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현칼럼]옛법택견, 그 파괴 본능

  

[택견꾼 도기현의 택견이야기 - 열넷]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밀고, 당기고, 치고, 받고, 던지고, 차고, 때리는 등의 ‘근원적 경향성(Original tendency)’을 지녔다고 한다. 인간의 근원적 경향은 타고난 본능적인 심리적 특성으로 약육강식과 욕심, 소유, 공격성 등을 말한다. 이러한 경향성이 해결되지 못할 때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인간내면에 내재되어있는 ‘근원적 경향성을 건전하게 해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스포츠라고 한다.

현대인들이 잔인한 이종격투기에 열광하는 이유 중의 하나도 몸 안에 내재되어 있는 근원적 경향성 중 공격성에 대한 ‘카타르시스(Catharsis)’라고 볼 수 있겠다. 법제화된 사회에서 자신은 할 수 없지만 삼자를 통해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도끼질'의 준비동작을 보여주고 계신 송덕기옹

필자는 본 연재에서 지금까지 택견경기에 대한 이야기만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택견에 내재되어 있는 근원적 경향성인 파괴본능에 대해서 언급해보고자 한다. 모든 격투기경기는 약속된 일정한 규칙에 의해 상대를 보호하는 절제된 기술만을 사용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근원적 경향을 해소하지 못하는 인간은 좀 더 강력한 기술을 연구했을 것이고 그것이 바로 택견에서는 ‘옛법’이라고 불리는 살수(殺手)들이다.

옛날에는 사용했지만 지금은 위험하니 함부로 쓰지 말라는 택견의 기술을 총칭하여 옛법이라고 한다. 과연 그 옛날은 언제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일까? 송덕기(宋德基, 1893~1987, 택견 초대인간문화재)스승님이 19세기 사람인데 스승님의 스승이신 임호선생님도 옛법이라고 하셨다니 아주 오래 전부터였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을 뿐 그 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쨌든 옛법은 택견경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아주 위험한 기술로 일종의 반칙기술인 셈이다. 그러나 옛법은 경기 중의 단순한 반칙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일시에 절명케 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하고 위력적인 살법으로 인간의 근원적 경향을 충족시키는 파괴본능 그 자체라고 본다.

옛법이 살법이라고는 하나 ‘장풍(掌風)’이나 ‘탄지신공(彈指神功)’ 같이 신비하고 초인간적인 괴력을 발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급소에 대한 결정적인 타격으로 일시에 상대를 무력화(無力化) 시키는 일종의 필살기와 같은 것이다. 그렇다고 발이나 주먹으로 상대의 명치 등의 급소를 치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옛법만의 독특한 수련법과 사용방법이 있다.

한 가지 예로 옛법의 대표적인 발길질 중의 하나인 ‘곧은발질’을 살펴보자. 옛법을 잘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곧은발질은 단순히 발을 곧게 뻗어 차는 타격기로만 알고 있는데 이는 택견의 옛법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다.

옛날에는 버선에다 짚신을 신었기 때문에 발끝 모양이 자연스럽게 안으로 오므려져 마치 창끝과 같이 뾰족하게 만들기가 쉽다. 이를 밑에서 위로 걷어차는 것이 아니라 목표물만큼 발을 들어서 앞으로 쭉 뻗어 지르면 창으로 배를 찌르는 것 같은 효과가 난다. 이 기술의 극대화를 위해 발레처럼 발끝으로 걸어 다니는 ‘까치 발돋움’이라는 수련을 했다.

군화를 신고 있으면 무술 고단자 같은 발의 위력이 나온다고 한다. 곧은발질은 마치 군화를 신은 것처럼 단단한 발끝으로 발을 들어 곧장 찔러 차는 살상의 기술이다. 몸에 호구를 3개 정도 껴입어도 곧은발질을 맞으면 큰 충격으로 버티기 어려운 정도다. 간단하지만 위력적이고 효과적인 기술들이 바로 옛법의 매력이고 멋이다.

이와 같이 강력한 옛법 기술로는 다리를 사용하는 ‘밟기, 곧은발질, 찍기, 깍음다리, 무르팍치기’ 등이 있고 팔을 사용하는 ‘안경씌우기, 장못치기, 코침주기, 고막치기, 낙함, 턱걸이, 도끼질, 항정치기’ 등이 있다.

우리민족의 상무적인 강인함과 슬기로운 지혜가 물씬 묻어나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부드럽게만 보이는 택견이지만 몸을 단련하여 상대를 일시에 절명케 할 수 있는 강력한 옛법을 구사할 수 있다. 상대의 공격을 피하고 팔꿈치로 받아 치는 기술.
시연자 : 장태식('인간극장-고수를 찾아서'와 영화 '거칠마루'의 주인공)


필자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 무예를 시작했던 만큼 택견의 ‘옛법’에 상당히 매료되어 젊은 시절에는 옛법수련에 대단한 열정을 쏟았다. 택견의 기본도 제대로 못하는 놈이 쓸데없는 짓만 한다고 스승님께 꾸중을 들으면서도 틈만 나면 옛법을 열심히 수련했다. 옛법을 통하여 자신이 강해지고 그래서 무림제일의 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은 필자가 택견수련을 더욱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꾸중을 하시던 스승님께서도 필자가 잘못 된 동작으로 연습을 하고 있으면,
“이놈아, 도끼질로 파리 잡냐?! 어깨로 돌리지 말고 몸으로 돌리라니까!”, “여편네 엉덩이처럼 엉덩이가 무거워서 뭐에 쓰누?마른 송아지 담 넘어가듯이 밟아 올라야지.” 등 지나가는 말씀처럼 하시면서도 필자가 바르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셨다.

