!

    2009-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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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그리고 국술이 궁중무술 합기도로 시작했다고? 누가 당신 스승이 그렇게 말해주든가요?
    국술원이 시작이고 국술원이 대한기도회 산하조직으로 들어간 후 국술원에 있던 사람들중에서 궁중무술로 따로 나가서 국술단증, 기도회단증, 궁중무술단증 이렇게 발급하니 도장간판을
    국술원 궁중무술 합기도로 적고 활동했던 사람들이 아닌가? 국술원은 2000년도부터 처음 협회창립때처럼 국술원으로만 나아가고 있는데 궁중무술은 아직도 대한기도회 산하에서 활동하고 있는것을~

    2009-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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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밑에 궁중무술이란분 어지간히 답답하시네!
    국술 어원이 중국어원이라니 잘 알고나 말하세요?
    중국의 무술들의 큰 집합체 역활을 했던 곳이 "중국국술회"라구 해서 예전에 설립되었죠.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중국무술은 정통권와 우슈로 나뉘어 있다보니...
    그럼 중국에 중국국술회과 먼저 존재했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국술원과 먼관계요?
    국술 들어가면 같은건가? 그럼 아이키도는 한자로 합기도인데 합기도도 일본어원으로 단정지어야하나? 그럼 밑에 국술원 무술 까면서 글 적은 합기도한 사람들은 일본사람들인가??





    2009-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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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다...그럼

    국술이 근대종합무술정도로 그리고 창시당시 우리무술로 시작되었다는것으로 매듭지으면 되는거요??? 근데 하나만 물어봅시다. 당신은 어떤무술을 하셨소??
    우리나라에 국술만큼 종합적으로 체계화된무술이 없거늘 우리나라사람이 집대성한것을 뿌리운운하며 일본과 중국을 거론해야한다면 발재간몇가지로 복원된 택견과 활만쏘는 국궁 청나라장수의 도움으로 제작된 무예도보통지,,외에 도대체어떤무술이 있소?? 51년역사와 세계화된협회 어찌하리오???

    2009-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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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술

    국술이란 어원은 중국어원인데 그렇담 아래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인가?. 형도 쿵푸를 베껴만들었고,,,철사장도 중국의 무술아닌가?. 서인혁회장은 최용술도주레게 술기를 배원ㅆ다고 자랑했거늘,, 어찌 그분의 말씀엔 안중에도 없이 이리들 떠드시오,,국술이궁중무술 합기도로 시작한 사실을 모르는가,,,궁중무술은 다케다선생이 일본의 궁에서 왕자들을 지도했던 사실도 알아야하고,, 국술이 합기도가 아니라고 하는것은 나라가 쇠하자 내나라가 아니라는 것과도 같은 말,,, 다들 매국노들이라 욕먹고 싶은가?...차라리 술기를 하지말고 형만 하든지,,, 그러면 국술이란 무술을 인정할꺼고만,, 하기야 정통합기도술기하고는 많이 다르지,,,

    2009-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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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밑에님아
    답답하다. 당연히 국술 술기를 대한 대한기도회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국술 술기랑 거의 똑같을수밖에 그리고 내가 대한기도회에서 사용하는 술기가 국술원 술기라고 적어놓았고 형도 두말할것 없이 국술원 술기인것을 내가 밑에 글에 다 적어놓았는데 그걸 못 읽나??? ("술기자체가 없던 대한기도회가 국술 술기를 숟가락 하나 올려놓고 먹은꼴인것을~ " 이렇게 함축적으로 적어놓았잔소!)

    내가 적은 글 하나 하나 잘 보고 글 남길려면 글 남기시오.


    2009-07-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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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달라?

    국술의 호신술하고 합기도의 호신술하고 다른게 뭐가 있는지 하나만 말해보세요 스타일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합기도는 협회마다 호신술스타일이 많이 다릅니다. 그렇다고해서 다른협회호실술을 보고 합기도가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기도회호신술이랑 국술 호신술이랑 뭐가 다르죠? 형도 똑 같던데

    2009-07-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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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바로 제말 밑에 글적으신분 도대체 먼말하는건지??

