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을 드러낸 무림의 최강자들!

  


세계 최고의 이종격투대회를 지향하는 KBS SKY배 네오파이트가 지난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18일간 선수 모집을 가졌다.

국내 각 무술의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실력을 겨루어 볼 수 있는 KBSSKY배 네오파이트 대회에 관심을 가지는 무술인의 전화와 방문이 끝이지 않았으며, 모집기간이 끝난 뒤에도 뒤늦게 출전을 희망하는 무술인도 많이 있었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무술, 스포츠계에서 이른바 한가닥 한다는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네오파이트 조직위원회는 심사숙고 끝에 8월 30일 출전하게 될 미들급 예선 16명의 선수와 헤비급 결선 4명의 선수를 선발, 공개하였다.

미들급 예선 16강에서는 75명의 지원자들이 신청해 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헤비급 결선 4강에서는 31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저마다 각 분야의 최고의 실력을 가진 자들로서 누구 한 명 쉽게 탈락시키기 어려울 정도였다.

참가 신청자들의 직업은 대부분 무술, 스포츠 관련 선수들이지만, 학생, 회사원, 40대 중반의 중학교 교사인 지원자도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는 국내에 얼마나 다양한 계층에서 무술을 수련하고 있으며, 한국이 무술 강국임을 보여주는 반증이다.




공개된 헤비급 선수 중 이면주 선수는 순수 무에 타이 선수로 이종격투를 위해서 다른 무술을 연마하지 않고도 지난 4월에 있었던 스피릿MC 대회에서 우승한 국내의 이종격투기 스타이며, 현 헤비급 프로복싱에서 한국의 타이슨이란 호칭을 듣는 서철 선수는 핵 주먹과 같은 강한 펀치로 새로운 스포츠 무도 종목인 이종격투기계를 평정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빠르고 강한 펀치만으로도 이종격투기에 얼마나 강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 또한 유양래 선수는 2002년 킥복싱 K 리그에서 우승한 강자로서 국내 킥복싱 뿐만 아니라 세계프로태권도 1위, 국제 권격도 연맹에서 1위를 하는 등 타격기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자이다. 유술과 타격의 대결에서 타격만으로 유술을 어떻게 상대하는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목이 집중되는 선수는 양진호 선수이다. 양진호 선수는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다. 국내 유도가 세계무대에서 최고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한 나라 국가대표 상비군이니 그가 유도의 강자임을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유 선수는 유도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도복을 입고 경기에 임해 순수 유도기술로 국내 이종격투기계를 평정할 것이며, 어떠한 타격공격이 있어도 유도의 부드러운 강함으로 승리 할 것이라 장담한다.이들 무에타이, 복싱, 킥복싱, 유도 국내 최강자들의 격돌에서 과연 어느 종목의 누가 우승 할 것인가 예측하기가 어렵다.




또한 미들급 선수는 유도, 프로권투, 공권유술, 택견, 킥복싱, 우슈, 합기도, 브라질 주짓수, 태권도, 소림무술, 가라데, 프로태권도 등 국내 각 무술단체의 고수들이 모였다. 헤비급에서 강한 힘의 격돌을 기대할 수 있다면, 미들급은 빠르고 화려한 기술들과 빠른 흐름의 경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 중 먼저 관심을 끄는 인물은 일본 격투 대회에서 화려한 우승 경력을 가진 진무관 가라데 출신 일본인 오쿠다 마사카츠와 과 K-1 그랑프리 2003에 참가 경력이 있는 킥복싱의 미국인 스코트 시리이다. 이들은 외국에서도 많은 경기 경험을 가지 있으며 국내 고수들의 실력이 과연 이들에게 얼마나 통용될지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들을통해 세계 수준의 이종격투대회를 직접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선수로 관심을 끄는 종목은 택견이다. 두 명의 택견 선수가 출전하였는데, 홍주표 선수는 천하택견명인전의 최고 고수이다. 그는 택견 10년, 검도10년(대한검도 공인4단), 유도, 태극권을 연마한 무력을 가늠할 수 없는 무인이다. 그는 특히 이도류(두개의 칼을 사용해서 하는 검술)를 사용하는 선수로 검도계에서도 알려진 검도인이다. 그리고 또 한명은 전통무술 계승을 위해 산속에서 수련을 쌓은 선수이다. 택견의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어떻게 제압할 것 인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순수 유도로서 업어치기 한판을 보여주겠다는 유도 고수들이 있는가 하면, 프로복싱 신인왕, 국제킥복싱 현 미들급 챔피온 등이 타격의 진면목을 보여 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 해병대 출신으로 귀신 잡는 해병의 정신으로 필승을 다짐하는 선수, 중국의 소림무술로써 자신의 강함을 시험하기 위해 출전하는 선수, 태극권과 팔괘장을 수련에 더해 이종격투기를 대비하여 브라질 주짓수를 연마한 선수, 합기도, 태권도, 유도등의 종합 무도인, 경호원, 또한 세계 이종격투기 무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브라질 주짓수, 타격과 유술의 종합으로 실전을 지향하는 공권유술의 고수등 각종 무술 대회의 우승자, 싸움에서 져본 적이 없다는 스트리트 파이트의 강자 등, 각 분야에서는 최고수들이 KBS SKY배 네오피이트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이 과연 어떻게 싸울 것인가?
상대가 어떠한 공격으로 어떻게 싸울지 모르는 경기에서 과연 누가 살아 남을 것인지?
그라운드 기술과 입식 타격기술 어느 것이 더 강한지?
순수 무도를 지향하는 자들은 과연 링위에서 얼마나 기술을 발휘할 수 있을까?
과연 우리나라 최강의 무술은 무엇이며 누가 최강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8월 30일 장충체육관에서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다.