“옛법은 상대를 상하게 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함부로 가르쳐서는 안돼!” 또는 “결련택견 중에 가끔 옛법을 쓰는 놈이 있는데 그러면 마을끼리 큰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어.”, “옛법은 아주 욱해서 사용하면 안되지만 옛법을 곧잘 쓰는 이들이 꽤 있었는데, 어떤 이는 ‘곧은발질’로 상대의 배를 차서 상대의 내장이 다 쏟아져 내릴 만큼 배가 상하기도 했고, 또 어떤 이는 ‘낙함’으로 상대의 턱을 빼서 잡혀 가기도 했어.”등 옛법에 관한 얘기도 들려주셨다.

필자가 택견을 익힌 지 벌써 30년 가까이 되지만 실전에서 옛법을 써 본적은 한 번도 없었다. 굳이 옛법을 쓰지 않더라도 상대를 제압 할 자신도 있었지만 옛법을 사용해서 상대에게 치명적인 가해를 입힐 만큼 심각한 결투를 한 적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쩌면 시대가 발달할수록 상대를 크게 해하는 옛법의 존재는 더욱 불필요해 질 것이라 본다.

그러나 옛법은 단순히 상대를 일시에 절명케 하는 택견의 비전(秘傳)처럼 내려오는 필살기로써가 아니라 우리민족의 상무적(尙武的)인 강인함과 슬기로운 지혜가 물씬 묻어나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잘 보존되고 계승되어 후세들에게 전달되어져야 할 것이다.

요즘 들어 택견의 질박한 멋을 잘 모르는 우리국민 스스로에 의해 택견이 코미디프로의 웃음거리 소재로 종종 쓰이곤 한다. 우리민족의 무예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닌데 잘못 이해된 것은 택견을 계승하고 있는 현재의 택견꾼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올 여름부터 필자가 속해있는 (사)결련택견협회에서는 ‘옛법택견’이라는 주제로 강력한 시연을 펼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도 좋다. 필자는 우리민족을 지켜왔던 우리민족의 강인한 저력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택견꾼 도기현의 택견이야기는 1, 3주 목요일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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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도영역표시해놨군요

    하다 못해 장태식 같은 누가 봐도 제대로 된 무술꾼이 저쪽에 있다는 게 니들 열등감 자극해서 미치고 자빠지겠다는 고백이라도 풀어 보라고요 부들부들대지만 말고.

    2014-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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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도영역표시해놨군요

    대한 충주 결련 어느 단체에서도 존재를 긍정하는 옛법이 정작 스승은 가르쳐 준 적도 없는 요새 택견꾼들 창작이라는 건지, 가르쳐주긴 했는데 그에 대한 통상적인 설명 즉 "원래는 경기 기술로 쓰였지만 부상 우려 때문에 금지된 기술"임을 전면 부정하는 송 옹의 다른 증언이라도 확보하고 있다는 건지 옛법=거짓의 의미에 대해 제대로 논문 써서 (기왕이면 "전수" 운운하는 니들 두목 썰도 같이요) 학계에서 검증받는 게 이런 데서 발광하는 거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2014-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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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도영역표시해놨군요

    송덕기 직계 제자보다 택견을 더 잘 알아서 뻑하면 옛법이 사기니 어쩌니 하는 뽕 맞은 친구들, 기왕 말을 꺼냈으면 거짓말이야! 거짓말이라고! 하는 발악에 그칠 게 아니라 그게 무슨 뜻인지 제대로 풀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2014-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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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도영역표시해놨군요

    "옛법? 흥! 그게 뭐! 그런 건 다른 데도 다 있는 거라고! 다치게 하긴 쥐뿔... ㅋㅋㅋ 그렇게 택견이 잘났으면 종합격투기 판에 나가 보시지?" ... 무슨 마약에 취하면 "택견에는 경기에 사용하지 않는 기술 체계도 있다"는 설명 가지고 침겔겔 오줌질질 상태가 되는 걸까요. 18... 뽕?

    2014-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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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 모르는놈들

    태견 욕하는놈들 살법 재대로 보기나 해밧냐??
    주먹으로 배팍팍떄리는거랑 차원이다르단다

    2011-1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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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양아치가쓰던게 태껸

    지금 저기서 설명하잖아요 지금은 살수공격안쓴다고 ㅡㅡ 뭘보신거임
    그리고 옛날 양키들도 옛법택견으로 쌈질했다고 들었음

    2011-04-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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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

    무술이란건 상대를 죽이라 있는거니까
    저런거 있는건 당연한듯

    2011-0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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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껸매니아

    및에 욕하는 놈들아! 네 까짓 것들이 무예를 알고 떠드는거냐?
    너희처럼 개념없는 것들이 무예를 욕해요. 너희들 같은 녀석들을
    사회에 쓰레기란 거야! 알겠어!

    2010-12-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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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kken

    헷소리/ 허리춤 잡고 던진 기록갖고 유술이냐고 묻는데 택견이 only 타격기라고 생각하면 참 무식한 생각이지. 택견은 엄연히 유술의 특성을 갖고 있고 씨름과 그 맥을 같이합니다.
    말 그대로 살상용 실전기술이 옛법택견입니다. 동네양아치 주먹 날리는것 따위랑 비교하면 안되죠.

    2010-0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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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헷소리

    어느기록엔 택견으로 중국진시황제의 붕알을 터뜨려단거도 있다 허리춤 잡고 던진기록? 그게 택견이야 유술이겠지..살상법은 무신 다리잡고 손날로 쇄골같은 거 치면 죽냐? 파괴력이 나오겠냐 이거지..그래서 택견은 조선어사전의 다리로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는 애들 놀이고 서울일원에서한거 아냐? 제발 거짓말은 하지말자 부끄럽지도 않아? 도끼질같은 소리 하고 있어 진짜 그건 호신술이상은 암것도 아냐 동내양아치가 그것보다 주먹은 더 잘쓴다..그건 고구려광개토대왕살상법이야?

    2009-06-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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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헛소리

    아래 까기가 없는 택견은 태권도

    2009-06-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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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같은 소리

    찬 발에 몇미터 날아갔단다 ㅋㅋㅋ 동영상 자료 제시해라. 뭔 헛소리도 아니고

    2009-06-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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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는 뭔??