    합기도가 무슨 전통무술이요??
    개인적으로 국술을 수련했지만 현제 국내 많은 무술들이 합기도든 국술원이든 다 일제시대 이후에 만들어진 무술들이 뿐입니다.
    내가 말하고자한건 합기도와 국술을 똑같이 보지마시라구요.

    국술은 국술일 뿐입니다.

    국술원이나 국술원 유파들은 합기도쪽 호신술을 신경도 안쓰는데 왜 합기도하시는분들은
    호신술 하나가지고 스타일도 다른데 합기도라구 단정지으려하는지...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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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그리고 국술은 각띠별 단별 형과 여러 무기술을 다루고 있는 단체입니다.
    가르치는 전체적인 술기자체가 너무 틀려도 너무 틀리데 어찌 합기도라 할수 있는지??

    현재 서 인혁 국사님이 이끄시는 사단법인 국술원과 국사님의 동생분이신 한민족합기도를 이끄시는 서 인선 회장님의 산하에 아직도 남아있는 대한국술원으로 나뉘어져 있어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도장운영면에서 인지도나 가산점 문제로 국술원과 한민족합기도+대한국술원 둘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한민족합기도+대한국술원으로 마음이 움직이는게 현실이다.
    말이 길어졌지만 국술을 합기도안에 넣으려 하지마시길~
    국술은 합기도가 나아가지 않는 여러술기들은 많이 포함하고 있는 다른 무술단체입니다.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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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국술 같은경우 초창기나 지금이나 술기가 통합이 되어있고 배우는 순서도 같을뿐만 아니라 교본같은 경우도 서인선 회장님이 70년대에 저술하신 국술교본이 있으면 내용은 같으나 다른이름으로 무술교본으로 여러번 발간하셨고 그리고 서 인혁 국사님이 발간하신 국술원교본또한 이미 나오진 오래면 영상물도 나온지 오래입니다. 국술이 유술을 포함한다고 해서 합기도에 넣으려 하지마시길~ 국술은 호신술에 있어서도 이미 합기도와 다르게 평수법, 지압술, 철사장법이란게 있으면 유술 스타일도 다릅니다. 대합합기도 스타일과 국제연맹 스타일의 유술을 같다고 볼수 없듯이 말입니다.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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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국술이 합기도가 될수 없는 이유 2.최 용술 옹을 도주로 모시고 합기도 제자들이라 말하는 단체들이 합기도는 유술을 특기로하지 형과 무기술을 특기로 하는지요??
    모든 무술들이 다 각기 좋은 술기를 가지고 있듯이 합기도 또한 좋은 술기를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현재 국내 합기도는 술기가 통합이 안되있고 각 도장마다 술기 자체가 다르다보니 같은 협회라도 다른 도장으로 가서 수련하게 되면 다시 그 도장 스타일에 따라가야하는것이 현실이 아닌가~ 제일 큰합기도 단체라는 곳이 변변한 교본이나 영상물 자체도 없는게 국내 실정입니다.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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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사람들

    국술이 합기도가 될수 없는 이유
    1. 초창기 사회단체인 국술원이 최초 사단법인체인 대한기도회 산하에 들어가서 활동한것을 두고 합기도로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들이 착각입니다. 국술원의 서 인혁 국사님의 동생분이신 서 인선 회장님이 국술원 총관장직을 맡고 계시면서 80년대 초반 대한기도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단증을 2개 발급하게 되죠. 국술원 단증과 대한기도회 단증. 2000년도에 사단법인 국술원으로 나오기전까지 국술원 도장들이 대한기도회 단증을 승단시 같이 받은것은 사실이지만 그걸 가지고 합기도라고 한다면 억지가 아닐까?? 술기 자체가 국술 술기인것을! 술기자체가 없던 대한기도회가 국술 술기를 숟가락 하나 올려놓고 먹은꼴인것을~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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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리라구요??--1

    논리를 인신공격하지 않았습니다...인신공격에 대응했을뿐입니다..
    특공무술이 국술의 영향을 받았다고 인정한 기록을 못받고요..
    국술의 술기가 야와라의 영향을 받은것을 부정할 수도 없을뿐더러
    부정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큰영역에 관한 고민은 "결자해지"차원에서라도
    총론을 다루고 계시는 현무술계 선배이신 협회장님들이 정신차려야할
    부분이겠기에 저역시 다시한번 그분들에게 호소드립니다..
    아래 계속................