네오파이트 링에서 최강의 사나이들이 싸운다!


이종격투기 최강자 프라이드 2003 그랑프리 챔피언 마크 콜먼(Mark Coleman) 과 UFC 의 유일한 3관왕 댄 세번(Dan Severn) 이 한국의 이종격투기 발전과 국내 팬들을 위해서 한국에 오며, 8월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있을 KBS SKY배 네오파이트 대회에서 국내 최초로 각각 경기를 가진다.

마크 콜먼(185cm, 111kg) 은 프라이드 2003 그랑프리 챔피언이자 UFC 챔피언이며, 13승 5패의 전적을 가진 이종격투기 최강자라 할 수 있다. 그가 이긴 선수로는 개리 굿리지, 쇼지 아키라, 이고르 보브찬친, 돈 프라이 등이 있다.

댄 세번(187.96cm, 114kg)은 미국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UFC 5, UFC - Ultimate Ultimate (왕중왕), UFC 9에서 우승한 UFC 유일의 3관왕이다. UFC가 유명하게 된 것도 댄 세번이 호이시 그레이시와 싸우면서부터다. 그 이후로도 그는 켄 샴록, 오케그 탁타로프 등 실력있는 선수와 싸워서 이기면서 현재 51승 7패 5무의 전적을 자랑하며 월드 익스트림 수퍼헤비급 챔피언과 컨티넨탈 프리 파이팅 연합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최강의 선수이다.


<<< 선수 이력 >>>

▶ Mark "the Hammer" Coleman

Pride 2003 Gran Prix Champion
UFC Champion
185cm 111kg
1964년 12월 20일생ㅇ
소속 : Hammer House
이종격투기 전적 : 13승 5패
유명선수에 대한 승리
Gary Goodridge
Akira Shoji
Igor Vovchanchyn
Don Frye






▶ Dan Severn(미국 레슬링 국가대표상비군출신)
187.96cm 114kg
51승 7패 5무
유일한 UFC 3관왕
UFC 5
UFC - Ultimate Ultimate (왕중왕)
UFC 9 - Ken Shamrock에게 승리하며 우승
현재 World Extreme Superheavy weight Champion
     Contiaental Free Fighting Allimce Champion

#이종격투기 #격투기 #네오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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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곤

    한심해서 몇자적습니다
    시민권자한테 할말이 있으면 직접 연락을 해서 말을하지
    왜 인터넷상에서 이러시는지 이런식으로 비판한다고 대회가 안열리는 것두 아니고
    시민권자가 미국에서 돈을 쓰는지 이익금으로 재투자를해서 침체되어있는 현무술계를
    더욱더 발전시킬런지 보지도 않고...
    대충내용을 보면 중고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말로 합당치도 않는 비판을 하는데
    이런대회는 안되고 저런대회는 되고가 아니라 국기라는 이유만으로 태권도에만
    치중하고 있는 한국에서 다른 좋은 무술이 활성화 되려면 네오파이트나
    스피릿mc 같은 이종격투기가 그것두 메이저급으로 활성화된다면 얼마나 좋은일입니까
    무술에서 돈이 오간다는 것이 무조건 나쁜면으로만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더 할말은 많지만 하여튼 할말 있으면 당사자한테 직접말을 하던지 그럴 용기가
    없으면 잠자코 운동이나 더하시지요...
    태권도를 욕할마음은 없지만 야그가 그렇게 되버렸네요...태권화팅...한국무술화팅...

    2003-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시민권자님 파이팅

    음 8월30일 되보면 알게ㅛ져 뭐 어치파 못올 선수들을가지고 난리이니
    오면 다행이고 나중에 바뛰ㅣ 않으면 다행이군요 30일 표7파느라 이용하는것
    아니길 바랄뿢

    2003-08-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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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야 임마..!! 답답하면 네오파이트 사장앞에 가서 말하라니깐...!!

    뭐고..!! 남자가..!! 인터넷 이란 매게체에서 익명성을 내세워

    아주 재미있게 놀고 있네...

    혹시 기도회 고위간부 아니냐...??

    2003-08-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미시민권자

    선수 출전비 1인당 10만원 = R석 1명 입장권 값

    참가비 빼고 선수 우승비니 머니 한 건 후원받아서 마무리 한 후에 남는 돈은 다 미국에
    서 사용 될 것이라고 사료 됩니다.

    참가 선수들이 얼마나 한심했으면 그 대회 배경도 모르고 명예니 머니 하면서 얼싸 좋아
    라 하면서 신청 했겠습니까?

    ?? 야 여기서 잘 보고 있다.
    넌 니 아부지 처럼은 살지 마라.

    2003-08-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흐음

    태국의 무예타이 시합과 이종격투기와 별반다를게 없다지만.........넘어졌을땐 때리지
    않았으면 하는바램이다 ㅜ ㅡ

    2003-08-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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