    아랫분 모르는 소리 그만 하세요. 타격발과 잡는게 없다고요? 택견에는 옷잡는 기술이 분명히 존재합니다.밀어차기란 없습니다. 일부 기록에는 씨름처럼 허리춤을 잡고 던졌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현재 경기에서만 금지일뿐입니다.대택이 완벽한 원형복원이란 말은 정말 우수운 소리라 봅니다. 택견의 용어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밀어차느니 하는 소린 못할텐데..

    2009-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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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

    최고수전 앞에 오전에는 생활체육택견 단오결련태가 열렸는데 첫판에 차서 넘어뜨리는 승부가 3회 나왔고 그 후에도 차서 넘어지는 광경이 여러 번 나왔다. 찬발에 몇 미터 날아가 나뒹굴었으나 역시 부상은 없었다. 화려한 발질, 위력있는 파괴력이 없어도 정확하고 강한 발질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예법은 이런 경기에서 사용할 수 없는 살상법이다. 경기와 살상법의 이중성을 동시에 가지고 전승된 택견에 대해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2009-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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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

    6월4일 MBC-TV에서 중계방송된 택견최고수전을 보면, 어굴차기로 승부를 낸 것은 한번이고, 나머지는 딴죽수(허리아래에 대한 공격기술)와 상대방의 찬 발을 잡아서 넘어뜨리는 것이 주였다. 특히 상대방이 찰려고 다리를 들어올릴 때 외발로 선 다리를 차서 넘어뜨리는 기술도 보였다. 씨름처럼 잡고 넘으드리기는 한번도 없었다. 타격발질도 거의 없었으나 약간의 타격성 발기술에도 겻기(반칙에 대한 벌칙)를 주었다. 13번의경기 30 판 정도되는 경기 중에 부상은 경상이나마 단 한건도 없었다. 이제 차서 넘으드리기 기술을 좀 더 개발하면 완벽하리만치 과거 송덕기 택견의 원형을 회복하리라 기대한다.

    2009-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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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택견에다가 스스로 침뱉는 사람들 반성하세요.
    송덕기옹이 박철희사범에게 시연한 사진 중에 다리잡고 도끼질 하는거 못보셨습니까?
    지금 기사에도 송옹이 보여주고 있는 자세 도끼질 자세입니다.
    서림출판사에서 낸 책들중에 송옹이 직접 곧은발질, 낙함, 늦은배지르기, 안경씌우기같은 기술들 시연하고 계십니다.
    넘어뜨리고 얼굴 차면 이기는거 정확히 말하면 옛날 "까기"라는 경기의 룰이지요. 그리고 그 "까기"도 지금보다 훨씬 격하면 격했다고 예전에 "까기"를 직접 하셨던 분에게 들었습니다.
    현대에 들어서 택견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부드러움"을 과하게 강조하고 상생을 강조하다가 생긴 왜곡된 자기의 틀속에 택견을 끼워맞추지 마세요. 당신들이 왜곡하고 있는 겁니다.

    2009-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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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참아

    그래 내가 졌다 졌어 택견은 종합격투기다 됬냐?

    2009-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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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적 찬성

    도기현회장 화이팅. 어리벌벌 택견인들은 가라~

    2009-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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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오

    꼭 그딴짓이라... 그럼 유에프씨는 왜하나요?

    2009-05-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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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이

    종합격투기라...좀 있으면 유에프시에서 볼 수 있겠군요 기대 됩니다^^ 꼭 그딴짓 해야 해요?

    2009-05-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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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내

    택견에 대해 조금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를 아는양 글을 썼는데.. 참으로 안타깝다.
    택견은 국어사전에 나오기 전 제물보에 나와 있듯이 지금으로 말하는 종합격투기의 뜻이란 걸 모르는군. 손을 쓰고 발로차고 힘을 써서 겨루는 것. 이것이 택견이다. 그리고 그 옛법의 기술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 고 송덕기 옹이시고.. 택견이 놀이의 모습도 있지만 실전격투기의 모습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한테는 웃기는 소릴 수 있지만 택견의 옛법들은 놀이를 위한 동작들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택견으로 쌈을 했고 놀이를 했다. 그래서 죽은 사람도 있고 재밌게 논 사람도 있다. 그것이 택견의 모습인 것이다.

    2009-05-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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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판

    현대판택견으로 보이는군,,난 나쁘지 않다고 본다. 조선시대 짚신 신고 헛기침하고 그런것 흉내내는건 안해야지 실전택견 좋군///어느분이 만드신건가? 외국에서도 먹히게 잘 다듬어 원형은 보존하면 되니까 이건 문화상품으로서 가치를 가지게 하면 더 좋을것 같다 기술은 태권도나 우슈,,무에타이등과 달라야 되겠고...외국애들 바보 아니다. 보면 안다...

    2009-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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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라

    택견 좋기만 하구만, 뭐하려 패갈라 이념대결을 하는가? 그럴바엔 원류 택견을 해라. 택견 하는 양반들이 원류도 부정하고 시장잡배 쌈박질만 능하니 문화재가 부끄럽군.

    2009-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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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 정말 귀찮게

    그러니까 "택견은 다리로 차서 넘어뜨리는" 이 명제 자체가 약간 애매한 면이 있는데, 그렇다면 대택에서 말하는 밀어차기 이론이나 밀어차기가 주가되었다는 경기 모습이 근본부터 오류가 있다는 거 아냐. 이해가 안돼? 얘 혹시 바보 아냐. 그리고 옛법에 관한건 니가 직접 찾아가서 배우라고.

    2009-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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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야놈아

    니가 한말이다 1번;;;조선어대사전에서는 한쪽 발로 서로 넘어뜨리는 유희라고 했고 우리말 대사전에서는 서로 상대방의 다리를 차서 넘어뜨리는 경기라고 했다. =누가 아니라냐 ㅄ아? 2번;;;이것도 니가 한말이다 두사전의 정의를 상충시켜 보면, 택견 경기의 모습은 주로 상대가 품을 밟을 때 체중이동이나 타이밍을 노려 "다리를 차거나 걸거나 끌어당겨서 넘어뜨리는"게 주가 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맞다고 자석아놈아 돌인가??? 내가 뭔말하는지 몰라??? 이해가 안되는거야 아니면 안되는척하는거야???