    2009-07-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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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리라구요??--2

    그리고 분파가 되기 위한조건에 관한 개념에 혼돈이 오는군요..
    국술이 태어날 당시의 형태의 질과 범위를 보더라도 야와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국술의 기술전체를 대변하기엔 턱없이 부족할텐데..
    국술의 방대한 기술체계 전체를 합기도로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님의 논리는 상당한 무리가 있군요..
    진심으로 합기도의 발전을 원합니다. 또 특공무술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러나 국술 역시 합기도가 아닌 국술로 우뚝서길 기원합니다.
    아래 계속...

    2009-07-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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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은~

    논리를 인신공격으로 몰아가시는건 맞지않는것 같은데요~특공무술이나 경호무술은 과거나 역사를 부정하진 않습니다~여러무술을 기반에 두고있는걸 인정하고 있는데 국술은 아직도 국술이라는 유사한 이름을 쓰고있는 합기도단체가 있슴에도 불구하고 합기도를 기반으로 하고 만들어졌다는걸 부정하는데 그 문제가 있습니다~아래 쓰신 글처럼 국술이 합기도로 남길바라는 사람들이 그러한 분이라는걸 처음 알았네요 덕분에^^ 나와같은편이 아니면 적으로 보는시선보다는 어수선한 합기도계에 국술이 합기도의 분파임을 인정하고 더 큰 영역에서 고민해주시길 바랄 따름입니다~

    2009-07-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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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이 합기도??

    아직도 합기도 논란인가??
    합기도체계가 도입됐다 칩시다. 그럼 국술은 맨손형과
    무기술이 수련비중의 70%이상을 차지합니다..
    정통합기도를 수련한 원로들에게 한번 물어보쇼...
    그들이 국술을 합기도라고 하는지.....
    그럼 특공무술창시인 장수옥총재가 국술고단자출신으로 90%가까이 닮은꼴로 만들었는데
    특공무술도 합기도이고. 경호무술도 합기도인가??
    국술이 합기도로 남길 바라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저는 알고있죠..
    서인선씨의 한민족 대한국술원사람들 그리고
    서인선회장한테서 쫓겨난 박윤박씨의 국술합기도사람들
    본인들도장에 국술과 합기도를 함께 걸수 있을태니...

    2009-07-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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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판이아닙니다

    일본의 아이키도와 현재 한국의 합기도는 일정정도 유사한부분도 있고 맥을 같이 한다고 볼수 있으나 오끼나와의 당수도가 가라데가 되고 그 영향을 받아 태권도가 되고 유술이 주짓수에 영향을 주듯, 현재의 합기도는 아이키도와는 다른 무술로 발전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나 국술이 합기도임을 부정하고 새로운 무술인양 확대 재생산하는것은 그저 개인의 욕심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부디 사소한 부분이라도 심사숙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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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과 쓸개

    합기도 정말 정확하게 지적했네. 시류에 따라 간에 붙었다 쓸개 붙었다. 이젠 모두가 다아는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고 합기도에서 시작되서 지금은 다르다고 선언해라. 가전이니 뭐니 사기치지 말고....다른 합기도 국술관에서 때끼한다..이젠 공부해서 수준좀 높입시다.

    2009-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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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끼 *^^*

    국술 기술 어쩌고 ㅋㅋ 공부하시오..................

    2009-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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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국술? 한국은 나라법에 무예 입ㄴ다 2$%*7 전통무예로 예우? 무조건적으로하시는군요 술과 도 예를 구분 하세요 족보과 어디세요 창시무예입니까? 실체를 이론적으로? 한가지 주문(개인 사적배제.외왜? 검은 예복 일까요?) 세상 많이 변화 하고 있어요 고민하세요 연결바랍니다 1차로

    2009-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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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금새 서인혁총재 사진에서 다른사진으로 바꿨네...빠르군요..
    아래 글쓰신분 한건 했네요..대단하심..

    2009-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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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날 저 사진이냐. 저거 말고 다른 기술없나?

    2009-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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