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호락호락’하지 않은 세계복싱
발행일자 : 2009-06-19 17:13:36
<무카스미디어 = 오산실내체육관 / 김성량 기자>

송인석은 19일 경기도 오산시민회관에서 열린 WBC인터내셔날 세계타이틀매치에 출전해 6라운드 53초 만에 KO패했다. 이날 송인석은 상대인 라차몽콜 코키에트짐에게 파워와 힘에서 밀리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국내 랭킹 2위인 송인석이 인터내셔날 챔피언이었던 라차몽콜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아직 ‘세계복싱의 벽’은 높았다. 비록 패했지만 열심히 싸운 송인석의 경기를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봤다.

'쇳덩이 넣은거 아냐?' 주최측이 송인석의 핸드랩을 체크하고 있다

'천천히 준비해도 되요~' 긴장한 송인석에 비해 편안한 모습의 라차몽콜

'출전 직전은 긴장되네' 라차몽콜이 출전 직전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눈빛으로 말해요~' 송인석이 링에 오르기 직전 워밍업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복싱이 공영방송에서 생중계됐다' 아나운서가 경기를 보면서 해설에 집중하고 있다

'복부 공격부터' 이날 라차몽콜은 1라운드부터 송인석을 몰아붙였다

'복부를 사수하라' 송인석(왼쪽)이 상체를 움직이며 라차몽콜의 펀치를 피하고 있다

'몸보다 펀치가 빠르다' 라차몽콜이 송인석에 안면에 스트레이트를 적중시키고 있다

'2라운드 첫 번째 다운' 송인석이 라차몽콜의 펀치에 다운당했다

'라차몽콜 화이팅' 라차몽콜이 다운을 뺏자 환호하는 태국팬들

'한 번 더~' 라차몽콜의 펀치가 정확히 송인석의 턱에 적중되고 있다

'마무리 펀치~' 또 다시 송인석의 안면에 펀치를 적중시키는 라차몽콜

'6라운드 두 번째 다운' 송인석이 라차몽콜의 펀치에 다운을 당하며 경기를 포기했다
[오산 =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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