    2009-05-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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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

    국제 대회 같은데서 택견 출신이나 태권도 출신이 나와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사람이 있으면 말이 필요없이 증명이 될텐데....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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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야

    정 내말을 못믿겠거든 어디 한번 너네 대택경기 영상을 봐봐라. 밀어차는 발질로 얼마나 승부수가 나길래, 밀어차기의 승부수 빈도율이 얼마나 높길래 사전에 그런식으로 정의를 내렸는지 보자꾸나.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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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야

    아, 그리고 널 보고 어린놈이라고 한거?
    어리다-->어리석다, 띨빵하다, 멍청하다... 뭐 이런 식으로 알아둬라. 정정해줄까? 이 어리석은놈아.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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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야

    이런식으로 놓고 따진다면 이용복씨가 주장하는 것처럼 택견발질이 모두 밀어차거나 밀어차는 발질이 택견발질이라고 볼수 없다라는 거야. 한마디로 이용복씨는 20년동안 연구해온 그 택견 연구는 애초부터 정의 자체가 틀려먹은거지. 하기야, 어떻게 보면 제대로 배우지 않은 무술인의 한계라고 할까...... 그리고 옛법이나 그에 대한 도기현씨 주장에 대해 오해를 가지고 있는건 바로 너인거 같은데, 컴플렉스 있으면 니가 직접 가서 배우던지. 설마 안가르쳐주겠어?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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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야

    이용복씨는 이렇게 말하지, 밀어차는 발질이 아니면 어떻게 "다리로 차서 넘어뜨리겠냐"고. 하지만 이놈아, 두사전의 정의를 상충시켜 보면, 택견 경기의 모습은 주로 상대가 품을 밟을 때 체중이동이나 타이밍을 노려 "다리를 차거나 걸거나 끌어당겨서 넘어뜨리는"게 주가 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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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야

    하하하하, 네놈도 참...쓸데없는 말만 길게 늘어놓는구나 ㅋㅋㅋ 귀파고 잘들어라
    조선어대사전에서는 한쪽 발로 서로 넘어뜨리는 유희라고 했고 우리말 대사전에서는 서로 상대방의 다리를 차서 넘어뜨리는 경기라고 했다. 그럼 택견의 정의가 뭐냐? 막말로 이용복이 말대로 밀어차기로 넘어뜨리는 거란 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나가는 바퀴벌레가 다웃겠다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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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권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에서는 익명의 댓글이야말로 그 사람의 인격의 창이 아닌가 합니다. 정보화 시대고 열려있는 시대이며 배우기를 원하면 저런 옛법을 또 안가르쳐 주는 것도 아닐텐데 직접 배워보지 않는 이상 지나치게 비난 일색의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인격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작은 걱정이 드네요.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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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권

    그리고 호신을 위한 기술로서는 여러가지 용법이 가능합니다. 크로캅이 오브레임에게 왜 졌다고 합니까? 낭심맞아서 진거라고 하지 않습니까. 실제로 싸움을 구경할때도 복싱을 배운 사람에게 맞던 사람이 어거지로 엉겨붙었다가 상대의 불알을 쥐어 잡아서 상대를 쓰러뜨린 적도 있습니다. 크로캅을 이겨봐라 이런 것은 아주 유치한 논리로 무술인이 할 소리는 별로 아닌 것 같군요. 아래 댓글에도 나오지만 한국인의 무술인 택견을 왜 그리 씹어대지 못해 안달인지 저도 이해가 안가는군요. 지나친 과장으로 옛법 한방이면 다 죽는다거나 누구도 당해낼 수 없다고 광고하는 것도 아닌데 지나치게 욕하는 것이 아닐까요?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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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권

    말꼬리를 붙잡을 것도 없어보입니다. 도기현씨는 그 아래 설명에 옛법은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 거라고도 다시 글을 적었는데 발가락을 세게 밝히곤 하면 무력화되기 쉽죠. 일시에 절명 하거나 하는 것은 몇몇 우월한 종족들이 일으킨 사건이 크게 된 것 같은데 그 정도는 자신이 하는 무술에 대한 애착으로 봐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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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권

    중국 전통권과 가라데를 해본 제 입장에서 보면 택견의 옛법이라는 기술들은 비전으로 불리울수 있는 기술들입니다. 오끼나와 가라데도 낭심차기나 눈찌르기가 비전이 맞고요. 심지어는 모래를 잡아 뿌리는 기술도 있습니다. 가라데는 그것이 카타 안에 들어있고 팔극권의 경우는 팔대초식을 맞추기 위한 방법을 여는 기술로 육대개가 있습니다. 도기현씨의 저서를 읽어보니 이마재기 하나만 해도 나름대로의 택견꾼들의 방법이 있던 것 같은데 같은 식으로 생각하자면 옛법도 충분히 상황따라 쓰이는 택견꾼들의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요? 중국가서 이런거 비전이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 라고요? 중국권법 비전도 별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세요.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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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권

    옛법?님 중국전통권의 비전도 다 그런 것입니다. 팔극권의 비전 기술이라고 불리우는 팔대초식도 다 정작 때리는 기술은 뭔가 몸을 기이하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랍니다. 평소에 그에 따른 단련을 통해서 때리는 기술을 위한 근육을 기르고 추수나 대타를 통해서 그 감각을 극대화 시켜서 치는 것일 뿐입니다. 비전은 다 그런거에요. 진정한 비전이란 그러한 단련과 그런 기술을 써먹을 수 있는 타이밍, 간합을 잡는 방법이 비전이지요.

    2009-05-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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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법?

    턱걸이 밀기, 턱걸이 치기..턱걸이, 도끼질, -손날치기다. 이거 가라데 품세에 엄청 나온다. 우슈에도 있다. 언제 배워 갔을까? 비전기술을...항정치기’ - 뒷목을 태권도 메주먹으로 내려치는거다 ...비전이었구나..등이 있다. 하신다. 옛법은 옛법일뿐이다. 송옹께서 "옛날에 이런것도(택견으로서가 아니라) 했었다"정도의 의미?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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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법?

    무르팍치기’ -다 하는거다 등이 있고 팔을 사용하는 ‘안경씌우기, -눈찌르기다. 장못치기, -몰랐던건데 아랫분이 친절히 설명하셨다. 주먹으로 상대를 연이어 친다? 표현이 맞는지 톡톡톡은 아니고 팍팍팍이겠지...코침주기, -장저로 코때리기다. 다 하는거다. 올려치던 내려치던 응용수다. 중국가서 이런거 비전이라면 뭐라 할지..고막치기, -없는 무술도 있나? 낙함, -장저로 턱치기다. 이것도 내려치면 낙함이고 올려치면 다음의 턱걸이가 된다. 미는것과 치는것으로 구별하면 기술을 더 나눌 수 있겠다.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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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법?

    다리를 사용하는 ‘밟기, -넘어진 사람 그냥 밟는거다 뒷꿈치로 하던 발바닥 전체로 하던..곧은발질,-타격력 제로가 된다. 대퇴사두근등의 주동근을 펴는 힘 정도? 상체를 틀어도.. 생각만큼 대미지를 주긴 힘들것이다. 찍기, -들어 찍기인가? 다 하는거다 깍음다리, -이건 살상기술이 아닌데? 하여튼 도회장님이 옛법=살상기술, 상대를 일격에 절명시키는 비전이라고 하셨으니 다른 방법(정갱이가 아니면 어디를 깍음다리 할 수 있을까? 필요성은?)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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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문제

    택견은 대택인이 문제다. 모든 논쟁은 그가 만들어 낸다.. 분란만 조장 할뿐.. 끝. 대택 빼고 다 살아져야 그들은 멈춘다. 고로 택견은 욕심쟁이 야욕에 멍든다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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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사랑

    여러분 신경쓰지 마세요. 아래 하여튼참아야자석아라는 놈은 분명히 택견을 안하거나 몇달 하다가 체력 딸려서 그만두었거나 택견 쪼금 배웠다가 격투기 하는 친구에게 캐발리고 나서 택견 절라게 까는 애같은걸요. 옛법에 대해서는 대한택견협회도, 전통택견회도, 원형보존회도, 결련택견협회도 다 인정하는 내용들인데 저렇게 옛법 자체가 택견의 본모습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분명히 옛법 배울 정도로 오래 택견한 인간도 아니라~~이거죠. 그쵸? 협회들마다 옛법은 지도자들 급에게 가르치니까요. 택견도 안하고 혼자머리속에서 자기만의 택견이미지를만든 다음에 욕하는 얼라들 신경은 안쓰는게 좋겠네요 ㅎㅎㅎ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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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낄낄낄

    말많은 놈이 막말로 열폭하는구나. 제대로 송덕기옹에게 배운 사람한테 뭐라고 하지 말고 니가 먼저 찾아가서 옛법에 당해봐. 도기현씨랑 니가 맞장을 떠보든가...나 원...올바른 택견이 뭔지나 니가아니? 어린놈이...쯧쯧쯧...맞춤법부터 잘하렴. 글씨가 너무 너무 지저분하구나.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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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택견을 왜곡시키더라도 그 잘난 비전,절명기술 인정받고 싶으면 니가 크로캅하고 한판 뜨 보던지 파운딩몇번에 머리뼈 작살난다 작살!!! 눈깔찌르기,팔굽치기,주먹으로톡톡톡치기 이런게 통하겠냐고 어린놈아. 내가 이런다고 너무 섭하게 듣진마라 난느 택견이 왝고되어선안된다. 송옹께서 남겨주신거 제데로 하는게 중요하다 이런 글 쓰려다 표현이 심한부분도 인정하지만 그렇게 할일이 없을까.....눈깔찌르길 비전 절명기술이라고 공개시법을 한다니 그 시간에 품이나 한번더 밟지??? 올바른 택견을 계승하기 위해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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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넌 몇살 먹었는데 나보고 어린놈이라고해??? 비전기술 너나 많이 배워!!! 손가락으로 눈깔도 찔러보고(이건 연습할때 살아잇는사람눈깔을 자꾸 찔러 봐야 되니???) 그리고 일격에 절명시킨다더니 뭐가 톡톡톡 쳐??? 그건 또 다른 택견의 비전기술이야 그런거냐고!!! 제발 배운것만해 없는것 만들지 말고...송옹이 축지법을 안하셨기에 망정이지 남의집 담도 넘을 애내..그 참......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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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손가락으로 눈깔찌르면 택견한 사람아니라도 상대를 다치게 할수 있어요 팔굽치기도 마찬가지고))=송옹의 마지막한수는 발로차도 안되고 눈깔찔러도 안될때........................................................."활로 쏴 부러!!! 였다고 안한단 보장을 누가하냐 이겁니다. 바른방향으로 가세요...송덕기옹추모대회나 열심히 해서 옛것을 살려야지 뭐가 절명기술이야??? 누가 나좀 이해시켜 줘봐봐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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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이용복씨가 태권도 행정경험살려 일반보급한 덕분에 당신도 서 잇는거 아뇨??? 일격에 상대를 절명시키려면 그냥님이나 하세요. 택견을 왜곡시키지 말고..나중엔 송덕기옹이 활도 쐈다!!! 맞지??? 맞잖아??? 사진도 있고.....택견에 활쏘기도 잇다하시요 그리고 국궁협회와 통합하시요 택견은=필요하면 조선어사전들이대고=옛법이 있다(이건 비존기술이다(그런데 비전기술을 왜 이런곳에서 홍보할려 하지???,상대절명..이게고작 톡톡톡치는겁니까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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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문젠 뭐냐면말야 송덕기옹이 전수하신건 조선어사전의 다리로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는거고 도회장님도 인정했듯이 그러다 보니 품밟기가 나왔고 그거라고!!! 자석아 그럼 품밟기가 전부라는 송옹의 말씀은 뭐냐 이거다!!! 결련택견이 동내간의 경기인건 확실하다(사전이 증명함) 그 외에 실전택견이 또 있다. 그게 뭐냐? 손가락으로 눈깔찌르기다 이거냐??? 상대를 톡톡톡쳐서 절명시킨느기술도 잇다. 이런것도 굉장한빚ㄴ기술이고 문화유산이다. 그러니 조용히 뭉그러져 있어!!!! 이게 니가 원하는답이니??? 성질나내..도회장님도 정신차리시오 당신이 잘나서 택견의 한축을 담당하고 잇는게 아니요 운이 좋아 인연이 되어 송옹께 배우고 신한승옹이 죽을 고생해서 문화재 만들어 놓은 덕택에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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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랫놈아

    꼭 아랫놈 같은놈들을 보면 보면 대부분 허당이다. 어디서 주워들은것은 있어가지고
    해보지도 않고 이러쿵 저러쿵 비하하는 못난 주딩이들이죠.
    도회장의 평생택견수련의 연구와 열정을 모른다면 입다물고 있는게 나을 듯 하다.
    아님 옛법이 의심스러우면 인사동에 가서 한번 붙어 보시던가.. 그럴 용기는 뭣도 없는놈아..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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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그냥 상대를 절명시켜 그리고 보여줘봐봐 도기현씨가 크로캅하고 맞짱뜨고 증명을 해봐!!! 그럼 되는거 아냐??? 택견이 약하다면 괜히 열받나본데 사실 무에타이나 이런류와 붙으면 깨져...고작 해 봐야 유술이니까...그 뒤에 끝내기가 있냐??? 없잖아??? 온전한 타격계무술도 아니고 그렇다고 씨름처럼 온전한 유술도 아니고.씨름의아류가 택견인데 뭘 비전이니 상대를 절명을 시켜???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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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문제의 핵심은 택견이 뭐냐 이가다!!! 니들처럼 개념없이 손가락으로 눈찌르기, 팔굽치기,장못치기(톡톡톡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알고 잇는 니들) 이런것도 택견이다라면 결론이 뭐냐고!!! 송덕기옹이 하신건 조선어사전에 나오는 발로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는것도 아니고 가라데 유사한 동내양아치들이 사용했을법한 기술들도 소중한문화유산이고.아 씨파 내가 무슨 말하려는지 이해 안되나???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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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송옹이 눈깔찌르기 했다고 그것도 택견이고 장못치기??? 이사람 학교 다닐때 주먹질 안해 봤내.."긴 못을 박아넣으려면 세게 치면 안돼. 잘게 톡톡톡 쳐서 넣어야지." 이게 말이되냐고!!! 누가 맞아줘??? 위에서 도회장은 상대를 절명시킨다며 비전이라며??? 그게 고작 잘게 톡톡톡 쳐서 넣는거니??? 상대는 그냥 맞아주고 톡톡톡 치라고???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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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자석아

    20년대 출간된 조선어대사전에서는 한쪽 발로 서로 넘어뜨리는 유희(遊戱) ,각희(脚 )>라고 쓰여져 있을 뿐이란다.??? 초딩님납셨군..태껸; ......................................각희라고 되 있다 아래 옛법을 뭐 대단한것이라도 되는양 낚시질하는 사람들 경청하시오. 안경씌우기를 송옹이 지도 안했다 했다 다른것도 마찬가지고 그걸 가지고 이런말 하는거 아닙니다. 안경쓰우긴 그냥 손가락으로 눈찌르깁니다. 사람이 호신으로 눈도 찌;를수 잇고 손가락으로 똥꼬도 찌를 수 있는겁니다. 응용입니다. 응용..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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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

    두 사전의 정의를 상충해보면 대택이 말하는 것처럼 반드시 밀어찬다는 원리가 나오지는 않는데 말이다 쯧쯧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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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야

    20년대 출간된 조선어대사전에서는 <한쪽 발로 서로 넘어뜨리는 유희(遊戱) ,각희(脚 )>라고 쓰여져 있을 뿐이란다. 우리말 대사전에서는 <서로 상대방의 다리를 차서 넘어뜨리는 경기>라고 쓰여져 있고 말이다.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니?? 응? 어린녀석...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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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뭐 2천년 전에 이스라엘 인들도 예수님을 로마를 칼로서 물리치고 다윗처럼 자신들을 잘먹고 잘살게 해줄 구세주로 기대하다가 그게 아니니깐 3일후에는 바로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난리쳤지요. 사람들은 자신의 선입관과 기대에서 벗어나면 그 즉시 빠에서 까로 돌입하지요. 택견도 부드럽고 어쩌고 무술이 아닌 경기 이렇게 선입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옛법 이야기해봤자 똑같다고 보입니다. 어차피 그렇게 까는 사람들은 송덕기옹에게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니 익명으로 적는 댓글들에 일일히 상처받을 필요도 없다고 보긴합니다. 그리고 도기현씨나 기타 택견단체들은 꾸준히 택견 시합을 열어서 스스로를 증명해 나가고 있으니 된 거 아닐까요.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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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덕기옹은

    손으로 땅을 짚으면 지는 것이라는 것으로 태껸을 말하셨는데.....참으로 가관이구먼, 우리나라 문헌 어디에 택견이라는 명칭이 나오는지 궁금하군 누가 찾아서 어디 어느문헌에 택견이라는 명칭이 있는지 택견꾼들중에 누가증명 좀 해보시오.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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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면 안쓴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어케든 트집만 잡는 것이 인터넷 공간인데 도회장은 뭘 그리 열심히 글을 쓰시는지 ㅉㅉㅉㅉ 나라면 안쓴다. 기냥 확 성질나서 ㅋㅋㅋ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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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꾼

    왜 다들 택견에 강한 것만 나온다 싶으면 막말을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군요. 물론 이런 기술들은 오늘날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도기현 회장도 글에서 그렇게 쓰고 있고요. 하지만 분명히 송덕기옹이가르치고 택견의 유산인데 자신들이 배우지 못하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택견의 이미지와 다르다고 해서 그렇게 막말을 하며 택견을 깔아뭉개거나 도기현 회장을 깔아뭉갤 필요가 있습니까? 궁금하면 가서 찾아가 묻거나 시범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막말로 상처만 주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 수가 없군요.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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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꾼

    택견의 옛법 중에는 장못치기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주먹을 말아쥐고 상대의 얼굴에 정신없이 연타를 하는 기술인데 이 기술이름이 왜 장못치기냐고 하자 "긴 못을 박아넣으려면 세게 치면 안돼. 잘게 톡톡톡 쳐서 넣어야지." 라고 하셨답니다. 이렇듯 택견의 옛법 기술들에는 그에 따른 일화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은 역시 소중한 유산이 됩니다.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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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꾼

    송덕기옹이 눈찌르기 같은 옛법을 지도하신 것은 국가 기록 택견 영상에도 나와 있습니다. 호신이고 한 기술이지만 분명히 있던 기술이고 그것은 분명 택견의 기술이며 그 안에 들어있는 노하우는 택견의 기법이고 선대부터 내려온 유산 중의 하나입니다. ...님은 모르면서 지나치게 막말을 하시는군요.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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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꾼

    왜 택견에 대해서는 이 나라 사람들이 스스로가 이렇게 까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렇게 택견의 강한 기법인 옛법들에 대해서 막말하는분들은 막상 택견 단체들이 경기와 부드러움에만 치중하면 부드러움에는 태극권이 한수 위고 격투에서도 다른 무술을 당해내기 어렵다면서 불만을 토로하실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되는군요.

    2009-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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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참아

    택견이 "다리로 차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기술" 각희,태껸 이건 1920년 국어사전에 나온다 와전이 아니고..사실 도기현씨 표현이 지나치긴 했잖아?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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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여튼 참...

    택견이 "다리로 차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기술"이라는 말로 잘못 와전되어져서 문제인것 같다.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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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딱히 택견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눈찌르기나 팔굽치기를 우리민족의 상무적(尙武的)인 강인함과 슬기로운 지혜가 물씬 묻어나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잘 보존되고 계승해야 할지도 난감하군요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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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덕기선생께서 사람을 상하게 하는 절명기술을 하셨다면 지금처럼 그 분을 존경하는 이도 없을 겁니다. 송덕기선생께선 헛애비춤을 할때도 헛애비가 사람이 아니란 의미로 발가락을 네개로 만드셨답니다. 또, 여자가 아니란 의미로 머리에 상투를 얹고... 잘 아시지 않습니까? 사람이나 여자는 때릴 수 없다는겁니다. 안경쓰우기를 직접 배우진 못했지만 만일 그분이 손가락으로 상대를 해칠정도(손가락을 눈에 찔러 넣고 눈알을 파내고..)이런 지도를 하셨다면 선생이란 말도 과한겁니다. 호신이고 마땅히 호신에 그쳐야합니다.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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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로롤

    ...님 송덕기 할아버지가 옛법 안 하셨다는데
    그럼 할아버지한테 직접 배우셨나보네요
    단체를 만드시고 저 정통 택견 좀 가르쳐주세요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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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로롤

    택견님에게님은 택견을 송덕기 할아버지 한테 배우셨나보네요.

    따로 단체 만드시죠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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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로롤

    향후10년ㅄ인증
    지금 크로캅이 왜 나옵니까?
    그러는 님은 송덕기 할아버지 한테 배워봤습니까?
    직접 배운 적도 없는 분이 도기현씨가 틀렸다고 주장하는 겁니까?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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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10년

    위급할땐 돈을 돌보듯하란 최영장군말씀처럼 아낌없이 던졌다고 말요. 장태식씨 인간극장에서 참 좋은 이미지였는데 실망입니다. 헷스그동안 열심히 하셨나봐요? 2부에 출연권하는장면에서 수줍게 웃으며 막일하는 그 모습에 반했엇는데...크로캅하고 붙으면 세합전에 골로 갑니다. 고딩도 아니고 실전이 뭐야 실전이??? 나도 고딩때 길거리서 병깨고 그래봤다. 사람 패 봐야 내몸도 아프고 돈물어주고 다 손해다 그리고 법적으로 폭행죄=범죄자 된다 범죄자 수련생들 범죄자 만드는게 당신들 일이야? 송덕ㄱ기옹대회에서 송께 배운데로 한대서 좋아했는데 또 사람 뒷토수치내...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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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10년

    품밟으며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는 기술 외- 반칙기술일뿐이고 반칙기술에는 돌로 이마까는거나 헤딩하는거나 다 같은것이고 옛법어쩌고 구라치는것들도 다 그거야 방법?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기 위한 방법 아니면 가짜야!!! 아니라고 우긴다면 당신들 하는게 종합무술이라 주장하는거고 뭐 그럼 종합무술하시요. 호패도 돌리고..짚신술도 넣고 아이디어 하나 드리리까? 옆전을 표창처럼 ㅅ가용했다는옛날옛적 이야기가 전해진다오. 홍길동이도 했다지 아마? 을지문득도 하고...좋내 옆전술도 넣으셔...가공할만한 선조들의 지혜가 농축된...일본애들이야 표창모양으로 들고 다니다 검문에 걸리기도 했지만 우리 조상들은 옆전으로 가지고 국밥 사 먹기도 하고 애들이 돈치기도 하게해서 일찍부터 경제관념키워줬고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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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10년

    향후 10년이면 결련에서 짚신으로 꼴똥깨기술도 나온다. 하는짓 보면 그럴것 같다. 호패술,원초적인 파괴본능??? 아래 결련관장님 잘들어시오. "당신이 아는 놀이형태의 택견이 다가 아니랍니다. =당신이 아는 택견이 다가 아니라면 당신은 잘못된거 하는겁니다. 택견? 발로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는겁니다. 서울일원에서하던 씨름의 일종인 놀입니다. 살상? 실전? 이 사람들 리용복이보다 한술 더 뜨내??? 당신이 생각하는 거 보다 택견은 더 다양한 기술과 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말하면 사이비됩니다. 귀를 열고 잘들어시요. 송덕기옹께서" 택견은 품밟기만 잘하면되!" 이말씀하신것 부정한다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당신이 말하는 다양한기술?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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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작은 이제 그만

    자기 주관적 생각으로 쓰느 역사조작이나 기법 모두 다 그만두고 열심히 수련들이나 하세요.....
    거 무슨...대단한 거라고.....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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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련관장

    택견님, 너무 흥분하신 거 같은데 진정하시구요. 당신이 아는 놀이형태의 택견이 다가 아니랍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거 보다 택견은 더 다양한 기술과 방법을 가지고 있어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남을 비하하지 마시고 서로 조리있게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군요.^^

    2009-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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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님에게님

    택견?=주먹들들갈아도 아무도 인정안해줌= 왜? 단데서 다하는거 복고한느거니까 유행은 돈답니다. =저질문화(무용은 예술입니다. 무술도 예술입니까? 체육대학교수들이 왜 타학과교수들한테 인정못받고 왕따당하고 자기들끼리놉니까? 고민이 필요합니다.고민이...당수도,태수도 시절엔 날아다녔어요. 외국나가셔서 국위선양하신분들도 많았고요. 제집구석에 앚아서 자기문화재 갈아먹을 궁리나하고 에라이...택견이 니들거니?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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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님에게님

    다방에 가서 ㅜ먹에 못 박힌거 자랑하고그런사람들한테 우리가 뭘배웟겠어요. 도기현씨가 자꾸 이상한방향으로 택견을 몰고가니까 한마디 한겁니다. 소 귀에 경일기면 나중에 후회하실테고.....택견의 멋이 흥이라년서? 경기화가 가장 발전된 형태라면서? 그래놓고 뭐가 또 인간원초가 어쩍고 그래? 차라리 회칼로 쑤시는게 낫겠다. 동내깡패쌔끼들도 아니고 누구 공갈칠려고 그런거 배워요? 차라리 가랄데배우지=아시안게임종목=금메달=연금=명예,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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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님에게님

    지금 장난합니까? 안경씌우기=손깔로 눈찌;르깁니다. 코침주기=장근부로 코치는거고요. 낙함=코치는거나 턱치는거나 뭐가 랄라요? 도기현씨가 만들었다가 아니고 택견만의것이 아닌걸 대단한것처럼 선전할려 말고 택견만의고유한몸짓과원리에 충실해주세요 란겁니다. 제말은요 사실 택견으로 케원나갈수잇나요? 유에프시나가서 조낸 깨지고 살려달라고 살살빌텐데요? 도기현씨 그 대단한 옛법으로 제발 좀 홍만최와 조선민족의 한을 풀어주세요..사실 그런거 못한다고 수치스러울것도 없어요. 호신이 중요하지 주먹자랑하는게 중요합니까? 태권도관장님들도 60년대70ㄴ녀대까지 주먹을 벽에갈고 다니셧어요. 그런분들 올바른 사회생활 된니까?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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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님에게

    그러면 위에서 말한 옛법들, 그러니까 안경씌우기, 코침주기, 낙함 등을 다 도기현씨가 만든건가요?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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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

    결련관장님들도 반성하세요. 저딴거 안하기 바라고 아이들한테 잘못된 인식을 심지마ㅔ요. 장태식씨 몸도 좋고 정신도 좋고 열의도 좋고 참 좋은 분으로 아는데 택견을 왜곡시키진 마세요. 돌 깨고 대리석 깨고 그래도 폼 안납니다. 다른 무술에서도 다 하는겁니다. 택견만의것을 찾아주세요. 도끼질? 가라데 손날치기와 같습니다. 택견만의 대단한기술들? 그런것 없어요. 호패도 비전이었으니 옛법은 초상승무예니까? 쯧쯧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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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

    택견은 다리로 상대를 차서 넘어뜨린느 놀인데 뭐가 살수니 필살기에요? 혹시 인간극장에서 도끼질? 팽이치기 그딴게 옛법인가요? 택견의 원형은 상대를 차서 넘어 뜨리는겁니다. 도기현씨 제발 옆길로 샏지 맙시다. 얼마전엔 호패술이니 그러다가 욕 많이 얻어먹었잖아요? 배운것만 하세요. 없는거 만들지 말고요. 부탁합니다. 아무래도 도기현씨가 젊다보니 여러생각이 많으신것같은데요. 생각은 생각에그쳐야지 송덕기옹을 내세워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정당화시키는것 같아 기분이 그렇네요.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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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엣지워커

    ㅁㅁ님께:
    가라데와 극진가라데를 결련택견과 옛법의 관계랑 비교하는건 틀린것 같습니다.

    옛법은 쉽게 말해 일반적인 택견 경기에서 사용할 수 없는 기술로써, 가라데로 치자면 안면 수기 타격, 관수, 족도차기 등의 기술에 해당하겠죠.

    위에서 도기현 회장님께서 설명하셧듯이 옛법은 택견의 일부입니다.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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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가라데와 극진가라데 가 있듯이. 택견에도 택견 과 옛법 택견이 있군요.

    2009-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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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돌이

    외길을 가는 형님이 바로 도인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있는 삶을 가지시길 빕니다
    저도 시간되면 찾아뵙고 여러가지 배워 보겠습니다
    그때까지...

    2009-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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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문수

    도기현 선생님의 옛법을 배우고 싶다.

    2009-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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